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0일 상승률 TOP30 (관리종목, 우선주 제외)
1. 세림B&G (29.92%) : 화학주, 시총800억대, 포장용기사업, 생분해필름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친환경 플라스틱사업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2. 도화엔지니어링 (29.73%) : 건설관련주, 시총3900억대, 엔지니어링사업, 우크라이나 진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사업 참여 계획 부각
3. 에스폴리텍 (18.97%) : 화학주, 시총700억대, 광학필름&엔지니어링플라스틱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4. 구영테크 (18.22%) : 자동차부품주, 시총1100억대, 부품사업,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州)에 전기차 생산공장 설립 추진 소식 ⇨ 자동차부품주 부각
5. 다스코 (18.17%) : 건설관련주, 시총1100억대, 도로안전시설물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교량, 도로 사업부문 기대감 부각
6. 한일사료 (18.11%) : 사료주, 시총3600억대, 사료사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애그플레이션(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7. 웅진 (17.93%) : 웅진그룹주, 시총1700억대, 지주사업, 한화솔루션의 웅진에너지 인수 검토 소식 부각
8. 다보링크 (13.37%) : 통신장비주, 시총800억대, 단말기사업, 메타버스관련주 부각 이력, 개별 등락
9.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12.76%) : 상사주, 시총1200억대, 브랜드&수입육&망고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고속철도 사업 참여 기대감 부각
10. 국보 (12.70%) : 물류주, 시총900억대, 운송사업, 재료미노출, 개별 등락
11. 나노씨엠에스 (12.52%) : 전자부품주, 시총1300억대, 보안안료사업,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유럽 인증, 개별 등락
12. 엔피케이 (12.28%) : 화학주, 시총400억대, 합성수지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13. 바이온 (11.07%) : 건기식관련주, 시총500억대, 바이오원료&건기식&화장품사업, 광명시 의료복합클러스터에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준공 완료, 창상피복재 품목허가 추진 등, 개별 등락
14. 세우글로벌 (10.93%) : 화학주, 시총600억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15. 오킨스전자 (10.31%) : 반도체주, 시총4400억대, 검사용소켓사업, 반도체검사용 소켓사업 성장 기대감 부각
16. 서전기전 (10.22%) : 전력관련주, 시총1200억대, 수배전반사업, 정부의 원자력발전 정책 부각 환경 속 ⇨ 원전관련주 부각
17. 비케이탑스 (9.39%) : IT서비스, 시총200억대, 마스크&스마트폰부품사업,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자금조달 진행 중 등, 개별 등락
18. KG ETS (8.96%) : 폐기물관련주, 시총5200억대, 폐기물사업, 5월 11일 인수제안서 접수일 ⇨ KG그룹의 쌍용차 인수 추진 중 ⇨ 쌍용차관련주 부각
19. 현대사료 (8.45%) : 사료주, 시총7900억대, 사료사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애그플레이션(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20. 바이오톡스텍 (8.24%) : 제약바이오주, 시총1300억대, 연구개발사업, 바이오 벤처기업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치료제 미국 임상3상 진행 소식, 아리바이오와 공동 개발 중, 개별 등락
21. 엔시트론 (8.12%) : 반도체주, 시총400억대, 칩설계&유통사업, 중국향 자회사 성장, 식음료 유통사업 진행, 개별 등락
22. KB오토시스 (7.95%) : 자동차부품주, 시총800억대, 부품사업,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州)에 전기차 생산공장 설립 추진 소식 ⇨ 자동차부품주 부각
23. 스페코 (7.92%) : 기계주, 시총1100억대, 건설기계&방산&풍력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건설기계관련주 부각
24. 영신금속 (7.79%) : 금속주, 시총500억대, 볼트&너트사업, 전기차용 모터부품 사업 추진 중, 개별 등락
25. 영풍제지 (7.73%) : 제지관련주, 시총2700억대, 골판지사업,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중, 개별 등락
26. 일승 (7.63%) : 기계주, 시총1200억대, 환경장비&조선LNG사업, 에너지 수요&공급 불균형 부각 환경 속 ⇨ LNG선 발주 증가 전망, 대기업군 LNG발전소 건설 추진 등 부각
27. 해성디에스 (7.58%) : 전자부품주, 시총1조1천억대, 리드프레임사업, 1분기 호실적, 케파 증설 진행 중, 개별 등락
28. 홈센타홀딩스 (7.55%) : 건자재주, 시총2100억대, 레미콘사업, 대통령직인수위원회 8대 지방 공항 공약 추진 소식 ⇨ 대구경북 신공항 ⇨ 대구 기반 레미콘사업 기대감 부각
