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와 관련해, 삼중수소 제거 설비뿐만 아니라 원전 1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 등에 대한 삼자 협의 사항이 오늘쯤 언론에 보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사장은 오늘(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외 원전 수주 관련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루마니아와의 수주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발표가 임박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80734?sid=101
황 사장은 오늘(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외 원전 수주 관련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루마니아와의 수주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발표가 임박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80734?sid=101
Naver
한수원 사장 “루마니아 원전 설비 개선 공사 수주 곧 발표”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와 관련해, 삼중수소 제거 설비뿐만 아니라 원전 1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 등에 대한 삼자 협의 사항이 오늘쯤 언론에 보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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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마지막으로 키트루다SC 약가가 더 비싸서 투약편의성 대비 덜 팔린다는 주장이 있던데… 근거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Argenx사가 할로자임과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비브가르트IV를 SC로 개발해 승인받았고 IV제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SC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큰 차이 없을 겁니다. 환자입장에서 입원비용이 줄어 오히려 지출되는 비용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Vyvgart: 혈관주사 제품명
Vyvgart Hytrulo: 피하주사 제품명
The typical net price for Vyvgart is about $225,000 annually, and Argenx indicates Vyvgart Hytrulo will be priced at parity.
https://www.formularywatch.com/view/fda-approves-subcutaneous-vyvgart-for-myasthenia-gravis
Argenx사가 할로자임과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비브가르트IV를 SC로 개발해 승인받았고 IV제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SC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큰 차이 없을 겁니다. 환자입장에서 입원비용이 줄어 오히려 지출되는 비용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Vyvgart: 혈관주사 제품명
Vyvgart Hytrulo: 피하주사 제품명
The typical net price for Vyvgart is about $225,000 annually, and Argenx indicates Vyvgart Hytrulo will be priced at parity.
https://www.formularywatch.com/view/fda-approves-subcutaneous-vyvgart-for-myasthenia-gravis
Formulary Watch
FDA Approves Subcutaneous Vyvgart for Myasthenia Gravis
Vyvgart Hytrulo’s under-the-skin administration means it can be given in 30 to 90 seconds, compared with one hour for the intravenous product. It will be priced at parity to Vyvgart, which has a net price of $225,000 an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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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YouTube
Introducing Unitree Go2 - Quadruped Robot of Embodied AI from $1600
In the spirit of technical innovation and industrial leadership, Unitree is coming back !
With standard 4D Ultra-wide LIDAR and big model GPT empowerment, a new creature of embodied AI—Unitree Go2 joins you to explore the future world!
INNOVATION. REVOLUTION…
With standard 4D Ultra-wide LIDAR and big model GPT empowerment, a new creature of embodied AI—Unitree Go2 joins you to explore the future world!
INNOVATION. REVOLUTION…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NAVER
드림텍, 소설 상상
# 절대 유의 사항: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며 검색을 통한 소설에 가까운 추론입니다.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미국 9월 CPI지수는 예상치 소폭상회한 3.7%, 근원 CPI는 예상치에 부합, CPI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못함
다만 2년물 10년물 금리가 오랜만에 반등세로 접어들면서 2년물 다시 5%위로 복귀한점 부담
- 11월 인상확률은 11% 12월 인상확률은 31%수준
- 이스라엘 관련해선 미국의 대이란재제로 이란자금동결, 이란이 개입된다면 중동리스크 확산 가능성
- 나스닥이 5거래일만의 하락, 60일이평선 돌파는 실패,
- 엔비디아가 소폭이지만 반등하고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등의 장비업종 상승하면서 필반지수 상승
- 2차전지, 최근 이틀간의 코스닥 상승구간에서 낙폭과대 업종으로 가장 큰폭 반등, 금일 에코프로그룹 실적발표
- 반도체, SK하이닉스가 올해 6월이후의 박스권흐름에서 상단, HBM관련주 포함해서 삼전실적발표후 수급적으로 나이지고 있음
- 제약바이오, 반도체업종과 함께 증시를 이끌 힘과 재료가 있는 업종, 전일은 업종순환매에서 제외되며 최근 주요 상승기업인 알테오젠 퓨쳐켐 한올바이오 등의 논란속 하락,
장마감후 유한양행 폐안신약 렉라자 1차치료제 약평위 통과 나오면서 시간외 상승, 다음주 ESMO 학회 이벤트
- 이틀간의 급등에 쉬어갈수도 있는 하루, 다만 이스라엘 확전이벤트를 제외하곤 나올 악재는 어느정도 다 반영된 상황, 이제 실적 시즌 돌입함에 따른 숫자체크 시작
#울산고래
- 미국 9월 CPI지수는 예상치 소폭상회한 3.7%, 근원 CPI는 예상치에 부합, CPI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못함
