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adr #adr지표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adr
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http://www.adrinfo.kr
75%이하 과매도
과매도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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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R지표 등락비율은 20일 평균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의 비율
2. 120% 이상일때는 과매수 (단기고점 주의), 80% 이하일 때는 과매도 (바닥권 신호). 코스닥의 경우는 75% 이하로 보기도 함.
3. 금융위기 때, 코로나 19 펜데믹 폭락장에는 45% 전후를 기록했었음
4. 너무 시장이 가파르게 상승할 때, 너무 시장이 빠지고 힘들대 한번씩 체크!! 시장의 위치 매수세와 매도세의 세기를 가늠할 수 있음
5. 120% 이상 과매수 권에서 80% 이하 과매도권에서 2주 이내로 80~120% 안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시장을 의심해봐야함.
6.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 시장에서 매수세와 매도세를 가늠하는 정도임. 과매도 내려왔다고 바로 매수 보다 조금 지켜보다 매수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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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지표 - KOSPI KOSDAQ 등락비율
KOSPI, KOSDAQ 시장의 등락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 Decline Ratio) 지표 정보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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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지금까지 챗GPT는 대화창에 명령어를 입력하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여기다 사람이 말로 질문하면 이를 텍스트로 변환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전달하고, 답변을 받은 뒤 답변 역시 음성으로 하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챗GPT 음성은 5가지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용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오픈AI는 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와 협력해 같은 목소리를 유지하면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해 본 WSJ 기자는 “오픈AI의 목소리는 자연스러웠고 실제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줬다”며 “가장 친한 친구인 척 해달라고 부탁하자 직장에서의 하루와 영상 제작, 좋아하는 간식 등에 대해 5분 동안 알찬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기계와 대화하는 것만은 분명했다”며 “응답 시간이 매우 느릴 수 있으며 때로 연결에 실패해 몇 번이나 갑자기 대화가 끊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오픈AI는 카메라를 눈으로 삼아 이미지를 보고 답하는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차고에서 호스가 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해결 방법을 물으면 챗GPT가 테이프로 연결 부분을 감는 것을 포함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려준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9/26/AFENN777VVCTHHBCK6AFOREYWU/
해당 서비스를 사용해 본 WSJ 기자는 “오픈AI의 목소리는 자연스러웠고 실제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줬다”며 “가장 친한 친구인 척 해달라고 부탁하자 직장에서의 하루와 영상 제작, 좋아하는 간식 등에 대해 5분 동안 알찬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기계와 대화하는 것만은 분명했다”며 “응답 시간이 매우 느릴 수 있으며 때로 연결에 실패해 몇 번이나 갑자기 대화가 끊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오픈AI는 카메라를 눈으로 삼아 이미지를 보고 답하는 기능도 탑재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차고에서 호스가 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해결 방법을 물으면 챗GPT가 테이프로 연결 부분을 감는 것을 포함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려준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9/26/AFENN777VVCTHHBCK6AFOREYWU/
Chosun Biz
입과 눈 생긴 챗GPT, 이제 보고 듣고 말한다
입과 눈 생긴 챗GPT, 이제 보고 듣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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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ㄴ 칩스앤미디어 (추가)
-참고로 NPU는 인공지능 반도체로 엔비디아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 대비 10배 빠른 연산 속도와 5분의 1 수준의 전력 소모로 차세대 핵심 AI 반도체임.
-칩스앤미디어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IP) 라이선스 매출은 수출 비중이 100%로,
-최근 미국의 중국 제재로 중국향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올해 계속해서 이슈가 될거임
-중국 외에도 칩스앤미디어 IP가 들어간 구글 픽셀 폰이 2025년 출시 예정이고, NPU 개발 완료로 하반기 라이선스 매출까지 인식되면 4분기부터 실적 점프고,
-기술적으로도 칩스앤미디어는 120일선은 항상 지지해줬는데, 이번에도 120일선에서 반등 시작하는 모습이여
-실적+모멘텀 확보로 주가도 현재 바닥에서 계단식 상승 나오지 않을까 싶음 (단타치지말고 최소한 내년 1분기까지는 쭉 보라는 말이여)
p.s 크루형들 참고로 그동안 내가 발로 뛰면서 확보한 정보들 회수 안된거 없었어. ㅇㅈ?
