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가 10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다. 메드팩토, 에이비엘바이오, 큐리언트, 신라젠, EDGC, 유한양행 등 K제약바이오 기업들도 ESMO에 참가해 최신 암 치료·진단 기술을 공개한다.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전문가, 글로벌 빅파마 등 업계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여해 핵심 연구 개발 성과를 공유한다.
3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ESMO에서 전이성 대장암 대상 벡토서팁·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2상 중간데이터를 공개한다. 해당 병용요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앞두고 있다.
앞서 공개한 임상 1b·2a 탑라인 결과에서는 기존 표준치료요법 대비 10개월 이상 연장된 환자 생존기간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벡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 중간값(mOS)이 15.8개월로 나타났고, 키트루다와 벡토서팁300㎎를 병용 투여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mOS는 17.35개월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폐암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관련 연구 데이터도 공개된다. 얀센은 EGFR 변이 환자 1차 치료에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임상 3상을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종양학회(ASCO 2023)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을 진행한 결과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33.5개월로 나온 바 있다. 이번 학회 발표를 통해 렉라자의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인 아이맵(I-MAB)과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항암제 ABL111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ABL111은 암세포나 암조직 주변의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고 내성환자에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큐리언트는 CDK7 저해 항암제인 ‘Q901’의 임상을 소개하는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큐리언트는 임상 초기단계인 Q901의 임상디자인을 소개하고자 했지만, 최저 용량에서부터 항암 효능이 확인되고 있어 내년 초 종양 관련 국제학회에서 본 임상의 중간 결과를 공개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큐리언트는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기관인 국립암연구소(NCI)와 Q901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항암제 후보물질 ‘EC-352H’와 ‘EC-374H’가 림프암에 보인 효능을 공개할 계획이며, 신라젠은 신장암 대상 펙사벡, 리브타요 병용요법 연구 결과 및 ‘BAL0891’ 연구개요에 대해 포스터 발표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9524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전 세계 전문가, 글로벌 빅파마 등 업계 관계자 2만여 명이 참여해 핵심 연구 개발 성과를 공유한다.
3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ESMO에서 전이성 대장암 대상 벡토서팁·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2상 중간데이터를 공개한다. 해당 병용요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앞두고 있다.
앞서 공개한 임상 1b·2a 탑라인 결과에서는 기존 표준치료요법 대비 10개월 이상 연장된 환자 생존기간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벡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 중간값(mOS)이 15.8개월로 나타났고, 키트루다와 벡토서팁300㎎를 병용 투여한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mOS는 17.35개월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폐암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관련 연구 데이터도 공개된다. 얀센은 EGFR 변이 환자 1차 치료에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임상 3상을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종양학회(ASCO 2023)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을 진행한 결과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이 33.5개월로 나온 바 있다. 이번 학회 발표를 통해 렉라자의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인 아이맵(I-MAB)과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항암제 ABL111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ABL111은 암세포나 암조직 주변의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반응률을 높이고 내성환자에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큐리언트는 CDK7 저해 항암제인 ‘Q901’의 임상을 소개하는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큐리언트는 임상 초기단계인 Q901의 임상디자인을 소개하고자 했지만, 최저 용량에서부터 항암 효능이 확인되고 있어 내년 초 종양 관련 국제학회에서 본 임상의 중간 결과를 공개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큐리언트는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기관인 국립암연구소(NCI)와 Q901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항암제 후보물질 ‘EC-352H’와 ‘EC-374H’가 림프암에 보인 효능을 공개할 계획이며, 신라젠은 신장암 대상 펙사벡, 리브타요 병용요법 연구 결과 및 ‘BAL0891’ 연구개요에 대해 포스터 발표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9524
이투데이
K바이오, ESMO2023 나선다…유럽서 최신 암 치료·진단 기술 공개
▲ESMO 홈페이지 캡처 (사진제공=ESMO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인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가 10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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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홀딩스가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지주사 전환 막바지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지주사 전환이 완료되면 동국홀딩스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해 미래 신사업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홀딩스(001230)는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동국제강(460860)·동국씨엠(460850)의 주식을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주들로부터 회사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를 한 주주들에게 동국홀딩스의 보통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이다.
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식을 1주당 각각 9540원, 7390원에 매수하는 대신 신주를 발행한다. 동국홀딩스는 한달 동안 주가 추이를 기반으로 발행가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참여 규모 등에 따라 동국홀딩스 신주 발행 물량은 달라질 수 있다.
