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05 09:05:00
기업명: 코닉오토메이션(시가총액: 1,71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ECOPRO GLOBAL HUNGARY Zrt.
세부내용: Auto Quality Analysis System(품질분석 자동화 시스템)
매출대비: 17%
계약금: 53억 원
계약시작: 2023-09-04
계약종료: 2024-12-31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5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1710
기업명: 코닉오토메이션(시가총액: 1,71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ECOPRO GLOBAL HUNGARY Zrt.
세부내용: Auto Quality Analysis System(품질분석 자동화 시스템)
매출대비: 17%
계약금: 53억 원
계약시작: 2023-09-04
계약종료: 2024-12-31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5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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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05 09:09:19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8,27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일시 : 2023-09-07(09:00)
IR목적: 투자자의 기업 이해 증진 및 투자활동 촉진
주요내용:
주요 영업활동 및 신제품 등 개발 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59001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8,27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일시 : 2023-09-07(09:00)
IR목적: 투자자의 기업 이해 증진 및 투자활동 촉진
주요내용:
주요 영업활동 및 신제품 등 개발 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59001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국내 최초로 로슈진단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 선정됐다.
뉴로핏은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헬스케어 리딩기업 로슈(Roche)와 글로벌 이노베이션 플랫폼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가 설립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APAC 2023(Startup Creasphere APAC 2023: 이하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참여 기업으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참여 기업 선정은 로슈진단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의 지원을 받아 뇌영상 분석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로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술은 뇌 MRI(자기공명영상) 분석 기반으로 알츠하이머병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뉴로핏은 보유 중인 뇌 영상 분석 AI 기술을 고도화해 아밀로이드-PET 촬영 전에 MRI 분석만으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양성 위험군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빈준길 뉴로핏 대표이사는 “뉴로핏의 뛰어난 뇌영상 분석 기술력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로부터 인정받아 국내 기업 최초로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며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시작으로 향후 로슈와 지속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등장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카네맙과 도나네맙 등 항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항체 치료제 처방과 예후 관찰에 있어서 뉴로핏의 MRI 및 PET 영상 분석 기술이 핵심적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기술 고도화와 제품 상용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뉴로핏이 참여하게 된 스타트업 크리스피어는 로슈와 플러그앤플레이가 설립한 세계 최대 디지털 헬스 솔루션 이노베이션 플랫폼 중 하나다.
2018년부터 시작된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약 107여개 스타트업이 참가했고 로슈, 사노피, 노보 노디스크 등 다국적 헬스케어 기업과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칭돼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업화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0486?sid=101
뉴로핏은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헬스케어 리딩기업 로슈(Roche)와 글로벌 이노베이션 플랫폼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가 설립한 글로벌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APAC 2023(Startup Creasphere APAC 2023: 이하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참여 기업으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참여 기업 선정은 로슈진단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의 지원을 받아 뇌영상 분석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로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술은 뇌 MRI(자기공명영상) 분석 기반으로 알츠하이머병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뉴로핏은 보유 중인 뇌 영상 분석 AI 기술을 고도화해 아밀로이드-PET 촬영 전에 MRI 분석만으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양성 위험군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빈준길 뉴로핏 대표이사는 “뉴로핏의 뛰어난 뇌영상 분석 기술력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로부터 인정받아 국내 기업 최초로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며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시작으로 향후 로슈와 지속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등장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카네맙과 도나네맙 등 항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항체 치료제 처방과 예후 관찰에 있어서 뉴로핏의 MRI 및 PET 영상 분석 기술이 핵심적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기술 고도화와 제품 상용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뉴로핏이 참여하게 된 스타트업 크리스피어는 로슈와 플러그앤플레이가 설립한 세계 최대 디지털 헬스 솔루션 이노베이션 플랫폼 중 하나다.
2018년부터 시작된 스타트업 크리스피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약 107여개 스타트업이 참가했고 로슈, 사노피, 노보 노디스크 등 다국적 헬스케어 기업과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칭돼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업화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0486?sid=101
Naver
뉴로핏, 국내 최초 로슈진단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참여 기업 선정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국내 최초로 로슈진단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 선정됐다. 뉴로핏은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헬스케어 리딩기업 로슈(Roche)와 글로벌 이노베이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로봇 매출만 놓고 따지면 (지난해 212억원) 올해 350억원, 내년 500억원, 2026년, 늦어도 2027년엔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5737168&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573716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재준 큐렉소 대표 "일본은 연합체로 승부수...2026년 로봇만 1000억 자신" (하편)
이 기사는 2023년08월31일 09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는 평소 “큐렉소(060280) 목표는 글로벌”이라며 “국내 의료로봇 인허가 규제 완화는 관심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이어 “어차피 선진 해외 시장은 ...
