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HK이노엔_기업리포트_230925.pdf
1.2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HK이노엔_ 하반기: 3가지 국면, 모두 본격화 되는 시점
투자의견 :매수 (신규)
목표주가 : 55,000원 (신규)
현재주가 :39,800원
Upside : 38.2%
1. 글로벌: 경쟁사가 멈춰있는 동안 이노엔은 달렸다
· 다케캡은 발암물질이 발견되어 FDA가 허가를 내어주지 않은 상황
· Refomulation을 통해 해결하여 안정성 자료를 제출하였으나 연말 허가 여부는 아직 불투명. 허가 획득하지 못할 경우 케이캡과 시간 격차는 큰 폭 줄어들 것
· 케이캡은 미국에서 P2 스킵 후 P3 돌입. 유럽도 P1,P2 생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이러한 상황 덕에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있어 경쟁력 보유, 유럽 파트너십은 Upfront 비중이 높을 것으로 기대
· 중국시장 판매 로열티 수령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은 2024년 본격화될 것
2. 국내: 재계약을 통한 OPM 개선
· 종근당 코프로모션 계약은 2023년 말 종료 예정
· 수수료 상향 조정되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
· 재계약 윤곽은 올해 10월에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
3. 오버행 이슈 해소, 3Q23 호실적 전망
· 상장 당시 약 22.8%의 FI 물량은 HK이노엔 주가를 누르던 가장 큰 원인
· 현재 1% 미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 남은 물량도 9월 내 대부분 해소될 것
· 3Q23 별도기준 매출액 2,135억원(+7.7% YoY), 영업이익 222억원(-0.5% YoY)으로 호실적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HK이노엔_ 하반기: 3가지 국면, 모두 본격화 되는 시점
투자의견 :매수 (신규)
목표주가 : 55,000원 (신규)
현재주가 :39,800원
Upside : 38.2%
1. 글로벌: 경쟁사가 멈춰있는 동안 이노엔은 달렸다
· 다케캡은 발암물질이 발견되어 FDA가 허가를 내어주지 않은 상황
· Refomulation을 통해 해결하여 안정성 자료를 제출하였으나 연말 허가 여부는 아직 불투명. 허가 획득하지 못할 경우 케이캡과 시간 격차는 큰 폭 줄어들 것
· 케이캡은 미국에서 P2 스킵 후 P3 돌입. 유럽도 P1,P2 생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이러한 상황 덕에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있어 경쟁력 보유, 유럽 파트너십은 Upfront 비중이 높을 것으로 기대
· 중국시장 판매 로열티 수령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은 2024년 본격화될 것
2. 국내: 재계약을 통한 OPM 개선
· 종근당 코프로모션 계약은 2023년 말 종료 예정
· 수수료 상향 조정되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
· 재계약 윤곽은 올해 10월에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
3. 오버행 이슈 해소, 3Q23 호실적 전망
· 상장 당시 약 22.8%의 FI 물량은 HK이노엔 주가를 누르던 가장 큰 원인
· 현재 1% 미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 남은 물량도 9월 내 대부분 해소될 것
· 3Q23 별도기준 매출액 2,135억원(+7.7% YoY), 영업이익 222억원(-0.5% YoY)으로 호실적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제주시내 탐방 후기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내년 관심 섹터 중 하나로 중국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제주도에 다녀온 친한 후배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재정리하였습니다.
혼자 보다보니 한계가 있어 앞으로도 따로 제보 채널을 열어서 내용 체크 후 정리해서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올리브영 제주 시내점
- 중국인들이 4~5팀 있었음.
- 진열 상품은 리쥬란 힐러가 조금 있었고 브이티는 없었음.
□ 제주신라면세점(점심시간대)
- 단일 매장으로 MLB가 사람이 제일 많음.
- 직원 피드백은 개별 브랜드코너에서 중국인이 제일 많이 사가는건 리쥬란. 일본인은 브이티.
* MLB는 그냥 MLB했음. 중국 현지 숫자가 중요한데 이 숫자가 언제 올라올지가 관건임.
* 최근 파마리서치가 경쟁 제품도 나오고 영업 얘기도 나오면서 많이 빠졌는데, 리쥬란의 브랜드파워는 여전하다고 생각됨.
* 2분기 대비 3분기 컨센이 QoQ 감소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3분기 실적을 얼마나 방어 잘 할지가 관건
□ 제주롯데면세점(점심시간대)
- 신라면세점보단 사람이 적은 편.