다만 2년물 10년물 금리가 오랜만에 반등세로 접어들면서 2년물 다시 5%위로 복귀한점 부담
- 11월 인상확률은 11% 12월 인상확률은 31%수준
- 이스라엘 관련해선 미국의 대이란재제로 이란자금동결, 이란이 개입된다면 중동리스크 확산 가능성
- 나스닥이 5거래일만의 하락, 60일이평선 돌파는 실패,
- 엔비디아가 소폭이지만 반등하고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리얼등의 장비업종 상승하면서 필반지수 상승
- 2차전지, 최근 이틀간의 코스닥 상승구간에서 낙폭과대 업종으로 가장 큰폭 반등, 금일 에코프로그룹 실적발표
- 반도체, SK하이닉스가 올해 6월이후의 박스권흐름에서 상단, HBM관련주 포함해서 삼전실적발표후 수급적으로 나이지고 있음
- 제약바이오, 반도체업종과 함께 증시를 이끌 힘과 재료가 있는 업종, 전일은 업종순환매에서 제외되며 최근 주요 상승기업인 알테오젠 퓨쳐켐 한올바이오 등의 논란속 하락,
장마감후 유한양행 폐안신약 렉라자 1차치료제 약평위 통과 나오면서 시간외 상승, 다음주 ESMO 학회 이벤트
- 이틀간의 급등에 쉬어갈수도 있는 하루, 다만 이스라엘 확전이벤트를 제외하곤 나올 악재는 어느정도 다 반영된 상황, 이제 실적 시즌 돌입함에 따른 숫자체크 시작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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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백지우]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나노브릭(286750 KQ)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보안, 바이오, 디스플레이까지 – 못하는 게 없는 나노소재
- 보안 사업에서의 매출을 기반으로 바이오, 디스플레이 등 사업영역을 확대 중
- 자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M(Magnetic) 제품군은 주로 보안, 바이오 제품에 활용
- 전기장에 의해 구동되는 E(Electronic) 제품군은 기능성 디스플레이 제품에 활용, ESL 등 고성장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시 리레이팅 기대
▶️ 여전히 잘하는 M 제품, 앞으로 더 잘할 E 제품
- 대면적에 강점이 있는 E-Skin의 경우 ESL은 물론 LCD 광고판을 대체하는 옥외 광고판, 전자 메뉴판 등 적용 가능
- 초저전력 트렌드로 시장의 관심은 ESL을 넘어 디지털 사이니지 및 외장재 시장 전반으로 확대 될 전망
- M 사업부 역시 여전히 견조, 지난 9월 중동 정부向 53억원 규모 보안제품 추가 수주 계약 체결
▶️ 2024년 매출액 퀀텀 점프 전망
- 2024년 매출액 182억원(+180% YoY), 영업이익 64억원(흑전 YoY) 전망
- 중동 수주를 기반으로 M 사업부 110억원, ESL, 가전 등 다양한 전방시장 진출로 E 사업부 62억원의 매출 추정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45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NH/박병국] 유한양행
[Spot/유한양행]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 통과, 약가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 약평위 통과, 기존 2차 치료 약가 대비 할인율에 따라 GP마진 결정
국내 렉라자(레이저티닙 상품명)는 지난 8월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후 10월 12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도 통과. 이제 남은 관문은 약가 협상이며 약가 협상 결과에 따라 국내 1차 치료 치료제 관련 밸류가 결정될 것. 당사는 ’28년 기준으로 국내 1차 치료제로 발생하는 GP마진(오스코텍 지급수수료 차감)을 약 1,500억원, 얀센의 글로벌 매출 로얄티 향 GP마진은 2,600억원 추정(7월 3일 유한양행 보고서 반드시 참고)
국내 1차 치료 GP 마진이 높은 이유: 1)동사가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얀센과 무관, 2)오스코텍 지급 수수료는 매출의 10% 수준, 3)EGFR 변이는 아시아인에 많이 발생, 4)치료 기간이 20개월(mPFS 기준)이기에 환자 당 치료기간은 1.7년인셈, 즉 M/S에 따른 환자수에 약 1.7배 해줘야 전체 시장 규모가 되는 것, 5)저분자의약품이기 때문에 직접생산 원가율 매우 낮음
이제 약가 시나리오 나눠서 봐야 함. 기존 약가 수준으로 추정할 경우 정부가 타그리소, 렉라자등 3세대 TKi 1차 치료 급여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약 8,000억원으로 추정. 이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3세대 TKi의 기존 하루 20만원 유지 불가능. 약가 할인될 것이며 할인폭이 중요함
당사가 추정한 ’28년 GP마진 1,500억원은 현재 2차 이상의 치료제로 급여가 등재 되어있는 하루 206,892원을 50% 할인한 10만원 수준 반영
▶ 마리포사 3상 결과에서 병용뿐 아니라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이유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해당 내용 또한 ESMO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에서는 병용에 대해서만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히든 밸류가 될 수 있음. 마리포사 3상을 통해 최초로 가능해진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 간 데이터 비교 중요. 이는 EGFR 변이율이 높은 아시아, 특히 GP마진이 높은 국내 시장에서의 M/S 결정할 것
▶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LXuJeN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Spot/유한양행] 국내 1차 치료제 약평위 통과, 약가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 약평위 통과, 기존 2차 치료 약가 대비 할인율에 따라 GP마진 결정
국내 렉라자(레이저티닙 상품명)는 지난 8월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후 10월 12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도 통과. 이제 남은 관문은 약가 협상이며 약가 협상 결과에 따라 국내 1차 치료 치료제 관련 밸류가 결정될 것. 당사는 ’28년 기준으로 국내 1차 치료제로 발생하는 GP마진(오스코텍 지급수수료 차감)을 약 1,500억원, 얀센의 글로벌 매출 로얄티 향 GP마진은 2,600억원 추정(7월 3일 유한양행 보고서 반드시 참고)
국내 1차 치료 GP 마진이 높은 이유: 1)동사가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얀센과 무관, 2)오스코텍 지급 수수료는 매출의 10% 수준, 3)EGFR 변이는 아시아인에 많이 발생, 4)치료 기간이 20개월(mPFS 기준)이기에 환자 당 치료기간은 1.7년인셈, 즉 M/S에 따른 환자수에 약 1.7배 해줘야 전체 시장 규모가 되는 것, 5)저분자의약품이기 때문에 직접생산 원가율 매우 낮음
이제 약가 시나리오 나눠서 봐야 함. 기존 약가 수준으로 추정할 경우 정부가 타그리소, 렉라자등 3세대 TKi 1차 치료 급여로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약 8,000억원으로 추정. 이는 매우 높은 수준으로 3세대 TKi의 기존 하루 20만원 유지 불가능. 약가 할인될 것이며 할인폭이 중요함
당사가 추정한 ’28년 GP마진 1,500억원은 현재 2차 이상의 치료제로 급여가 등재 되어있는 하루 206,892원을 50% 할인한 10만원 수준 반영
