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9 18:10:35
기업명: 보령(시가총액: 6,33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제목
트루버디정(BR3003)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품목허가 승인
* 내용
1) 품목명 : -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다파글리플로진,피오글리타존) -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다파글리플로진,피오글리타존) 2) 대상질환명(적응증) - 제 2형 당뇨병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 : 2022년 12월 29일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 : 2022년 12월 30일 - 허가일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 : 2023년 8월 29일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 : 2023년 8월 29일 - 품목허가기관 :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기대효과 - 트루버디정의 주성분 중 하나인 다파글리플로진은 나트륨 포도당 공동수송체-2(SGLT-2)의 선택적 저해제로서, 인슐린과 무관하게 신장에서 포도장 재흡수를 저해하고, - 다른 주성분인 피오글리타존은 PPARγ(Peroxisome Proliferator Activated Receptor gamma)에 작용하는 티아졸리디온계 약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지 않고 말초와 간에 작용하여 인슐린 매개성 포도당 이용을 증가시키고 포도당 생성을 감소시키는 등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감소 효과를 나타냄 - 트루버디정은 SGLT-2 억제제에 의한 포도당 재흡수 억제 기전과 피오글리타존의 인슐린 감작 작용의 상호 보완적인 효과를 통하여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에 치료적 이점을 제공하며 약물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들의 보다 높은 복용순응도를 기대함 5) 향후 계획 - 올해 11월 1일자 제품 발매 계획 6) 기타사항 - 개량신약 / 전문의약품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당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은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8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850
기업명: 보령(시가총액: 6,333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제목
트루버디정(BR3003)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품목허가 승인
* 내용
1) 품목명 : -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다파글리플로진,피오글리타존) -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다파글리플로진,피오글리타존) 2) 대상질환명(적응증) - 제 2형 당뇨병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 : 2022년 12월 29일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 : 2022년 12월 30일 - 허가일 ·트루버디정10/30밀리그램 : 2023년 8월 29일 ·트루버디정10/15밀리그램 : 2023년 8월 29일 - 품목허가기관 :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기대효과 - 트루버디정의 주성분 중 하나인 다파글리플로진은 나트륨 포도당 공동수송체-2(SGLT-2)의 선택적 저해제로서, 인슐린과 무관하게 신장에서 포도장 재흡수를 저해하고, - 다른 주성분인 피오글리타존은 PPARγ(Peroxisome Proliferator Activated Receptor gamma)에 작용하는 티아졸리디온계 약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지 않고 말초와 간에 작용하여 인슐린 매개성 포도당 이용을 증가시키고 포도당 생성을 감소시키는 등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 감소 효과를 나타냄 - 트루버디정은 SGLT-2 억제제에 의한 포도당 재흡수 억제 기전과 피오글리타존의 인슐린 감작 작용의 상호 보완적인 효과를 통하여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에 치료적 이점을 제공하며 약물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들의 보다 높은 복용순응도를 기대함 5) 향후 계획 - 올해 11월 1일자 제품 발매 계획 6) 기타사항 - 개량신약 / 전문의약품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당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은 날짜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98006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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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루닛 서범석 대표가 KBS 유튜브 채널 <머니올라>에 출연하여 당사의 제품과 기술력, 그리고 전략에 대하여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Youtube 링크: https://youtu.be/fUuq2Z5qD3A?si=Mqv7SqfDU-1z5JGj
Youtube 링크: https://youtu.be/fUuq2Z5qD3A?si=Mqv7SqfDU-1z5JGj
YouTube
[머니올라 925화] 서범석 대표에게 듣는다. 루닛의 글로벌 1등 전략 (서범석 대표 1부)
[영상 촬영 날짜: 8월 24일]
출연 신청/문의: kbsnewbonsa@gmail.com
00:00 오프닝
01:29 Q1) 루닛은 어떤 기업?
02:28 Q2) 루닛이 판매하는 상품은?
03:05 Q3) 루닛 인사이트는 어떤 상품?
04:26 Q4) 루닛 인사이트 상품별 특징은?
05:39 Q5) 폐암 & 유방암 집중 이유는?