□ 제주드림타워(오후시간대)
- 관광객은 중국인이 대부분. 디자인도 중국 스타일이고 직원들도 조선족이 많은 것 같음.
- 안내 팜플렛에 중국어, 영어만 있는게 많고 오히려 한국어가 없는 경우도 있음
- 카지노는 낮 시간이라 많진 않았지만 1/4~1/3정도 차있음.
* 낮시간인 것은 감안해야됨. 카지노 성수기는 보통 밤시간대이기 때문. 낮에는 주변 관광 - 저녁에 숙소로 돌아온 이후 카지노.
* 주목할 점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는 점. 제주도 비중국 입국객이 많았을 때와 중국 입국객이 많아진 상황을 비교하면 전체 입국객 성장률은 크지 않더라도 드림타워 실적은 상당히 좋아질 수 있을 것
□ 제주 공항면세점(오후시간대)
- 스노우피크 부스는 옷은 안팔고 가방/여행용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었음.
* 감성코퍼레이션의 본격적인 실적 상승은 아직 좀 더 기다려봐야할 것 같음.
□ 총평
- 아직 중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진 않은 느낌. 면세점도 생각보다 사람이 적고, 드림타워도 널널했음.
- 그러나 시내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면세점에 들렸던 중국인이 많았고,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많아보였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내년 관심 섹터 중 하나로 중국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제주도에 다녀온 친한 후배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재정리하였습니다.
혼자 보다보니 한계가 있어 앞으로도 따로 제보 채널을 열어서 내용 체크 후 정리해서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올리브영 제주 시내점
- 중국인들이 4~5팀 있었음.
- 진열 상품은 리쥬란 힐러가 조금 있었고 브이티는 없었음.
□ 제주신라면세점(점심시간대)
- 단일 매장으로 MLB가 사람이 제일 많음.
- 직원 피드백은 개별 브랜드코너에서 중국인이 제일 많이 사가는건 리쥬란. 일본인은 브이티.
* MLB는 그냥 MLB했음. 중국 현지 숫자가 중요한데 이 숫자가 언제 올라올지가 관건임.
* 최근 파마리서치가 경쟁 제품도 나오고 영업 얘기도 나오면서 많이 빠졌는데, 리쥬란의 브랜드파워는 여전하다고 생각됨.
* 2분기 대비 3분기 컨센이 QoQ 감소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3분기 실적을 얼마나 방어 잘 할지가 관건
□ 제주롯데면세점(점심시간대)
- 신라면세점보단 사람이 적은 편.
□ 제주드림타워(오후시간대)
- 관광객은 중국인이 대부분. 디자인도 중국 스타일이고 직원들도 조선족이 많은 것 같음.
- 안내 팜플렛에 중국어, 영어만 있는게 많고 오히려 한국어가 없는 경우도 있음
- 카지노는 낮 시간이라 많진 않았지만 1/4~1/3정도 차있음.
* 낮시간인 것은 감안해야됨. 카지노 성수기는 보통 밤시간대이기 때문. 낮에는 주변 관광 - 저녁에 숙소로 돌아온 이후 카지노.
* 주목할 점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는 점. 제주도 비중국 입국객이 많았을 때와 중국 입국객이 많아진 상황을 비교하면 전체 입국객 성장률은 크지 않더라도 드림타워 실적은 상당히 좋아질 수 있을 것
□ 제주 공항면세점(오후시간대)
- 스노우피크 부스는 옷은 안팔고 가방/여행용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었음.
* 감성코퍼레이션의 본격적인 실적 상승은 아직 좀 더 기다려봐야할 것 같음.
□ 총평
- 아직 중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진 않은 느낌. 면세점도 생각보다 사람이 적고, 드림타워도 널널했음.
- 그러나 시내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면세점에 들렸던 중국인이 많았고,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많아보였음.
Forwarded from 러한 이
유럽공시 10월 3일까지다. 수요일까지 안나오면 10월 4일까지로 보면 되는 것인가?
- 10월 4일까지다.
공시에 10월 3일까지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후에는 효력을 잃는다고 되어있다.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10월 4일까지 공시가 안나오면 어떻게 봐야하나?
- 되도록 4일까지 공시 예정이니 기다려달라
미국 계약건은 아직도 진행 중인가? 대표님이과 계약 담당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 대표님은 수시로 미국을 오가고 계신다. 현재 미국 계약에 집중하고 계신다.
