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티알
세계 올리브유 생산의 약 50%를 담당하는 스페인에서 올리브유 가격이 치솟았다.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올리브 생산이 줄어들면서다. 스페인 올리브유 가격 급등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스페인 현지 매체 등을 종합하면 스페인 내 올리브유 가격이 최근 급등해 리터당 4유로 수준에서 10유로까지 올랐다. 2022~2023년 스페인의 올리브 생산량은 약 66만톤(t)으로 평균 생산량의 절반에 그쳤다.
올리브 생산량이 감소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유럽에 이어진 폭염과 가뭄 때문이다. 튀르키예는 올리브유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자국에서 생산한 올리브유 수출을 11월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올리브유 가격이 치솟자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가격 변동 가능성이 점쳐진다. BBQ는 국내에 올리브유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2000년대부터 올리브유를 제품에 활용해왔다.
일반적으로 올리브유는 원가가 높고 고열의 튀김요리에서 재료를 검게 변화시켜 튀김유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BBQ는 자체 개발을 통해 발연점을 올린 올리브유를 탄생시켰다. 대표 제품인 '황금올리브치킨'에 사용되는 최고급 올리브유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저온 압착 방식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많은 폴리페놀을 함유한다.
BBQ는 올리브유의 상당량을 스페인에서 수입해 원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가격 인상에 대해 정부와 소비자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가맹점 공급가 및 소비자 판매가 조정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
BBQ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톤당 2000유로 수준이던 스페인 올리브유가 7월 기준 톤당 7000~8000유로까지 올랐다"며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기간 스페인 내 외국인 노동자가 급감하고 기후 변화로 올리브유 생산량이 떨어져 가격이 비싸졌고 최근 급등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가 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어 가맹점주 경영 상황과 올리브유 가격 변동에 대해 계속 확인하고 논의하는 중으로 인상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4053126555
세계 올리브유 생산의 약 50%를 담당하는 스페인에서 올리브유 가격이 치솟았다.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올리브 생산이 줄어들면서다. 스페인 올리브유 가격 급등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스페인 현지 매체 등을 종합하면 스페인 내 올리브유 가격이 최근 급등해 리터당 4유로 수준에서 10유로까지 올랐다. 2022~2023년 스페인의 올리브 생산량은 약 66만톤(t)으로 평균 생산량의 절반에 그쳤다.
올리브 생산량이 감소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유럽에 이어진 폭염과 가뭄 때문이다. 튀르키예는 올리브유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자국에서 생산한 올리브유 수출을 11월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올리브유 가격이 치솟자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가격 변동 가능성이 점쳐진다. BBQ는 국내에 올리브유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2000년대부터 올리브유를 제품에 활용해왔다.
일반적으로 올리브유는 원가가 높고 고열의 튀김요리에서 재료를 검게 변화시켜 튀김유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BBQ는 자체 개발을 통해 발연점을 올린 올리브유를 탄생시켰다. 대표 제품인 '황금올리브치킨'에 사용되는 최고급 올리브유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저온 압착 방식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많은 폴리페놀을 함유한다.
