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기업공개(IPO)시장에 두산로보틱스, 밀리의서재 등 주목을 받는 비상장 기업들이 청약에 나선다.
4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은 10개 안팎(스팩 포함)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산로보틱스, 아이엠티, 밀리의서재, 신성에스티 등의 기업들이 공모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업은 이달에 수요예측을 거쳐 일반 청약을 추진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가 대상의 수요예측을 거쳐 21일과 22일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희망 공모 가격은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대이다. 공모금액은 3402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1조3600억∼1조6850억원으로 추정된다.
1년 만에 코스닥시장에 다시 도전하는 밀리의서재도 시장에서 관심이 높다. 이 기업은 이달 7일에서 13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밀리의서재의 희망 공모 가격은 2만원에서 2만3000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낮아졌다. 이달 18일과 19일에 일반 청약에 나선다. 아이엠티(18∼19일), 한싹, 레뷰코퍼레이션(19∼20일), 신성에스티(21∼22일) 등 기업들도 이달에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IPO 예상 기업 수는 10∼12개 수준으로 과거(1999년∼작년) 9월 평균인 7개보다 많은 수준이지만 최근 5년(2018년∼작년) 10개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달 IPO 시장의 예상 공모 금액과 시가총액은 각각 1800억∼2100억원대, 6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상장 분위기는 예년보다 나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피 상장 기업을 보면 일반 기업 기준 작년에 4개에서 올해 5∼6개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로보틱스 외에도 서울보증보험이 신고서를 내고 공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도 이르면 올해 안에 상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는다.
코스닥시장 역시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의 도전이 잇따라 작년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소 고위 관계자는 "코스닥시장 추이로 보면 하반기에도 상반기 못지않은 기업들이 상장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수는 지난 달 말까지 스팩을 제외하고 57개인데, 추이를 보면 작년 84개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기업 입장에서 보면 대외 경제 여건이 악화한 상황이어서 IPO를 통한 자금 조달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04000570
4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은 10개 안팎(스팩 포함)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산로보틱스, 아이엠티, 밀리의서재, 신성에스티 등의 기업들이 공모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업은 이달에 수요예측을 거쳐 일반 청약을 추진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가 대상의 수요예측을 거쳐 21일과 22일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희망 공모 가격은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대이다. 공모금액은 3402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1조3600억∼1조6850억원으로 추정된다.
1년 만에 코스닥시장에 다시 도전하는 밀리의서재도 시장에서 관심이 높다. 이 기업은 이달 7일에서 13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할 계획이다. 밀리의서재의 희망 공모 가격은 2만원에서 2만3000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낮아졌다. 이달 18일과 19일에 일반 청약에 나선다. 아이엠티(18∼19일), 한싹, 레뷰코퍼레이션(19∼20일), 신성에스티(21∼22일) 등 기업들도 이달에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IPO 예상 기업 수는 10∼12개 수준으로 과거(1999년∼작년) 9월 평균인 7개보다 많은 수준이지만 최근 5년(2018년∼작년) 10개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달 IPO 시장의 예상 공모 금액과 시가총액은 각각 1800억∼2100억원대, 6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상장 분위기는 예년보다 나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피 상장 기업을 보면 일반 기업 기준 작년에 4개에서 올해 5∼6개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로보틱스 외에도 서울보증보험이 신고서를 내고 공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에코프로머티리얼즈도 이르면 올해 안에 상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는다.
