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이 국내 당뇨병 환자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성분의 당뇨치료제를 지속적으로 발매하면서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특히 내달 당뇨병치료제 신제품 2개를 더 발매할 예정이어서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2일 DPP-4 억제제 기전의 시타글립틴 성분의 신제품 '자누디정', 시타글립틴과 SGLT-2 억제제 성분의 다파글리플로진 복합제 '포시비스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누디정'의 주성분은 시타글립틴으로 DPP-4를 억제하여 GLP-1, GIP의 지속시간을 늘려주어 혈당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가지며,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당화혈색소, 공복 혈당 수치의 개선 효과를 보인 유효성과 내약성이 입증된 성분이다.
'포시비스정'은 시타글립틴과 다파글리플로진 복합제제다. SGLT-2 억제제 대표 성분 중 하나인 다파글리플로진은 포도당 재흡수에 관여하는 SGLT-2 억제를 통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인슐린 비의존적으로 혈당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나타낸다.
특히 1일 1회 복용 시 소변으로 약 70g의 포도당이 하루에 배출되며, 칼로리로 환산 시 약 280kcal가 소모된다. 이러한 특징으로 다파글리플로진은 혈당강하효과와 함께 체중 감소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시타글립틴과 다파글리플로진은 병용 투여 시에도 유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당뇨병용제 급여기준 변경(2023년 4월)으로 두 계열 간 병용투여가 가능하다. 특히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편의성까지 개선해 당뇨병 환자 치료에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해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 발매로 기존 △메트포르민 성분의 '글라비스정', '글라비스서방정'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다이메릴정' △피오글리타존 성분의 '국제피오글리타존정', '피오비스정' △테네리글립틴 성분의 '테넬디정', '테넬디엠서방정', △다파글리플로진 성분의 '포시디정', '포시디엠서방정'과 함께 다시 한 번 당뇨병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또한 내달 1일에는 시타글립틴과 메트포르민 복합제인 '자누디엠정'과 '자누디엠서방정'을 발매할 계획이여서 당뇨병 치료제의 포트폴리오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약품 마케팅 관계자는 "건강을 디자인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신제품 발매로 다양한 당뇨병 치료 옵션 제공과 함께 당뇨 시장에서의 입지를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16288
특히 내달 당뇨병치료제 신제품 2개를 더 발매할 예정이어서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2일 DPP-4 억제제 기전의 시타글립틴 성분의 신제품 '자누디정', 시타글립틴과 SGLT-2 억제제 성분의 다파글리플로진 복합제 '포시비스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누디정'의 주성분은 시타글립틴으로 DPP-4를 억제하여 GLP-1, GIP의 지속시간을 늘려주어 혈당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가지며,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당화혈색소, 공복 혈당 수치의 개선 효과를 보인 유효성과 내약성이 입증된 성분이다.
'포시비스정'은 시타글립틴과 다파글리플로진 복합제제다. SGLT-2 억제제 대표 성분 중 하나인 다파글리플로진은 포도당 재흡수에 관여하는 SGLT-2 억제를 통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인슐린 비의존적으로 혈당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나타낸다.
