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하는 전략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반도체개발실을 신설하고 삼성전자에서 시스템온칩(SOC)을 연구해 온 김종선 상무를 영입했다. 김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SOC에 들어가는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여러 반도체 설계 IP(지식재산권)가 SOC 내에서 충돌 없이 기능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구성을 연구해 왔다.
SOC는 여러 역할을 하는 반도체를 하나로 집적한 시스템 반도체다. 스마트폰의 두뇌라 불리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대표적인 SOC로 여겨진다.
현대차 반도체개발실은 추후 등장하게 될 미래차 분야에서 두뇌가 되는 AP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일을 맡는다. 반도체개발실은 아직 인적 구성이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반도체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급 불안을 일으켰던 마이크로컴포넌트유닛(MCU)이나 전력반도체(PMIC) 등 단순 반도체가 아닌, 복잡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SOC 등에 관심이 크다. 도로 위의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여 스스로 판단해 주행해야 하는 자율주행 시대에는 이 모두를 실행하는 SOC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기아와 함께 캐나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에 5000만달러(약 670억원)를 투자했다. 또 삼성전자 출신들이 설립한 자율주행용 반도체 스타트업 보스반도체에도 지분 인수를 전제로 하는 투자를 단행했다. 채정석 현대차 반도체전략실장은 보스반도체의 비상임이사로 등재돼 있는데, 채 상무 역시 삼성전자에서 SOC 마케팅을 담당했던 전문가다.
현대차의 이런 반도체 전략은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 애플 전략과 유사하다. 애플은 과거 맥OS(PC용 운영체제)와 iOS(스마트폰용 운영체제) 등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면서 이들을 담아내는 CPU 또는 AP는 외주로 개발했다. 그러다 수년 전부터 애플 실리콘이라는 반도체 사업부를 설립해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퀄컴이 만들던 스마트폰용 AP는 애플 A시리즈로, 인텔이 개발하던 PC용 CPU는 애플 M시리즈로 완전 대체했다. 애플은 애플워치 등 스마트워치와 에어팟 등 음향기기, 애플 비전 프로 등 VR(가상현실) 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모두 자체적으로 만든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했을 때의 장점은 반도체와 OS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제조사가 원하는 기능과 성능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재 글로벌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을 통해 자동차용 통합 OS를 개발하고 있다. 이 OS를 실행하고 운영할 반도체인 AP를 직접 만들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OC 설계, 개발 노하우는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개발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오는 2025년부터 인포테인먼트용 SOC인 엑시노스 오토를 현대차에 공급하는데, 반도체 적용 과정에서 이 분야 전문가가 회사 내부에 필요해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김 상무 등을 영입했다는 해석도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고도로 첨단화한 반도체는 개발 노하우를 쌓는 데 시간이 걸린다. 장기적으로는 현대차가 SOC를 직접 만들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외주 제작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6월에 신설한) 반도체개발실은 첨단 반도체를 자동차에 적용하고,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 등을 발굴하는데 필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5074
SOC는 여러 역할을 하는 반도체를 하나로 집적한 시스템 반도체다. 스마트폰의 두뇌라 불리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대표적인 SOC로 여겨진다.
현대차 반도체개발실은 추후 등장하게 될 미래차 분야에서 두뇌가 되는 AP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일을 맡는다. 반도체개발실은 아직 인적 구성이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반도체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급 불안을 일으켰던 마이크로컴포넌트유닛(MCU)이나 전력반도체(PMIC) 등 단순 반도체가 아닌, 복잡한 일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SOC 등에 관심이 크다. 도로 위의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여 스스로 판단해 주행해야 하는 자율주행 시대에는 이 모두를 실행하는 SOC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기아와 함께 캐나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에 5000만달러(약 670억원)를 투자했다. 또 삼성전자 출신들이 설립한 자율주행용 반도체 스타트업 보스반도체에도 지분 인수를 전제로 하는 투자를 단행했다. 채정석 현대차 반도체전략실장은 보스반도체의 비상임이사로 등재돼 있는데, 채 상무 역시 삼성전자에서 SOC 마케팅을 담당했던 전문가다.