06:58 Q6) 루닛 스코프는 어떤 상품?
12:02 Q7) 루닛 스코프 상품별 특징은?
13:28 Q8) 루닛 스코프…
출연 신청/문의: kbsnewbonsa@gmail.com
00:00 오프닝
01:29 Q1) 루닛은 어떤 기업?
02:28 Q2) 루닛이 판매하는 상품은?
03:05 Q3) 루닛 인사이트는 어떤 상품?
04:26 Q4) 루닛 인사이트 상품별 특징은?
05:39 Q5) 폐암 & 유방암 집중 이유는?
06:58 Q6) 루닛 스코프는 어떤 상품?
12:02 Q7) 루닛 스코프 상품별 특징은?
13:28 Q8) 루닛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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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내달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15'를 공개한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전 2시)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애플 신제품을 발표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이날 전 세계 주요 미디어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행사명은 '원더러스트'로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애플이 통상 9월에 신제품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아이폰 15 라인업 위주의 새 제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아이폰 14는 9월7일, 2021년 아이폰 13은 9월14일 각각 공개됐다.
이번에 발표되는 아이폰 15 모델에는 그동안 고수해왔던 자체 라이트닝 단자 대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공용인 USB-C타입 충전 포트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30830070852230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전 2시)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애플 신제품을 발표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이날 전 세계 주요 미디어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행사명은 '원더러스트'로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애플이 통상 9월에 신제품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아이폰 15 라인업 위주의 새 제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아이폰 14는 9월7일, 2021년 아이폰 13은 9월14일 각각 공개됐다.
이번에 발표되는 아이폰 15 모델에는 그동안 고수해왔던 자체 라이트닝 단자 대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공용인 USB-C타입 충전 포트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30830070852230
언론사 뷰
애플 내달 12일 '아이폰 15' 공개
애플이 내달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15'를 공개한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전 2시)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애플 신제품을 발표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이날 전 세계 주요 미디어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행사명은 '원더러스트'로 행사의 구체적인
이르면 10월에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시험이 시작된다. 한미약품이 지난달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를 신청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다. 제품 출시 목표는 2026년이다. 서구권보다 비만도가 심하지 않은 한국형 비만약으로 개발한 뒤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하는 전략도 가동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30829175402517
https://v.daum.net/v/20230829175402517
언론사 뷰
한미약품 "한국형 비만약, 3년내 선보일 것"
이르면 10월에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 임상 3상시험이 시작된다. 한미약품이 지난달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를 신청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다. 제품 출시 목표는 2026년이다. 서구권보다 비만도가 심하지 않은 한국형 비만약으로 개발한 뒤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하는 전략도 가동할 계획이다. 10월 임상, 2026년 시판 목표 김나
◇현대차와 삼성·KT·카카오 등 ‘K 자율주행차 어벤저스’의 출현
현대차그룹은 2020년 미국 대표 자율주행차 기업 중 하나인 앱티브와 함께 약 2조원을 투자해 자율차 기업 ‘모셔널’을 만들었다. 네이버 출신들이 만든 자율차 기업 ‘포티투닷’도 2022년 인수했다. 초기 투자부터 지금까지 총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했다. 자율주행차 기술 경쟁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기술 개발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보고, ‘기술 기업 M&A’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현대차그룹은 삼성전자, KT, 카카오 등 분야별 국내 대표 기업과 협업도 시작했다. 부품·기술 측면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공조로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해야 변수가 많은 미래차 경쟁에 대응할 수 있다는 인식도 반영됐다.
삼성전자와는 이달 초 캐나다 AI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에 공동으로 지분 투자를 했다. 자율 주행 핵심 부품인 고성능 반도체 기술을 확보하는 차원이었다. KT와는 지난해 지분 교환까지 하며 자율차가 다른 자동차나 도심 교통망과 실시간으로 각종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6세대 이동통신(6G)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 카카오와는 서울 강남에서 자율 주행 서비스를 공동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의 오랜 협력사 중 하나인 LG그룹에서도 LG전자가 사물 인식 기능이 포함된 자율주행차용 카메라를, LG이노텍이 자율주행차에 사용하는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통신 모듈 등을 한창 개발하고 있다. 그밖에 2021년 말 자율 주행 전문 자회사 HL클레무브를 새로 만들어 기술 개발을 하는 HL그룹(옛 한라그룹)도 주요 협력사다.