BBQ는 올리브유의 상당량을 스페인에서 수입해 원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가격 인상에 대해 정부와 소비자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가맹점 공급가 및 소비자 판매가 조정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
BBQ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톤당 2000유로 수준이던 스페인 올리브유가 7월 기준 톤당 7000~8000유로까지 올랐다"며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기간 스페인 내 외국인 노동자가 급감하고 기후 변화로 올리브유 생산량이 떨어져 가격이 비싸졌고 최근 급등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가 부담이 점점 가중되고 있어 가맹점주 경영 상황과 올리브유 가격 변동에 대해 계속 확인하고 논의하는 중으로 인상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4053126555
언론사 뷰
치솟는 올리브유 가격… BBQ 치킨값에도 영향 줄까
전 세계 올리브유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BBQ 치킨 가격 변동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진은 황글올리브 치킨./사진=BBQ세계 올리브유 생산의 약 50%를 담당하는 스페인에서 올리브유 가격이 치솟았다.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올리브 생산이 줄어들면서다. 스페인 올리브유 가격 급등은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스페인 현지 매체 등을 종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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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이번달 가장 중요 지표이벤트인 미국 8월 CPI 예상치를 소폭상회한 3.7%,
두달연속상승,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은 하락마감하며 시장이 충분히 감내할만한 물가라는걸 증명
-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 국내증시에선 그동안 상승폭컸던 주도업종 중심의 변동성확대
HBM관련주는 하락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탄탄하다는점을 잘봐야할듯, 대형주 장세가 올수 있다는것과 그동안 HBM대비 상대적 소외되었던 전공정과 소재쪽도 봐야함
- 금일 한국 선물옵션동시만기일, 내일은 미국선물옵션동시 만기일,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국면의 마무리되길 기대
#울산고래
- 이번달 가장 중요 지표이벤트인 미국 8월 CPI 예상치를 소폭상회한 3.7%,
두달연속상승,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은 하락마감하며 시장이 충분히 감내할만한 물가라는걸 증명
-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 국내증시에선 그동안 상승폭컸던 주도업종 중심의 변동성확대
HBM관련주는 하락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탄탄하다는점을 잘봐야할듯, 대형주 장세가 올수 있다는것과 그동안 HBM대비 상대적 소외되었던 전공정과 소재쪽도 봐야함
- 금일 한국 선물옵션동시만기일, 내일은 미국선물옵션동시 만기일,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국면의 마무리되길 기대
#울산고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
<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CPI 결과를 양호하게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3%)
b. CPI가 뚜렷한 반전 모멘텀을 제공하지 못했기에, 이제 바통은 차주 예정된 9월 FOMC로
c. 국내 증시도 전일 혼란을 딛고 상승 출발할 전망. 2차전지주들의 개인 수급 이탈 여부도 관전 포인트
-----
0.
미국의 8월 CPI는 9월 이후 답보 상태에 빠져있는 주식시장에 반전 모멘텀을 제공 하기에 한계가 있었지만, 기조적인 물가의 하락세를 확인시켜줬다는 점은 안도요인이었던 것으로 판단.
향후 증시의 키는 기존의 전망대로 9월 FOMC에게 넘어갔으며, 그전까지 지수는 현재와 같은 방향성 탐색 구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CPI 발표 후 CME Fed Watch 9월 인상 확률 97%, 11월 동결 확률 58%)
1.
헤드라인 CPI는 3.7%(YoY)로 전월(3.2%)에 비해 상승했고, 컨센(3.6%)도 소폭 상회함. 이는 8월 국제유가 강세 여파로 에너지(YoY, 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가 하락폭을 크게 축소한 데서 주로 기인.
그간 시장은 헤드라인 수치에 집중해 왔기에,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인플레 재상승 -> 연준 추가 긴축-> 금리 급등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주가 조정"이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낼 법 했음.
그렇지만 이제는 시장참여자들이 코어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8월 코어 CPI가 컨센(4.3%)에 부합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분위기(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파월 의장이 최근 가장 신경 쓰는 물가로 알려진 슈퍼코어 CPI(에너지 서비스 제외한 서비스 물가에서 주거 물가를 차감)가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으로 하락추세를 확인시켜줬다는 점도 증시에 (상승 모멘텀은 아닐지언정) 하방 경직성을 제공해줬던 것으로 보임.
2.
물론 9월 이후에도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경우(현재 WTI 88달러선 vs '23년 8월 평균 유가 81달러, '22년 8월 평균 유가 91달러),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전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현재 잘 내려가지 않고 있는 미 10년물 금리 역시 향후 직전 고점(4.34%)을 돌파하는 등 오버슈팅이 나오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
다만, 1) 미국의 타이트했던 고용시장 여건 완화 및 초과저축 여력 감소, 유로존의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원유 수요 부진 가능성, 2) 10년물 금리 4.5%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블룸버그 서베이 결과, 3) 코스피 이익 전망의 바닥 확인 등을 고려할 필요.
이를 감안했을 때, 향후 유가, 금리, 등 매크로발 악재가 유발하는 잠재적인 증시 조정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제로 증시 대응에 나설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미 CPI 경계심리, 나스닥 급락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 장세를 전개한 가운데, 2차전지주들의 동반 주가 부진 심화 등으로 코스닥을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7%).