현대차의 이런 반도체 전략은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 애플 전략과 유사하다. 애플은 과거 맥OS(PC용 운영체제)와 iOS(스마트폰용 운영체제) 등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면서 이들을 담아내는 CPU 또는 AP는 외주로 개발했다. 그러다 수년 전부터 애플 실리콘이라는 반도체 사업부를 설립해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퀄컴이 만들던 스마트폰용 AP는 애플 A시리즈로, 인텔이 개발하던 PC용 CPU는 애플 M시리즈로 완전 대체했다. 애플은 애플워치 등 스마트워치와 에어팟 등 음향기기, 애플 비전 프로 등 VR(가상현실) 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모두 자체적으로 만든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했을 때의 장점은 반도체와 OS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최적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제조사가 원하는 기능과 성능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재 글로벌소프트웨어센터인 포티투닷을 통해 자동차용 통합 OS를 개발하고 있다. 이 OS를 실행하고 운영할 반도체인 AP를 직접 만들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OC 설계, 개발 노하우는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개발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오는 2025년부터 인포테인먼트용 SOC인 엑시노스 오토를 현대차에 공급하는데, 반도체 적용 과정에서 이 분야 전문가가 회사 내부에 필요해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김 상무 등을 영입했다는 해석도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고도로 첨단화한 반도체는 개발 노하우를 쌓는 데 시간이 걸린다. 장기적으로는 현대차가 SOC를 직접 만들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외주 제작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6월에 신설한) 반도체개발실은 첨단 반도체를 자동차에 적용하고,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 등을 발굴하는데 필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5074
Naver
현대차, 애플처럼 ‘반도체·소프트웨어’ 동시에 만든다
현대차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하는 전략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반도체개발실을 신설하고 삼성전자에서 시스템온칩(SOC)을 연구해 온 김종선 상무를 영입했다. 김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SOC에 들어
네이버가 24일 생성형 AI 서비스 ‘하이퍼클로바X’를 내놓는다. 2021년 5월 공개한 ‘하이퍼클로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네이버는 국내 AI 시장 수성은 물론, 관계사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법인 ‘LY코퍼레이션(10월 출범 예정)’이 활약하고 있는 일본 AI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것이라 보고 있다. 비영어권 국가이자 자국 데이터 주권에 관심이 많은 스페인, 멕시코는 물론 아랍어를 쓰는 중동 국가들도 네이버AI의 공략 대상이다.
네이버 “한국어 AI는 하이퍼클로바X가 최고”
네이버 AI 서비스의 강점은 한국어에 최적화된 서비스라는 점이다. 한국어 중심의 초거대AI는 한국어에 최적화된 ‘토큰(token)’을 배정하게 돼 있다. 토큰은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모아 둔 ‘말뭉치’로, 문장을 만들어내는데 사용되는 토큰이 많아질수록 생성형AI의 연산 과정 및 연산 시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만큼 짧은 연산과정을 거쳐 답변을 내놓기 때문에, 서비스 비용이 영어기반의 거대언어모델(LLM) 대비 낮다.
실제 같은 한국어 답변을 내놓더라도 영어 중심의 구글 ‘바드’ 및 오픈AI의 ‘챗GPT’와 달리 하이퍼클로바X는 보다 적은 토큰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라는 한국어 문장의 경우 챗GPT는 30개의 토큰으로 분류한다. ‘놀’이라는 글자하나를 놓고 보면 ‘ㄴ’, ‘ㅗ’, ‘ㄹ’이라는 자음 및 모음 각각을 토큰으로 분류해 총 3개의 토큰을 할당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라는 문장에는 총 30개의 토큰이 사용된다.
반면 챗GPT는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와 같은 뜻의 영어 문장인 ‘I want to go to the playground.’에는 8개라는 훨씬 적은 수의 토큰만 반영한다. 챗GPT가 같은 뜻의 문장을 작성하더라도 한국어에 영어 대비 4배 가량 많은 힘을 쏟아야 하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7670?sid=105
네이버는 국내 AI 시장 수성은 물론, 관계사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법인 ‘LY코퍼레이션(10월 출범 예정)’이 활약하고 있는 일본 AI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것이라 보고 있다. 비영어권 국가이자 자국 데이터 주권에 관심이 많은 스페인, 멕시코는 물론 아랍어를 쓰는 중동 국가들도 네이버AI의 공략 대상이다.
