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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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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변태스아이바이오
이거도 뚜따각으로 향해가는듯
#브리지텍

대구빡 내밀려고하는중
알에프세미 상한가 그 이면의 체크해야될 내용들

알에프세미가 어제 전경련 회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기업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LFP전지로 납축전지를 대체하겠다
이 이슈로 오늘 상한가 안착을 한 듯 합니다.


저도 어제 IR현장 맨 앞자리에 앉아서 경청해 보았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호재로 매수가 강하게 들어온 듯 하지만

개인적인 투자의견은 매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몇가지 체크포인트 짚어드려봅니다.

1.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2019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 기업
사실 이정도면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되었어야 했고
5년연속 적자(23년 상반기 영업손실 33억원)가 이어지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으로 들어가는게 순서입니다.

단, 작년 연말 [퇴출제도 합리화를 위한 상장규정 개정]의 아래의 요건으로 변경되면서 그나마 상장폐지는 면한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영업손실 요건 (코스닥) : 4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 및 5년 연속 영업손실 실질심사 사유 삭제



2. 최대주주 진평전자
지난 6월 9일 공시를 통해서
최대주주가 진평전자로 바뀌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중국자본이 들어온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평전자를 좀 찾아보았더니
2022년도 매출액 7,500만원, 순이익 6,100만원을 낸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진평전자는 홍콩 진평과기유한공사 100% 자회사로 법인만 한국에 등록을 한 케이스입니다.

진평전자 대표인 반재용은 유상증자 결정 당시에는 대표가 아니었으며, 금번에 알에프세미가 유상증자를 하면서
200억원을 납입하면서 진평전자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으로 보임

여기서 체크사항이
최초에 자기자금 200억원으로 지분을 인수하려다가
자기자금 100억원+ 반재용 대표이사(개인)에게 100억원을 차입해서
200억원을 맞춘 점입니다.

대표이사가 자기회사에게 100억원을 빌려준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3. 대부분의 중요 임원진의 경력사항이 너물 짧음
어제 재무관련해서 발표한 CFO는 재직기간이 3개월이더군요
얼마나 빠르게 회사 사정을 파악했을까 싶고, 얼마나 애사심이 있어서 설명을 했을까? 그냥 속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원도 타사에서 영입한 사람들이긴 하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뭔가 급하게 끼워 맞춘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4. LFP는 중국이 훨씬 더 큰 시장인데 굳이 한국에서 사업을 할까?
LFP는 중국이 자랑하는 이차전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의 CATL, BYD 등 잘 나가는 기업들이 엄청 많습니다.
중국의 2차전지 시장은 훨씬 더 크고 수요도 많을 텐데
왜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할까?
이런 합리적 의심을 안해볼 수가 없습니다.


5. 과거 사례
중국 자본이 들어오거나, 중국 기업이 한국의 상장하는 케이스들
대부분 돈만 빼돌리고 껍데기만 남은 사례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국내 상장기업이 2730개라고 합니다.
그 많은 기업들 , 좋은 회사 정말 많이 있는데 왜 하필
중국 기업에 투자를 해야될까?
이런것도 고민해보시길 권합니다.


누구는 그런말 합니다.
주식 투자 수익만 나면 되는거지?/ 뭘 그런걸 따지느냐?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늘 그래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올바른 투자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위와 같은 기업들은 좀 걸러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런 기업들은 계속 등장합니다.


좋은 기업이 좋은 주가가 되는 주식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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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대표 윤경원)가 코스메틱 (Cosmetic) 전문기업 노드메이슨(대표 구자풍)에 약 5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노드메이슨은 코스메틱 브랜드인 ‘Huxley (헉슬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재 49개국에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계속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브 (FEEV), 몰리끄 (MOLIK)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해 제품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보톡스대체재 (iN_SIS5)와 엔도리신 (Endolysin)과 관련해, 최근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기업인 더마젝에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는 투자에 나섰으며, 이번 노드메이슨과도 본 물질들 및 기술을 이용한 코스메슈티컬 (Cosmeceutical)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관련 투자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주름 개선 소재 기술 뿐만 아니라, 인트론바이오의 바이오신약 엔도리신 (Endolysin) 플랫폼 기술로 경피약물전달 (Topical Medication)을 통해서 코스메슈티컬 분야로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게 된다. 노드메이슨의 관련 제품 생산 및 판매, 유통, 마케팅 능력과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코스메틱 제품 개발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통해 개발된 제품들로 하이엔드 프리미엄 제품라인 론칭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드메이슨 구자풍 대표는 “ 바이오테크 기술이 접목된 코스메틱 제품 개발이 현재 시장에서 주요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바,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한 양사 협력이 매우 기대된다”며 “인트론바이오 바이오신약 기술력에 노드메이슨 화장품 분야 마케팅 역량을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론칭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 인트론바이오는 앞으로도 신약 관련 R&BD 기술 개발에 계속 집중 투자해 나갈 것"이라며 " 다만 파생기술에 대한 상용화는 관련 전문기업들을 통해 구현해 나간다는 전략으로 최근 더마젝과 이번 노드메이슨 2대 주주 지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투자도 이의 일환이다”라고 밝혔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01
익명제보 - 뇌뽑형추정

알에프세미 - 시총 2300억

금양의 향기가 나는 LFP 관련주
동사는 최근에 진평전자(중국)으로 최대주주가 변경.
진평전자는 중국에 있는 3.5GW 규모의 공장 사업권을 알에프세미에게 넘겼고, 알에프세미는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LFP 배터리를 판매할 계획
최근 테슬라에서 LFP 배터리를 활용한 모델을 출시하여 가격파괴를 일으키고 있는데,국내 LFP 관련주는 크게 보이지 않는 상황.
근데 어제 알에프세미가 대규모 IR 행사를 열어 중국 공장을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실체를 공개. 이미 공장에 인력과 장비는 다 있고, 고객사들과 수주계약을 논의중이라고 함.
만약 3.5GW 가 풀캐파로 돌아갈 경우, 매출 4조에 OPM 7% 가정시 OP 대략 3000억. 순이익 2500억 레벨의 꿈이 있는 회사. 10배 주면 대략 TP 2.5조 수준. 과거 금양의 초기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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