금일에는 중립 수준의 미국 8월 CPI 결과를 양호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엔비디아(+1.4%), 테슬라(+1.4%) 등 빅테크주 강세, 달러 및 금리 상승세 진정에 따른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반적인 외국인 순매수 환경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우호적일 전망이나,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장중반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인 주가 부진을 겪고 있는 코스닥의 경우, 연중 주도 업종이었던 2차전지주들에서 개인 수급 이탈이 추가적으로 일어날 지 여부도 금일 국내 증시의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
또 CPI 경계심리, 금리 상승, 연말 배당 기대 등으로 긍정적인 주가 환경이 조성됐던 금융주의 수급에도 이번 CPI 결과를 기점으로 변화가 생길지 여부에도 관심이 높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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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CPI 결과를 양호하게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3%)
b. CPI가 뚜렷한 반전 모멘텀을 제공하지 못했기에, 이제 바통은 차주 예정된 9월 FOMC로
c. 국내 증시도 전일 혼란을 딛고 상승 출발할 전망. 2차전지주들의 개인 수급 이탈 여부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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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미국의 8월 CPI는 9월 이후 답보 상태에 빠져있는 주식시장에 반전 모멘텀을 제공 하기에 한계가 있었지만, 기조적인 물가의 하락세를 확인시켜줬다는 점은 안도요인이었던 것으로 판단.
향후 증시의 키는 기존의 전망대로 9월 FOMC에게 넘어갔으며, 그전까지 지수는 현재와 같은 방향성 탐색 구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CPI 발표 후 CME Fed Watch 9월 인상 확률 97%, 11월 동결 확률 58%)
1.
헤드라인 CPI는 3.7%(YoY)로 전월(3.2%)에 비해 상승했고, 컨센(3.6%)도 소폭 상회함. 이는 8월 국제유가 강세 여파로 에너지(YoY, 7월 -12.5% -> 8월 -3.6%) 품목의 물가가 하락폭을 크게 축소한 데서 주로 기인.
그간 시장은 헤드라인 수치에 집중해 왔기에, 헤드라인 CPI의 컨센 상회는 "인플레 재상승 -> 연준 추가 긴축-> 금리 급등 ->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주가 조정"이라는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낼 법 했음.
그렇지만 이제는 시장참여자들이 코어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8월 코어 CPI가 컨센(4.3%)에 부합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분위기(코어 CPI YoY, 5월 5.3% -> 6월 4.8% -> 7월 4.7% -> 8월 4.3%).
또 파월 의장이 최근 가장 신경 쓰는 물가로 알려진 슈퍼코어 CPI(에너지 서비스 제외한 서비스 물가에서 주거 물가를 차감)가 "5월 4.6% -> 6월 4.0% -> 7월 4.1% -> 8월 4.0%"으로 하락추세를 확인시켜줬다는 점도 증시에 (상승 모멘텀은 아닐지언정) 하방 경직성을 제공해줬던 것으로 보임.
2.
물론 9월 이후에도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경우(현재 WTI 88달러선 vs '23년 8월 평균 유가 81달러, '22년 8월 평균 유가 91달러),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전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현재 잘 내려가지 않고 있는 미 10년물 금리 역시 향후 직전 고점(4.34%)을 돌파하는 등 오버슈팅이 나오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
다만, 1) 미국의 타이트했던 고용시장 여건 완화 및 초과저축 여력 감소, 유로존의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원유 수요 부진 가능성, 2) 10년물 금리 4.5%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블룸버그 서베이 결과, 3) 코스피 이익 전망의 바닥 확인 등을 고려할 필요.
이를 감안했을 때, 향후 유가, 금리, 등 매크로발 악재가 유발하는 잠재적인 증시 조정의 강도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제로 증시 대응에 나설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미 CPI 경계심리, 나스닥 급락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 장세를 전개한 가운데, 2차전지주들의 동반 주가 부진 심화 등으로 코스닥을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1%, 코스닥 -1.7%).