“지금은 전기차이지만 다음 단계는 자율 주행 경쟁일 수밖에 없다는 게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시각“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8/30/IS27EFUBLNA63PPTMDI5A6RSLU/?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현대차그룹은 2020년 미국 대표 자율주행차 기업 중 하나인 앱티브와 함께 약 2조원을 투자해 자율차 기업 ‘모셔널’을 만들었다. 네이버 출신들이 만든 자율차 기업 ‘포티투닷’도 2022년 인수했다. 초기 투자부터 지금까지 총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했다. 자율주행차 기술 경쟁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기술 개발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보고, ‘기술 기업 M&A’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현대차그룹은 삼성전자, KT, 카카오 등 분야별 국내 대표 기업과 협업도 시작했다. 부품·기술 측면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공조로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해야 변수가 많은 미래차 경쟁에 대응할 수 있다는 인식도 반영됐다.
삼성전자와는 이달 초 캐나다 AI반도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에 공동으로 지분 투자를 했다. 자율 주행 핵심 부품인 고성능 반도체 기술을 확보하는 차원이었다. KT와는 지난해 지분 교환까지 하며 자율차가 다른 자동차나 도심 교통망과 실시간으로 각종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6세대 이동통신(6G)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 카카오와는 서울 강남에서 자율 주행 서비스를 공동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의 오랜 협력사 중 하나인 LG그룹에서도 LG전자가 사물 인식 기능이 포함된 자율주행차용 카메라를, LG이노텍이 자율주행차에 사용하는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통신 모듈 등을 한창 개발하고 있다. 그밖에 2021년 말 자율 주행 전문 자회사 HL클레무브를 새로 만들어 기술 개발을 하는 HL그룹(옛 한라그룹)도 주요 협력사다.
“지금은 전기차이지만 다음 단계는 자율 주행 경쟁일 수밖에 없다는 게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시각“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8/30/IS27EFUBLNA63PPTMDI5A6RSLU/?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2차전지, 나트륨으로 리튬 대체
2차전지 부문에선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희토류 비중을 낮추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가격이 비싼 광물인 코발트의 함량을 낮춘 고망간 배터리 제조 기술을 2030년까지 개발하고 ㎏당 350Wh의 에너지 밀도를 갖춘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계 음극재 개발 연구개발(R&D) 사업에 정부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리튬을 대체하는 나트륨이온전지 소재 및 제조 기술도 개발하기로 했다. ㎏당 220Wh의 에너지 밀도를 갖춘 배터리 개발이 목표다. 정부는 이를 위해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를 다수 추진하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와 함께 수요 기반 초기 실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 현대자동차 기아 등 완성차업체와 협업하며 사용 후 배터리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에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인센티브 연계형 정보 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2988871
2차전지 부문에선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희토류 비중을 낮추는 데 힘을 쏟기로 했다. 가격이 비싼 광물인 코발트의 함량을 낮춘 고망간 배터리 제조 기술을 2030년까지 개발하고 ㎏당 350Wh의 에너지 밀도를 갖춘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계 음극재 개발 연구개발(R&D) 사업에 정부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리튬을 대체하는 나트륨이온전지 소재 및 제조 기술도 개발하기로 했다. ㎏당 220Wh의 에너지 밀도를 갖춘 배터리 개발이 목표다. 정부는 이를 위해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를 다수 추진하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와 함께 수요 기반 초기 실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 현대자동차 기아 등 완성차업체와 협업하며 사용 후 배터리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에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인센티브 연계형 정보 제공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2988871
한국경제