▶ 마리포사 3상 결과에서 병용뿐 아니라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이유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레이저티닙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해당 내용 또한 ESMO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에서는 병용에 대해서만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히든 밸류가 될 수 있음. 마리포사 3상을 통해 최초로 가능해진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 간 데이터 비교 중요. 이는 EGFR 변이율이 높은 아시아, 특히 GP마진이 높은 국내 시장에서의 M/S 결정할 것
▶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LXuJeN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약 23조원에 이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을 앞두고,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는 유럽학회에서 나란히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다.
13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피부과 학회(EADV) 연례 학술대회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같은날 셀트리온도 EADV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 모두 임상 3상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가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유사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발표하면서 글로벌 진출이 예정대로 순항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 주요 국가에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해 CT-P43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특히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 진출에 앞서 얀센과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스텔라라 개발사인 얀센과 특허 합의를 마치고, 지난 9월 산도스와 SB17의 북미 및 유럽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 두 바이오 회사 외에 제약사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DMB-3115도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을 입증했다.
DMB-3115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했으며, 2021년 7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에 한국과 일본 등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이전했다.
동아에스티는 연내 미국 FDA에도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사용된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177억1300만 달러(약 23조 269억원)에 이른다.
국내 기업들 외에 암젠, 알보텍 등 글로벌 기업들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장 조기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의 남은 허가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해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인터루킨 억제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092
13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피부과 학회(EADV) 연례 학술대회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같은날 셀트리온도 EADV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 모두 임상 3상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가 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유사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발표하면서 글로벌 진출이 예정대로 순항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등 주요 국가에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해 CT-P43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특히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 진출에 앞서 얀센과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스텔라라 개발사인 얀센과 특허 합의를 마치고, 지난 9월 산도스와 SB17의 북미 및 유럽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이 두 바이오 회사 외에 제약사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7월 유럽의약품청(EMA)에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DMB-3115도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을 입증했다.
DMB-3115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했으며, 2021년 7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에 한국과 일본 등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이전했다.
동아에스티는 연내 미국 FDA에도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사용된다.
글로벌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177억1300만 달러(약 23조 269억원)에 이른다.
국내 기업들 외에 암젠, 알보텍 등 글로벌 기업들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장 조기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의 남은 허가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해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인터루킨 억제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선도적인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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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조 스텔라라 시밀러 시장 진출 '초읽기'…셀트‧에피스‧동아 '순항'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약 23조원에 이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 시밀러 시장 진출을 앞두고,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