금일에는 중립 수준의 미국 8월 CPI 결과를 양호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엔비디아(+1.4%), 테슬라(+1.4%) 등 빅테크주 강세, 달러 및 금리 상승세 진정에 따른 원/달러 환율 하락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반적인 외국인 순매수 환경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우호적일 전망이나,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장중반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인 주가 부진을 겪고 있는 코스닥의 경우, 연중 주도 업종이었던 2차전지주들에서 개인 수급 이탈이 추가적으로 일어날 지 여부도 금일 국내 증시의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
또 CPI 경계심리, 금리 상승, 연말 배당 기대 등으로 긍정적인 주가 환경이 조성됐던 금융주의 수급에도 이번 CPI 결과를 기점으로 변화가 생길지 여부에도 관심이 높아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895
"2020년 중국에 벤처를 세웠고 피부이식재료인 메가덤플러스 시판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중국에서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생산과 판매를 하게 되면 중국에서만 1조원 넘는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사진)는 12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3에 참석해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도전에는 항상 위험이 따르지만 중국 진출은 이를 감내할 만큼의 큰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엘앤씨바이오는 피부이식재를 만드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메가덤'은 주로 유방 재건에 쓰인다. 사고나 질병으로 결손된 부위에 무세포 동종 진피를 삽입해 피부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점유율 52%로 1위다.
메가덤은 그동안 엘앤씨바이오의 캐시카우 역할을 한 효자제품이다. 이 대표는 "유방암 수술을 한 뒤 재건까지 하는 방향으로 수술 트렌드가 바뀌면서 매출도 늘었다"고 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당장 눈앞에 있는 나무보다는 숲 전체를 봐야 한다는 게 이 대표의 생각이다. 그는 "메가덤이 출시되기 전에는 피부이식 시장 자체가 크지 않았지만 제품 출시와 함께 시장이 커졌다"며 "신경이식재인 '메가너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험 가격을 낮춰달라고 요청해 기존 제품 대비 가격을 60% 수준으로 낮췄다"고 말했다. 당장 영업이익은 적더라도 장기적으로 시장을 키우려면 적정한 가격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게 당시 이 대표의 생각이었다.
엘앤씨바이오는 올해 3분기 안에 인체조직 기반 관절치료제인 메가카티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 대표는 "프로토타입만 제작한 뒤 판매하진 않았는데 효과가 좋다는 병원측의 피드백을 받고 5년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임상결과가 좋아 그동안 메가덤이 이끌던 엘앤씨바이오의 미래는 메가카티가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수술 이후 생기는 조직유착을 방지하는 '메가실드', 소이증 환자를 위한 '메가3D이어' 등의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1553?sid=105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사진)는 12일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3에 참석해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도전에는 항상 위험이 따르지만 중국 진출은 이를 감내할 만큼의 큰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엘앤씨바이오는 피부이식재를 만드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메가덤'은 주로 유방 재건에 쓰인다. 사고나 질병으로 결손된 부위에 무세포 동종 진피를 삽입해 피부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점유율 52%로 1위다.
메가덤은 그동안 엘앤씨바이오의 캐시카우 역할을 한 효자제품이다. 이 대표는 "유방암 수술을 한 뒤 재건까지 하는 방향으로 수술 트렌드가 바뀌면서 매출도 늘었다"고 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당장 눈앞에 있는 나무보다는 숲 전체를 봐야 한다는 게 이 대표의 생각이다. 그는 "메가덤이 출시되기 전에는 피부이식 시장 자체가 크지 않았지만 제품 출시와 함께 시장이 커졌다"며 "신경이식재인 '메가너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험 가격을 낮춰달라고 요청해 기존 제품 대비 가격을 60% 수준으로 낮췄다"고 말했다. 당장 영업이익은 적더라도 장기적으로 시장을 키우려면 적정한 가격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게 당시 이 대표의 생각이었다.