희토류 필요없는 '나트륨 배터리'로 글로벌 선도
희토류 필요없는 '나트륨 배터리'로 글로벌 선도, 정부, 3개 분야 국가전략기술 2030 로드맵 (1) 2차전지 '전량 수입' 리튬 대체 (2) 모빌리티, 레벨4+ 자율주행 (3) 쭉 늘어나는 디스플레이 개발 "양자·우주항공 등도 순차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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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계 배터리(NCM, NCMA)용 양극재에 집중해온 한국 기업들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용 소재 개발 생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공식적으로 천명했다. 전기차 시장에서 LFP 배터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중국 배터리 업체의 수출 길이 막히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기대도 깔려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 이차전지 소재 기업들은 LFP용 양극재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4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서 LFP 연구조직의 존재를 명시했고,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공시에 “LFP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LFP용 소재 관련 구체적 성과가 나오도록 연구소를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LG화학, 엘앤에프 역시 관련 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의 배경에는 LFP 배터리 약진이 있다. 각국이 전기차 보조금을 점차 줄이면서 배터리 가격 절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LFP 배터리는 비싼 니켈과 코발트 대신 저렴한 인산과 철을 원재료로 사용해 삼원계 배터리보다 20~30% 더 저렴하다.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짧은 주행거리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승용 전기차 기준 LFP 배터리 점유율은 2018년 7%에서 지난해 27%로 치솟았다. 테슬라, 포드, BMW,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 KG모빌리티, 도요타, 메르세데스 등 유력 완성차 업체들도 자사 일부 모델에 LFP 배터리를 채택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 기업의 LFP용 소재가 단기간에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게 시장의 예상이다. 중국은 저렴한 인건비와 전기료, 글로벌 LFP 배터리의 95% 이상을 생산하면서 구축한 자체 공급망이라는 경쟁력이 있다.
한국은 IRA에 기대를 건다. ‘탈중국 소재’를 사용해야 IRA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 업체가 아닌 한국 기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LFP 제품 관련해 타진 수준의 논의를 진행 중인 곳은 꽤 많다. 수주 확정까지 이어지면 그에 맞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업체는 한국에 공장을 지어 우회를 시도한다. 중국 룽바이의 자회사 재세능원은 지난 18일 착공한 충북 충주시 공장에서 내년부터 차세대 LFP 양극재(LFMP)를 생산할 계획이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18604&code=11151400&cp=du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 이차전지 소재 기업들은 LFP용 양극재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14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서 LFP 연구조직의 존재를 명시했고,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공시에 “LFP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LFP용 소재 관련 구체적 성과가 나오도록 연구소를 독려하겠다”고 강조했다. LG화학, 엘앤에프 역시 관련 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런 흐름의 배경에는 LFP 배터리 약진이 있다. 각국이 전기차 보조금을 점차 줄이면서 배터리 가격 절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LFP 배터리는 비싼 니켈과 코발트 대신 저렴한 인산과 철을 원재료로 사용해 삼원계 배터리보다 20~30% 더 저렴하다. 그동안 문제로 지적됐던 짧은 주행거리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승용 전기차 기준 LFP 배터리 점유율은 2018년 7%에서 지난해 27%로 치솟았다. 테슬라, 포드, BMW,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 KG모빌리티, 도요타, 메르세데스 등 유력 완성차 업체들도 자사 일부 모델에 LFP 배터리를 채택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 기업의 LFP용 소재가 단기간에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긴 어려울 것이라는 게 시장의 예상이다. 중국은 저렴한 인건비와 전기료, 글로벌 LFP 배터리의 95% 이상을 생산하면서 구축한 자체 공급망이라는 경쟁력이 있다.
