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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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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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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노디스크 2Q23 실적발표

비만과 당뇨 사업부 성장이 매출을 이끌었음. 노보 노디스크의 OP마진 44%

2분기 GLP-1 매출은 DKK 27,925mn(YoY +50%) 한화 약 5.4조원

위고비 DKK 7,518mn(YoY +543%) 한화 약 1.5조원

비만 사업부 DKK 10,306mn(YoY +188%) 한화 약 2조원
2023.08.10 15:11:03
기업명: 아비코전자(시가총액: 1,93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24억(예상치: 409억)
영업익: -13억(예상치: 16억)
순익: -2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24억 / -13억 / -24억
2023.1Q 343억 / -2억 / 2억
2022.4Q 353억 / -9억 / -7억
2022.3Q 414억 / 31억 / 27억
2022.2Q 456억 / 59억 / 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900389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를 17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종목으로는 의료AI 관련 기업인 제이엘케이, 보로노이, 뷰노 등과 비만/당뇨 관련기업인 펩트론, 아이센스 등과 전통적인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인 셀트리온 헬스케어, 유한양행, SK바이오팜 등도 포함되어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81013585
태양광 셀의 증착공정 장비인 건식진공펌프와 스크러버를 공급하는 엘오티베큠과 지앤비에스 에코의 2023년 2분기 실적이 모두 좋은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도 두 업체는 태양광 관련 매출 호조로 인해 호실적을 보여주었는데, 두 업체는 모두 2023년 2분기 기준 태양광 매출이 반도체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2022년 하반기 중국의 태양광 설치 확대로 인해 두 업체 모두 중국 태양광관련 매출이 2022년 하반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하였는데, 중국 태양광 capex가 향후 수년에 걸쳐 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두 업체의 관련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중국 외, 미국과 인도에서의 태양광 셀 생산시설 증설도 2023년 말부터 본격화될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반도체 장비투자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태양광 산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투자도 살아나게 된다면 두 업체의 실적은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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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제이엘케이 - 오버행 진짜 끝


2023.08.10 15:50:54
기업명: 제이엘케이(시가총액: 5,80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케이비인베스트먼트(주)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7.04%
이번 보고서 : 2.92%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장내매도
변동사유 : 장내매도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0006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510
Forwarded from Buff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장비 고영민]

엘오티베큠 2Q23 실적 내용 요약

▶️ 결론
- 태양광 부문 확연한 수익성 개선 중 → 전사 이익률 과거 대비 상향 지속
- 본업(반도체) 고객사 내 진입공정 및 M/S↑
- 실적변수 다각화(공정 확대, 태양광, 2차전지)
→ 차별화된 실적 흐름 매력도 부각 지속 전망

▶️ 2Q23 요약
- 부문별 매출액 추이(사업보고서 기반 추정)
반도체&디스플레이: 1Q 500억원 → 2Q 600억원
태양광: 1Q 500억원 → 2Q 700억원
- 중국향 태양광 부문 수익성 개선 → 전사 이익률 15% 상회
- 삼성전자 내 적용 공정 및 M/S 확대 → 고객사의 느린 투자 구간에서도 여타 장비사 대비 수주 규모 유지 및 증가 가능

▶️ 3Q23 전망
- 분기 실적: 2Q < 3Q 전망
- 신규 태양광 제품 출시(고사양 모델) → 판가 인상 요인, 수익성↑
- 반도체 주요 매출처: P3 DRAM/파운드리, P2(보완투자) 등
- TSV 라인용 펌프 매출 지속

▶️ 23년 & 24년 전망
① 반도체&디스플레이
- 고객사 내 적용 공정 및 M/S 확대 지속
- 24년 테일러시 투자 기대

② 태양광
- 23년 연간 매출 2,000억원 상회 전망
- 23~24년,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③ 2차전지
- SK ESG 방향성, 2차전지 내에서도 진공펌프 채택 중
- 22년부터 진입, 고객사의 미국 공장 증설에 따른 공급 물량 확대 목표