앞서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6월 1일 분할 존속회사 동국홀딩스와 신설회사인 열연사법부 '동국제강', 냉연사업부 '동국씨엠' 3개사로 분할 출범했으며, 6월 16일 유가증권시장에 각각 변경상장 및 재상장하며 지주사 전환을 위한 밑작업을 지속해왔다.
공개매수는 이 같은 일련의 과정 중 지주사 체제 요건을 갖추기 위한 사실상 마지막 단계이다.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전환 시 자회사 지분을 30% 이상 보유(비상장사 50%)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동국홀딩스의 동국제강 및 동국씨엠 지분은 각각 4.12% 수준이다. 이번 유상증자 및 공개매수 절차가 완료되면 보유 지분은 30%이상까지 늘어날 수 있다.
업계에서는 동국홀딩스가 공개매수를 통해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홀딩스의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동국제강·동국씨엠의 지분 26.27%를 보유하고 있어서다.
지주사 전환 작업이 완료되면 동국홀딩스의 다음 숙제는 그룹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동국홀딩스가 CVC 설립을 공식화한 것도 지주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철강 연관 소재·부품·장비 분야 사업을 발굴하면 기존 철강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동국홀딩스는 지난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창업 지원 및 신기술 관련 투자사업' 등을 추가했다. 장세욱 부회장도 당시 기자들과 만나 "철강업과 관련 있는 소부장 사업을 중심으로 일본·유럽 기업에 대한 투자 또는 M&A를 추진할 것"이라며 "CVC를 1년 내로 설립하거나 이미 설립된 CVC를 인수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v.daum.net/v/20230830113036539
30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홀딩스(001230)는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동국제강(460860)·동국씨엠(460850)의 주식을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주들로부터 회사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를 한 주주들에게 동국홀딩스의 보통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이다.
동국홀딩스는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식을 1주당 각각 9540원, 7390원에 매수하는 대신 신주를 발행한다. 동국홀딩스는 한달 동안 주가 추이를 기반으로 발행가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참여 규모 등에 따라 동국홀딩스 신주 발행 물량은 달라질 수 있다.
앞서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6월 1일 분할 존속회사 동국홀딩스와 신설회사인 열연사법부 '동국제강', 냉연사업부 '동국씨엠' 3개사로 분할 출범했으며, 6월 16일 유가증권시장에 각각 변경상장 및 재상장하며 지주사 전환을 위한 밑작업을 지속해왔다.
공개매수는 이 같은 일련의 과정 중 지주사 체제 요건을 갖추기 위한 사실상 마지막 단계이다. 공정거래법상 지주사 전환 시 자회사 지분을 30% 이상 보유(비상장사 50%)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동국홀딩스의 동국제강 및 동국씨엠 지분은 각각 4.12% 수준이다. 이번 유상증자 및 공개매수 절차가 완료되면 보유 지분은 30%이상까지 늘어날 수 있다.
업계에서는 동국홀딩스가 공개매수를 통해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홀딩스의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부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동국제강·동국씨엠의 지분 26.27%를 보유하고 있어서다.
지주사 전환 작업이 완료되면 동국홀딩스의 다음 숙제는 그룹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동국홀딩스가 CVC 설립을 공식화한 것도 지주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철강 연관 소재·부품·장비 분야 사업을 발굴하면 기존 철강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동국홀딩스는 지난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창업 지원 및 신기술 관련 투자사업' 등을 추가했다. 장세욱 부회장도 당시 기자들과 만나 "철강업과 관련 있는 소부장 사업을 중심으로 일본·유럽 기업에 대한 투자 또는 M&A를 추진할 것"이라며 "CVC를 1년 내로 설립하거나 이미 설립된 CVC를 인수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v.daum.net/v/20230830113036539
언론사 뷰
동국홀딩스 지주사 전환 '순항'…다음은 CVC 세워 신사업 발굴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국홀딩스가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지주사 전환 막바지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지주사 전환이 완료되면 동국홀딩스는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해 미래 신사업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홀딩스(001230)는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동국제강(4608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30 11:33:25
기업명: 솔루엠(시가총액: 1조 5,05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01(--:--)
IR목적: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도 증진 및 투자유치
주요내용:
2023년 2분기 결산 실적 설명, 회사소개, 신규사업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30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8070
기업명: 솔루엠(시가총액: 1조 5,05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01(--:--)
IR목적: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도 증진 및 투자유치
주요내용:
2023년 2분기 결산 실적 설명, 회사소개, 신규사업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30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8070
국방부는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오늘부터 9월 2일까지 2박 4일 간 방산협력 강화 등을 위해 폴란드를 공식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장관은 오는 31일(현지시각) 오전,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오후에는 한·폴란드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해 국방 분야에서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와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살명했다.
