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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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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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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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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난 나라보다 못한게 말이야 방구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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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만 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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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이랑 기관이 개인물량 다 받음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수급특징주

- 기관이 삼성전자2400억매수, 금융투자 금일 6천억매수물량, 내일 삼전실적발표

- 한올바이오파마 4일연속 기관 큰폭매수, 4일간 기관 100만주이상 순매수, 오늘 고점대비 낙폭은 있지만 가장 강하게 기관 사는 바이오기업

- 한미약품, 이틀연속 기관의미있는 매수, 금일 키움에서 3Q 서프라이즈 실적 가능성 보고서, 비만치료제 관련해서도 국내 가장 앞서 있는 기업

- 퓨쳐켐, 전일기고나 15만주에이어 금일 14만주 순매수, 52주 신고가갱신, 바이오에서 한올바이오와 함께 가장 좋은 추세흐름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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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반도체 소재 회사 솔브레인(357780)이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에 HBM 전용 화학적기계연마(CMP) 슬러리를 단독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솔브레인은 지난 2019년 일본 수출 규제 당시 수입 경로가 막혔던 반도체 공정용 불화수소를 국산화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외국 업체들이 장악한 CMP 슬러리 시장에서 특화 제품 단독 양산에 성공하면서 한국 HBM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내 반도체 소재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솔브레인은 HBM 공정 중 불필요한 구리 층을 걷어내는 특수 슬러리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 중이다. HBM은 D램 칩에 1000개 이상 구멍을 뚫은 뒤 구리를 채워 넣어 배선을 만드는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을 필수적으로 거친다. 배선을 만드는 과정에서 구리가 D램 표면으로 넘치는데 솔브레인의 슬러리는 기본 임무인 실리콘 연마는 물론 이 구리 층까지 깔끔하게 걷어내는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 회사 슬러리는 통상 D램 배선 평탄화 작업에 쓰였던 실리카 계열 슬러리로 알려졌다.

솔브레인은 국내에서 다양한 반도체 화학 소재를 제조하는 회사다. 2019년 일본 정부가 대법원 강제 징용 판결을 트집 잡아 수출 제한한 반도체 공정용 불화수소를 국산화한 회사로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 당시 솔브레인은 불화수소 공급과 함께 CMP 슬러리 개발에 매진하며 미래 먹거리를 준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VWM1ESLV/GD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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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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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보스틱 총재: 추가 금리 인상 필요없다
이러고 낼K스탁 개장하면

포격시작하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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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유진투자 바이오 커버종목 포인트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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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0(화) 시장코멘트 : 전일 코멘트 리뷰


- 전일 주간뷰 : 오타가 많았구, 오타하나당 막걸리 한병 소진되었구나 정도로 이해해주시고, 포커스를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어요(맨정신에 국장 들여다보고, 끔찍한 하루하루를 2번 3번 반복하는게 좝이라ㅠ)


- 핵심 : 포트를 다시 꾸려나가쟈는 소견이고, 섹터별로 순번을 멕인 것은 '우선순위' 차원에서 의미를 부여한 것.(사실 섹터 하나의 호불호만 따져도 길어질 수 있는 내용이니, 오늘은 "국장의 환부를 파봐야된다"는 이야기)


- 빠떼리/2차전지 : "아무리봐도 곪아있다" =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게 2D적 관점이나, 이게 그렇게 심플하지 않은 현실. 이유인즉, "이들의 주가움직임과 시총비중이 곧 코스탁지수이고, 그 곪은거 터지면 지수가 뒈지는데, 안전지대가 있겠냐?"라는 질문과 의문.