한국은 IRA에 기대를 건다. ‘탈중국 소재’를 사용해야 IRA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 업체가 아닌 한국 기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은 “LFP 제품 관련해 타진 수준의 논의를 진행 중인 곳은 꽤 많다. 수주 확정까지 이어지면 그에 맞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업체는 한국에 공장을 지어 우회를 시도한다. 중국 룽바이의 자회사 재세능원은 지난 18일 착공한 충북 충주시 공장에서 내년부터 차세대 LFP 양극재(LFMP)를 생산할 계획이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18604&code=11151400&cp=du
국민일보
‘삼원계 외길’ K배터리 기업, LFP용 양극재 시장 진출 공식화
전기차 시장 가격경쟁력 확보 중요 美서 탈중국 소재로 반사이익 기대 中업체, 한국 공장 지어 우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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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구글 클라우드 전반 듀엣AI버전 출시
📁 AI, 반도체
구글은 일반 이용자들을 위한 워크스페이스용 '듀엣 AI'는 내년 초,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듀엣 AI' 버전은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이제 '듀엣 AI'는 워크스페이스를 넘어 광범위한 구글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에 걸쳐 제공된다"며 "코딩 도우미, 데이터 분석가,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 전문가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59495?sid=104
📁 AI, 반도체
구글은 일반 이용자들을 위한 워크스페이스용 '듀엣 AI'는 내년 초,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듀엣 AI' 버전은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이제 '듀엣 AI'는 워크스페이스를 넘어 광범위한 구글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에 걸쳐 제공된다"며 "코딩 도우미, 데이터 분석가,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 전문가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59495?sid=104
Naver
구글, 워크스페이스용 '듀엣 AI' 월 30달러에 출시…MS와 경쟁
회의내용 메모·요약·이미지 생성 기능 제공…18개 언어로 번역도 구글, AI 생성 이미지인지 확인해주는 '워터마크' 표시기능도 내놔 김태종 특파원 = 구글이 협업 툴인 워크스페이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탑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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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삼성의 HBM 전략은?“
8/30 (수) ”미코(059090)“
● 삼성전기 주가하락이 의미 하는바
● 삼성전자의 HBM전략은 쉽지 않아
● 반도체 후공정 세라믹 펄스 히터 주목
● 실리콘 웨이퍼의 균일한 온도(550℃)유지
● ASMPT, SEMES, TORAY 품질 테스트
● 삼성향 TCB업체들 HBM 확대시 수혜
Nvidia AI GPU는 TSMC CoWoS(칩온 웨이퍼온 서브스트레이트)기술로 제작.
CoWoS는 3D 반도체 적층 첨단 패키징 제품군(3D Fabric) 중 후단부 기술.
현재 Nvidia AI GPU용 FC-BGA기판은 일본 Ibiden이 주도적으로 공급.
그 뒤를 대만의 Unimicron과 삼성전기가 추격하는 상황. 즉, 삼성전자의 HBM상황은 삼성전기 주가 흐름(하락)으로 가늠컨대 쉽지 않은 상황. 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더욱이 HBM의 구조상 적층 단수가 올라갈수록 증착(Deposition), 식각(Etching) 공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게 되는데, 공정속도를 높이기 위해 급속하게 열을 올렸다 식혔다를 반복하면 당연히 크랙(균열)이 발생해 수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중간에 어닐링(안정화) 공정도 추가하고, 펄스히터를 통해 열관리를 해줘야 함. TC본딩, 하이브리드본딩 등 붙이는 건 모두 히터(열)과 관련.
그래서, 미코의 주력제품인 증착 장비(CVD)용 고기능성 세라믹 펄스 히터에 주목.
세라믹 히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균일한 온도인 550℃ 이상으로 유지해, 실란계 증착물이 균일하게 증착되도록 돕는 핵심 장비.
미코의 후공정 본딩 장비용 펄스 히터는 50도에서 450까지 온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2초,
450도에서 50도로 낮추는데 필요한 시간이 단 5초로 매우 빠른 반응속도.
해외 장비는 이미 가격이 너무 높고, 수급도 타이트해 국내에서 방법을 찾는다면 미코 제품이 대안. 장기적으로 카피캣 전략을 쓸 가능성이 높아.(업계 관계자들의 전언)
미코세라믹스(반도체), 코미코(반도체 세정), 미코파워(SOFC: 고체산화물연료전지), 미코바이오메드 등 연결 종속기업을 보유.
8/30 (수) ”미코(059090)“
● 삼성전기 주가하락이 의미 하는바
● 삼성전자의 HBM전략은 쉽지 않아
● 반도체 후공정 세라믹 펄스 히터 주목
● 실리콘 웨이퍼의 균일한 온도(550℃)유지
● ASMPT, SEMES, TORAY 품질 테스트
● 삼성향 TCB업체들 HBM 확대시 수혜
Nvidia AI GPU는 TSMC CoWoS(칩온 웨이퍼온 서브스트레이트)기술로 제작.