코스닥시장 역시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의 도전이 잇따라 작년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소 고위 관계자는 "코스닥시장 추이로 보면 하반기에도 상반기 못지않은 기업들이 상장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수는 지난 달 말까지 스팩을 제외하고 57개인데, 추이를 보면 작년 84개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기업 입장에서 보면 대외 경제 여건이 악화한 상황이어서 IPO를 통한 자금 조달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04000570
헤럴드경제
‘하반기 첫 大漁’ 두산로보틱스 …이번달 IPO 절차 공식돌입 [투자360]
이달 기업공개(IPO)시장에 두산로보틱스, 밀리의서재 등 주목을 받는 비상장 기업들이 청약에 나선다. 4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은 10개 안팎(스팩 포함)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산로보틱스, 아이엠티, 밀리의서재, 신성에스티 등의 기업들이 공모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업은 이달에 수요예측을 거쳐 일반 청약을 추진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04 17:37:44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5,0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인수회사: 주식회사 이루다
주요사업: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양수금액: 405억
자기자본대비: 17.64%
양수 후 지분율: 18.00%
거래 상대방: 김용한 (Kim Yong Han)
지급 방법: 가. 지급형태 : 현금지급나. 자금조달방법 : 자체 자금으로 조달다. 지급시기 및 금액- 매매대금 중 금8,000,000,000원은 계약체결일(2023년 9월 4일) 지급하며, 금32,490,098,000원은 거래종결일에 지급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40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5,0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인수회사: 주식회사 이루다
주요사업: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양수금액: 405억
자기자본대비: 17.64%
양수 후 지분율: 18.00%
거래 상대방: 김용한 (Kim Yong Han)
지급 방법: 가. 지급형태 : 현금지급나. 자금조달방법 : 자체 자금으로 조달다. 지급시기 및 금액- 매매대금 중 금8,000,000,000원은 계약체결일(2023년 9월 4일) 지급하며, 금32,490,098,000원은 거래종결일에 지급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40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2❤1
텐렙
차트를 맹신하는편이신가요?
저도 차트를 참고해서 많이 올리기는 하지만 차트를 맹신하는 건 아닙니다.
여러가지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이평선과 볼린저밴드만 그저 참고할뿐...심리적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의 참고용으로만 이용하는데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뭐 차트만으로도 돈을 버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형태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많지만 절대적 맹신은 상당히 많은 기회비용을 날린다고 생각해서 설문을 한번 해봤구여
뭐가 됐든지 돈벌면 장땡이긴합니다 ㅎㅎ
저는 여러 채널과 블로그, 지인들의 인사이트를 두루두루 오픈마인드로 섭렵하려고 하는 편이고 저랑 반대인 사람들의 인사이트도 참고를 많이 합니다. 텐렙에서도 이래저래 올리는 것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다들 돈 많이 버시고 레벨업 하시는 투자자 되시길😊😊😊
여러가지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이평선과 볼린저밴드만 그저 참고할뿐...심리적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의 참고용으로만 이용하는데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뭐 차트만으로도 돈을 버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형태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많지만 절대적 맹신은 상당히 많은 기회비용을 날린다고 생각해서 설문을 한번 해봤구여
뭐가 됐든지 돈벌면 장땡이긴합니다 ㅎㅎ
저는 여러 채널과 블로그, 지인들의 인사이트를 두루두루 오픈마인드로 섭렵하려고 하는 편이고 저랑 반대인 사람들의 인사이트도 참고를 많이 합니다. 텐렙에서도 이래저래 올리는 것들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다들 돈 많이 버시고 레벨업 하시는 투자자 되시길😊😊😊
❤34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에스테틱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를 통해 이루다 지분 18%를 400억원에 우선 확보했다. 이루다의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추후 매도청구권(콜옵션)을 행사할 시 경영권을 사올 수 있는 조건이다.
4일 클래시스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이루다’의 지분 18%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날 맺었다고 밝혔다. 거래 대상은 최대주주인 김용환 이루다 대표가 보유한 주식 약 368만주다.
김 대표와 클래시스가 합의한 주당 거래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이날 이루다의 종가(9890원) 보다 11% 높은 가격이다. 이번 거래로 클래시스는 이루다 지분 18%를 404억원에 확보하게 됐다.