금일 글로벌시장 대비 국장지수 홀로 나락갈 정도 파급력 나왔지만,(오늘 시장과 지수흐름에 적잖이 투영되는 상황), 과연 "오늘 2차전지 및 빠떼리 섹터가 투매나 항복시그널 맞냐?"라는 관점에서는 아직 아닌거 같아요(전일의 LGD처럼 일간단 거래량 5배수 정도의 투매가 강한 반전을 만들더라)


- 관심종목 : 키움증권. 커버하는 리서치쪽에서는 탑픽이라는데, 심지어 오늘 증권주가 떡상하는 상황에서 수급상 홀로 소외되었으나, 장마감후 제2의 멸치금융지주=키움금융지주의 스멜 공시가 나왔어요. 은행/보험/증권쪽은 먹을라고 뎀비는게 아니라 포트와 계좌 컨디션 지키는데 일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억어지로라도 일정부분 분산이 필요하다. 일전에 언질드린 KCGI가 뻥은 아니었구나 싶습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041354283680109658


- 결론 : 주식비중을 늘리고 싶어도, 한달내내 시장/섹터/종목단 '아다리'가 안맞아서 현금비중이 고대로인 상황이라는게 아이러니한 시츄에이션. 시장리스크로 보유종목이 녹아나는것 이해할 수 있으나, 앞으로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두려움은 저도 있어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두려움이 용기가 되는 상황에서는 제발 1이라도 품어야하고 액션하셔야 되기 때문" < 말이 쉽지, 그전에 다 묶이고, 패닉셀이나 없어야제ㅋ

P.s 당장 사고팔 명분은 없으나, 보유종목 1/10씩 시장가로 죠져보는 것도 워밍업이 될정도로 "유연한 사고와 대응이 필요하니, 안되면 그냥 들고가라"는 이야기입니다. 극개별+테마주는 알아서 구워삶아서 처리하셔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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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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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지정학적 불안에도, 연준 정책 완화 기대감, 실적시즌 기대감 등으로 상승(다우 +0.4%, S&P500 +0.5%, 나스닥 +0.6%)

b. 여전히 불안불안한 장세이긴 하나, 지표 상, 국제 정세 상 연준의 긴축 기조를 후퇴시키고 있는 분위기가 조성 중

c. 국내 증시도 반등 예상되나, 이차전지 등 주요 테마주들의 수급 변동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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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9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는 연말까지 S&P500 전망에 대해 “응답자들의 27%가 박스권 vs 37%가 -5~10%, 8%가 -10% 이상 vs 24%가 +5~10%, 4%가 +10% 이상”으로 집계되는 등 증시 방향성에 대한 의견 불일치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이는 연준의 긴축 기조 유지에 따른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취약한 소비 수요, 기업 실적시즌 불확실성 등 통화정책, 경기, 실적을 놓고서 전망들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

10일 발표된 IMF수정전망도 마찬가지로, 2024년 전세계 성장률 전망치(기존 3.0% -> 수정 2.9%) 를 하향함과 동시에 2024년 전세계 인플레이션 전망치(5.2% ->5.8%)는 큰 폭 상향했다는 점도 스태그플레이션 진입 논란을 만들어낼 수 있는 부분.

2.

하지만 당사는 4분기 이후 미국 경기 모멘텀 둔화 및 고금리 장기화 부작용 출현 등을 예상하고 있음.

높은 근원물가를 근거로 인플레이션을 상향조정한 IMF의 전망이 현실화되기 보다는 근원 물가가 지속적인 둔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 수위가 덜 매파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점이 시사하듯이12월 FOMC에서 연준이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긴축 의지가 9월 FOMC에 비해 후퇴할 가능성이 있음.

이를 감안 시 그간 긴축정책에 종속되어 조정을 겪었던 주식시장의 하단은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

3.

문제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면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불안이 수면 위로 부상하거나,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자산시장 전반에 걸쳐 확산될 수 있다는 것.

전쟁 발발 이후 주가와 유가 흐름이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은 현재로선 다행이긴 하지만, 러-우 사태가 예상치 못하게 발생했던 것처럼 추후 상황은 쉽게 예단할 수 없긴 함.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는 이란, 사우디 등 메이저 중동국가, 미국 등 주요 서방국가들의 참전 및 대리전 양상을 띄는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확률은 낮아 보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으로 국한된 국지전 형태로 전개되는 것을 베이스로 상정하는 것이 타당.

이번 중동 분쟁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며, 기존대로 CPI 결과, 금리 변화, 3분기 실적시즌을 소화해 나가면서 주가 복원력을 만들어갈 것이라는 전제로 증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1% 넘는 상승하기도 했으나,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심리 속 이차전지, 엔터 등 주요 테마 주들의 동반 약세 여파로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코스닥을 중심으로 급락(코스피 -0.3%, 코스닥 -2.6%).