특히 1일 1회 복용 시 소변으로 약 70g의 포도당이 하루에 배출되며, 칼로리로 환산 시 약 280kcal가 소모된다. 이러한 특징으로 다파글리플로진은 혈당강하효과와 함께 체중 감소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시타글립틴과 다파글리플로진은 병용 투여 시에도 유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당뇨병용제 급여기준 변경(2023년 4월)으로 두 계열 간 병용투여가 가능하다. 특히 1일 1회 1정 복용으로 편의성까지 개선해 당뇨병 환자 치료에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해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 발매로 기존 △메트포르민 성분의 '글라비스정', '글라비스서방정'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다이메릴정' △피오글리타존 성분의 '국제피오글리타존정', '피오비스정' △테네리글립틴 성분의 '테넬디정', '테넬디엠서방정', △다파글리플로진 성분의 '포시디정', '포시디엠서방정'과 함께 다시 한 번 당뇨병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또한 내달 1일에는 시타글립틴과 메트포르민 복합제인 '자누디엠정'과 '자누디엠서방정'을 발매할 계획이여서 당뇨병 치료제의 포트폴리오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약품 마케팅 관계자는 "건강을 디자인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신제품 발매로 다양한 당뇨병 치료 옵션 제공과 함께 당뇨 시장에서의 입지를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16288
메디파나 뉴스
국제약품, 당뇨병치료제 라인업 확대‥ 신제품 2종 출시
국제약품이 국내 당뇨병 환자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성분의 당뇨치료제를 지속적으로 발매하면서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특히 내달 당뇨병치료제 신제품 2개를 더 발매할 예정이어서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국제약품…
❤1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알에스오토메이션 상승이유
- 로봇모션제어기 1위 업체
- 록웰-삼성전자 JV에서 분사한 기업
- 삼성전자 납품
- 무인공장 수혜주
- 세계 최초로 로봇모션 및 스마트팩토리 튜닝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데 성공
- 로봇모션제어기 1위 업체
- 록웰-삼성전자 JV에서 분사한 기업
- 삼성전자 납품
- 무인공장 수혜주
- 세계 최초로 로봇모션 및 스마트팩토리 튜닝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데 성공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하락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1 : 파마리서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하락 종목들의 이유를 잘 찾아보면 투자기회를 찾는 경우가 많음.
다만 정답을 찾는 과정이 틀릴 수도 있고, 가정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음.
그러나 눌림목에서 접근하는 것은 틀리더라도 다시 끊어내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 이런 아이디어로 최근 많이 하락한 종목들을 중간중간 체크해보려고 함.
파마리서치는 고점 대비 약 -20%까지 하락. 시가총액 1.3조, 오늘 나온 DS증권 리포트 기준 영업이익 850억, 순이익 640억을 보면 의료기기 최하단 밸류.
□ 왜 빠질까?
1) SG증권 매도 : 8월 31일부터 1만주, 7.5만주, 오늘 약 2.1만주 순매도. 대략 10만주로 130억정도 될 것 같음. 외국인일지 CFD일지 모르겠지만 오전 10시 이후 매도가 없음
2) 면세점 우려 : 정확한 숫자를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면세점 판매 부진에 대한 우려가 있음. 참고한 블로그에서도 매대에 사람이 없다고 함. 다만 자세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재고부족 이슈는 없고, 단체는 평일에 받지 않는다고 하고 판매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
참고(https://blog.naver.com/s1kkw/223199153221)
□ 반등 고민 근거
1) 수급 : 오전 10시 이후로 끝난 것으로 추정. 확실하지 않음
2) 올리브영 1000개 매장 입점
이 점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하기전에, 최근 면세점쪽 업데이트가 부실하여 오류 가능성이 있음을 미리 양해를 구함. 최대한 객관적으로 접근하려고 하였지만, 틀릴 가능성이 있어 이건 다른 채널들에서 지적해주실 것으로 생각됨. 차후 수정할 가능성이 높음.
리쥬란은 올리브영 1400개 중1천개 지점에 입점. 이 입점 효과 때문에 면세 판매가 영향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됨. 위 블로그에서도 면세점보다 명동거리 VT코스매틱 매장에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직원분이 언급해주셨다는 기록이 있었음. 올리브영과 면세의 가격 차이가 중요.
(참고 : https://blog.naver.com/pr-products/223199793934)
마음 같아선 올리브영과 면세에 있는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고 싶지만, 일단 가능한 선에서 인터넷으로 비교해봄. 위에 있는 표임. 물론 단순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본 것이라서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것. 면세점의 할인쿠폰 등을 사용한다면 더 내려갈 요인이 있음.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확인한건, 올리브영과 면세의 품목이 오나전 같지 않았고 가격도 마스크류를 제외하면 올리브영이 싼 경우가 많았음. 거기에 면세점의 할인만큼은 아니겠지만, 올리브영의 세금 즉시환급이 가능. 아래 참고한 블로그에서는 15.53만원 구입시 즉시환급이 9천원으로 약 6% 가량 환급.
(참고 : https://blog.naver.com/laurantstudio/223161172998)
실제 매장을 가보신 분들의 말씀은 관광객들이 핸드폰으로 최저가를 비교하며 사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음. 올리브영 인터넷몰은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거나 비슷함.