지분 18%외에도 클래시스가 추가 지분(374만주)을 18개월 이내 인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게 됐다. 클래시스가 이 권리를 행사할 시 이루다에 대한 지분율이 36%까지 확대돼 경영권이 넘어오게 된다.
양 측은 이번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양사는 전략적 협업 및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경영권 변동까지 고려한 지분 투자로 해석된다. 회사 측은 “이루다의 강점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경영에 바로 참여하기 보다는 의미 있는 지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협업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했다”라며 “이후 상황에 따라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콜옵션 행사를 통한 최대주주가 되는 옵션도 고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클래시스는 올 상반기 기준 보유한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1300억원 이상으로 투자 여력은 있다는 입장이다.
베인캐피탈은 화장품 브랜드 AHC로 유명한 카버코리아와 국내 1위 보툴리눔톡신 업체 휴젤 등을 인수해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 운용사로 잘 알려져있다. 지난해 리프팅 의료기기 슈링크를 개발한 클래시스의 지분 약 61%를 6700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클래시스는 대표 제품 슈링크,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등 HIFU(고강도집속초음파) 및 RF(고주파) 기술을 이용한 미용의료기기를 통해 글로벌 피부 미용 업계에 진출했다. 브라질, 태국, 러시아, 일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22011
4일 클래시스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이루다’의 지분 18%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날 맺었다고 밝혔다. 거래 대상은 최대주주인 김용환 이루다 대표가 보유한 주식 약 368만주다.
김 대표와 클래시스가 합의한 주당 거래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이날 이루다의 종가(9890원) 보다 11% 높은 가격이다. 이번 거래로 클래시스는 이루다 지분 18%를 404억원에 확보하게 됐다.
지분 18%외에도 클래시스가 추가 지분(374만주)을 18개월 이내 인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게 됐다. 클래시스가 이 권리를 행사할 시 이루다에 대한 지분율이 36%까지 확대돼 경영권이 넘어오게 된다.
양 측은 이번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양사는 전략적 협업 및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경영권 변동까지 고려한 지분 투자로 해석된다. 회사 측은 “이루다의 강점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경영에 바로 참여하기 보다는 의미 있는 지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협업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했다”라며 “이후 상황에 따라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콜옵션 행사를 통한 최대주주가 되는 옵션도 고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클래시스는 올 상반기 기준 보유한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1300억원 이상으로 투자 여력은 있다는 입장이다.
베인캐피탈은 화장품 브랜드 AHC로 유명한 카버코리아와 국내 1위 보툴리눔톡신 업체 휴젤 등을 인수해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 운용사로 잘 알려져있다. 지난해 리프팅 의료기기 슈링크를 개발한 클래시스의 지분 약 61%를 6700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클래시스는 대표 제품 슈링크, 슈링크 유니버스, 볼뉴머 등 HIFU(고강도집속초음파) 및 RF(고주파) 기술을 이용한 미용의료기기를 통해 글로벌 피부 미용 업계에 진출했다. 브라질, 태국, 러시아, 일본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22011
매일경제
클래시스, 미용기기 ‘이루다’에 400억 투자...“잔여 지분 인수도 고려” - 매일경제
주당 1만1000원에 지분 18% 확보
잔여 지분 콜옵션 확보한 클래시스
“이루다 추후 인수 가능”
잔여 지분 콜옵션 확보한 클래시스
“이루다 추후 인수 가능”
👍1
"콘텐츠·소프트웨어 업체 인수합병(M&A)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 사전 행사인 '프레스 컨퍼런스'에 기자들을 만나 "인수합병 매물을 계속 찾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사장은 이날 전장사업 분사 계획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그는 "왜 그런 소문들이 도는지 모르겠다"며 "아마전장 사업이 워낙 잘 나가고 그러니까 또 나가서 좀 더 더 잘해보라고 그런 뜻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전장 사업이 더 발전하려면 내부에 소프트웨어 인력 등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LG전자는 5일부터 열리는 IAA에 스폰서 자격으로 처음 참가한다. 부스를 마련하지 않았지만, 전시장에서 전장(자동차 전자장비) 전략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IAA는 프레스 컨퍼런스는 모터쇼 간판 기업에만 이 같은 행사 주관 기회를 부여한다. LG전자의 전장사업 위상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의미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이날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동차는 전자제품에 근접하게 탈바꿈하고 있는 만큼 LG전자가 가전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모빌리티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헝가리에 유럽 전장사업 전진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https://v.daum.net/v/20230904171402470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 사전 행사인 '프레스 컨퍼런스'에 기자들을 만나 "인수합병 매물을 계속 찾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사장은 이날 전장사업 분사 계획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그는 "왜 그런 소문들이 도는지 모르겠다"며 "아마전장 사업이 워낙 잘 나가고 그러니까 또 나가서 좀 더 더 잘해보라고 그런 뜻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전장 사업이 더 발전하려면 내부에 소프트웨어 인력 등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LG전자는 5일부터 열리는 IAA에 스폰서 자격으로 처음 참가한다. 