올리패스(244460)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임상 비용을 포함한 100억 원 규모의 운용 자금을 조달한다. 이에 따라 임상 완료 후 기술이전 가속화 기대와 함께 완전자본잠식 우려도 해소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올리패스는 지난 4일 50억 원 규모의 제 3자배장 유상증자와 50억 원 규모의 CB발행을 공시했다. 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로 주로 올리패스가 추진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OLP-1002'의 임상 마무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유상증자와 CB 모두 전환가액(2085원)에 최저 조정가액은 1460원으로 설정됐다.
제3자 배정 유증 대상자는 스타앤파트너스을 포함한 개인 5명이다. 스타앤파트너스는 CB에도 참여해 총 6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CB를 전환우선주(CPS)로 전환하면 총 지분율은 8.7%까지 늘어나 정신 대표를 넘어 최대주주에 오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해 말 기준 정 대표의 지분율은 6.8%, 정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11.09% 수준이다.
올래패스는 이번 운영자금 수혈을 통해 재무구조도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자본은 13억 원으로 자본금 156억 원보다 적어 부분자본잠식 상태다. 이번 자본 유입에 따라 자본잠식률은 상장폐지 사유인 2회 연속 50% 이상과 비교하면 안정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호주에서 진행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OLP-1002' 2a상을 완료하고 기술이전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90명을 대상으로 투약을 완료한 가운데, 한달 반가량 추적 관찰 중이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이달 중 OLP-1002의 추적 관찰을 완료하면 곧바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술이전 협상을 진행할 것"이고 설명했다.
한편, CB발행과 유증 소식에도 올리패스의 주가는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초반 14% 이상 급등하며 2520원까지 치솟았다가 이날 오전 10시 35분 기준 1.6% 상승 중이다. 거래량도 94만 주를 넘어서며 전날 전체 21만 8632주와 비교하면 벌써 5배 가까이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4278?sid=101
5일 올리패스는 지난 4일 50억 원 규모의 제 3자배장 유상증자와 50억 원 규모의 CB발행을 공시했다. 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로 주로 올리패스가 추진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OLP-1002'의 임상 마무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유상증자와 CB 모두 전환가액(2085원)에 최저 조정가액은 1460원으로 설정됐다.
제3자 배정 유증 대상자는 스타앤파트너스을 포함한 개인 5명이다. 스타앤파트너스는 CB에도 참여해 총 6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CB를 전환우선주(CPS)로 전환하면 총 지분율은 8.7%까지 늘어나 정신 대표를 넘어 최대주주에 오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해 말 기준 정 대표의 지분율은 6.8%, 정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11.09% 수준이다.
올래패스는 이번 운영자금 수혈을 통해 재무구조도 개선될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 자본은 13억 원으로 자본금 156억 원보다 적어 부분자본잠식 상태다. 이번 자본 유입에 따라 자본잠식률은 상장폐지 사유인 2회 연속 50% 이상과 비교하면 안정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호주에서 진행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OLP-1002' 2a상을 완료하고 기술이전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90명을 대상으로 투약을 완료한 가운데, 한달 반가량 추적 관찰 중이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이달 중 OLP-1002의 추적 관찰을 완료하면 곧바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술이전 협상을 진행할 것"이고 설명했다.
한편, CB발행과 유증 소식에도 올리패스의 주가는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초반 14% 이상 급등하며 2520원까지 치솟았다가 이날 오전 10시 35분 기준 1.6% 상승 중이다. 거래량도 94만 주를 넘어서며 전날 전체 21만 8632주와 비교하면 벌써 5배 가까이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4278?sid=101
Naver
올리패스, 100억원 규모 자금조달…"임상 완료 후 L/O 추진" [Why 바이오]
올리패스(244460)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임상 비용을 포함한 100억 원 규모의 운용 자금을 조달한다. 이에 따라 임상 완료 후 기술이전 가속화 기대와 함께 완전자본잠식 우려도 해소되면서 주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호주 천연가스 기업 세넥스 에너지(이하 세넥스)가 연이어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다. 세넥스는 장기공급 계약 체결로 수익 구조를 탄탄히 확보하는 한편, 그린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전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세넥스는 호주 건축 자재 제조업체인 CSR과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의 17페타줄(국제에너지 측정 단위) 가스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5년부터 최대 10년이다.
CSR의 이번 계약을 통해 석고보드, 단열재 및 벽돌을 제조하는 공장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보장받는다. 가스 계약의 세부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연방 정부의 기준 가격인 기가줄(GJ)당 12달러(약 1만원)로 추정된다.
줄리 코츠(Julie Coates)는 CSR 최고경영자(CEO)는 "석고 보드, 단열재 및 벽돌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가스 공급은 일자리와 미래 투자에 대한 확실성을 제공한다"며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확보하는 것은 제조 공장을 운영 외에도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고 밝혔다.