이 장관은 오는 9월 1일(현지시각) 오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 방산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현지 진출 방산업체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현지 기업활동 간 고충을 청취하고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폴란드 방문을 통해 양국 국방·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후속 무기체계 수출 계약을 위한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83001039930114003
특히 이번 사절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풍산 등 주요 방산기업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장관은 오는 31일(현지시각) 오전, 폴란드 국제방산전시회(MSPO)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오후에는 한·폴란드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해 국방 분야에서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와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살명했다.
이 장관은 오는 9월 1일(현지시각) 오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 방산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현지 진출 방산업체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현지 기업활동 간 고충을 청취하고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폴란드 방문을 통해 양국 국방·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후속 무기체계 수출 계약을 위한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83001039930114003
특히 이번 사절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풍산 등 주요 방산기업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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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하인크코리아는 뉴 비즈 모멘텀 확보를 위해 전 방위적인 투자를 전개한다. 2회차 전환사채(CB), 3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으로 13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 지분 인수 등 다양한 투자를 검토 중이다. 먼저 전사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성장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을 재편한다. 기존 IT응용 사업부의 매출 및 상품 다각화와 함께, 주문 결제 사업부의 플랫폼화 전략을 가속화해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육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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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30 12:12:48
기업명: 티에프이(시가총액: 3,6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자산구분: 토지 및 건물
자산명: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107, 108(토지: 4,461㎡, 건물: 2,326.83㎡)
양수금액: 136억
거래상대방: 케이원산업 주식회사
자산대비: 16.47%
등기예정일: 2024년 03월 29일
양수목적: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부지 추가 확보
대금지급: 1. 지급형태 : 현금2. 지급시기 및 조건- 계약금 : 1,365,000,000원(2023.08.30)- 잔금 : 12,285,000,000원(2024.03.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300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5420
기업명: 티에프이(시가총액: 3,6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자산구분: 토지 및 건물
자산명: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107, 108(토지: 4,461㎡, 건물: 2,326.83㎡)
양수금액: 136억
거래상대방: 케이원산업 주식회사
자산대비: 16.47%
등기예정일: 2024년 03월 29일
양수목적: 사업 확장을 위한 공장부지 추가 확보
대금지급: 1. 지급형태 : 현금2. 지급시기 및 조건- 계약금 : 1,365,000,000원(2023.08.30)- 잔금 : 12,285,000,000원(2024.03.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300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5420
텐렙
과거기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26000600 현대차에서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에 대규모의 추가 투자 소식이 전해지자 팅크웨어가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포티투닷과 사업협력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두 회사의 관계의 연결고리는 팅크웨어의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이다. 포티투닷 역시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주요주주이다. 팅크웨어는 26일 <뉴스핌>과 전화통화에서 "현재 포티투닷과 기존 모빌리티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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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알에프세미 상한가 그 이면의 체크해야될 내용들
알에프세미가 어제 전경련 회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기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LFP전지로 납축전지를 대체하겠다
이 이슈로 오늘 상한가 안착을 한 듯 합니다.
저도 어제 IR현장 맨 앞자리에 앉아서 경청해 보았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호재로 매수가 강하게 들어온 듯 하지만
개인적인 투자의견은 매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몇가지 체크포인트 짚어드려봅니다.
1.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2019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사실 이정도면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되었어야 했고
5년연속 적자(23년 상반기 영업손실 33억원)가 이어지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들어가는게 순서입니다.
단, 작년 연말 [퇴출제도 합리화를 위한 상장규정 개정]의 아래의 요건으로 변경되면서 그나마 상장폐지는 면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손실 요건 (코스닥) : 4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 및 5년 연속 영업손실 실질심사 사유 삭제
2. 최대주주 진평전자
지난 6월 9일 공시를 통해서
최대주주가 진평전자로 바뀌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중국자본이 들어온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평전자를 좀 찾아보았더니
2022년도 매출액 7,500만원, 순이익 6,100만원을 낸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진평전자는 홍콩 진평과기유한공사 100% 자회사로 법인만 한국에 등록을 한 케이스입니다.