CoWoS는 3D 반도체 적층 첨단 패키징 제품군(3D Fabric) 중 후단부 기술.
현재 Nvidia AI GPU용 FC-BGA기판은 일본 Ibiden이 주도적으로 공급.
그 뒤를 대만의 Unimicron과 삼성전기가 추격하는 상황. 즉, 삼성전자의 HBM상황은 삼성전기 주가 흐름(하락)으로 가늠컨대 쉽지 않은 상황. 발등에 불은 떨어졌는데...
더욱이 HBM의 구조상 적층 단수가 올라갈수록 증착(Deposition), 식각(Etching) 공정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게 되는데, 공정속도를 높이기 위해 급속하게 열을 올렸다 식혔다를 반복하면 당연히 크랙(균열)이 발생해 수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중간에 어닐링(안정화) 공정도 추가하고, 펄스히터를 통해 열관리를 해줘야 함. TC본딩, 하이브리드본딩 등 붙이는 건 모두 히터(열)과 관련.
그래서, 미코의 주력제품인 증착 장비(CVD)용 고기능성 세라믹 펄스 히터에 주목.
세라믹 히터는 실리콘 웨이퍼를 균일한 온도인 550℃ 이상으로 유지해, 실란계 증착물이 균일하게 증착되도록 돕는 핵심 장비.
미코의 후공정 본딩 장비용 펄스 히터는 50도에서 450까지 온도를 올리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2초,
450도에서 50도로 낮추는데 필요한 시간이 단 5초로 매우 빠른 반응속도.
해외 장비는 이미 가격이 너무 높고, 수급도 타이트해 국내에서 방법을 찾는다면 미코 제품이 대안. 장기적으로 카피캣 전략을 쓸 가능성이 높아.(업계 관계자들의 전언)
미코세라믹스(반도체), 코미코(반도체 세정), 미코파워(SOFC: 고체산화물연료전지), 미코바이오메드 등 연결 종속기업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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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스몰캡 이석영][IPO 예정기업] 크라우드웍스: 인공지능 데이터 시장 확대 최대 수혜주
-동사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고객사가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동사는 플랫폼 및 데이터 구축 비용의 약 1.3배를 고객사에게 청구. 라벨러 숙련도가 올라가면 단가인하를 통해 마진 확대가 가능한 구조
-52만명이 넘는 데이터 라벨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라우드웍스 아카데미를 통해 라벨러를 직접 양성해 작업에 투입
-네이버를 포함한 4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18~22년 매출액 CAGR +89% 기록
-의료AI 데이터 전문 기업 닥터웍스 지분 57% 보유. 국내 의료 AI 기업 대부분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닥터웍스는 1Q23 매출액 5.9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이어가는 점이 긍정적
-기업들의 LLM 기반 인공지능 도입 수요 확대에 따른 MLworks 매출 증가 전망
https://bit.ly/44qmUF7
-동사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고객사가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동사는 플랫폼 및 데이터 구축 비용의 약 1.3배를 고객사에게 청구. 라벨러 숙련도가 올라가면 단가인하를 통해 마진 확대가 가능한 구조
-52만명이 넘는 데이터 라벨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라우드웍스 아카데미를 통해 라벨러를 직접 양성해 작업에 투입
-네이버를 포함한 4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18~22년 매출액 CAGR +89% 기록
-의료AI 데이터 전문 기업 닥터웍스 지분 57% 보유. 국내 의료 AI 기업 대부분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닥터웍스는 1Q23 매출액 5.9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이어가는 점이 긍정적
-기업들의 LLM 기반 인공지능 도입 수요 확대에 따른 MLworks 매출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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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진시스템]
인도 중앙정부 산하 중앙의료봉사회에서 소규모 첫입찰이 29일 오후 공식 입찰사이트에 올라옴
키트 공급계약도 곧 기대
인도 중앙정부 산하 중앙의료봉사회에서 소규모 첫입찰이 29일 오후 공식 입찰사이트에 올라옴
키트 공급계약도 곧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