부스를 마련하지 않았지만, 전시장에서 전장(자동차 전자장비) 전략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 IAA는 프레스 컨퍼런스는 모터쇼 간판 기업에만 이 같은 행사 주관 기회를 부여한다. LG전자의 전장사업 위상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의미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이날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자동차는 전자제품에 근접하게 탈바꿈하고 있는 만큼 LG전자가 가전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모빌리티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헝가리에 유럽 전장사업 전진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https://v.daum.net/v/20230904171402470
언론사 뷰
LG전자 조주완 사장 "車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할 것"
"콘텐츠·소프트웨어 업체 인수합병(M&A)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 사전 행사인 '프레스 컨퍼런스'에 기자들을 만나 "인수합병 매물을 계속 찾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사장은 이날 전장사업 분사 계획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그는 "왜 그런 소문들이 도는지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비만약 위고비 공급 부족에도 영국 허가
위고비는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 출시 지연되어왔음.
영국에서는 월간 투여 가격이 199~299파운드($251~$377)
Vs 미국 한달치 $1,350
영국 식약처는 위고비 처방에 대해 체질량 지수 35 이상 성인에게 권장 및 최대 2년 동안만 사용할 것을 요구.
노보는 NHS의 체중 관리 계획 기반으로 의료 전문가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음.
NH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영국의 약 50,000명 환자가 위고비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함
OECD에 따르면 영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치.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es-weight-loss-drug-wegovy-uk-2023-09-04/
위고비는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 출시 지연되어왔음.
영국에서는 월간 투여 가격이 199~299파운드($251~$377)
Vs 미국 한달치 $1,350
영국 식약처는 위고비 처방에 대해 체질량 지수 35 이상 성인에게 권장 및 최대 2년 동안만 사용할 것을 요구.
노보는 NHS의 체중 관리 계획 기반으로 의료 전문가를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음.
NHS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영국의 약 50,000명 환자가 위고비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함
OECD에 따르면 영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이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치.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es-weight-loss-drug-wegovy-uk-2023-09-04/
Reuters
Wegovy makes UK weight-loss debut even as Novo struggles with supplies
Some Britons are set to be able to get Wegovy weight-loss injections after Novo Nordisk launched the drug in the UK on Monday, moving into its second major European market in just over a month despite struggling to meet soaring demand.
👍1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스터디(3) - 현대오토에버에서 본 투자 아이디어 : 텔레칩스, 넥스트칩, 코닉오토메이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4❤2
최근 각종 의약품이 수급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고, 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유일한 항생제인 '셉트린정'마저 품절 사태를 겪고 있다. 이 약은 장기이식을 받은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 류마티스 질환 치료 환자 등도 쓰는 약인데 국내에 대체 가능한 약이 없어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한 약이기도 하다. 약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환자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 정부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단 지적이다
4일 의료계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셉트린정은 공급 부족 상태다. 한 약사는 "도매상을 통해 셉트린정을 주문하려고 해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 도매상몰에서도 품절 상태"라며 "도매상 한 곳만이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하루에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게 제한을 걸어 뒀다"고 말했다.