————————————————-

- 실적 공시:
매출액 1,216억원
OP 186억원

- 당사 추정치:
매출액 1,089억원
OP 111억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00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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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걱정은 다 반영된듯
낼 시장은 일단 갭 예상
2
로청 끝판왕 판매대기 라이브시청자 20만명
[미국 7월 CPI +3.2% : 나름 서플]

•7월 Headline CPI
YoY : 3.2%
(est 3.3% / 6월 3.0%)
MoM : 0.2%
(est 0.2% / 6월 0.2%)

•7월 Core CPI
YoY : 4.7%
(est 4.7%; prev 4.8%)
MoM : 0.2%
(est 0.2% / 6월 0.2%)

SMART한 주식투자
사실상 뭐가 어떻게 나오든 상관없는 상황이었음
재료소멸
갈놈갈
안갈놈은 뭘해도안감
4😱2💩2👍1🤬1
Forwarded from Buff
"왜 폭등하는 회사의 직원들은 자기네 회사 주식을 아무도 안들고있을까?"
https://blog.naver.com/gunbaram/223180553677
조금전 MSCI 8월 리뷰가 발표됐네요.

MSCI 한국 지수 내 편출입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편입 : 에코프로, 한미반도체, 한화오션, JYP Ent

편출 : CJ, 이마트

——

5월에 편입하려다 무산됐던 에코프로가 편입에 성공한 가운데,

에코프로 포함 편입 종목들이 현재 시장의 주요 테마와 관련된 것들인 만큼

오늘 국내 증시에서 해당 종목들의 수급 변화(ex : 셀온? Vs 추가 유입?)에 주목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도 많이 오는데 출근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키움 한지영 -
2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한미약품

https://v.daum.net/v/20230811063724790?x_trkm=t

- 릴리와 노보노디스크 당뇨병치료제 공급차질, 마진 높은 비만약 생산에 따른 결과, 수요의 급증상황

- 한미약품의 평탱 바이오공장은 cGMP 1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로 가동률은 10%미만, 사노피 기술수출후 생산 위해 완공 했으나 기술수출 반환

- 한미약품의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와 유사한 위고비와 마운자로 GLP-1 비만치료제 위탁생산 수주시 상대적 수월하기에 비만치료제 CMO 수주 가능성 높음 상황

-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 CMO 수주가능성과 비만치료제 삼중작용제등의 비만모멘텀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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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스몰캡(심의섭)]

[비올]

★ 떠오르는 이익률 대장


■ 분기 최대 실적 경신, 50%대에 진입한 영업이익률

2Q23 연결 매출액 106억원(+35.5% y-y, +12.1% q-q), 영업이익 57억원(+90.5% y-y, +27.4% q-q, 영업이익률 53.6%)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에서는 자회사 레본슨 매각 차익으로 일회성 이익 발생. 회계기준 개별재무제표 전환

마이크로니들RF 사업 역량 집중을 위해 레이저 기기 등 상품 유통 사업을 축소하였으며, 저마진 상품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수익성은 크게 개선

생산 공정 개선 및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53.6% 기록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됨과 더불어 인지도 확산에 따른 신규 거래선 확대 등으로 아시아 지역 매출은 5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2021년 인증을 획득한 중국향 스칼렛S 장비 매출 또한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에 기여

■ 시장 수요 확대 및 시장 개척 지속으로 성장 지속 전망

엔데믹과 더불어 위고비(NVO), 셀시어스(CELH) 등 비만 치료제 및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확산 또한 피부미용 시장 수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

수요 확대와 더불어 고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국 및 브라질 실펌X 인증 또한 연내 획득할 것으로 예상

신제품 또한 내년 출시 준비 중에 있어 호실적과 더불어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 기대

4분기까지 매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지속 전망. 상품 매출 축소 등을 반영하여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하나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증가 효과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ITC 소송 이슈 또한 동사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Peer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Valuation Premium 부여가 타당하다 판단

12M Fwd 기준 PER 18.5배로 여전히 성장성 대비 부담없는 수준이라 판단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08101707443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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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당뇨병 치료제 공급 차질을 빚으면서 국내 의료현장으로 여파가 번지고 있다. 이들 기업은 세계 당뇨병 치료제 공급 대부분을 맡고 있다. 해외와 달리, 국내서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비교적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당뇨병 치료제를 처방 받을 수 있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약을 처방 받아야 하는 환자로서는 치료제가 자취를 감추면 불안감이 고조될 수밖에 없다.

