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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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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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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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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리스크를 촉발한 이른바 ‘레고랜드 사태’가 다음 달로 1년을 맞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태영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건설사 7곳은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ama2020&logNo=223220018966&proxyReferer=http:%2F%2Fwww.moabbs.com%2F
드림씨아이에스[223250]_20230920_Hana_885772.pdf
307.7 KB
이거로 왜 주가가 갈수있는지를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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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뽑형 이거 저만 안보이나요?
Forwarded from 올바른
스타링크, 활성 사용자 수 200만명 도달

- 현재 7개 대륙, 60개국 이상에서 사용가능

스타링크 사용자 수 : 200만명
- 2021년 2월 : 10,000명
- 2021년 6월 : 100,000명
- 2022년 2월 : 250,000명
- 2022년 5월 : 400,000명
- 2022년 6월 : 500,000명
- 2022년 9월 : 700,000명
- 2022년 12월 : 1,000,000명
- 2023년 5월 : 1,500,000명
- 2023년 9월 : 2,000,000명 <현재>

스타링크 매출추정 : 연 $3B 이상
→ 가장 낮은 스탠다드 월 $120 기준으로, 200만명이라면 월 $240M, 연 $2.88B 벌어들이는 중인 것으로 추정

* Starlink Standard : $120/mo
* Starlink Business : $250/mo
* Starlink Roam : $150/mo
* Starlink Mobility : $250/mo
👍4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유명하신 '메르'님의 블로그말고
유툽입니다.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문제를
시간의 흐름으로 분석해주시죠

일본의 버블과 현재까지
일본의 버블에대한 견제가
우리 1988년 올림픽 개최성공의
배경이기도 했지요.

https://youtu.be/876SQkuHs7k?si=8QMjerLd5PvjopX-
💩2
Forwarded from 나름의 아이디어 공유 (름 나)
양도세 관련 이슈
미국의 태양광 관련 시장이 2050년까지 10배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를 통해 관련 유틸리티 중심으로 한국 기업의 수출 기회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3일(현지시간) 코트라 워싱턴무역관은 ‘미국 태양광 정책 시장, 우리 기회와 도전 과제’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미국 태양광 설비는 현재의 최대 10배인 1570기가와트(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든 정부의 탈탄소 정책이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건물용 전력의 30%, 교통용 전력의 14%를 각각 태양광이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급성장하는 시장에 비해 미국의 제조업 역량은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특히 폴리실리콘, 웨이퍼, 셀 등 업스트림 생산 능력에서 미국은 국제적인 열위”라고 평가했다. 이어 “따라서 품질 경쟁력 여하에 따라 우리 수출도 동반 성장할 여지가 충분하다”면서 “특히 가장 크고 빠르게 증대하는 태양광 유틸리티 시장에 우리 기업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을 통한 미국 정부의 산업육성 정책을 기회 요인으로 제시했다. △국제 과잉 투자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 △미국산 사용 우대 정책 △미국 정치 환경변화 가능성 등을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강상엽 워싱턴무역관 관장은 한국 기업의 미국 태양광 시장 진출 전략과 관련, “미국 정책·산업·경쟁 동향 분석을 선행하고, 현지 생태계 융합을 통해 미국 정책 수혜를 극대화하는 노력이 절실하다”면서 “공급망 리스크 최소화와 시장·제품 다변화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859766635743400&utm_source=https://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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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을 만드는 다섯가지 요소

1. 학력 또는 경력
2. 현금흐름
3. 트래픽
4. 사회적 가치
5. 성장률

이걸 다 가지면 정말 엄청난 가치를 받는다.

큰 부를 얻고 싶으면
이 다섯가지를 모으기 위한
삶을 목표로 살아야 한다.

당신이 못가지면
저 다섯가지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야 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40427603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전기차 #전장 #현대차

현대차그룹 SDV 전환은 크게 ①레벨3 자율주행 도입 ②전 차종 OTA 적용 ③FoD ④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 구독 서비스 런칭 목표. 이 전환의 기술적 기반은 '차량 제어기 통합'이며, 구체적으로 전자 및 편의, 주행성능,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보호 시스템 등 4가지 기능으로 통합시킨 ‘기능 집중형 아키텍쳐’를 개발하여 제어 효율성 높이는 노력.

H/W의 경우 기본적으로 SDV의 기본 베이스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모터/인버터/감속기/배터리와 같은 부품을 공급하는 LG전자(마그나)/만도/현대모비스/SNT모티브 등이 수혜를 볼 수 있다. 카메라의 경우 스마트폰 대비 3-10배 단가인 카메라 탑재되며, 자율주행 기술 따라 더 높은 사양과 신뢰성 가진 카메라 위해 화소 높아지는 추세. 레벨별 1단계 3개/2단계 7-8개/3단계 12개 이상 카메라 필요. 최근 자율주행 3단계 보급으로 인캐빈 카메라 니즈. 엠씨넥스는 유럽 고객사로부터 인캐빈 카메라 샘플 대응 이력, 세코닉스는 차량용 카메라 렌즈/퓨런티어는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공급 통한 실적 성장 기대.

EV9부터 구독서비스 런칭하여 소비자들이 필요한 기능 선택 가능, 24년 아이오닉7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 차량 판매 외 수익성 좋은 S/W 판매 추가적 붙는 셈. 기존 판매 시점의 차량에만 옵션 붙던 것에서, 앞으로 이미 판매된 차량에도 옵션 추가 수익 가능. 이는 완성차와 대형 부품사 일부에게 유리한 변화.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그밖에 일부 중소형 부품사들에게 일부 수혜 기대.

IVI는 오디오/카세트플레이어 등에서 시스템에 반도체 도입된 램프/오디오/미디어 등으로 진화, 4세대는 플랫폼 표준화로 애플카플레이/안드로이드오토가 이에 해당. IVI 시장은 H/W와 S/W를 불문하고 완성차/전장/IT 등 각 분야 모든 경쟁자들이 만나는 교차점이므로, 시장 성장성보다 훨씬 중요. 현대차 또한 아세안 시장서 현지 전략 차종과 전기차 앞세워 M/S를 높이고, 인포테인먼트 강화하는 방식으로 신흥시장 젊은층 공략. OTA로 확대되는 FoD+자율주행으로 수혜를 보는 인포테인먼트+신흥시장서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량 내 경험+현대차그룹의 신흥시장 공략의 포커스가 중요할 예상.

https://blog.naver.com/ksh3648/223188817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