29.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7.52%) : 항공부품주, 시총1900억대, 항공기부품사업, 플라잉카 기대감 확대 ⇨ 드론 상업화 및 에어택시 인프라 개발사업 ⇨ UAM관련주 부각
30.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7.40%) : 섬유주, 시총2600억대, 의류사업, 브랜드 “젝시믹스” 골프 론칭 소식 등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플라스틱관련주
세림B&G, 에스폴리텍, 엔피케이, 세우글로벌 등 (4)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도화엔지니어링, 다스코, 현대코퍼레이션, 스페코 등 (4)
사료관련주
한일사료, 현대사료 등 (2)
개별주 다수
1. 세림B&G (29.92%) : 화학주, 시총800억대, 포장용기사업, 생분해필름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친환경 플라스틱사업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2. 도화엔지니어링 (29.73%) : 건설관련주, 시총3900억대, 엔지니어링사업, 우크라이나 진출,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사업 참여 계획 부각
3. 에스폴리텍 (18.97%) : 화학주, 시총700억대, 광학필름&엔지니어링플라스틱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4. 구영테크 (18.22%) : 자동차부품주, 시총1100억대, 부품사업,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州)에 전기차 생산공장 설립 추진 소식 ⇨ 자동차부품주 부각
5. 다스코 (18.17%) : 건설관련주, 시총1100억대, 도로안전시설물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교량, 도로 사업부문 기대감 부각
6. 한일사료 (18.11%) : 사료주, 시총3600억대, 사료사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애그플레이션(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7. 웅진 (17.93%) : 웅진그룹주, 시총1700억대, 지주사업, 한화솔루션의 웅진에너지 인수 검토 소식 부각
8. 다보링크 (13.37%) : 통신장비주, 시총800억대, 단말기사업, 메타버스관련주 부각 이력, 개별 등락
9.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12.76%) : 상사주, 시총1200억대, 브랜드&수입육&망고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고속철도 사업 참여 기대감 부각
10. 국보 (12.70%) : 물류주, 시총900억대, 운송사업, 재료미노출, 개별 등락
11. 나노씨엠에스 (12.52%) : 전자부품주, 시총1300억대, 보안안료사업,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멸 유럽 인증, 개별 등락
12. 엔피케이 (12.28%) : 화학주, 시총400억대, 합성수지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13. 바이온 (11.07%) : 건기식관련주, 시총500억대, 바이오원료&건기식&화장품사업, 광명시 의료복합클러스터에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준공 완료, 창상피복재 품목허가 추진 등, 개별 등락
14. 세우글로벌 (10.93%) : 화학주, 시총600억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사업,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 플라스틱관련주 부각
15. 오킨스전자 (10.31%) : 반도체주, 시총4400억대, 검사용소켓사업, 반도체검사용 소켓사업 성장 기대감 부각
16. 서전기전 (10.22%) : 전력관련주, 시총1200억대, 수배전반사업, 정부의 원자력발전 정책 부각 환경 속 ⇨ 원전관련주 부각
17. 비케이탑스 (9.39%) : IT서비스, 시총200억대, 마스크&스마트폰부품사업,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자금조달 진행 중 등, 개별 등락
18. KG ETS (8.96%) : 폐기물관련주, 시총5200억대, 폐기물사업, 5월 11일 인수제안서 접수일 ⇨ KG그룹의 쌍용차 인수 추진 중 ⇨ 쌍용차관련주 부각
19. 현대사료 (8.45%) : 사료주, 시총7900억대, 사료사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 애그플레이션(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20. 바이오톡스텍 (8.24%) : 제약바이오주, 시총1300억대, 연구개발사업, 바이오 벤처기업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치료제 미국 임상3상 진행 소식, 아리바이오와 공동 개발 중, 개별 등락
21. 엔시트론 (8.12%) : 반도체주, 시총400억대, 칩설계&유통사업, 중국향 자회사 성장, 식음료 유통사업 진행, 개별 등락
22. KB오토시스 (7.95%) : 자동차부품주, 시총800억대, 부품사업,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州)에 전기차 생산공장 설립 추진 소식 ⇨ 자동차부품주 부각