엘앤씨바이오는 올해 3분기 안에 인체조직 기반 관절치료제인 메가카티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이 대표는 "프로토타입만 제작한 뒤 판매하진 않았는데 효과가 좋다는 병원측의 피드백을 받고 5년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임상결과가 좋아 그동안 메가덤이 이끌던 엘앤씨바이오의 미래는 메가카티가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수술 이후 생기는 조직유착을 방지하는 '메가실드', 소이증 환자를 위한 '메가3D이어' 등의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1553?sid=105
Naver
엘앤씨바이오 "내년 中 판매 본격화…현지 매출 1조원 넘을 것"
"2020년 중국에 벤처를 세웠고 피부이식재료인 메가덤플러스 시판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중국에서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 생산과 판매를 하게 되면 중국에서만 1조원 넘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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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내 아이센스 카카오헬스케어 협업 혈당측정 서비스 출시
📁 아이센스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3'에서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와의 협업으로 올해 안에 앱을 통한 혈당측정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이센스는 올해 3월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1497?sid=105
📁 아이센스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3'에서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와의 협업으로 올해 안에 앱을 통한 혈당측정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이센스는 올해 3월 카카오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1497?sid=105
Naver
아이센스 "연내 카카오 앱에서 혈당측정 서비스 선보일 것"
"10~11월 사이 인증 절차에 들어가는데 올해 안에 카카오를 통한 출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3'에서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와의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 투자 Cycle 본격화: 장비주에 주목할 때
당사 기업분석팀과 함께, 이차전지 산업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보고서에 게재된 산업 파트 내용과 기업들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확대
- 초기 수율 개선을 위한 배터리 업체들의 스마트팩토리 역량 강화 주목
- 스마트팩토리 도입 현황, 시장 규모 및 전망 제시
-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물류 로봇(AGV/AMR) 시장 현황 및 투자포인트 제시
◎ 엠플러스(259630)
: 성장 본격화 속 저평가 매력 부각
- 이차전지 조립공정 전문 장비 업체
-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저평가 매력 부각
◎ 티라유텍(322180)
: 이차전지향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성장 주목
- 해외 진출 본격화 및 자회사 티라로보틱스 통한 성장 주목
- 올해 흑자 전환 전망. 24년 본격 성장 기대
◎ 티로보틱스(117730)
: AMR을 통한 외형 성장
- AMR로 이차전지 시장 공략.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24년
- 물류 및 헬스케어 로봇 성장 기대
◎ 브이원텍(251630)
: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H23 이차전지 장비 및 AMR 사업 확대에 따른 턴어라운드 기대
- 신사업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리포트: bit.ly/461JpRU
▶️ 투자 Cycle 본격화: 장비주에 주목할 때
당사 기업분석팀과 함께, 이차전지 산업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보고서에 게재된 산업 파트 내용과 기업들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확대
- 초기 수율 개선을 위한 배터리 업체들의 스마트팩토리 역량 강화 주목
- 스마트팩토리 도입 현황, 시장 규모 및 전망 제시
-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물류 로봇(AGV/AMR) 시장 현황 및 투자포인트 제시
◎ 엠플러스(259630)
: 성장 본격화 속 저평가 매력 부각
- 이차전지 조립공정 전문 장비 업체
-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저평가 매력 부각
◎ 티라유텍(322180)
: 이차전지향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성장 주목
- 해외 진출 본격화 및 자회사 티라로보틱스 통한 성장 주목
- 올해 흑자 전환 전망. 24년 본격 성장 기대
◎ 티로보틱스(117730)
: AMR을 통한 외형 성장
- AMR로 이차전지 시장 공략.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24년
- 물류 및 헬스케어 로봇 성장 기대
◎ 브이원텍(251630)
: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H23 이차전지 장비 및 AMR 사업 확대에 따른 턴어라운드 기대
- 신사업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리포트: bit.ly/461JpRU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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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United Colors of Fans:
▶️ K-POP 이제는 시작부터 글로벌
- 월드스타 후광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 완화
- 음악에서 시스템으로의 고도화 단계
▶️ 적수가 없는 팬 플랫폼으로 K-POP 활짝
- 위버스, 버블로 양분된 팬 플랫폼, 신규 진입자 경쟁력 확보 어려움
▶️ Winner Takes it all에서 동반 리레이팅으로
- 글로벌 오디션 진행 및 해외 레이블 확대, 주도권 잡은 스트리밍 성장에 가장 전략적인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668
