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는 이오테크닉스의 실적 부진이 3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후 성장성은 높게 평가한다. 하이투자증권은 이오테크닉스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직전 분기와 유사한 845억원과 100억원(영업이익률 11.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이익률이 높은 주력 제품 및 관련 부품과 소재 매출 비중이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은 3분기까지 이어지다 4분기부터 반도체 업황 회복, 반도체 장비 수주 증가, 8.6 세대 라인발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등에 따라 실적 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8%, 42% 감소하는 3669억원과 5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성을 높게 보는 이유는 반도체 장비 수주 증가에 기인한다. 우선 어닐링 장비의 실적은 최대 고객사의 공정 전환과 반도체 업황 회복에 더해 자체 레이저 소스 채택에 따른 장비 가격 및 이익률 상승에 따라 내년부터 상승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또 올해 말에는 OSTA 업체들과 국내 최대 고객사로부터 그루빙, 스텔스 다이빙 등의 장비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UV 드릴러 부문도 내년 상반기에 주요 국내 고객사들로부터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매출 정체 상태에 있던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에서도 고객사들의 8.6 세대 투자가 시작됨에 따라 내년에는 올해 대비 35%가량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송명섭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 장비들의 성장성 유지에 따라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각각 27%, 67% 증가하는 4644억원과 89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김민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장비는 반도체 선단 공정 및 시스템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징(Advanced PKG)에 사용되는 장비군으로, 반도체 첨단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마킹 및 Co2 드릴링은 반도체 패키지의 칩렛구조 확산에 따른 성장이 전망되며, 어닐링은 반도체 패턴의 미세화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2023년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한다"면서 "실적 하향보다 향후 신규 장비 수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규 장비인 그루빙과 스텔스 다이싱 및 부문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매출 발생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돼서다.
한편 반도체 업황에 따른 회사 매출 영향은 약점이다. 상반기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이 반도체 후공정(OSAT 및 IDM 등) 투자가 위축되면서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마커의 수요 부진 영향이 컸다. 김민철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마커는 글로벌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어 반도체 업황과 상관관계가 높다"면서 "다만 전공정용 어닐링 장비 수요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짚었다. 어닐링 장비는 선단공정에서 수율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장비로, 선단공정용 장비 수요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고객사가 감산할 경우에도 선단공정의 감산은 제한적이며, 어닐링 보완투자(Tech Migration : 자연적 감산)시에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10196?sid=101
다만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은 3분기까지 이어지다 4분기부터 반도체 업황 회복, 반도체 장비 수주 증가, 8.6 세대 라인발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 등에 따라 실적 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8%, 42% 감소하는 3669억원과 5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성을 높게 보는 이유는 반도체 장비 수주 증가에 기인한다. 우선 어닐링 장비의 실적은 최대 고객사의 공정 전환과 반도체 업황 회복에 더해 자체 레이저 소스 채택에 따른 장비 가격 및 이익률 상승에 따라 내년부터 상승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또 올해 말에는 OSTA 업체들과 국내 최대 고객사로부터 그루빙, 스텔스 다이빙 등의 장비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UV 드릴러 부문도 내년 상반기에 주요 국내 고객사들로부터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매출 정체 상태에 있던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에서도 고객사들의 8.6 세대 투자가 시작됨에 따라 내년에는 올해 대비 35%가량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송명섭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 장비들의 성장성 유지에 따라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각각 27%, 67% 증가하는 4644억원과 896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김민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장비는 반도체 선단 공정 및 시스템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징(Advanced PKG)에 사용되는 장비군으로, 반도체 첨단화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마킹 및 Co2 드릴링은 반도체 패키지의 칩렛구조 확산에 따른 성장이 전망되며, 어닐링은 반도체 패턴의 미세화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2023년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판단한다"면서 "실적 하향보다 향후 신규 장비 수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규 장비인 그루빙과 스텔스 다이싱 및 부문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매출 발생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돼서다.
한편 반도체 업황에 따른 회사 매출 영향은 약점이다. 상반기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이 반도체 후공정(OSAT 및 IDM 등) 투자가 위축되면서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마커의 수요 부진 영향이 컸다. 김민철 연구원은 "이오테크닉스의 마커는 글로벌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어 반도체 업황과 상관관계가 높다"면서 "다만 전공정용 어닐링 장비 수요는 양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짚었다. 어닐링 장비는 선단공정에서 수율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장비로, 선단공정용 장비 수요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고객사가 감산할 경우에도 선단공정의 감산은 제한적이며, 어닐링 보완투자(Tech Migration : 자연적 감산)시에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10196?sid=101
Naver
[이 주의 관.종.]HBM 수혜 이오테크닉스…구조적 성장 기대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하는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2023-09-06 10:26
보로노이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
청약률 107%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6900099
보로노이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
청약률 107%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6900099
AI(인공지능) 영상 인식 전문업체 씨유박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미래형 건강 관리 플랫폼 업체 마이베네핏과 AI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 중 하나는 마이베네핏의 헬스케어 키오스크에 씨유박스 AI 기술을 녹여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마이베네핏은 키오스크 이용자의 동작을 인식해 건강 상태를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한 회사다. 여기에 씨유박스 AI 영상인식 기술을 접목해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I 얼굴 인식 기반 회원 식별 , 얼굴 결제 솔루션 등이 그 예다.