금일에는 이스라엘 전쟁 경계심리에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따른 미국 금리 하락, 3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코스닥은 최근 연이은 주가 변동성 확대로 인해 이차전지 등 주요 테마주들의 신용 반대매매, 포지션 청산 물량 등으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적절.

한편, 국내 증시는 2분기 실적시즌을 거치면서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기도 했음. 그러나 전일 LG전자(+7.0%)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시사하듯이, 낮아진 실적 기대치가 되려 코스피의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 상존.

이런 관점에서 금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도 중요할 것. 수출이나 메모리 가격 지표 상으로 살아나고 있는 업황 회복 정도와 반도체주들의 주가 모멘텀을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

이에 더해 이번 잠정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 포함 코스피 전반적인 주가와 외국인 수급의 방향성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는 만큼, 관련 이벤트에도 주목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19
👍3
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애 초기치료 효과 충족하여 조기 임상 중단 – by 리아멍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을 이용한 신장애환자에게 효과를 진행한 연구 중간 데이터 결과가 좋아서 임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구는 CKD(만성신장질환)환자 3,543명을 대상으로 28개국에서 400개 센터에 진행된 글로벌 임상이며, primary endpoint로 eGFR이 50%이상 감소되어 eGFR15미만 발생률, 만성 신장 대체 치료(투석 또는 신장 이식) 시작, 제2형 당뇨병 및 만성 신장 질환자의 신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또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복합변수를 보았습니다.

이 임상이 성공하여 조기에 임상 중단 되었고 앞으로 오젬픽은 CKD 환자의 신장질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적응증이 하나 더 추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노보노디스크는 시외 +3%로 이상 상승 중입니다.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66327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K스탁개장임박

악재가 다가오는중

아니것쥬???!!
#에이프릴바이오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에이프릴바이오(Not Rated), 이제는 다시 못 볼 2천억대 밸류

□ Peer의 자금조달 소식으로 확인된 에이프릴바이오의 Bottom Value
- anti-IL-18 항체 치료제 APB-R3의 Peer인 AVTX-007 개발사 아폴로 테라퓨틱스, 최근 시리즈 C 펀딩 통해 2.3억달러 신규 조달
- 누적 펀딩 유치 금액은 4.2억달러(약 5,700억원). 아폴로는 현재 1b상 단계인 AVTX-007이 Lead 파이프라인인 영국 소재 바이오텍
- 아폴로는 누적 투자금액 감안 시 향후 상장 기업가치 7천억원~1조원대 추정. 아폴로는 초기단계 파이프라인을 도입, 이를 개발하는 사업전략을 보유 중인 회사로 현재 AVTX-007 외 약 20여개 파이프라인 보유
- 직접 비교는 어려우나 에이프릴바이오의 APB-R3는 현재 호주 1상 투약 종료, 2024년 초 임상 1상 결과 발표를 앞둬. 이에 더해 APB-A1은 이미 1상을 종료했다는 점에서 Lead 파이프라인 간 개발 속도는 뚜렷하게 앞서며 SAFA 플랫폼 기반 다수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점 감안 시 현 시가총액(2,500억원)은 과도하게 저평가 판단