★ 하이브 (352820): 더 나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500원
- 3Q 잠시 숨고르기
- 멀티 레이블 강화는 최대 장점
- 2023년 최고의 성적, 2024년도 점프 업
★ JYP Ent. (035900): 글로벌 본격 스타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0원
- 3분기 실적 체력 레벨업의 증명
- 글로벌 시장을 가장 정확히 공략
★ 에스엠 (041510): 내년 상반기까지도 좋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3분기 영업이익 레코드 하이 전망
- 엔터사 중 가장 안정적인 실적 개선 전망
★ 와이지엔터 (122870): 오피셜을 기다려야겠지만,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상향)
- 3분기 블핑 투어, 트레저 앨범 효과
- 블랙핑크 원팀에서 벗어난다
★ 디어유 (376300): 풍파는 끝났다. 제베원도 입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 매 분기 실적 갱신 중, 3분기도 역시
- 제로베이스원 효과, 상반기 유니버스 이상
- 에스엠과 JYP로 넘사벽 신인 라인업 확보
★ United Colors of Fans:
▶️ K-POP 이제는 시작부터 글로벌
- 월드스타 후광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 완화
- 음악에서 시스템으로의 고도화 단계
▶️ 적수가 없는 팬 플랫폼으로 K-POP 활짝
- 위버스, 버블로 양분된 팬 플랫폼, 신규 진입자 경쟁력 확보 어려움
▶️ Winner Takes it all에서 동반 리레이팅으로
- 글로벌 오디션 진행 및 해외 레이블 확대, 주도권 잡은 스트리밍 성장에 가장 전략적인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668
★ 하이브 (352820): 더 나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500원
- 3Q 잠시 숨고르기
- 멀티 레이블 강화는 최대 장점
- 2023년 최고의 성적, 2024년도 점프 업
★ JYP Ent. (035900): 글로벌 본격 스타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0원
- 3분기 실적 체력 레벨업의 증명
- 글로벌 시장을 가장 정확히 공략
★ 에스엠 (041510): 내년 상반기까지도 좋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3분기 영업이익 레코드 하이 전망
- 엔터사 중 가장 안정적인 실적 개선 전망
★ 와이지엔터 (122870): 오피셜을 기다려야겠지만,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상향)
- 3분기 블핑 투어, 트레저 앨범 효과
- 블랙핑크 원팀에서 벗어난다
★ 디어유 (376300): 풍파는 끝났다. 제베원도 입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 매 분기 실적 갱신 중, 3분기도 역시
- 제로베이스원 효과, 상반기 유니버스 이상
- 에스엠과 JYP로 넘사벽 신인 라인업 확보
#진양곤 #ai신약 #hlb바이오스텝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HLB바이오스텝(278650) - AI신약개발의 최고봉 ‘파미노젠’을 아십니까?
기업 개요
동사는 2012년 4월에 설립,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신약 등 신규 개발물질에 대한 비임상CRO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파미노젠(지분 33.97%)’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용역매출 약79.5%, 상품매출 약 20.5%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AI신약개발 업체 ‘파미노젠’ 지분(약34%) 확보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사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파니노젠’은 AI융합 플랫폼 ‘루시넷(Lucy Net)’을 통해, ‘약 4천억개의 화합불 정보 & 약 230만개의 약물활성데이터 & 2.3억개의 단백질 구조정보 예측’를 보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Bio Data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넷을 통해 1) 루시넷 Onco: 항암제 발굴(1천여종 암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 예측 2) 루시넷 Kinase: Kinase 약물 개발(500여개 신호전달 단백질 프로파일링) 3) 루시넷 GPCR: GPCR 약물개발(400 여개 세포막 단백질 표적약물 발굴) 4) 루시넷OPT: 후보물질 최적화(분자역할 모델링을 이용한 약물 디자인) 5) 루시넷GEN: 합성 예측 플랫폼(AI이용한 합성가능 약물의 설계) 6) 루시넷META: 생체내 약물의 물성 및 독성 예측(비임상&임상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물성&독성 예측)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 ‘루시넷’을 통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파미노젠은 AI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맞춤형&만성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맞춤형 치료제: 신장암 1개&고형암 2개 2) 중개연구: 간질환&심부전&염증성 질환 3) 오픈이노베이션: 유방암&대장암&폐암 4) 신규타겟: 고형암&대장암&기타 14건 타겟 검토 중 등 AI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향후 L/O를 통한 실적 성장기 가능하다.
3. ‘파미노젠’의 가치를 고려하면, 동사의 가치는 저평가된 상황: 파미노젠과 Peer그룹인 국내 상장사들(예: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의 현재 가치를 고려해보면, 동사의 적정 밸류는 약 2,500~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HLB바이오스텝은 본업인 CRO단계에서 ‘유효성 검증’사업과 향후 공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파미노젠의 약 2025년에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파미노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AI 신약개발플랫폼의 가치가 부각될수록 동사의 실적과 주가도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r5hab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HLB바이오스텝(278650) - AI신약개발의 최고봉 ‘파미노젠’을 아십니까?
