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가이드라인을 통해 'AI 디지털교과서 검정심사 기준'은 9월 6일 배포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는 2025년 3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초등 3학년 이상 주요 교과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할 계획이다.
YBM넷, NE능률, 웅진씽크빅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9_0002429906&cID=10205&pID=10200
교육부는 오는 2025년 3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초등 3학년 이상 주요 교과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할 계획이다.
YBM넷, NE능률, 웅진씽크빅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9_0002429906&cID=10205&pID=10200
newsis
AI 교과서, 학생 학습시간·성취도 기록 수집한다
[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오는 2025년부터 도입되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통해 학생의 학습시간, 성취도 자료를 개발사가 수집한다
Forwarded from 텐렙
#레이저쎌
받)작성자 컨펌받고 올림👍
20230719 레이저쎌
7월말 여의도 첫 NDR
8월 첫 대규모 단체 IR
[개요]
레이저를 이용한 후공정 본딩 장비. 스팟 성 레이저 조사가 아닌 면 형태.
균일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한데 95% 이상의 균일도. mass reflow 및 TCB(동사 LCB) 시장 진출.
7/27 여의도 NDR 예정
[리플로우]
반도체 패키징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놓고 오븐 형태로 굽는 것.
양방향에서 열이 전달되어 wrapage현상 발생하여 수율 저하.
레이저를 위에서 전달하여 wrapage가 덜일어나고 일어나더라도 한 방향으로만 발생.수율 개선 효과.
[TCB vs LCB]
TCB: 세라믹 헤더를 가열하여 범프를 녹이는 방식. wrapage가 덜함.
본딩을 한층씩 해야되는 단점.
칩렛 구조에서 적층에 강점이 있어 2.5D 방식에 적합.
LCB: 중간에 쿼츠를 놓고 레이저 투과. 한번에 본딩 후 쿼츠를 압착.
소요 시간 절감되는 효과.
[제품]
LSR: 매스 리플로우 대체 장비.
LCB: LSR + 쿼츠 압착까지 해주는 장비.
LSB: 하는 역할은 LCB와 동일. 전기차 수요 대응 위해 경화 기능 추가.
[고객사]
대덕전자, BOE, TSMC, AMKOR 등
현재 고객사 CoWoS 쇼티지 상태인걸 우리가 느낄 정도.
AMKOR: 7년전 독점 계약 제안. 우리가 거절하여 프로텍과 계약.
TSMC: 프로텍과 경쟁하다 우리가 채택. 21년 4Q에 애플 M1위해 LSR 납품 레퍼런스.
최근 pick & place 장비까지 되는 올인원 LCB 요청.
개발 완료. 9월 최종 테스트 후 24년 1Q 매출 발생.
인텔: 파운드리 장비 위해 우리와 개발 중. 9월 개발 완료 예정. 24년 1Q부터 납품 가능.
MU: LCB 영업 중.
삼성: 우리와 진행하다 bessi로 굳어진 듯.
[경쟁사]
프로텍 대비 특허 갯수 우위. 프로텍은 100mm 대응 우리는 300mm까지 대응 가능.
[신규 개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중.
[고객사 확대]
1. 2차전지 BMS
LGES 및 유럽 전기차 벤더 영업 중.
2. LED
SiP 시장 진출 가능.
특히 miniLED, microLED 본딩 시장 진출 드라이브.
BOE 애플향 miniLED 납품 레퍼런스.
[가이던스]
23년 2Q부터 실적 개선 가능. 23년 매출은 하반기 집중.
23년 120/BEP
24년 200-300/50-120
받)작성자 컨펌받고 올림👍
20230719 레이저쎌
7월말 여의도 첫 NDR
8월 첫 대규모 단체 IR
[개요]
레이저를 이용한 후공정 본딩 장비. 스팟 성 레이저 조사가 아닌 면 형태.
균일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한데 95% 이상의 균일도. mass reflow 및 TCB(동사 LCB) 시장 진출.
7/27 여의도 NDR 예정
[리플로우]
반도체 패키징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놓고 오븐 형태로 굽는 것.
양방향에서 열이 전달되어 wrapage현상 발생하여 수율 저하.
레이저를 위에서 전달하여 wrapage가 덜일어나고 일어나더라도 한 방향으로만 발생.수율 개선 효과.
[TCB vs LCB]
TCB: 세라믹 헤더를 가열하여 범프를 녹이는 방식. wrapage가 덜함.
본딩을 한층씩 해야되는 단점.
칩렛 구조에서 적층에 강점이 있어 2.5D 방식에 적합.
LCB: 중간에 쿼츠를 놓고 레이저 투과. 한번에 본딩 후 쿼츠를 압착.
소요 시간 절감되는 효과.
[제품]
LSR: 매스 리플로우 대체 장비.
LCB: LSR + 쿼츠 압착까지 해주는 장비.
LSB: 하는 역할은 LCB와 동일. 전기차 수요 대응 위해 경화 기능 추가.
[고객사]
대덕전자, BOE, TSMC, AMKOR 등
현재 고객사 CoWoS 쇼티지 상태인걸 우리가 느낄 정도.
AMKOR: 7년전 독점 계약 제안. 우리가 거절하여 프로텍과 계약.