또 예전에는 따이공이 쓸어가는 구조였고 지금은 일반 관광객의 소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올리브영향 매장 확대가 면세점 판매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함. 추가로 이번 즉시환급 한도가 완회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3) 견조한 의료관광과 의료기기
외국인의 의료업종 월별 매출액은 견조하고, 의료기기는 화장품의 성장률보다 절대액은 더 크게 성장. 피부과에서 리쥬란도 여전히 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
중국 단체관광객이 앞으로 들어올 것. 그럼 확인해야 할 것들은
1) 올리브영 및 면세점에서의 리쥬란 판매 추이나 매대에서의 관심
2) 성형외과 및 피부과에 외국인의 소비 추이
최소 이 2가지를 트래킹하면 반등할 때 좀 더 확신있게 매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하락 종목들의 이유를 잘 찾아보면 투자기회를 찾는 경우가 많음.
다만 정답을 찾는 과정이 틀릴 수도 있고, 가정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음.
그러나 눌림목에서 접근하는 것은 틀리더라도 다시 끊어내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 이런 아이디어로 최근 많이 하락한 종목들을 중간중간 체크해보려고 함.
파마리서치는 고점 대비 약 -20%까지 하락. 시가총액 1.3조, 오늘 나온 DS증권 리포트 기준 영업이익 850억, 순이익 640억을 보면 의료기기 최하단 밸류.
□ 왜 빠질까?
1) SG증권 매도 : 8월 31일부터 1만주, 7.5만주, 오늘 약 2.1만주 순매도. 대략 10만주로 130억정도 될 것 같음. 외국인일지 CFD일지 모르겠지만 오전 10시 이후 매도가 없음
2) 면세점 우려 : 정확한 숫자를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면세점 판매 부진에 대한 우려가 있음. 참고한 블로그에서도 매대에 사람이 없다고 함. 다만 자세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재고부족 이슈는 없고, 단체는 평일에 받지 않는다고 하고 판매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
참고(https://blog.naver.com/s1kkw/223199153221)
□ 반등 고민 근거
1) 수급 : 오전 10시 이후로 끝난 것으로 추정. 확실하지 않음
2) 올리브영 1000개 매장 입점
이 점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하기전에, 최근 면세점쪽 업데이트가 부실하여 오류 가능성이 있음을 미리 양해를 구함. 최대한 객관적으로 접근하려고 하였지만, 틀릴 가능성이 있어 이건 다른 채널들에서 지적해주실 것으로 생각됨. 차후 수정할 가능성이 높음.
리쥬란은 올리브영 1400개 중1천개 지점에 입점. 이 입점 효과 때문에 면세 판매가 영향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됨. 위 블로그에서도 면세점보다 명동거리 VT코스매틱 매장에서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직원분이 언급해주셨다는 기록이 있었음. 올리브영과 면세의 가격 차이가 중요.
(참고 : https://blog.naver.com/pr-products/223199793934)
마음 같아선 올리브영과 면세에 있는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고 싶지만, 일단 가능한 선에서 인터넷으로 비교해봄. 위에 있는 표임. 물론 단순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본 것이라서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것. 면세점의 할인쿠폰 등을 사용한다면 더 내려갈 요인이 있음.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확인한건, 올리브영과 면세의 품목이 오나전 같지 않았고 가격도 마스크류를 제외하면 올리브영이 싼 경우가 많았음. 거기에 면세점의 할인만큼은 아니겠지만, 올리브영의 세금 즉시환급이 가능. 아래 참고한 블로그에서는 15.53만원 구입시 즉시환급이 9천원으로 약 6% 가량 환급.
(참고 : https://blog.naver.com/laurantstudio/223161172998)
실제 매장을 가보신 분들의 말씀은 관광객들이 핸드폰으로 최저가를 비교하며 사고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음. 올리브영 인터넷몰은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거나 비슷함.