23. 스페코 (7.92%) : 기계주, 시총1100억대, 건설기계&방산&풍력사업,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부각 환경 속 ⇨ 건설기계관련주 부각
24. 영신금속 (7.79%) : 금속주, 시총500억대, 볼트&너트사업, 전기차용 모터부품 사업 추진 중, 개별 등락
25. 영풍제지 (7.73%) : 제지관련주, 시총2700억대, 골판지사업,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중, 개별 등락
26. 일승 (7.63%) : 기계주, 시총1200억대, 환경장비&조선LNG사업, 에너지 수요&공급 불균형 부각 환경 속 ⇨ LNG선 발주 증가 전망, 대기업군 LNG발전소 건설 추진 등 부각
27. 해성디에스 (7.58%) : 전자부품주, 시총1조1천억대, 리드프레임사업, 1분기 호실적, 케파 증설 진행 중, 개별 등락
28. 홈센타홀딩스 (7.55%) : 건자재주, 시총2100억대, 레미콘사업, 대통령직인수위원회 8대 지방 공항 공약 추진 소식 ⇨ 대구경북 신공항 ⇨ 대구 기반 레미콘사업 기대감 부각
29.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7.52%) : 항공부품주, 시총1900억대, 항공기부품사업, 플라잉카 기대감 확대 ⇨ 드론 상업화 및 에어택시 인프라 개발사업 ⇨ UAM관련주 부각
30.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7.40%) : 섬유주, 시총2600억대, 의류사업, 브랜드 “젝시믹스” 골프 론칭 소식 등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플라스틱관련주
세림B&G, 에스폴리텍, 엔피케이, 세우글로벌 등 (4)
우크라이나 재건관련주
도화엔지니어링, 다스코, 현대코퍼레이션, 스페코 등 (4)
사료관련주
한일사료, 현대사료 등 (2)
개별주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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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ee's 잡동사니!! (Chee's 잡동사니)
조선일보
중국 지리車, 르노코리아 34% 지분 인수… 결국 중국으로?
중국 지리車, 르노코리아 34% 지분 인수 결국 중국으로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지난주 목욜밤과 어제밤은 사실상 투자자들의 항복이 나타난 상황입니다.(다만 항복은 한 두번으로 끝나진 않습니다)
오늘 좀 반등할 수 있어도 이미 시장의 심리가 처참히 무너진 상황에서
'본전 근처만 가면 이 생지옥의 시장에서 떠나야지'
라는 수요가 많기에 당장의 급반등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주가가 빠지긴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코로나 시기 나스닥이 30.1% 빠졌는데, 지금은 28% 빠졌습니다.
18년 긴축의 최절정기에도 23% 빠졌던 것을 감안하면 지금 시장의 우려는 이미 저어만치 가 있습니다.
또 하락 기간을 보면, 20년 코로나 때 33일, 18년 긴축정점에서 117일이었는데, 이미 지금은 171일째 빠지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100거래일간을 봐도 90년 이후 폭락장의 기록을 압도적으로 갈아치웠습니다.
근데 코로나 때 생각나세요? 정말 이게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온 세상은 다 문 닫고, 백화점 가면 한 층에 나 혼자밖에 없고, 유가 선물은 마이너스 40불 가고.
그 때 시장이 30% 빠졌는데, 지금이 그만큼 빠졌다니...
여기서 추가로 더 빠지면 얼마 더 빠질까요?
항상 무엇이든 과하면 자정작용도 강할 수 있습니다.
오늘 좀 반등할 수 있어도 이미 시장의 심리가 처참히 무너진 상황에서
'본전 근처만 가면 이 생지옥의 시장에서 떠나야지'
라는 수요가 많기에 당장의 급반등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주가가 빠지긴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코로나 시기 나스닥이 30.1% 빠졌는데, 지금은 28% 빠졌습니다.
18년 긴축의 최절정기에도 23% 빠졌던 것을 감안하면 지금 시장의 우려는 이미 저어만치 가 있습니다.
또 하락 기간을 보면, 20년 코로나 때 33일, 18년 긴축정점에서 117일이었는데, 이미 지금은 171일째 빠지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100거래일간을 봐도 90년 이후 폭락장의 기록을 압도적으로 갈아치웠습니다.
근데 코로나 때 생각나세요? 정말 이게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온 세상은 다 문 닫고, 백화점 가면 한 층에 나 혼자밖에 없고, 유가 선물은 마이너스 40불 가고.
그 때 시장이 30% 빠졌는데, 지금이 그만큼 빠졌다니...
여기서 추가로 더 빠지면 얼마 더 빠질까요?
항상 무엇이든 과하면 자정작용도 강할 수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전기전자 백길현]
■ 엠씨넥스 (097520): 전방시장 점검
- 자료링크: https://bit.ly/393OQYh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만원으로 하향 조정.
- 하반기 IT 수요 둔화,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연초대비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업종 내 스마트폰 노출도가 여전히 지배적인 동사 주가는 업종 내에서도 큰 폭의 하락세 기록.
