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보로노이]
어제 시티증권도 보로노이 물질 사간 오릭파마 ORIC-114 가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상향
We also reiterate our Buy/HR rating for ORIC though we are increasing our TP to $13 (from $8) following the inclusion of ORIC-114 (EGFR/HER2 exon 20 inhibitor) to our model
어제 시티증권도 보로노이 물질 사간 오릭파마 ORIC-114 가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상향
We also reiterate our Buy/HR rating for ORIC though we are increasing our TP to $13 (from $8) following the inclusion of ORIC-114 (EGFR/HER2 exon 20 inhibitor) to our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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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노을 탐방
개요
- 현미경에서 세포를 검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진단까지 가능한 AI기업.
- 개도국 말라리아 진단으로 소셜 미션에 주력했었음. 혈액진단, 암진단으로 수익 창출 모델 추가.
왜 AI인가
- 기존 의료 AI주식들은 영상의학 X-ray등일 찍어서 분석을하고 진단을 함
- 동사가 주력하는 건 진단검사 AI. 코로나 진단 키트는 생화학진단이고 동사 제품은 면역, 분자, 현미경 진단. 암이나 혈구세포 보는 건 샘플을 염색한 후, 씻고 말린 후 사람이 아날로그 방식으로 세포를 확인하고 진단을 함.
- 동사의 현미경과 카트리지와 진단시스템으로 염색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고 3시간 ->15분. 이 카트리지를 디지털화 시켜서 프로그램에서 진단을 함. 이렇게 의사 업무를 도와줘서 시간과 인력 절감에 도움을 줌.
- 세계에서 이렇게 카트리지 디지털화해서 진단하는 플렛폼은 노을이 유일.
BM
- 마이랩 현미경 기기를 팜 -> 카트리지 진단 -> 프로그램 진단 구조
- 말레리아->혈구검사->암진단으로까지 확장. 점차 더 큰 시장으로 진입하는 중임.
- 제품들의 기본 기술은 같아서 생산 단가는 차이 없음. P는 고객사 기준 말라리아 $5. 혈액진단 $7, 암진단 $10
- 지금 말라리아나 혈액 검사 같은건 개도국 같은데서 수요가 높음. 이런데 추가 +@ 수익을 벌기 힘들어 카트리지 사면 프로그램 진단까지 해줌.
- 나중에 암진단은 받을 수 있을수도?. 아직까진 프로그램 진단으로 개별 받는건 없고 카트리지에 포함된 과정.
- 해외 래퍼런스의 경우 다른 국내 AI 업체들 보다 우수해 수출이 빠를 수 있음. 말라리아 진단으로 빌게이츠 라이트재단 글로벌 제약사 N사, M사, 북미 최대 실험실진단 기업 L사와 협업 중이고 빠르면 2H23, 느리면 1H24에 매출 발생 할 듯
- 카트리지 capa가 연간 1백만개 되는데, 기계 좀 깔리고 다 잘돌아가면 하면 300-400억 매출 가능함. BEP는 100억 후반정도.
말라리아 (시장규모 1조원초반)
- 작년까지는 말라리아 진단 원툴. 매출 5억으로 낮게 나옴.
- 국제기구에서 코로나 때문에 말라리아 예산 할당이너무 안됐음. 그동안 해외 기업들이랑 임상 유효성 검증 진행하며 레퍼런스 확보에 주력.
- 고객사: 라이트재단(빌게이츠) 100대 계약, 한국 질병관리청 18대 계약, UAE,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 요약하면 라이트 재단 23.09.04. 기준 누적잔고 150억. 연말까지 추가 논의 중인게 +170억. 내년까지 합해서 390억정도 말라리아에서만 수주잔고로 가져가고 있음.
BCM 혈액분석 (글로벌 시장규모 2.4조원)
- 혈액에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등을 사람이 현미경으로 통해 검사. 23년6월에 출시함. 계약 준비상황.
- 글로벌 3기업이 독과점. 인도 글로벌 점유율 12%(연간 매출 4천억)인 곳이랑 4Q23 계약 목표.
- 인도네시아 24년1월에 WHO랑 아시아 인프라 개발 5조 펀드가 있는데, 의료 인프라 짓는 곳에 우리가 참여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받음
- 미국 Lab Corp이라고 실험실 진단 1위 업체가 있음. 혈액 샘플을 받아서 병원에 가져와 진단을 하는데, 혈액 운반이다 보니 물류 비용도 비싸서 직접 약국 같은 소매시장에서 진단. 빠르면 4Q23부터 lab corp에 납품할 것 같음. 말라리아도 납품 논의 중. 미국 FDA는 내년 초-중순에 나올 듯. 유럽도 그렇고 내년 상반기에 다 나오는걸 목표로 하고 있음.