CSR은 세넥스의 8번째 고객이 됐다. 앞서 세넥스는 호주 최대 전력 생산업체 AGL을 포함해 블루스코프, 리버티스틸 등 발전사 등 7개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로 했다. <본보 2023년 7월 31일 참고 포스코인터 세넥스, 잇단 대규모 수주... 와얄라 제철소와 가스 공급 계약>
이안 데이비스(Ian Davies) 세넥스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제조업 부문의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가스 공급에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넥스는 퀸즐랜드 수랏 분지에 위치한 아틀라스 가스전에서 증가할 생산 물량을 CSR에 납품한다.
세넥스는 10억 호주달러(약 8700억원) 이상 투자해 아틀라스와 로마 노스 가스전 확장을 추진했다. 오는 2024년까지 가스처리시설을 증설해 이듬해 연간 60페타줄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었다. 60PJ은 LNG 약 12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위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호주 파트너 핸콕에너지로부터 3억 호주달러(약 2600억원)의 지원금도 획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호주 내 아틀라스와 로마노스 가스전의 가스 처리 시설 증설이 완료되면 2025년 말 세넥스에너지의 생산 능력은 현재의 3배 수준인 60페타줄까지 확대된다.
그동안 호주 정부의 가격 상한제 제도로 인해 가스전 증설이 중단됐지만 호주 업체와 장기 가스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가스전 증설의 재개 조짐이 보인다. <본보 2023년 6월 28일 참고 [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또 대박'…호주 오로라와 10년 가스공급 계약>
세넥스는 호주 정부와 수익성 확보 방안을 찾고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증설을 재개할 계획이다.
세넥스는 1984년 설립 이후 호주 주요 천연가스생산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월 호주 동부 2개의 육상가스전을 운영 중인 세넥스 지분 50.1%를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465
5일 업계에 따르면 세넥스는 호주 건축 자재 제조업체인 CSR과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의 17페타줄(국제에너지 측정 단위) 가스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5년부터 최대 10년이다.
CSR의 이번 계약을 통해 석고보드, 단열재 및 벽돌을 제조하는 공장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보장받는다. 가스 계약의 세부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연방 정부의 기준 가격인 기가줄(GJ)당 12달러(약 1만원)로 추정된다.
줄리 코츠(Julie Coates)는 CSR 최고경영자(CEO)는 "석고 보드, 단열재 및 벽돌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가스 공급은 일자리와 미래 투자에 대한 확실성을 제공한다"며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확보하는 것은 제조 공장을 운영 외에도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고 밝혔다.
CSR은 세넥스의 8번째 고객이 됐다. 앞서 세넥스는 호주 최대 전력 생산업체 AGL을 포함해 블루스코프, 리버티스틸 등 발전사 등 7개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로 했다. <본보 2023년 7월 31일 참고 포스코인터 세넥스, 잇단 대규모 수주... 와얄라 제철소와 가스 공급 계약>
이안 데이비스(Ian Davies) 세넥스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제조업 부문의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가스 공급에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넥스는 퀸즐랜드 수랏 분지에 위치한 아틀라스 가스전에서 증가할 생산 물량을 CSR에 납품한다.
세넥스는 10억 호주달러(약 8700억원) 이상 투자해 아틀라스와 로마 노스 가스전 확장을 추진했다. 오는 2024년까지 가스처리시설을 증설해 이듬해 연간 60페타줄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었다. 60PJ은 LNG 약 12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위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호주 파트너 핸콕에너지로부터 3억 호주달러(약 2600억원)의 지원금도 획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호주 내 아틀라스와 로마노스 가스전의 가스 처리 시설 증설이 완료되면 2025년 말 세넥스에너지의 생산 능력은 현재의 3배 수준인 60페타줄까지 확대된다.
그동안 호주 정부의 가격 상한제 제도로 인해 가스전 증설이 중단됐지만 호주 업체와 장기 가스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가스전 증설의 재개 조짐이 보인다. <본보 2023년 6월 28일 참고 [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또 대박'…호주 오로라와 10년 가스공급 계약>
세넥스는 호주 정부와 수익성 확보 방안을 찾고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증설을 재개할 계획이다.
세넥스는 1984년 설립 이후 호주 주요 천연가스생산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월 호주 동부 2개의 육상가스전을 운영 중인 세넥스 지분 50.1%를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465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1.3조짜리 천연가스 공급계약 '잭팟'
[더구루=길소연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호주 천연가스 기업 세넥스 에너지(이하 세넥스)가 연이어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다. 세넥스는 장기공급 계약 체결로 수익 구조를 탄탄히 확보하는 한편, 그린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전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세넥스는 호주 건축 자재 제조업체인 CSR과 10억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