또 예전에는 따이공이 쓸어가는 구조였고 지금은 일반 관광객의 소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올리브영향 매장 확대가 면세점 판매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함. 추가로 이번 즉시환급 한도가 완회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3) 견조한 의료관광과 의료기기
외국인의 의료업종 월별 매출액은 견조하고, 의료기기는 화장품의 성장률보다 절대액은 더 크게 성장. 피부과에서 리쥬란도 여전히 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
중국 단체관광객이 앞으로 들어올 것. 그럼 확인해야 할 것들은
1) 올리브영 및 면세점에서의 리쥬란 판매 추이나 매대에서의 관심
2) 성형외과 및 피부과에 외국인의 소비 추이
최소 이 2가지를 트래킹하면 반등할 때 좀 더 확신있게 매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2
고 위원장은 "공공부문 초거대 AI의 효과적이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술적, 업무적 지침을 조만간 마련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 경쟁력 강화 사업(100억원)에 내년 새롭게 도입된다.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을 구축해 침수, 폭염 등 재난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예산 115억원을 들여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신규 사업도 추진된다. 재난·안전 정보시스템을 통합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과 연계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 다양한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141억원)도 확대 편성했다.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본인의 개인정보를 손쉽게 유통·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업종별 데이터 전송방식을 표준화할 계획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기존 운전면허증 등 자격을 갖춘 일부 국민만 발급했던 것을 모든 국민으로 확대한다. 모바일 신분증 플랫폼 구축 사업에는 내년 205억원을 편성했다.
AI가 청년정책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서비스해주는 청년정책 온라인 종합플랫폼 구축 사업(34억원)도 신규 도입된다.
기업 인허가 절차를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종합스시템(5억원)을 운영하는 한편 공장설립 정보화 기반을 구축(26억원)하고 공장 인허가 시뮬레이션 서비스(37억원)를 개발한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사스, SaaS) 기업 1만개 이상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사스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내일(5일) 국무회의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위원회 부위원장을 위촉할 수 있도록 하는 위원회 설치령 개정이 통과될 예정이다.
고 위원장은 "앞으로 위원회는 논의의 장을 회의실 중심에서 벗어나 정책 현장으로 확대하려 한다"며 "민간위원, 담당 부처 공무원과 함께 정책 현장을 수시로 찾아가서 현장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90412552372516
디지털 트윈 경쟁력 강화 사업(100억원)에 내년 새롭게 도입된다.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을 구축해 침수, 폭염 등 재난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예산 115억원을 들여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신규 사업도 추진된다. 재난·안전 정보시스템을 통합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민간 플랫폼과 연계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 다양한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141억원)도 확대 편성했다.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본인의 개인정보를 손쉽게 유통·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업종별 데이터 전송방식을 표준화할 계획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기존 운전면허증 등 자격을 갖춘 일부 국민만 발급했던 것을 모든 국민으로 확대한다. 모바일 신분증 플랫폼 구축 사업에는 내년 205억원을 편성했다.
AI가 청년정책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서비스해주는 청년정책 온라인 종합플랫폼 구축 사업(34억원)도 신규 도입된다.
기업 인허가 절차를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종합스시템(5억원)을 운영하는 한편 공장설립 정보화 기반을 구축(26억원)하고 공장 인허가 시뮬레이션 서비스(37억원)를 개발한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사스, SaaS) 기업 1만개 이상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사스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내일(5일) 국무회의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위원회 부위원장을 위촉할 수 있도록 하는 위원회 설치령 개정이 통과될 예정이다.