- 다만, 2H22~2023년 자율주행, 전장화가 가속화되는 국면에서 동사 카메라모듈 비즈니스 및 신규 전장 사업의 본격화로 중장기적 성장성과 방향성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 1Q22 Review
- 1Q22 영업이익은 40억원(OPM 1%, YoY -11%, QoQ -68%)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폭 하회.
;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주력 고객사향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 축소 및 전장용 이미지센서 가격 인상 영향으로 보수적이었던 당사 추정치대비 전사 수익성 부진.
- 2Q22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68억원(YoY 78%, QoQ 12%), 153억원(OPM 5%, YoY 흑전, QoQ 282%)으로 추정.
; 중저가향 OIS 물량 공급 본격화, 전장용 이미지센서 판가 전이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때문.
▶️ 전방시장 점검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연간 출하량 2.9억대(YoY 7%), 이 중 중저가 스마트폰 출하량은 2.1억대(YoY 10%)로 추정.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일부 지역 내 COVID Lockdown 영향 지속 등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지만, 하반기는 부품 수급이 완화되기 시작하며 전년동기대비 회복세 기대.
- 자동차 시장 자체는 반도체 수급 불균형 등으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다만 2H22 지나며 완만한 회복세 전망, 자동차 한대당 탑재되는 카메라모듈 개수 증가 트렌드, 차량용 카메라모듈 기능 강화 등으로 2H22~2023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성장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엠씨넥스 (097520): 전방시장 점검
- 자료링크: https://bit.ly/393OQYh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3만원으로 하향 조정.
- 하반기 IT 수요 둔화,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연초대비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업종 내 스마트폰 노출도가 여전히 지배적인 동사 주가는 업종 내에서도 큰 폭의 하락세 기록.
- 다만, 2H22~2023년 자율주행, 전장화가 가속화되는 국면에서 동사 카메라모듈 비즈니스 및 신규 전장 사업의 본격화로 중장기적 성장성과 방향성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 1Q22 Review
- 1Q22 영업이익은 40억원(OPM 1%, YoY -11%, QoQ -68%)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폭 하회.
;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주력 고객사향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 축소 및 전장용 이미지센서 가격 인상 영향으로 보수적이었던 당사 추정치대비 전사 수익성 부진.
- 2Q22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68억원(YoY 78%, QoQ 12%), 153억원(OPM 5%, YoY 흑전, QoQ 282%)으로 추정.
; 중저가향 OIS 물량 공급 본격화, 전장용 이미지센서 판가 전이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때문.
▶️ 전방시장 점검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2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연간 출하량 2.9억대(YoY 7%), 이 중 중저가 스마트폰 출하량은 2.1억대(YoY 10%)로 추정.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일부 지역 내 COVID Lockdown 영향 지속 등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지만, 하반기는 부품 수급이 완화되기 시작하며 전년동기대비 회복세 기대.
- 자동차 시장 자체는 반도체 수급 불균형 등으로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다만 2H22 지나며 완만한 회복세 전망, 자동차 한대당 탑재되는 카메라모듈 개수 증가 트렌드, 차량용 카메라모듈 기능 강화 등으로 2H22~2023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성장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 OLED TV, 유럽 전역·동남아까지 확대 출시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xhArJ8Zv
지역 확대를 물량으로 연결 시켜서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삼성VD의 OLED에 대한 생각은 이전에 비해 달라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안만들겠다에서 만들겠다로.
하지만 제품 포지셔닝은 최상단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문제는 물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인데 당장은 SDC의 QD OLED가 기본 기술입니다. 다만 이것도 Sony와 물량을 나누어야 합니다.
30K/월 수준의 생산능력으로 연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은 150만대 내외입니다. 사이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율은 점차 개선되고 있고 2분기는 80%대 수율도 가능하다고 하니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물량은 LGD로부터 조달하는 것입니다. 기사에는 여러차례 언급되었는데 기정 사실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GD의 2022년 OLED TV 판매 목표는 1000만대 규모입니다. 분기 250만대씩 꼬박 꼬박 팔아야 합니다.
1분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1분기 출하가 140만대가 안됩니다.