해당 서비스는 근감소증·경도인지장애·당뇨·암 등 4대 질환을 겪는 중장년층이 주요 타깃이다. 이 때문에 양사는 중장년층의 키오스크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 IT 기반 혁신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남운성 씨유박스 대표는 "AI 영상 인식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파트너사와 신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상황"이라며 "올 하반기 얼굴인식 외의 신사업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34652?sid=101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 중 하나는 마이베네핏의 헬스케어 키오스크에 씨유박스 AI 기술을 녹여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마이베네핏은 키오스크 이용자의 동작을 인식해 건강 상태를 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한 회사다. 여기에 씨유박스 AI 영상인식 기술을 접목해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I 얼굴 인식 기반 회원 식별 , 얼굴 결제 솔루션 등이 그 예다.
해당 서비스는 근감소증·경도인지장애·당뇨·암 등 4대 질환을 겪는 중장년층이 주요 타깃이다. 이 때문에 양사는 중장년층의 키오스크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 IT 기반 혁신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남운성 씨유박스 대표는 "AI 영상 인식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파트너사와 신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상황"이라며 "올 하반기 얼굴인식 외의 신사업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34652?sid=101
Naver
씨유박스·마이베네핏, "영상 AI 키오스크로 맞춤 건강 관리"
AI(인공지능) 영상 인식 전문업체 씨유박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미래형 건강 관리 플랫폼 업체 마이베네핏과 AI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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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데일리에서 뷰노 대해부로 기사가 3편 올라왔네요.
마침 어제 지뉴님께서 작성해주신 뷰노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by지뉴님
https://blog.naver.com/iseethefuture/223203453427
* 이데일리 뷰노 기사
[뷰노 대해부]①아시아 최초 딥러닝부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까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②의료 AI 영상 솔루션에서 생체신호 제품으로 승부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③2024년 턴어라운드, 성장 가속화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35737496&mediaCodeNo=257
마침 어제 지뉴님께서 작성해주신 뷰노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by지뉴님
https://blog.naver.com/iseethefuture/223203453427
* 이데일리 뷰노 기사
[뷰노 대해부]①아시아 최초 딥러닝부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까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②의료 AI 영상 솔루션에서 생체신호 제품으로 승부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③2024년 턴어라운드, 성장 가속화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35737496&mediaCodeNo=257
NAVER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우선 연초부터 이 회사를 알게 해 준 상장기업수사대 채널과, 오랜 기간 밀착 팔로업을 하며 회사의 내재가치를 조명해준 YM리서치 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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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자율주행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바이두(百度)가 2년 후면 레벨4 자율주행이 대규모 상업화 단계에 들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6일 상하이증권보 보도에 따르면, 리전위(李振宇) 바이두 자율주행 담당 부사장이 5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개최된 '지능형 네트워크 연결 자동차 포럼'에서 "고사양의 자율주행이 중국 일부 지역의 복잡한 도로에서 실제로 운행되고 있다"며 "2025년이면 중국의 어느 도시는 레벨4 자율주행의 대규모 운영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자동차공학회(SAE)가 정의한 자율주행은 레벨0부터 레벨5까지 6단계로 구분된다. 레벨4 자율주행은 대부분의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없이 주행이 가능한 수준을 뜻한다. 특정 지역, 도로 유형, 날씨 조건 등에 따라 일부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만, 나머지 환경에서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리전위 부사장은 "2025년이면 자율주행이 넘어서기 힘든 기술적 경지를 넘어서 일반 서민들의 실생활에 융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리전위 부사장은 "미래의 스마트카는 바퀴가 네 개 달린 대형 휴대폰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스마트로봇에 가까울 것"이라며 "현재 자율주행은 시장초기 단계에서 대중화 단계 초입에 진입했고, 향후 2년여가 스마트화를 시현하는 핵심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3년 후가 되면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06000444
6일 상하이증권보 보도에 따르면, 리전위(李振宇) 바이두 자율주행 담당 부사장이 5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개최된 '지능형 네트워크 연결 자동차 포럼'에서 "고사양의 자율주행이 중국 일부 지역의 복잡한 도로에서 실제로 운행되고 있다"며 "2025년이면 중국의 어느 도시는 레벨4 자율주행의 대규모 운영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자동차공학회(SAE)가 정의한 자율주행은 레벨0부터 레벨5까지 6단계로 구분된다. 레벨4 자율주행은 대부분의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없이 주행이 가능한 수준을 뜻한다. 특정 지역, 도로 유형, 날씨 조건 등에 따라 일부 상황에서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만, 나머지 환경에서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리전위 부사장은 "2025년이면 자율주행이 넘어서기 힘든 기술적 경지를 넘어서 일반 서민들의 실생활에 융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리전위 부사장은 "미래의 스마트카는 바퀴가 네 개 달린 대형 휴대폰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스마트로봇에 가까울 것"이라며 "현재 자율주행은 시장초기 단계에서 대중화 단계 초입에 진입했고, 향후 2년여가 스마트화를 시현하는 핵심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3년 후가 되면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06000444