고 위원장은 "앞으로 위원회는 논의의 장을 회의실 중심에서 벗어나 정책 현장으로 확대하려 한다"며 "민간위원, 담당 부처 공무원과 함께 정책 현장을 수시로 찾아가서 현장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90412552372516
#드림텍
예전기사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042018368480104846
드림텍이 모회사 유니퀘스트와 독립된 지배구조를 이루고 인공지능(AI) 기술사를 넘겨받는다. 신규 편입되는 이 자회사는 차량용 영상 관제 솔루션 개발사로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수준에 불과한 곳이다. 다만 드림텍의 카메라 모듈 개발사인 나무가 등과 협력하면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모듈 중심으로 진행하던 로봇 사업 매출액을 확대할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가증권상장사 드림텍은 오는 10월1일 모회사인 유니퀘스트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할 예정이다. 유니퀘스트가 기존사업(83.29%)과 투자사업부문(16.71%)으로 인적분할을 진행한 뒤 드림텍이 분할 신설된 투자사업부문을 1대 5.53 비율로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이와 관련한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8월11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합병으로 드림텍은 그룹의 핵심 사업회사 지위를 공고히 하게 됐다. 기존 '최대주주-유니퀘스트-드림텍' 순으로 이어져 있던 지배구조가 '최대주주-유니퀘스트·드림텍'으로 변경된다. 유니퀘스트가 떼어내는 투자사업부문 자산에 드림텍 주식 2203만7400주가 포함되면서 유니퀘스트와 드림텍간 지분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것이다. 드림텍이 유니퀘스트 구주주에게 합병 대가로 이 자사주를 제공함에 따라 유니퀘스트를 제외한 기존주주의 지분율만 소폭 늘어난다.
합병 후 드림텍이 실질적으로 얻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유니퀘스트가 보유하고 있던 나무가 및 에이아이매틱스의 지분이 드림텍 산하로 편입된다. 유니퀘스트 투자사업부문의 기업가치는 2256억원으로 이 사업부문에 분배된 투자자산인 드림텍, 에이아이매틱스, 나무가의 지분가치를 합산한 금액이다. 카메라 모듈 생산사 나무가의 경우 본래 드림텍이 29.8%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인데 이번에 67만3000주가 추가되면서 지분율이 34%까지 늘어나게 된다
신규 편입되는 에이아이매틱스는 국내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차지하는 곳이다. 애이아이매틱스는 AI 기반 차량용 영상 관제 솔루션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9억원을 올렸다. 엣지컴퓨팅을 이용해 경쟁사 대비 실시간 운전 상황 대응이 빠르고 영상 업로드 횟수 절감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 LDWS 개발사 피엘케이글로벌, 차량관제시스템 개발사 이트레이스, 차량 단말기 공급사 아이오티링크를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다.
에이아이매틱스를 '마지막 퍼즐'로 그룹 내 AI 산업 분야 기술사는 모두 드림텍으로 모이게 됐다. 각사의 역할은 △2D, 3D 카메라 모듈 솔루션 개발(나무가) △생체신호 인식 시스템 개발(카디악인사이트) △영상 인식 기반 AI 솔루션 개발(에이아이매틱스) △제품 구현 및 대량생산(드림텍)으로 구분된다. 드림텍은 이들의 역량을 모아 'AI 기반 인지시스템 솔루션 공급사'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스마트폰 모듈, 스마트 의료기기 생산 외에 신사업이 드림텍의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는 셈이다.
이는 드림텍의 로봇사업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란 점에서 중요하다. 드림텍은 현재 고객사 로봇에 탑재되는 모듈을 양산해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나무가의 2D, 3D 카메라 모듈 솔루션(주변환경, 거리, 깊이 등 영상정보 확보), 에이아이매틱스의 영상 인식 기반 AI 솔루션(영상 데이터 기반 인식·판단)이 결합하면 서비스 로봇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은 광범위한 로봇에 적용되는 추세로 시장 전망이 밝다. 서빙 로봇, 홈케어 로봇, 배송 로봇 등과 같은 서비스 로봇뿐만 아니라 물류 로봇, 순찰 로봇, 의료용 로봇과 같은 산업용 로봇으로 적용 확장이 가능하다. 드림텍 관계자는 "각 계열사 구성원과 교류를 활성화해 사업 협업 속도를 높여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전기사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042018368480104846
드림텍이 모회사 유니퀘스트와 독립된 지배구조를 이루고 인공지능(AI) 기술사를 넘겨받는다. 신규 편입되는 이 자회사는 차량용 영상 관제 솔루션 개발사로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수준에 불과한 곳이다. 다만 드림텍의 카메라 모듈 개발사인 나무가 등과 협력하면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모듈 중심으로 진행하던 로봇 사업 매출액을 확대할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가증권상장사 드림텍은 오는 10월1일 모회사인 유니퀘스트의 투자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할 예정이다. 유니퀘스트가 기존사업(83.29%)과 투자사업부문(16.71%)으로 인적분할을 진행한 뒤 드림텍이 분할 신설된 투자사업부문을 1대 5.53 비율로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이와 관련한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8월11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합병으로 드림텍은 그룹의 핵심 사업회사 지위를 공고히 하게 됐다. 기존 '최대주주-유니퀘스트-드림텍' 순으로 이어져 있던 지배구조가 '최대주주-유니퀘스트·드림텍'으로 변경된다. 유니퀘스트가 떼어내는 투자사업부문 자산에 드림텍 주식 2203만7400주가 포함되면서 유니퀘스트와 드림텍간 지분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것이다. 드림텍이 유니퀘스트 구주주에게 합병 대가로 이 자사주를 제공함에 따라 유니퀘스트를 제외한 기존주주의 지분율만 소폭 늘어난다.