□ APB-A1 1상 종료. 미국 물질특허 등록을 통해 높아진 성공 가능성
- 파트너사 룬드벡은 R&D 업데이트를 통해 APB-A1의 임상 1상 종료, 2024년 임상 2상 개시 예정임을 발표
- 2024년 초 예정된 룬드벡의 임상 1상 결과 발표 기대되는 가운데 최근 에이프릴바이오는 보도자료를 통해 APB-A1의 미국 물질특허 등록을 발표
- 물질특허 만으로 임상의 성공 여부를 설명하기는 어려우나, 이번 물질특허 등록을 통해 향후 공개될 1상 결과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고 판단
- 또한 APB-A1 임상 결과에 따라 SAFA 플랫폼에 대한 임상에서의 기술적 경쟁력 확인과 더불어 현재 논의 중인 다수의 추가 기술이전들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024년 기점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본격화. 제2의 알테오젠 기대
- SAFA 플랫폼에 대한 임상 첫 검증 이뤄지는 2024년 기점으로 본격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개시 기대
- APB-A1 임상 1상을 통해 확인될 반감기 증대 효과를 바탕으로 관련 수요가 높은 기업들을 상대로 기술이전 논의 중
- 대표적으로 ADC, GLP-1 등 반감기 증대 효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기술분야들 다수 존재. 해당 시장 내 기업들과의 기술이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는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그리고 대규모 기술이전 성과를 연이어 체결했던 알테오젠을 잇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ty28X3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현대차증권 스몰캡/운송기계 곽민정]
반도체 산업(OVERWEIGHT)
HBM: AI 반도체의 알파이자 오메가

■AI 시대의 핵심, HBM
ChatGPT를 시작으로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LLM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I서버 투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에 요구되는 고속 및 대용량 처리 기능, 딥 러닝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처리에 특화된 학습 및 추론용 GPU에 대한 수요가 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AI 학습을 위해서는 순서대로 처리하는 CPU보다 동시에 여러 개의 병렬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GPU가 적용되기 때문에 ChatGPT에 대규모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Nvidia의 A100 GPU 1만개가 사용된다. 그리고 Transformer 방식을 이용한 ChatGPT, 자율 주행과 같은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바이두, 테슬라, 네이버 등의 투자 참여로 이어지면서 GPU와 동시에 AI 서버 성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HBM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초거대 AI 모델 추론이 HBM의 성능에서 결정지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학습 속도 경쟁에서 빅테크 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대한 H100을 많이 확보하고자 한다. 따라서 Nvidia와 AMD가 HBM3 기반 GPU 출하량을 늘리고 있는 만큼, 2024년에는 HBM3와 HBM3E가 주류가 될 것이며, 글로벌 HBM 시장은 2022년 23억달러(약 3조원)에서 2025년 103억달러(약 13조 9천억원)로 연평균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GPU를 포함한 AI 서버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Chiplet 기술 구현의 핵심은 AP → 차세대 HBM은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이어질 것
Advanced Packaging은 공정 및 설계 효율을 개선하고, 설계 비용을 절감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종 집적에서 수많은 기술이 제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하이브리드 본딩이다. 현재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초고성능 HPC, 데이터센터 어플리케이션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AI 서버용 HBM4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말 삼성전자는 Bufferless HBM을 양산할 계획으로, 이를 적용한 HBM4는 전력 효율성이 40% 증가하며, Latency는 10% 감소될 것이다. Yole과 BESI에 따르면, HBM 시장의 38%가 하이드리드 본딩 장비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적인 문제로 TSV-TC 본더가 주류가 될 것이며, 2027년 하이브리드 본딩이 15%, TSV-TC 본딩 85%의 시장 점유율로 HBM을 중심으로 AI/ML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추천종목: 한미반도체(최선호주), 에스티아이(최선호주), 디아이티(차선호주), HPSP, 오픈엣지테크놀로지
TSV-TC 본딩 기술이 하이브리드 본딩보다 AI 서버 외에 일반적인 범용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더 많이 적용될 것이며, 향후 적용될 글라스 기판 역시 동사의 장비가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의 수혜는 지속될 것이며 최선호주으로 추천한다. 또한, SK하이닉스 HBM CAPA 증설 수혜와 HBM3E용 플럭스리스 리플로우 장비를 보유한 에스티아이 또한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디아이티는 SK하이닉스향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수주 받았으며, 차기 HBM3E 버전에는 1b 공정 적용에 따른 수율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향후 1B 캐파 확대 및 주 고객사의 HBM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 채택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시 Chiplet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온 어닐링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HPSP 역시 수혜가 될 것이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글로벌 HBM3 IP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는 Synopsys외에 동사밖에 없어 글로벌 2위 업체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Rambus가 HBM2까지는 PHY IP를 제공했으나, 2023년 9월 Cadence에 PHY IP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동사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상황이라 주목할 만하다.

*URL: https://rb.gy/x82c5

**동 자료는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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