생산은 했을테니 재고로 갖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0만대를 연내 모두 출하한다면 어느 분기에는 생산 캐파보다 많은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양사간에 협상에 발목 잡았던 변수가 가격과 공급 라인이었는데 무난히 해결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시장 성장에 문제는 없습니다만 내년부터가 걱정입니다. 라인 증설은 없고 있는 라인의 효율성 제고로만 물량을 늘이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내 투자 발표가 있을 지 두고 봐야겠지만 SDC는 지극히 보수적인 입장인 것으로 들립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 OLED TV, 유럽 전역·동남아까지 확대 출시
출처 : 전자신문 | 네이버
http://naver.me/xhArJ8Zv
지역 확대를 물량으로 연결 시켜서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삼성VD의 OLED에 대한 생각은 이전에 비해 달라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안만들겠다에서 만들겠다로.
하지만 제품 포지셔닝은 최상단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문제는 물량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냐인데 당장은 SDC의 QD OLED가 기본 기술입니다. 다만 이것도 Sony와 물량을 나누어야 합니다.
30K/월 수준의 생산능력으로 연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은 150만대 내외입니다. 사이즈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율은 점차 개선되고 있고 2분기는 80%대 수율도 가능하다고 하니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물량은 LGD로부터 조달하는 것입니다. 기사에는 여러차례 언급되었는데 기정 사실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GD의 2022년 OLED TV 판매 목표는 1000만대 규모입니다. 분기 250만대씩 꼬박 꼬박 팔아야 합니다.
1분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1분기 출하가 140만대가 안됩니다.
생산은 했을테니 재고로 갖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00만대를 연내 모두 출하한다면 어느 분기에는 생산 캐파보다 많은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양사간에 협상에 발목 잡았던 변수가 가격과 공급 라인이었는데 무난히 해결되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시장 성장에 문제는 없습니다만 내년부터가 걱정입니다. 라인 증설은 없고 있는 라인의 효율성 제고로만 물량을 늘이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내 투자 발표가 있을 지 두고 봐야겠지만 SDC는 지극히 보수적인 입장인 것으로 들립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5.11 12:10:19
기업명: 수젠텍(시가총액: 1,64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2.03)
잠정실적: N
매출: 679억(예상치: 0억)
영업익: 447억(예상치: 0억)
순익: -(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679억 / 447억 / -
2021.4Q 257억 / 115억 / 112억
2021.3Q 342억 / 186억 / 199억
2021.2Q 63억 / -8억 / -6억
2021.1Q 110억 / 55억 / 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1000274
기업명: 수젠텍(시가총액: 1,64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2.03)
잠정실적: N
매출: 679억(예상치: 0억)
영업익: 447억(예상치: 0억)
순익: -(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679억 / 447억 / -
2021.4Q 257억 / 115억 / 112억
2021.3Q 342억 / 186억 / 199억
2021.2Q 63억 / -8억 / -6억
2021.1Q 110억 / 55억 / 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1000274
Forwarded from ASIPA의 TMI (투머치인포메이션)
와우 보수적으로 하반기까지 생각했는데
#사파이어래피즈 빨리 나왔군요
#ddr5 시대가 오는군요
#한양디지텍 #dram #디램 #서버dram #서버디램
https://v.daum.net/v/20220511145909744
#사파이어래피즈 빨리 나왔군요
#ddr5 시대가 오는군요
#한양디지텍 #dram #디램 #서버dram #서버디램
https://v.daum.net/v/20220511145909744
언론사 뷰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로 데이터센터용 CPU 시장 승부수
인텔이 차세대 고성능컴퓨팅(HPC)용 중앙처리장치(CPU) '사파이어 래피즈(코드명)' 초도 물량 공급을 개시했다. 공식 출시보다 앞선 공급사례를 확보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을 본격화했다. 딥러닝에 최적화한 다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도 함께 공개,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포문을 열었다. 인텔은 10일(미 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열리는 '인텔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증시 바닥을 확인하는법.(바닥 근처일수도 있음)
1. 자사주 취득공시가 일주일 이내에 10개 정도(하루 1~2개)정도 나올때.
2. 대주주 장내매수가 하루 20건 이상 나올때.
3. 52주 신저가 종목이 무수히 많으며 역사적 신저가 종목도 1주일 기준 30개 이상 나올때.
4. 오픈 카톡방 및 텔레그램 채널 및 SNS에서 글들의 숫자가 확연히 줄어들때.
5. 코스피 PBR 기준으로 0.9 안팍일때. (이거는 대폭락일 경우 다를수 있습니다.)
6. 신규 상장 IPO 주식 철회가 수시로 일어날때.
7. 신용잔고 기준으로 신용이 3조 이상으로 줄어들때.
8. 긍정적인 애널들이 이제는 매도해야 할때라고 외치고, 아주 안좋게 보는 애널들이 이제는 매수해야 할때라고 외칠때.
제가 경험한 상황입니다. 현재상황과 비교해서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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