암진단(자궁경부암 시작)
- 암진단의 경우 현미경 검사를 하고 염색이 43단계로 복잡함. 이 기술을 최근에 성공해서 올해 9월에 제품 출시. 임상 진행후 매출 발생. 2Q24부터 매출이 좀 발생할 것 같음.
- 이원 의료재단이라고 한국 자궁경부암 500만건 중에 70만건 진단한 곳이 있음. 여기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진행을 계속 했는데, 미원의료재단에서 자기네 샘플들을 다 디지털화 해달라고 함. 우리도 이거 디지털화하면서 다른 암진단 자료들을 학습시킬 수 있음. 이런 자료들 모아서 위암 폐암 등등 여러암으로 향후에 확장해나갈 계획임.
#노을 #의료AI #AI
개요
- 현미경에서 세포를 검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진단까지 가능한 AI기업.
- 개도국 말라리아 진단으로 소셜 미션에 주력했었음. 혈액진단, 암진단으로 수익 창출 모델 추가.
왜 AI인가
- 기존 의료 AI주식들은 영상의학 X-ray등일 찍어서 분석을하고 진단을 함
- 동사가 주력하는 건 진단검사 AI. 코로나 진단 키트는 생화학진단이고 동사 제품은 면역, 분자, 현미경 진단. 암이나 혈구세포 보는 건 샘플을 염색한 후, 씻고 말린 후 사람이 아날로그 방식으로 세포를 확인하고 진단을 함.
- 동사의 현미경과 카트리지와 진단시스템으로 염색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고 3시간 ->15분. 이 카트리지를 디지털화 시켜서 프로그램에서 진단을 함. 이렇게 의사 업무를 도와줘서 시간과 인력 절감에 도움을 줌.
- 세계에서 이렇게 카트리지 디지털화해서 진단하는 플렛폼은 노을이 유일.
BM
- 마이랩 현미경 기기를 팜 -> 카트리지 진단 -> 프로그램 진단 구조
- 말레리아->혈구검사->암진단으로까지 확장. 점차 더 큰 시장으로 진입하는 중임.
- 제품들의 기본 기술은 같아서 생산 단가는 차이 없음. P는 고객사 기준 말라리아 $5. 혈액진단 $7, 암진단 $10
- 지금 말라리아나 혈액 검사 같은건 개도국 같은데서 수요가 높음. 이런데 추가 +@ 수익을 벌기 힘들어 카트리지 사면 프로그램 진단까지 해줌.
- 나중에 암진단은 받을 수 있을수도?. 아직까진 프로그램 진단으로 개별 받는건 없고 카트리지에 포함된 과정.
- 해외 래퍼런스의 경우 다른 국내 AI 업체들 보다 우수해 수출이 빠를 수 있음. 말라리아 진단으로 빌게이츠 라이트재단 글로벌 제약사 N사, M사, 북미 최대 실험실진단 기업 L사와 협업 중이고 빠르면 2H23, 느리면 1H24에 매출 발생 할 듯
- 카트리지 capa가 연간 1백만개 되는데, 기계 좀 깔리고 다 잘돌아가면 하면 300-400억 매출 가능함. BEP는 100억 후반정도.
말라리아 (시장규모 1조원초반)
- 작년까지는 말라리아 진단 원툴. 매출 5억으로 낮게 나옴.
- 국제기구에서 코로나 때문에 말라리아 예산 할당이너무 안됐음. 그동안 해외 기업들이랑 임상 유효성 검증 진행하며 레퍼런스 확보에 주력.
- 고객사: 라이트재단(빌게이츠) 100대 계약, 한국 질병관리청 18대 계약, UAE,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 요약하면 라이트 재단 23.09.04. 기준 누적잔고 150억. 연말까지 추가 논의 중인게 +170억. 내년까지 합해서 390억정도 말라리아에서만 수주잔고로 가져가고 있음.
BCM 혈액분석 (글로벌 시장규모 2.4조원)
- 혈액에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등을 사람이 현미경으로 통해 검사. 23년6월에 출시함. 계약 준비상황.
- 글로벌 3기업이 독과점. 인도 글로벌 점유율 12%(연간 매출 4천억)인 곳이랑 4Q23 계약 목표.
- 인도네시아 24년1월에 WHO랑 아시아 인프라 개발 5조 펀드가 있는데, 의료 인프라 짓는 곳에 우리가 참여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받음
- 미국 Lab Corp이라고 실험실 진단 1위 업체가 있음. 혈액 샘플을 받아서 병원에 가져와 진단을 하는데, 혈액 운반이다 보니 물류 비용도 비싸서 직접 약국 같은 소매시장에서 진단. 빠르면 4Q23부터 lab corp에 납품할 것 같음. 말라리아도 납품 논의 중. 미국 FDA는 내년 초-중순에 나올 듯. 유럽도 그렇고 내년 상반기에 다 나오는걸 목표로 하고 있음.