합병 후 드림텍이 실질적으로 얻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유니퀘스트가 보유하고 있던 나무가 및 에이아이매틱스의 지분이 드림텍 산하로 편입된다. 유니퀘스트 투자사업부문의 기업가치는 2256억원으로 이 사업부문에 분배된 투자자산인 드림텍, 에이아이매틱스, 나무가의 지분가치를 합산한 금액이다. 카메라 모듈 생산사 나무가의 경우 본래 드림텍이 29.8%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인데 이번에 67만3000주가 추가되면서 지분율이 34%까지 늘어나게 된다
신규 편입되는 에이아이매틱스는 국내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차지하는 곳이다. 애이아이매틱스는 AI 기반 차량용 영상 관제 솔루션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99억원을 올렸다. 엣지컴퓨팅을 이용해 경쟁사 대비 실시간 운전 상황 대응이 빠르고 영상 업로드 횟수 절감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 LDWS 개발사 피엘케이글로벌, 차량관제시스템 개발사 이트레이스, 차량 단말기 공급사 아이오티링크를 종속기업으로 두고 있다.
에이아이매틱스를 '마지막 퍼즐'로 그룹 내 AI 산업 분야 기술사는 모두 드림텍으로 모이게 됐다. 각사의 역할은 △2D, 3D 카메라 모듈 솔루션 개발(나무가) △생체신호 인식 시스템 개발(카디악인사이트) △영상 인식 기반 AI 솔루션 개발(에이아이매틱스) △제품 구현 및 대량생산(드림텍)으로 구분된다. 드림텍은 이들의 역량을 모아 'AI 기반 인지시스템 솔루션 공급사'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스마트폰 모듈, 스마트 의료기기 생산 외에 신사업이 드림텍의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는 셈이다.
이는 드림텍의 로봇사업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란 점에서 중요하다. 드림텍은 현재 고객사 로봇에 탑재되는 모듈을 양산해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나무가의 2D, 3D 카메라 모듈 솔루션(주변환경, 거리, 깊이 등 영상정보 확보), 에이아이매틱스의 영상 인식 기반 AI 솔루션(영상 데이터 기반 인식·판단)이 결합하면 서비스 로봇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 사업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로봇용 자율주행 솔루션은 광범위한 로봇에 적용되는 추세로 시장 전망이 밝다. 서빙 로봇, 홈케어 로봇, 배송 로봇 등과 같은 서비스 로봇뿐만 아니라 물류 로봇, 순찰 로봇, 의료용 로봇과 같은 산업용 로봇으로 적용 확장이 가능하다. 드림텍 관계자는 "각 계열사 구성원과 교류를 활성화해 사업 협업 속도를 높여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벨뉴스
드림텍, '로봇사업' 매출 확대 발판 마련한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업사이드[UPSIDE]📈
에이테크솔루션, 삼성 2대 주주...삼성 AI 휴머노이드 로봇 신사업 등에 삼성전문 금형 ‘주목’
www.sedaily.com/NewsView/29UJWXIM2G?OutLink=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서울경제
에이테크솔루션, 삼성 2대 주주...삼성 AI 휴머노이드 로봇 신사업 등에 삼성전문 금형 ‘주목’
증권 > 종목·투자전략 뉴스: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삼성의 AI 휴머노이드 로봇 신사업 등에 수혜가 전망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업계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