네이버 “한국어 AI는 하이퍼클로바X가 최고”
네이버 AI 서비스의 강점은 한국어에 최적화된 서비스라는 점이다. 한국어 중심의 초거대AI는 한국어에 최적화된 ‘토큰(token)’을 배정하게 돼 있다. 토큰은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모아 둔 ‘말뭉치’로, 문장을 만들어내는데 사용되는 토큰이 많아질수록 생성형AI의 연산 과정 및 연산 시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만큼 짧은 연산과정을 거쳐 답변을 내놓기 때문에, 서비스 비용이 영어기반의 거대언어모델(LLM) 대비 낮다.
실제 같은 한국어 답변을 내놓더라도 영어 중심의 구글 ‘바드’ 및 오픈AI의 ‘챗GPT’와 달리 하이퍼클로바X는 보다 적은 토큰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라는 한국어 문장의 경우 챗GPT는 30개의 토큰으로 분류한다. ‘놀’이라는 글자하나를 놓고 보면 ‘ㄴ’, ‘ㅗ’, ‘ㄹ’이라는 자음 및 모음 각각을 토큰으로 분류해 총 3개의 토큰을 할당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라는 문장에는 총 30개의 토큰이 사용된다.
반면 챗GPT는 ‘놀이터에 놀러가고 싶어’와 같은 뜻의 영어 문장인 ‘I want to go to the playground.’에는 8개라는 훨씬 적은 수의 토큰만 반영한다. 챗GPT가 같은 뜻의 문장을 작성하더라도 한국어에 영어 대비 4배 가량 많은 힘을 쏟아야 하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7670?sid=105
Naver
“챗GPT와 붙어도 승산있다”…이해진의 자신감[양철민의 아알못]
네이버가 24일 생성형 AI 서비스 ‘하이퍼클로바X’를 내놓는다. 2021년 5월 공개한 ‘하이퍼클로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네이버는 국내 AI 시장 수성은 물론, 관계사 라인과 야후재팬의 통합법인 ‘LY코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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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은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에 대항하는 임상 3상 시험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17일(현지시간) 자사의 비만 치료제 개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사한 작용을 하는 시험용 의약품의 후기단계 시험 3건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독일 제약사는 최근 파트너인 뉴질랜드 제약과 함께 과체중 또는 비만자가 약 1년 동안 치료 후 체중의 거의 20%를 감량한 것으로 나타난 중간단계 시험 데이터를 발표했었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위장 부작용이 수반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베링거는 3상 임상시험 등록이 올해 말 이전에 시작될 예정이며 그 전에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링거의 약물은 ‘서보듀타이드’(survodutide)라고 불리는데 대사 기능에 관여하는 GLP-1이라는 단백질 수용체를 표적으로 삼는다. 또 글루카곤 수용체(glucagon receptor)라는 또 다른 관련 단백질에도 작용한다.
베링거에 따르면 두 수용체를 모두 표적으로 삼으면 식욕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링거는 뉴질랜드 제약과 공동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과 간 섬유증 치료를 위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두 회사는 2011년부터 비만 치료제 연구를 위해 협력해 왔다.
뉴질랜드 제약은 서보듀타이드 외에도 이중 GLP-1 작용제, GIP 작용제, 호르몬 아밀린을 모방한 또 다른 약물을 개발하고 있다. 후자의 약물에 대한 1상 임상시험 데이터는 지난 7월에 발표됐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543
이 회사는 17일(현지시간) 자사의 비만 치료제 개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사한 작용을 하는 시험용 의약품의 후기단계 시험 3건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독일 제약사는 최근 파트너인 뉴질랜드 제약과 함께 과체중 또는 비만자가 약 1년 동안 치료 후 체중의 거의 20%를 감량한 것으로 나타난 중간단계 시험 데이터를 발표했었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위장 부작용이 수반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베링거는 3상 임상시험 등록이 올해 말 이전에 시작될 예정이며 그 전에 임상시험 설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링거의 약물은 ‘서보듀타이드’(survodutide)라고 불리는데 대사 기능에 관여하는 GLP-1이라는 단백질 수용체를 표적으로 삼는다. 또 글루카곤 수용체(glucagon receptor)라는 또 다른 관련 단백질에도 작용한다.
베링거에 따르면 두 수용체를 모두 표적으로 삼으면 식욕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링거는 뉴질랜드 제약과 공동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과 간 섬유증 치료를 위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두 회사는 2011년부터 비만 치료제 연구를 위해 협력해 왔다.