암진단(자궁경부암 시작)
- 암진단의 경우 현미경 검사를 하고 염색이 43단계로 복잡함. 이 기술을 최근에 성공해서 올해 9월에 제품 출시. 임상 진행후 매출 발생. 2Q24부터 매출이 좀 발생할 것 같음.
- 이원 의료재단이라고 한국 자궁경부암 500만건 중에 70만건 진단한 곳이 있음. 여기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진행을 계속 했는데, 미원의료재단에서 자기네 샘플들을 다 디지털화 해달라고 함. 우리도 이거 디지털화하면서 다른 암진단 자료들을 학습시킬 수 있음. 이런 자료들 모아서 위암 폐암 등등 여러암으로 향후에 확장해나갈 계획임.
#노을 #의료AI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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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완득이의 24시간 핫이슈 (경제,뉴스)
아진엑스텍(059120)삼성과 로봇 공동개발 이력 있음. https://www.inews24.com/view/1576387
아이뉴스24
[특징주] 아진엑스텍, 대기업 로봇 인수전…삼성과 공동 로봇 개발 '강세'
국내 유일 모션제어 솔루션 기술 보유 아진엑스텍이 강세다. 최근 로봇시장은 대기업의 로봇업체 인수전으로 뜨겁다. 특히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로봇 분야에 대규모 투자 의사를 발표한 가운데, 로봇기업을 비롯해 관련 분야의 기업들의 주가 모멘텀이 발생하고 있다. 한화, 포스코, LG 등도 여러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인수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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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완득이의 24시간 핫이슈 (경제,뉴스)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 해외에서 러브콜
→ 21년 10월에 이어 올 3월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복강경 '레보아이'를 공급하였고, 간담췌외과에서 췌두부십이지장 절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침. 이 수술로 인해 해외 고객들로부터 레보아이 성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다수의 해외 고객과 공급 협의 중.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327000305
→ 21년 10월에 이어 올 3월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복강경 '레보아이'를 공급하였고, 간담췌외과에서 췌두부십이지장 절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침. 이 수술로 인해 해외 고객들로부터 레보아이 성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다수의 해외 고객과 공급 협의 중.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327000305
뉴스핌
미래컴퍼니, 4월부터 세브란스병원서 '레보아이 로봇수술' 본격화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미래컴퍼니(대표 김준구)는 세브란스병원에 수술로봇 Revo-i(이하 레보아이)를 공급 했다고 27일 밝혔다.회사 측은 "최상위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에 최초로 레보아이가 공급돼 레보아이 로봇수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다양한 적응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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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가 2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디지털 협업 혁신을 위한 멀티 협업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의 연구개발(R&D) 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집적지 내 산학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수 기업 간 협업형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과제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시키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폴라리스오피스 컨소시엄은 업무용 메신저, 업무용 전자노트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업무생산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주관기업으로, 업무용 메신저 개발기업 울타리정보통신과 콘텐츠 지능화 전문기업 에닉스원이 공동연구개발기업으로 참여한다.
연구개발이 완료되면 이 제품은 완전한 멀티 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 그룹 메신저와 전자노트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연속성 있는 업무가 가능하며, 보안 고려사항을 적용해 공공기관 업무에도 최적화된 협업 솔루션이라는 점이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이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협업 시스템 개선에 대한 다수 공공기관, 기업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본 과제 진행을 위해 여러 필요 의견을 수렴했다”며 “디지털 필기노트 활용, 메신저 기반 협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모든 협업도구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2030
폴라리스오피스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의 연구개발(R&D) 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집적지 내 산학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수 기업 간 협업형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과제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시키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폴라리스오피스 컨소시엄은 업무용 메신저, 업무용 전자노트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업무생산성과 보안성을 강화한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주관기업으로, 업무용 메신저 개발기업 울타리정보통신과 콘텐츠 지능화 전문기업 에닉스원이 공동연구개발기업으로 참여한다.
연구개발이 완료되면 이 제품은 완전한 멀티 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 그룹 메신저와 전자노트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연속성 있는 업무가 가능하며, 보안 고려사항을 적용해 공공기관 업무에도 최적화된 협업 솔루션이라는 점이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이다.
폴라리스오피스 관계자는 “협업 시스템 개선에 대한 다수 공공기관, 기업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본 과제 진행을 위해 여러 필요 의견을 수렴했다”며 “디지털 필기노트 활용, 메신저 기반 협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모든 협업도구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협업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2030
이투데이
폴라리스오피스, 산단공 R&D 국책과제 선정…"차별화된 협업 솔루션 개발”
폴라리스오피스가 2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디지털 협업 혁신을 위한 멀티 협업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컨소시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