뉴스핌
바이두 "2025년 레벨4 자율주행 대규모 상업화"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에서 자율주행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바이두(百度)가 2년 후면 레벨4 자율주행이 대규모 상업화 단계에 들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6일 상하이증권보 보도에 따르면, 리전위(李振宇) 바이두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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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대기업과 대학, 중소 팹리스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가 주관하는 ‘PIM MPW 산학 협력 워크숍’이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PIM 반도체란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인공지능반도체를 말한다.
이번 ‘PIM MPW 산학 협력 워크숍’은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과 대학, 중소 팹리스 업체간 개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행사에서는 파운드리 서비스 활용이 가능한 메모리 기반 PIM IP 개발 방안과 삼성 및 SK하이닉스와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유학수 수석, SK하이닉스 MSPD 그룹 권용기 수석, ㈜유엑스팩토리 박준영 대표, 그리고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궁재하 교수 등 산학을 대표하는 연사들이 참여한다.
▷DRAM-PIM IP개발 협력 ▷SK하이닉스 AiM IP 개발 협업 ▷PIM 상용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반도체 시스템 개발 협력 방안 ▷PIM 연구동향 및 산학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의 IP 및 플랫폼 허브 추진 상황과 계획도 발표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PIM 인공지능반도체사업단 관계자들과 PIM 관련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PIM 개발 협력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자유로운 토론과 많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PIM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설계)’ 사업을 통해 지난해 6월 개소했다. 대학들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반도체 설계 인력을 연구센터에 파견하여 공동연구 수행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함께 개발 중이다.
유회준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장(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은 “미래 경쟁력확보를 위해서는 PIM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국내 대기업, 대학과 팹리스 간 협력 체계 등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대학에서 개발된 양질의 설계 IP들을 MPW를 통해 검증하여 국내 시스템반도체 제품개발의 기술 수준과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611251694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가 주관하는 ‘PIM MPW 산학 협력 워크숍’이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PIM 반도체란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인공지능반도체를 말한다.
이번 ‘PIM MPW 산학 협력 워크숍’은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과 대학, 중소 팹리스 업체간 개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행사에서는 파운드리 서비스 활용이 가능한 메모리 기반 PIM IP 개발 방안과 삼성 및 SK하이닉스와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유학수 수석, SK하이닉스 MSPD 그룹 권용기 수석, ㈜유엑스팩토리 박준영 대표, 그리고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궁재하 교수 등 산학을 대표하는 연사들이 참여한다.
▷DRAM-PIM IP개발 협력 ▷SK하이닉스 AiM IP 개발 협업 ▷PIM 상용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반도체 시스템 개발 협력 방안 ▷PIM 연구동향 및 산학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의 IP 및 플랫폼 허브 추진 상황과 계획도 발표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PIM 인공지능반도체사업단 관계자들과 PIM 관련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PIM 개발 협력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하여 자유로운 토론과 많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PIM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설계)’ 사업을 통해 지난해 6월 개소했다. 대학들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는 반도체 설계 인력을 연구센터에 파견하여 공동연구 수행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함께 개발 중이다.
유회준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장(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은 “미래 경쟁력확보를 위해서는 PIM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국내 대기업, 대학과 팹리스 간 협력 체계 등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대학에서 개발된 양질의 설계 IP들을 MPW를 통해 검증하여 국내 시스템반도체 제품개발의 기술 수준과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06112516942
언론사 뷰
프로세서 메모리 통합 ‘AI반도체’ 주도권 한국이 잡는다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메모리 반도체 대기업과 대학, 중소 팹리스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경쟁력 확보방안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PIM반도체설계연구센터가 주관하는 ‘PIM MPW 산학 협력 워크숍’이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PIM 반도체란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통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