뉴질랜드 제약은 서보듀타이드 외에도 이중 GLP-1 작용제, GIP 작용제, 호르몬 아밀린을 모방한 또 다른 약물을 개발하고 있다. 후자의 약물에 대한 1상 임상시험 데이터는 지난 7월에 발표됐었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543
Medisobizanews
베링거, 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 돌입…릴리ㆍ노보와 경쟁 - 메디소비자뉴스
베링거인겔하임은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에 대항하는 임상 3상 시험을 시작했다.이 회사는 17일(현지시간) 자사의 비만 치료제 개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유사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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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Nvidia Makes 1,000% Profit on H100 GPUs: Report
https://www.tomshardware.com/news/nvidia-makes-1000-profit-on-h100-gpus-report
엔비디아, H100 GPU로 1,000%의 이익 창출
- 평균 판매가 약 25,000~30,000달러, 예상 원가 약 3,320달러
숫자가 전혀다른 레벨. 계속 강조하지만 반도체 AI(HBM) 는 칩 당 단가의 폭발적 상승이 수반 된다는 것
https://www.tomshardware.com/news/nvidia-makes-1000-profit-on-h100-gpus-report
엔비디아, H100 GPU로 1,000%의 이익 창출
- 평균 판매가 약 25,000~30,000달러, 예상 원가 약 3,320달러
숫자가 전혀다른 레벨. 계속 강조하지만 반도체 AI(HBM) 는 칩 당 단가의 폭발적 상승이 수반 된다는 것
Tom's Hardware
Nvidia Makes Nearly 1,000% Profit on H100 GPUs: Report
Riding the AI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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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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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전, 2차 지분경쟁 공시가 나온 후 씨티씨바이오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 현 경영진 이민구씨도 신한 대출 40억으로 맞불을 놓았으나, 그간 개인 자회사 '더브릿지'를 통한 추가 대출은 어려워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검체키트 업체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더브릿지 현금 흐름은 좋지 않은것 같고요.
- 어제 장외 매수를 포함해 예상치 못한 300억 추가 매입을 공시한 파마가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 장을 마쳐봐야겠지만 현재 이렇게 땡길 수 있는 곳은 승산 계산을 마친 파마와 표면적으로 중립을 표명하고 있는 에스디바이오 조회장 뿐일것 같은데 (위에서 몇달전 언급했듯이, 조회장은 이민구측 지분으로 보이기에 지분경쟁의 새로운 반전 국면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
시총이 3천억까지 올라온 이상, 개인 투자자들의 추가 투자는 자제해야 하는 구간으로 들어온것이 아닌가 합니다.
#씨티씨바이오
■ 이틀 전, 2차 지분경쟁 공시가 나온 후 씨티씨바이오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 현 경영진 이민구씨도 신한 대출 40억으로 맞불을 놓았으나, 그간 개인 자회사 '더브릿지'를 통한 추가 대출은 어려워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검체키트 업체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더브릿지 현금 흐름은 좋지 않은것 같고요.
- 어제 장외 매수를 포함해 예상치 못한 300억 추가 매입을 공시한 파마가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 장을 마쳐봐야겠지만 현재 이렇게 땡길 수 있는 곳은 승산 계산을 마친 파마와 표면적으로 중립을 표명하고 있는 에스디바이오 조회장 뿐일것 같은데 (위에서 몇달전 언급했듯이, 조회장은 이민구측 지분으로 보이기에 지분경쟁의 새로운 반전 국면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
시총이 3천억까지 올라온 이상, 개인 투자자들의 추가 투자는 자제해야 하는 구간으로 들어온것이 아닌가 합니다.
#씨티씨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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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수사대 ☎️
. ■ 이틀 전, 2차 지분경쟁 공시가 나온 후 씨티씨바이오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 현 경영진 이민구씨도 신한 대출 40억으로 맞불을 놓았으나, 그간 개인 자회사 '더브릿지'를 통한 추가 대출은 어려워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검체키트 업체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더브릿지 현금 흐름은 좋지 않은것 같고요. - 어제 장외 매수를 포함해 예상치 못한 300억 추가 매입을 공시한 파마가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 장을 마쳐봐야겠지만 현재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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