TSMC: 프로텍과 경쟁하다 우리가 채택. 21년 4Q에 애플 M1위해 LSR 납품 레퍼런스.
최근 pick & place 장비까지 되는 올인원 LCB 요청.
개발 완료. 9월 최종 테스트 후 24년 1Q 매출 발생.
인텔: 파운드리 장비 위해 우리와 개발 중. 9월 개발 완료 예정. 24년 1Q부터 납품 가능.
MU: LCB 영업 중.
삼성: 우리와 진행하다 bessi로 굳어진 듯.
[경쟁사]
프로텍 대비 특허 갯수 우위. 프로텍은 100mm 대응 우리는 300mm까지 대응 가능.
[신규 개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중.
[고객사 확대]
1. 2차전지 BMS
LGES 및 유럽 전기차 벤더 영업 중.
2. LED
SiP 시장 진출 가능.
특히 miniLED, microLED 본딩 시장 진출 드라이브.
BOE 애플향 miniLED 납품 레퍼런스.
[가이던스]
23년 2Q부터 실적 개선 가능. 23년 매출은 하반기 집중.
23년 120/BEP
24년 200-300/50-120
❤4
Forwarded from wemakebull
✅ 최근 [AI 테마]가 좋은데, [엠로]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9월 12일(화) 삼성SDS '생성형 AI 발표' 행사 때 주요 연설자 중 한명으로 엠로 부사장의 발표가 있습니다.
이외 조만간 삼성SDS-엠로-오나인 중요한 이슈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 체크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엠로]는 작년부터 채널에 강조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시총 1조원으로 무거운 종목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다고 봅니다.
▶️ 엠로, AI·삼성SDS 고성장에 4거래일 연속 상승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9011
▶️ [특징주]삼성SDS가 최대주주‥AI 공급망관리 '엠로' 상한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1509120524585
다음주 9월 12일(화) 삼성SDS '생성형 AI 발표' 행사 때 주요 연설자 중 한명으로 엠로 부사장의 발표가 있습니다.
이외 조만간 삼성SDS-엠로-오나인 중요한 이슈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 체크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엠로]는 작년부터 채널에 강조하고 있는 종목입니다. 시총 1조원으로 무거운 종목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다고 봅니다.
▶️ 엠로, AI·삼성SDS 고성장에 4거래일 연속 상승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9011
▶️ [특징주]삼성SDS가 최대주주‥AI 공급망관리 '엠로' 상한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1509120524585
❤🔥1👍1💋1
오비고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하는 '나고야 한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전'에 참가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 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술전은 코트라(KOTRA)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일본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차세대 모빌리티 파트너링(GP)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으로는 전기차, 수소차, 드론, 자율주행 등 국내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중소·중견기업 40개사가 참석한다.
오비고는 일본 토요타를 비롯해 덴소, 아이신 등 일본 완성차와 부품사를 대상으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 기술, 스마트카 포탈 서비스, 클라우드 플랫폼 등 기술을 선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70530?sid=101
이번 기술전은 코트라(KOTRA)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일본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차세대 모빌리티 파트너링(GP)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으로는 전기차, 수소차, 드론, 자율주행 등 국내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중소·중견기업 40개사가 참석한다.
오비고는 일본 토요타를 비롯해 덴소, 아이신 등 일본 완성차와 부품사를 대상으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 기술, 스마트카 포탈 서비스, 클라우드 플랫폼 등 기술을 선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70530?sid=101
Naver
오비고, 나고야 한·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전 참가
오비고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하는 '나고야 한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전'에 참가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플랫폼 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술전은 코트라(KOTRA)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일본 자동차
❤1
조 사장은 이날 콘퍼런스에서 “차량에서 모든 걸 가능하게 하겠다”며 ‘알파블(Alpha-able)’이라는 고객 경험 목표를 공개했다.최근 소비자들이 자율주행차를 ‘놀고·머물고·일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으로 인식한다는 점에 착안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조어다.
구체적으로는 롤러블·플렉서블·투명 등 다양한 폼팩터(제품 외형)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변형’, 확장현실(XR) 기술과 결합한 ‘탐험’, 디스플레이·좌석 온열 마사지 등을 통한 ‘휴식’ 등 세 가지 테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 제품은 내년 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알파블을 구성하는 세 가지 테마가 미래 모빌리티 경험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고객 중심의 혁신 기술, 서비스, 콘텐츠는 이를 현실화하고 LG전자를 돋보이게 하는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JXP2PKR
구체적으로는 롤러블·플렉서블·투명 등 다양한 폼팩터(제품 외형)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변형’, 확장현실(XR) 기술과 결합한 ‘탐험’, 디스플레이·좌석 온열 마사지 등을 통한 ‘휴식’ 등 세 가지 테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 제품은 내년 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알파블을 구성하는 세 가지 테마가 미래 모빌리티 경험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고객 중심의 혁신 기술, 서비스, 콘텐츠는 이를 현실화하고 LG전자를 돋보이게 하는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JXP2PKR
서울경제
조주완 '車에서 모든 일을 가능케 하리라'…알파블(Alpha-able) '테마 셋' 제시
LG전자가 가전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