-참고로 NPU는 인공지능 반도체로 엔비디아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 대비 10배 빠른 연산 속도와 5분의 1 수준의 전력 소모로 차세대 핵심 AI 반도체임.
-칩스앤미디어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IP) 라이선스 매출은 수출 비중이 100%로,
-최근 미국의 중국 제재로 중국향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올해 계속해서 이슈가 될거임
-중국 외에도 칩스앤미디어 IP가 들어간 구글 픽셀 폰이 2025년 출시 예정이고, NPU 개발 완료로 하반기 라이선스 매출까지 인식되면 4분기부터 실적 점프고,
-기술적으로도 칩스앤미디어는 120일선은 항상 지지해줬는데, 이번에도 120일선에서 반등 시작하는 모습이여
-실적+모멘텀 확보로 주가도 현재 바닥에서 계단식 상승 나오지 않을까 싶음 (단타치지말고 최소한 내년 1분기까지는 쭉 보라는 말이여)
p.s 크루형들 참고로 그동안 내가 발로 뛰면서 확보한 정보들 회수 안된거 없었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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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여기서부터 기자의 편향적 의견이 좀 반영되어 있는거 같은데,
1) MSD의 자체 SC 제형에 대해서 이미 지난 3월 컨콜에서 언급했음.
2) 우월한 데이터의 기준은 효능 측면에서의 우위성이 아니라, 제형 변경이기 때문에 비열등성 입증만 하면됨. 또한 제형 변경에 대해 투약 주기(3주냐 6주냐)가 더 중요.
3) 바이오시밀러 방어에 성공한 전력이 없다? 이게 SC가 런칭한 시점이 중요. 허셉틴은 iv 특허가 만료된 2019년에 sc가 런칭되면서 오리지널 iv->sc로 전환되는 시기가 거의 없었음. 반면 다잘렉스는 특허 만료 3년 전에 미리 sc 출시하면서 iv->sc로 충분히 전환시켰음. BMS 옵디보나, Roche 티센트릭이 선제적으로 sc 개발하는 이유가 iv 특허 만료 전에 sc 런칭해서 시장 전환 하려는 거임.
4) 자가 투여; 항암제 sc 자가 투여 어려운데, 환자 자가 투여 목적보다는 투여 시간 단축이 더 큼. iv 투여받으려고 2-3시간 또는 다잘렉스는 더 길게 병원에 머물러야함. sc는 10분 내외로 단축.
결론; 이건 무슨 목적으로 쓴 기사인지가 명확함
1) MSD의 자체 SC 제형에 대해서 이미 지난 3월 컨콜에서 언급했음.
2) 우월한 데이터의 기준은 효능 측면에서의 우위성이 아니라, 제형 변경이기 때문에 비열등성 입증만 하면됨. 또한 제형 변경에 대해 투약 주기(3주냐 6주냐)가 더 중요.
3) 바이오시밀러 방어에 성공한 전력이 없다? 이게 SC가 런칭한 시점이 중요. 허셉틴은 iv 특허가 만료된 2019년에 sc가 런칭되면서 오리지널 iv->sc로 전환되는 시기가 거의 없었음. 반면 다잘렉스는 특허 만료 3년 전에 미리 sc 출시하면서 iv->sc로 충분히 전환시켰음. BMS 옵디보나, Roche 티센트릭이 선제적으로 sc 개발하는 이유가 iv 특허 만료 전에 sc 런칭해서 시장 전환 하려는 거임.
4) 자가 투여; 항암제 sc 자가 투여 어려운데, 환자 자가 투여 목적보다는 투여 시간 단축이 더 큼. iv 투여받으려고 2-3시간 또는 다잘렉스는 더 길게 병원에 머물러야함. sc는 10분 내외로 단축.
결론; 이건 무슨 목적으로 쓴 기사인지가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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