경구용 IND 중 이라고 하셨는데 진행상황 업데이트를 해주셨으면 한다.
- CRO까지 됐고, 진행상황은 공시 할 여건이 되면 하도록 하겠다.
저는 아일리아 특허와 관련해서 현재 삼천당이 갑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늘 노이즈를 주는데 진행 상황을 잘 전달해 주면 주주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듯 하다. 언론이나 애널리스트 통해서 진행상황 전달해달라. 오죽하면 텔레 단톡방에서 삼천당제약 리포트 만들어 달라고 후원계좌 만들자는 소리까지 했다.
- 웃음 ㅎㅎㅎ 이해한다. 지금 여러가지 형태로 정리해서 IR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
- 10월 4일까지다.
공시에 10월 3일까지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후에는 효력을 잃는다고 되어있다.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10월 4일까지 공시가 안나오면 어떻게 봐야하나?
- 되도록 4일까지 공시 예정이니 기다려달라
미국 계약건은 아직도 진행 중인가? 대표님이과 계약 담당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 대표님은 수시로 미국을 오가고 계신다. 현재 미국 계약에 집중하고 계신다.
경구용 IND 중 이라고 하셨는데 진행상황 업데이트를 해주셨으면 한다.
- CRO까지 됐고, 진행상황은 공시 할 여건이 되면 하도록 하겠다.
저는 아일리아 특허와 관련해서 현재 삼천당이 갑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늘 노이즈를 주는데 진행 상황을 잘 전달해 주면 주주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듯 하다. 언론이나 애널리스트 통해서 진행상황 전달해달라. 오죽하면 텔레 단톡방에서 삼천당제약 리포트 만들어 달라고 후원계좌 만들자는 소리까지 했다.
- 웃음 ㅎㅎㅎ 이해한다. 지금 여러가지 형태로 정리해서 IR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U 태양광 산업 동향
브뤼셀무역관 윤웅희
EU의 재생 에너지 전환이 러-우 사태와 에너지 위기 이후로 지속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태양광 발전이 크게 확대되며 역내 41GW의 신규 용량이 추가, 2021년 대비 47%가 증가했다. 업계는 올해 신규 추가 용량이 이보다 큰 50GW 이상을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가속화 추세에 집행위는 이미 2030년 까지 750GW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olar Power Europe도 같은 기간 900GW까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에너지 위기 이후 각 회원국은 더욱 강화된 목표로 NECP를 업데이트 하고 있어, 2030년 태양광 및 재생 에너지 확대 증가세는 더욱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주목할 점은 이와 같은 EU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량이 실제 설치 용량을 웃돌고 있다는 점이다.
2023년 초 부터 폴리 실리콘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관련 제품의 가격이 함께 안정화 되면서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내 태양광 패널 수입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Rystad Energy에 의하면 2023년 1월에서 부터 5월까지 전년 대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증가세가 지속된다면 2023년 연간 수입량은 120GWdc로 최대 예상 설치 용량인 63GWdc를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수입한 주요 국가로는 네덜란드, 스페인, 독일, 폴란드,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등이 있으며 특히 네덜란드의 수입 및 재고 비축량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다.
[본문 링크]
브뤼셀무역관 윤웅희
EU의 재생 에너지 전환이 러-우 사태와 에너지 위기 이후로 지속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태양광 발전이 크게 확대되며 역내 41GW의 신규 용량이 추가, 2021년 대비 47%가 증가했다. 업계는 올해 신규 추가 용량이 이보다 큰 50GW 이상을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가속화 추세에 집행위는 이미 2030년 까지 750GW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olar Power Europe도 같은 기간 900GW까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에너지 위기 이후 각 회원국은 더욱 강화된 목표로 NECP를 업데이트 하고 있어, 2030년 태양광 및 재생 에너지 확대 증가세는 더욱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주목할 점은 이와 같은 EU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량이 실제 설치 용량을 웃돌고 있다는 점이다.
2023년 초 부터 폴리 실리콘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관련 제품의 가격이 함께 안정화 되면서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내 태양광 패널 수입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Rystad Energy에 의하면 2023년 1월에서 부터 5월까지 전년 대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증가세가 지속된다면 2023년 연간 수입량은 120GWdc로 최대 예상 설치 용량인 63GWdc를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수입한 주요 국가로는 네덜란드, 스페인, 독일, 폴란드,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등이 있으며 특히 네덜란드의 수입 및 재고 비축량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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