진평전자 대표인 반재용은 유상증자 결정 당시에는 대표가 아니었으며, 금번에 알에프세미가 유상증자를 하면서
200억원을 납입하면서 진평전자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보임
여기서 체크사항이
최초에 자기자금 200억원으로 지분을 인수하려다가
자기자금 100억원+ 반재용 대표이사(개인)에게 100억원을 차입해서
200억원을 맞춘 점입니다.
대표이사가 자기회사에게 100억원을 빌려준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3. 대부분의 중요 임원진의 경력사항이 너물 짧음
어제 재무관련해서 발표한 CFO는 재직기간이 3개월이더군요
얼마나 빠르게 회사 사정을 파악했을까 싶고, 얼마나 애사심이 있어서 설명을 했을까? 그냥 속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원도 타사에서 영입한 사람들이긴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뭔가 급하게 끼워 맞춘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4. LFP는 중국이 훨씬 더 큰 시장인데 굳이 한국에서 사업을 할까?
LFP는 중국이 자랑하는 이차전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의 CATL, BYD 등 잘 나가는 기업들이 엄청 많습니다.
중국의 2차전지 시장은 훨씬 더 크고 수요도 많을 텐데
왜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할까?
이런 합리적 의심을 안해볼 수가 없습니다.
5. 과거 사례
중국 자본이 들어오거나, 중국 기업이 한국의 상장하는 케이스들
대부분 돈만 빼돌리고 껍데기만 남은 사례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국내 상장기업이 2730개라고 합니다.
그 많은 기업들 , 좋은 회사 정말 많이 있는데 왜 하필
중국 기업에 투자를 해야될까?
이런것도 고민해보시길 권합니다.
누구는 그런말 합니다.
주식 투자 수익만 나면 되는거지?/ 뭘 그런걸 따지느냐?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늘 그래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올바른 투자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위와 같은 기업들은 좀 걸러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런 기업들은 계속 등장합니다.
좋은 기업이 좋은 주가가 되는 주식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알에프세미가 어제 전경련 회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기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LFP전지로 납축전지를 대체하겠다
이 이슈로 오늘 상한가 안착을 한 듯 합니다.
저도 어제 IR현장 맨 앞자리에 앉아서 경청해 보았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호재로 매수가 강하게 들어온 듯 하지만
개인적인 투자의견은 매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몇가지 체크포인트 짚어드려봅니다.
1.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2019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사실 이정도면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되었어야 했고
5년연속 적자(23년 상반기 영업손실 33억원)가 이어지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들어가는게 순서입니다.
단, 작년 연말 [퇴출제도 합리화를 위한 상장규정 개정]의 아래의 요건으로 변경되면서 그나마 상장폐지는 면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업손실 요건 (코스닥) : 4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 및 5년 연속 영업손실 실질심사 사유 삭제
2. 최대주주 진평전자
지난 6월 9일 공시를 통해서
최대주주가 진평전자로 바뀌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중국자본이 들어온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평전자를 좀 찾아보았더니
2022년도 매출액 7,500만원, 순이익 6,100만원을 낸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진평전자는 홍콩 진평과기유한공사 100% 자회사로 법인만 한국에 등록을 한 케이스입니다.
진평전자 대표인 반재용은 유상증자 결정 당시에는 대표가 아니었으며, 금번에 알에프세미가 유상증자를 하면서
200억원을 납입하면서 진평전자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보임
여기서 체크사항이
최초에 자기자금 200억원으로 지분을 인수하려다가
자기자금 100억원+ 반재용 대표이사(개인)에게 100억원을 차입해서
200억원을 맞춘 점입니다.
대표이사가 자기회사에게 100억원을 빌려준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3. 대부분의 중요 임원진의 경력사항이 너물 짧음
어제 재무관련해서 발표한 CFO는 재직기간이 3개월이더군요
얼마나 빠르게 회사 사정을 파악했을까 싶고, 얼마나 애사심이 있어서 설명을 했을까? 그냥 속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원도 타사에서 영입한 사람들이긴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뭔가 급하게 끼워 맞춘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4. LFP는 중국이 훨씬 더 큰 시장인데 굳이 한국에서 사업을 할까?