기업 개요
동사는 2012년 4월에 설립,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신약 등 신규 개발물질에 대한 비임상CRO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파미노젠(지분 33.97%)’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용역매출 약79.5%, 상품매출 약 20.5%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AI신약개발 업체 ‘파미노젠’ 지분(약34%) 확보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사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파니노젠’은 AI융합 플랫폼 ‘루시넷(Lucy Net)’을 통해, ‘약 4천억개의 화합불 정보 & 약 230만개의 약물활성데이터 & 2.3억개의 단백질 구조정보 예측’를 보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Bio Data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넷을 통해 1) 루시넷 Onco: 항암제 발굴(1천여종 암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 예측 2) 루시넷 Kinase: Kinase 약물 개발(500여개 신호전달 단백질 프로파일링) 3) 루시넷 GPCR: GPCR 약물개발(400 여개 세포막 단백질 표적약물 발굴) 4) 루시넷OPT: 후보물질 최적화(분자역할 모델링을 이용한 약물 디자인) 5) 루시넷GEN: 합성 예측 플랫폼(AI이용한 합성가능 약물의 설계) 6) 루시넷META: 생체내 약물의 물성 및 독성 예측(비임상&임상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물성&독성 예측)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 ‘루시넷’을 통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파미노젠은 AI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맞춤형&만성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맞춤형 치료제: 신장암 1개&고형암 2개 2) 중개연구: 간질환&심부전&염증성 질환 3) 오픈이노베이션: 유방암&대장암&폐암 4) 신규타겟: 고형암&대장암&기타 14건 타겟 검토 중 등 AI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향후 L/O를 통한 실적 성장기 가능하다.
3. ‘파미노젠’의 가치를 고려하면, 동사의 가치는 저평가된 상황: 파미노젠과 Peer그룹인 국내 상장사들(예: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의 현재 가치를 고려해보면, 동사의 적정 밸류는 약 2,500~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HLB바이오스텝은 본업인 CRO단계에서 ‘유효성 검증’사업과 향후 공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파미노젠의 약 2025년에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파미노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AI 신약개발플랫폼의 가치가 부각될수록 동사의 실적과 주가도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r5hab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코코아 & 설탕“
9/14 (목) ”삼양사(145990)“
● ICE 코코아 선물 46년만에 최고가
● ‘슈퍼엘리뇨‘ 카카오콩 작황에 타격
● 보완재인 설탕가격도 동반 상승
● 유가상승 바이오에탄올(사탕수수)수요↑
●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ICE(대륙간거래소) 코코아 선물 12월물 3,700달러/톤(어제 3,650달러)으로 근 50년래 최고치.
역사상 최고치라고 해도 무방. 이유는 전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카메룬)에 불어닥친 ’슈퍼엘리뇨‘로 작황이 망가졌기 때문...
삼양사는 식품사업(52%) : 화학(48%)
식품사업의 주력은 원당(설탕)사업- 원가연동제와 환율상승(수입단가 상승)을 적용한다면 판매가 인상은 불가피해 보여.
삼양사의 초코렛 사업은 업소용 냉동 초코브라우니 수입 유통.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초콜렛 원료 2종 수입품 유통
9/14 (목) ”삼양사(145990)“
● ICE 코코아 선물 46년만에 최고가
● ‘슈퍼엘리뇨‘ 카카오콩 작황에 타격
● 보완재인 설탕가격도 동반 상승
● 유가상승 바이오에탄올(사탕수수)수요↑
●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ICE(대륙간거래소) 코코아 선물 12월물 3,700달러/톤(어제 3,650달러)으로 근 50년래 최고치.
역사상 최고치라고 해도 무방. 이유는 전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카메룬)에 불어닥친 ’슈퍼엘리뇨‘로 작황이 망가졌기 때문...
삼양사는 식품사업(52%) : 화학(48%)
식품사업의 주력은 원당(설탕)사업- 원가연동제와 환율상승(수입단가 상승)을 적용한다면 판매가 인상은 불가피해 보여.
삼양사의 초코렛 사업은 업소용 냉동 초코브라우니 수입 유통.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초콜렛 원료 2종 수입품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