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또,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빅파마간의 파트너쉽: Exscientia(EXAI), BenevolentAI(BA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17672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17672i
한국경제
독일 머크, 英 AI 신약개발새 2곳과 1조7000억원 규모 공동개발계약 체결 [이우상의 글로벌워치]
독일 머크, 英 AI 신약개발새 2곳과 1조7000억원 규모 공동개발계약 체결 [이우상의 글로벌워치], 이우상 기자,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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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보충대
✅ 한동훈테마주
노을 (AI) : 이선지 사외이사 서울대/콜롬비아대 동문
태양금속 : 한우삼회장 청주한씨
체시스 : 이상선 사외이사/부사장 서울대/콜럼비아 동문
오파스넷 : 신동훈 사외이사 사시 37회 동기
오리콤 : 이재호 사외이사 서울법대 동문
유니드비티플러스 : 한승준 대표가 청주한씨
디지캡 : 한승우 대표이사 청주한씨
나우IB : 한숭구 사외이사 청주한씨+서울대&사법연수원 23기 동문
금비 : 고기영 부회장과 현대고 동문
제일테크노스 (원전) : 박정식 사외이사 서울고검 검사장출신
과거 반부패 수사단에서 함께 근무
도화엔지니어링 (사우디/재건)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와의 친분설
극동유화 (유가) : 김종필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막연한 율우출신
승일 : 이건주 사외이사 서울법대 동문
티비씨 : 한재권 상근감사가 청주한씨
노을 (AI) : 이선지 사외이사 서울대/콜롬비아대 동문
태양금속 : 한우삼회장 청주한씨
체시스 : 이상선 사외이사/부사장 서울대/콜럼비아 동문
오파스넷 : 신동훈 사외이사 사시 37회 동기
오리콤 : 이재호 사외이사 서울법대 동문
유니드비티플러스 : 한승준 대표가 청주한씨
디지캡 : 한승우 대표이사 청주한씨
나우IB : 한숭구 사외이사 청주한씨+서울대&사법연수원 23기 동문
금비 : 고기영 부회장과 현대고 동문
제일테크노스 (원전) : 박정식 사외이사 서울고검 검사장출신
과거 반부패 수사단에서 함께 근무
도화엔지니어링 (사우디/재건) : 사외이사 김태현 변호사와의 친분설
극동유화 (유가) : 김종필 사외이사가 한동훈과 막연한 율우출신
승일 : 이건주 사외이사 서울법대 동문
티비씨 : 한재권 상근감사가 청주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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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보충대
✅ 이낙연 관련주 (*차트가 살아있는 종목)
삼부토건* (재건) : 과거 동생 (이계연)이 임원으로 근무
남선알미늄 : SM그룹에서 동생 (이계연)이 임원으로 근무
이월드 : 박성수 회장 광주제일고,서울대 출신
남성 : 윤봉수 회장 서울대 법대 동문
부국철강 : 손일호/김영권 사외이사 대학/고등학교 동문
남화산업 : 전남권 기업 + 최재훈대표 광주제일고 동문
남화토건 : 전남권 기업 + 최재훈대표 광주제일고 동문
티케이케미칼 : SM그룹사
서원 (초전도체) : 최홍건 사외이사 서울대 동문 (사임, 없음)
주연테크 : 권오룡 사외이사가 노무현정부에서 차관출신
범양건영 (모듈러) : 강병주대표이사 서울대 출신
시너지이노베이션* (비만약) : 이낙연 아들 이동환이 자회사 뉴로바이오젠 사외이사 역임 (현재 사임, 없음)
SDN : 최기혁 대표이상 광주제일고 동문
덕신하우징 (모듈러) : 김용민 감사 김대중/노무현 시절 청화대 근무
제이엠티* : 정광훈 회장 광주제일고 동문
제이엠아이 : 정광훈 회장 광주제일고 동문
우원개발 : 해저터널 관련주
삼부토건* (재건) : 과거 동생 (이계연)이 임원으로 근무
남선알미늄 : SM그룹에서 동생 (이계연)이 임원으로 근무
이월드 : 박성수 회장 광주제일고,서울대 출신
남성 : 윤봉수 회장 서울대 법대 동문
부국철강 : 손일호/김영권 사외이사 대학/고등학교 동문
남화산업 : 전남권 기업 + 최재훈대표 광주제일고 동문
남화토건 : 전남권 기업 + 최재훈대표 광주제일고 동문
티케이케미칼 : SM그룹사
서원 (초전도체) : 최홍건 사외이사 서울대 동문 (사임, 없음)
주연테크 : 권오룡 사외이사가 노무현정부에서 차관출신
범양건영 (모듈러) : 강병주대표이사 서울대 출신
시너지이노베이션* (비만약) : 이낙연 아들 이동환이 자회사 뉴로바이오젠 사외이사 역임 (현재 사임, 없음)
SDN : 최기혁 대표이상 광주제일고 동문
덕신하우징 (모듈러) : 김용민 감사 김대중/노무현 시절 청화대 근무
제이엠티* : 정광훈 회장 광주제일고 동문
제이엠아이 : 정광훈 회장 광주제일고 동문
우원개발 : 해저터널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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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유바이오로직스(20665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EuMCV4주 (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EuMCV4주(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내용 :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LLC Nanolek (국적: 러시아/ 설립일자: 2011년/ 최급사업연도 매출액: 약 2,978억원) 2. 계약의 내용: - EuMCV4주(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 Nanolek 社, 유바이오로직스 수막구균백신 기술이전 후 제품 현지화 및 판매지역 내 제품 생산, 공급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 획득 3. 계약 체결일 : 2023년 9월 21일 4. 계약기간 : 2023년 9월 21일 ~ 2038년 9월 20일 (15년) 5. 계약금 : 조건부 금액 포함 USD 10,000,000 (13,237,000,000원)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4.12%이며,당사 2022년 매출액은 55,110,211,463원입니다.)