LFP는 중국이 자랑하는 이차전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의 CATL, BYD 등 잘 나가는 기업들이 엄청 많습니다.
중국의 2차전지 시장은 훨씬 더 크고 수요도 많을 텐데
왜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할까?
이런 합리적 의심을 안해볼 수가 없습니다.
5. 과거 사례
중국 자본이 들어오거나, 중국 기업이 한국의 상장하는 케이스들
대부분 돈만 빼돌리고 껍데기만 남은 사례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국내 상장기업이 2730개라고 합니다.
그 많은 기업들 , 좋은 회사 정말 많이 있는데 왜 하필
중국 기업에 투자를 해야될까?
이런것도 고민해보시길 권합니다.
누구는 그런말 합니다.
주식 투자 수익만 나면 되는거지?/ 뭘 그런걸 따지느냐?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늘 그래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올바른 투자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위와 같은 기업들은 좀 걸러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런 기업들은 계속 등장합니다.
좋은 기업이 좋은 주가가 되는 주식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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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대표 윤경원)가 코스메틱 (Cosmetic) 전문기업 노드메이슨(대표 구자풍)에 약 5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노드메이슨은 코스메틱 브랜드인 ‘Huxley (헉슬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49개국에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계속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브 (FEEV), 몰리끄 (MOLIK)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해 제품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보톡스대체재 (iN_SIS5)와 엔도리신 (Endolysin)과 관련해, 최근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기업인 더마젝에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투자에 나섰으며, 이번 노드메이슨과도 본 물질들 및 기술을 이용한 코스메슈티컬 (Cosmeceutical)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관련 투자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주름 개선 소재 기술 뿐만 아니라, 인트론바이오의 바이오신약 엔도리신 (Endolysin) 플랫폼 기술로 경피약물전달 (Topical Medication)을 통해서 코스메슈티컬 분야로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노드메이슨의 관련 제품 생산 및 판매, 유통, 마케팅 능력과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코스메틱 제품 개발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제품들로 하이엔드 프리미엄 제품라인 론칭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드메이슨 구자풍 대표는 “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코스메틱 제품 개발이 현재 시장에서 주요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바,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양사 협력이 매우 기대된다”며 “인트론바이오 바이오신약 기술력에 노드메이슨 화장품 분야 마케팅 역량을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론칭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 인트론바이오는 앞으로도 신약 관련 R&BD 기술 개발에 계속 집중 투자해 나갈 것"이라며 " 다만 파생기술에 대한 상용화는 관련 전문기업들을 통해 구현해 나간다는 전략으로 최근 더마젝과 이번 노드메이슨 2대 주주 지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투자도 이의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01
노드메이슨은 코스메틱 브랜드인 ‘Huxley (헉슬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49개국에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계속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브 (FEEV), 몰리끄 (MOLIK)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해 제품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보톡스대체재 (iN_SIS5)와 엔도리신 (Endolysin)과 관련해, 최근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기업인 더마젝에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투자에 나섰으며, 이번 노드메이슨과도 본 물질들 및 기술을 이용한 코스메슈티컬 (Cosmeceutical)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관련 투자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주름 개선 소재 기술 뿐만 아니라, 인트론바이오의 바이오신약 엔도리신 (Endolysin) 플랫폼 기술로 경피약물전달 (Topical Medication)을 통해서 코스메슈티컬 분야로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노드메이슨의 관련 제품 생산 및 판매, 유통, 마케팅 능력과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코스메틱 제품 개발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제품들로 하이엔드 프리미엄 제품라인 론칭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드메이슨 구자풍 대표는 “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코스메틱 제품 개발이 현재 시장에서 주요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바,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양사 협력이 매우 기대된다”며 “인트론바이오 바이오신약 기술력에 노드메이슨 화장품 분야 마케팅 역량을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론칭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 인트론바이오는 앞으로도 신약 관련 R&BD 기술 개발에 계속 집중 투자해 나갈 것"이라며 " 다만 파생기술에 대한 상용화는 관련 전문기업들을 통해 구현해 나간다는 전략으로 최근 더마젝과 이번 노드메이슨 2대 주주 지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투자도 이의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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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노드메이슨 전략적 지분 투자 - 팜뉴스
인트론바이오 (대표 윤경원)가 코스메틱 (Cosmetic) 전문기업 노드메이슨(대표 구자풍)에 약 5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노드메이슨은 코스메틱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