생산 차질 원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기업들은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하지만,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당뇨병 치료제의 적응증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는 비만에 이어 심혈관 질환 치료 가능성까지 확인된 상태다. 결국 마진이 높은 적응증 치료제 개발에 매진한 결과라는 것이다. 정부도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0일 한국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제약에 따르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대표적인 제품은 릴리의 트루리시티(성분명 둘라글루타이드)와 노보 노디스크의 줄토피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리라글루티드)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최근 들어 GLP-1 계열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완전히 공급이 끊긴 것은 아니지만, 공급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노보 노디스크제약 관계자 역시 “생산량을 최대한 늘리고 있기는 하지만, 수요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제약사들은 국내 병원들에도 공급 부족을 안내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이대호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 치료제)공급 부족은 이미 기정사실화된 상태로, 제약사 직원들도 여러 차례 공급 차질 가능성을 구두로 안내했다”며 “중요한 약인데 공급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중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전날인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LP-1 주사제가 심혈관질환이나 신장질환 예방효과를 인정받으며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가이드라인에서도 권하고 있다”며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을 잘할 수 없을 때 첫 번째 주사제로 기저인슐린보다 GLP-1 주사제를 사용하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약은 없다. 쓸 수 없다.’”고 썼다.

GLP-1 계열 의약품 부족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지난 4월 GLP-1 계열 의약품 공급 부족을 공지했다. 익명을 요청한 제약사 한 관계자는 “수요가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갑작스레 많이 늘어났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결국 마진이 더 높은 약 생산을 위해 시장 논리에 따라 생산한 결과”라고 귀띔했다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공급 부족의 원인으로 적응증 확대를 꼽고 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영양분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막아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당뇨병 치료제 중 하나로 쓰인다. 여기에 비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돼 판매 중이다. 릴리의 ‘마운자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대표적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최근 심혈관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로서는 마진이 높은 약 생산에 집중해 최대한 많은 이익을 내는 게 득이다. 릴리의 경우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의 1달 투여 비용은 미국 기준 930달러(약 122만원)가량이다. 마운자로는 1달 기준 1168달러(약 154만원)다. 올해 2분기 마운자로 매출은 9억7970만달러(약 1조2913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배 이상 늘었다. 연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급부상한 것이다.

정작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다른 의약품 생산을 위해 당뇨병 치료제 생산을 줄인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이다.

정부도 현재 당뇨병 치료제 공급 부족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현재 공급 부족을 겪는 제품 중 복합제는 단일제가 있어 대체 가능한 의약품 있는 상황”이라면서도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있고 관련 부처와 협조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토록 안내하며 조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3676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비츠로셀(082920.KQ): 꺾이지 않는 기세

▶️ 2Q23 Re: 멈추지 않는 서프라이즈 행진
- 매출액 498억원(+49.7% YoY), 영업이익 153억원(+177.6% YoY, OPM 30.6%) 호실적 기록
- 추정치 대비 매출액 23.9%, 영업이익 86.1% 상회
- 북미에너지, 방산으로 Boobin(+70.2% YoY), 고온전지(+27.5% YoY)의 계속되는 성장세

▶️ Bobbin과 고온전지, 하반기 성수기 효과 기대
- 3Q23 매출액 514억원(+51.0% YoY), 영업이익 120억원(+34.0% YoY, OPM 23.4%) 추정
- Bobbin 하반기 성수기 효과로 매분기 350억원 이상의 매출 기대
- 고수익성 고온전지는 3분기 94억원(+25.0% YoY), 4분기 113억원(+3.1% YoY)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상향'
- 23F EPS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상향
- 북미에너지(Bobbin), 유가 상승(고온전지), Wound 및 앰플/열전지(방산) 전방산업 모두 긍정적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897

위 내용은 2023년 08월 11일 0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