- 계약 조건
1) 기술이전 단계 #1 - 완제의약품 기술이전
- 1st Milestone : 500,000 USD (확정)
- 2nd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기술이전 완료 시)
- 3rd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임상3상 완료 시)
- 4th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제품 판매허가 획득 시)
2) 기술이전 단계 #2 -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 1st Milestone : 500,000 USD (확정)
- 2nd Milestone : 1,500,000 USD (조건부/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완료 시)
- 3rd Milestone : 1,500,000 USD (조건부/ 전임상 연구 완료 시)
- 4th Milestone : 2,000,000 USD (조건부/ 현지 등록 완료 시)
- 5th Milestone : 2,500,000 USD (조건부/ 매출액 50,000,000 USD 달성 시)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판매 지역: 러시아 및 CIS 국가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발생일 : 2023-09-21
※ 현재가 : 10,750 원
※ 2023-09-21 18:30:17
공시링크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EuMCV4주 (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EuMCV4주(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내용 :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LLC Nanolek (국적: 러시아/ 설립일자: 2011년/ 최급사업연도 매출액: 약 2,978억원) 2. 계약의 내용: - EuMCV4주(수막구균 단백 접합 백신) 기술이전 계약 체결 - Nanolek 社, 유바이오로직스 수막구균백신 기술이전 후 제품 현지화 및 판매지역 내 제품 생산, 공급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 획득 3. 계약 체결일 : 2023년 9월 21일 4. 계약기간 : 2023년 9월 21일 ~ 2038년 9월 20일 (15년) 5. 계약금 : 조건부 금액 포함 USD 10,000,000 (13,237,000,000원)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4.12%이며,당사 2022년 매출액은 55,110,211,463원입니다.)
- 계약 조건
1) 기술이전 단계 #1 - 완제의약품 기술이전
- 1st Milestone : 500,000 USD (확정)
- 2nd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기술이전 완료 시)
- 3rd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임상3상 완료 시)
- 4th Milestone : 500,000 USD (조건부/제품 판매허가 획득 시)
2) 기술이전 단계 #2 -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 1st Milestone : 500,000 USD (확정)
- 2nd Milestone : 1,500,000 USD (조건부/ 원료의약품 기술이전 완료 시)
- 3rd Milestone : 1,500,000 USD (조건부/ 전임상 연구 완료 시)
- 4th Milestone : 2,000,000 USD (조건부/ 현지 등록 완료 시)
- 5th Milestone : 2,500,000 USD (조건부/ 매출액 50,000,000 USD 달성 시)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판매 지역: 러시아 및 CIS 국가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발생일 : 2023-09-21
※ 현재가 : 10,750 원
※ 2023-09-21 18:30:17
공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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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는 텔레 주식인들의 허심탄회한 정치 이야기 방입니다. 정치충 환영한다네요.
https://news.1rj.ru/str/+684dG6pHI6YxYmE1
https://news.1rj.ru/str/+684dG6pHI6YxYmE1
#마카오박
09.21(목) 시장코멘트(필독) : "다시는 변화주에 포지션을 미리 취하지 않겠습니다"
1. 양시장 '갭하락 + 장대음봉'이라는 최악의 조합이 나왔어요 : 장중 외인 선물매도가 -1.5조에 육박하며, 이번주 월화수목 '합산 -4조 3000억'이라는 역대급 하방풀베팅 액션. 이지랄할거면 지난주 목금에 풀매수로 낚시질은 왜 했으며, 최근 일주일사이에 이를 설명할만큼의 악재나 매크로변화가 있는것인지 의문. 일단, 외국놈들이 극단적인 파생플레이에 녹아나는 현실이라는 정도만 인지하고 가시쟈.