약사와 의약품 도매상들 사이에서는 셉트린정의 단종 소문까지 돌았다. 이 약사는 "도매상들이 셉트린정의 국내 생산이 중단되고 단종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의사들은 우려를 표했다. 셉트린정이 꼭 필요한 약인데 다른 대체약도 없어서다.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 겸 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셉트린정은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는 약이고, 화학요법으로 항암 치료 중인 환자와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 등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약인데 이 약을 처방하지 못하게 되면 암 환자는 항암치료를 다 마쳐도 면역력이 약해 폐렴에 걸려 사망에 이를 수 있게 된다"며 "필수약인 셉트린정의 공급이 부족한 것만으로도 심각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셉트린정을 생산하는 삼일제약은 제품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고 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생산 철회 계획은 없다"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의약계와 의료계에선 약가 인하와 저렴한 마진을 수급 부족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 약사는 "제약사들은 저렴한 마진으로 감기약 생산을 줄이면서 항생제인 셉트린정도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이 부족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03734
4일 의료계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셉트린정은 공급 부족 상태다. 한 약사는 "도매상을 통해 셉트린정을 주문하려고 해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 도매상몰에서도 품절 상태"라며 "도매상 한 곳만이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하루에 한 개씩만 주문할 수 있게 제한을 걸어 뒀다"고 말했다.
약사와 의약품 도매상들 사이에서는 셉트린정의 단종 소문까지 돌았다. 이 약사는 "도매상들이 셉트린정의 국내 생산이 중단되고 단종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의사들은 우려를 표했다. 셉트린정이 꼭 필요한 약인데 다른 대체약도 없어서다.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부회장 겸 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은 "셉트린정은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는 약이고, 화학요법으로 항암 치료 중인 환자와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 등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약인데 이 약을 처방하지 못하게 되면 암 환자는 항암치료를 다 마쳐도 면역력이 약해 폐렴에 걸려 사망에 이를 수 있게 된다"며 "필수약인 셉트린정의 공급이 부족한 것만으로도 심각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셉트린정을 생산하는 삼일제약은 제품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고 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생산 철회 계획은 없다"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의약계와 의료계에선 약가 인하와 저렴한 마진을 수급 부족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 약사는 "제약사들은 저렴한 마진으로 감기약 생산을 줄이면서 항생제인 셉트린정도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이 부족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03734
언론사 뷰
대체약 없는 항생제 품절사태…"단종 한다던데" 소문에 암환자 철렁
최근 각종 의약품이 수급 불안정을 겪는 가운데 소아 요로감염과 축농증에 쓰이고, 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폐렴 방지용으로 쓰이는 유일한 항생제인 '셉트린정'마저 품절 사태를 겪고 있다. 이 약은 장기이식을 받은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 류마티스 질환 치료 환자 등도 쓰는 약인데 국내에 대체 가능한 약이 없어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한 약이기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5일 한국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 협약’을 체결한다. 공기업이 소유한 YTN 지분을 한꺼번에 ‘통매각’ 하겠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YTN 민영화의 시작”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 사항을 공시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YTN 지분 공동 매각과 관련해 현재 마사회 측과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50796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 사항을 공시할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YTN 지분 공동 매각과 관련해 현재 마사회 측과 마지막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5050050796
언론사 뷰
[단독] YTN 지분, 한전KDN·마사회 '통매각'…野 "민영화 시작"
YTN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5일 한국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 협약’을 체결한다. 공기업이 소유한 YTN 지분을 한꺼번에 ‘통매각’ 하겠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YTN 민영화의 시작”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5일 마사회와 YTN 지분 공동 매각에 합의한 뒤 금명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