2. 변화주 : 내일 기적같은 반등이 없다면, 이번주 변화주가 어떠한 변화였는지 각이 나온 하루. 코스닥지수 주간 -4.4% 폭락하며 주간추세 꺾이고, 코스피지수 또한 주간 -3.3% 급락하며 추세가 위태로워졌습니다.(변화주라는게 무서운게 1도 상상할 수 없는 이벤트와 주가변곡점이 나오기 때문. 효성이 하이닉스 인수한다고 쩜하한가 3번 쳐맞았던 기억이 언제냐 싶네여) 아마도 "이번주가 올해들어 가장 최악의 한주가 아니냐"라는 평가.
3. 지금부터 할 일(복붙, 반복) : 각자 포트 및 보유종목에 대해 "반등시 비중축소인지, 존버할 것인지"에 대한 각을 잡고가셔야 하고, 언제어떤 상황에서 신규종목을 매수할지 매일매일 종목들을 걸러서 매수후보군을 압축해나가셔야 합니다.
4. 변수는 담보부족의 도미노 : 오늘 숨도 못쉬는 떡락에 대체로 종가저가 마감구도임에도, 장중대응을 못해서 시간외시세가 대체로 빠지고, 익일 예상체결가 반대매매 물량들이 나올 수 있어요.(종목단 비중*매입단가 높은순으로) 이 악순환의 상황과 흐름이 곪아터지면 일명 '외통수'라는 투매가 나와야 끝이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염두해 둘 필요도 있겠슴니다.
5. 오늘 필독의 이유는? : 이미 지수단 요단강을 패씽한거 아니냐 싶은 하루지만, 위에서 3번 내용은 곱씹어 보셔야 해요. 최악의 시나리오인 4번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작금의 히스테릭한 떡락은 분명 향후 어느시기에 계좌의 운명을 역전시킬 수 있는 기회의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솓아날 구녕이 있다"는데, 그때 액션을 못하면 패전병으로 전락하는 23년의 4분기라는 판단.
P.s 저또한 적시적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긋습니다. 개족같은 시장에 너므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전을 구상해보시쟈!!
09.21(목) 시장코멘트(필독) : "다시는 변화주에 포지션을 미리 취하지 않겠습니다"
1. 양시장 '갭하락 + 장대음봉'이라는 최악의 조합이 나왔어요 : 장중 외인 선물매도가 -1.5조에 육박하며, 이번주 월화수목 '합산 -4조 3000억'이라는 역대급 하방풀베팅 액션. 이지랄할거면 지난주 목금에 풀매수로 낚시질은 왜 했으며, 최근 일주일사이에 이를 설명할만큼의 악재나 매크로변화가 있는것인지 의문. 일단, 외국놈들이 극단적인 파생플레이에 녹아나는 현실이라는 정도만 인지하고 가시쟈.
2. 변화주 : 내일 기적같은 반등이 없다면, 이번주 변화주가 어떠한 변화였는지 각이 나온 하루. 코스닥지수 주간 -4.4% 폭락하며 주간추세 꺾이고, 코스피지수 또한 주간 -3.3% 급락하며 추세가 위태로워졌습니다.(변화주라는게 무서운게 1도 상상할 수 없는 이벤트와 주가변곡점이 나오기 때문. 효성이 하이닉스 인수한다고 쩜하한가 3번 쳐맞았던 기억이 언제냐 싶네여) 아마도 "이번주가 올해들어 가장 최악의 한주가 아니냐"라는 평가.
3. 지금부터 할 일(복붙, 반복) : 각자 포트 및 보유종목에 대해 "반등시 비중축소인지, 존버할 것인지"에 대한 각을 잡고가셔야 하고, 언제어떤 상황에서 신규종목을 매수할지 매일매일 종목들을 걸러서 매수후보군을 압축해나가셔야 합니다.
4. 변수는 담보부족의 도미노 : 오늘 숨도 못쉬는 떡락에 대체로 종가저가 마감구도임에도, 장중대응을 못해서 시간외시세가 대체로 빠지고, 익일 예상체결가 반대매매 물량들이 나올 수 있어요.(종목단 비중*매입단가 높은순으로) 이 악순환의 상황과 흐름이 곪아터지면 일명 '외통수'라는 투매가 나와야 끝이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염두해 둘 필요도 있겠슴니다.
5. 오늘 필독의 이유는? : 이미 지수단 요단강을 패씽한거 아니냐 싶은 하루지만, 위에서 3번 내용은 곱씹어 보셔야 해요. 최악의 시나리오인 4번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작금의 히스테릭한 떡락은 분명 향후 어느시기에 계좌의 운명을 역전시킬 수 있는 기회의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솓아날 구녕이 있다"는데, 그때 액션을 못하면 패전병으로 전락하는 23년의 4분기라는 판단.
P.s 저또한 적시적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긋습니다. 개족같은 시장에 너므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전을 구상해보시쟈!!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