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픽!] - 가장 빠른 주식뉴스
💡[오스코텍]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공매도 거래 금지 적용)-
http://www.stockinfo7.com/dart/url/4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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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info7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공매도 거래 금지 적용)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혹시... 열심히하는 매니자출신 동생 월급이나 자금내려주는 사무실 혹은 채용예정이신분 계시면 @romanticstock 으로 연락을 주십사 저는아님미다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최근 화장품 IR 내맘대로 요약했습니다. 줄이려고 노력해서 가볍게 봐주세요. 회사여러 IR 들어보니 분위기가 내년초까지도 좋을 것 같아 매수는 코스메카코리아 했습니다. 노려보는건 씨앤씨와 브이티 입니당 -리핏
10/11
* 브이티
1. 4분기 리들샷 캐파 워스트 월 40만개 베스트 50만개
2.일본 온라인->오프라인/한국 올리브영 온라인->오프라인/중국 온라인->오프라인 전략
3.내년 1분기 올리브영 오프라인 600~800개
10/12
* 코스메카코리아/잉글우드랩
1.OGM(진출 국가에 맞는 화장품산업 법규를 맞춰줌)
미국의 OTC화장품은 처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유효적인 의약품.OTC가 요구하는 NDC 라벨 코드를 맞춰야함. 코스메카코리아는 잉글우드랩 토토아 공장과 잉글우드랩 코리아 공장을 통해 미국 FDA OTC 허가를 받음.
2.코스메카코리아 글로벌 캐파 23년말 2교대 기준 8.3억개.8억개 기준 8천억~1조 가능. 단순가동률 50% 언더
(미국으로 가고싶은 인디브랜드들 내게로 오라)
3.중국법인 2분기 바닥 3분기 턴어라운드/중국의 불산법인과 수조법인에 있는 생산 캐파를 평오 법인으로 옮겨놔서 캐파넉넉 신규고객사 컴온.
4.미국의 얼타(올리브영)를 가면 스텝을 강조한다. 클렌징폼->세럼->보습크림 등 기초화장품 바르는걸 배우는 단계. 얼타에서 맨 앞에서 팔고있는게 선크림.이제 미국시장에서 선크림을 바르는걸인식.미국내 스킨케어 수요가 증가하고있는걸 확인. 매출데이터로 확인가능.
5.선크림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하지만 미국 FDA의 GMP를 잘 따라서 만들었는지 생산 후 체크를 한다. 여기서 drop을 하면 자금투자+1년이상 기다렸는데 제품 못파는 리스크가 생김. 잉글우드랩은 10년동안 drop한 적이 없다. 이런 레퍼런스가 중요하고. 미국의 선크림은 이제 시작단계니까 만들 수 있는 업체들이 몇개 없다.
6.명동을 가봐라. 한국의 인디브랜드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이런 브랜드들은 올리브영 1등이 목표가 아니다. 일본 미국 동남아 수출을 생각한다.
7.코스메카코리아 3~4년 다니면서 회사를 별로 믿지 못했다. 하지만 일본.미국에 현장을 가보니 믿게됐다.K사와 C사처럼 우리도 1조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겠다.캐파가 크다. 1등하겠다는게 아니라 20등하던 친구가 5등으로 가는거라 생각해주라.
*씨앤씨인터내셔널
1.3Q 실적 연결 YOY + 50%이상 /QOQ 2분기와 유사
월 천만개 x ASP 2천원 = 월 200억 매출액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상반기 월평균 천만개/ 7월 800만 8.9월 1100만개 3분기 토탈 3천만개 10월11까지 400만개 계속 좋다.
2.미국의 학자금대출 상환 시작 등 주요 고객들의 소비둔화를 우려하는데 주력 고객사인 타르트.레어뷰티 등 고객사가 주문을 줄이지 않고 오히려 계속 들어오며 내년 사업계획도 공유하는 중이다.
3. 증설과 유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장에서도는데 조만간 공시로 말하겠다 믿지말라(믿지말라고 하셨는데 사업이야기를 하다보면 뒤에서 계속 증설과 유증에 대한 이야기는 하심)
4.공장 국내 1.2.3공장 1.2공장 포화 70~80% 가동률 3공장 6월말 부터 운영해서 7~8월 준비기간 최근 50%까지 올라옴 4분기 60%까지 올라갈 것 같음. 연말 쯤 한달에 1100만개수준일 것 같고 내년 2분기는 1200만개 수준일 것 같음. 내년 연말에는 2공장 증축공사 반영 1700~1800만개로 늘어날 것 같음. 3~5개년 후 현재 캐파로는 부족해서 대규모시설투자를 하게되면 5~10년 염두한 투자가될것임.(3번참조)
5. 얼마전 커뮤니티에 올라온 생산한 팔레트 제품 접착제 산화되는 이슈는 이벤트성으로 출시했던 제품이라 단종됐고 다른 제품들은 산화되지 않는 접착제로 바꿔서 다 해결됨.
6. 잘나오는 브랜드 OPM 20%넘는 것도 있고 국내 브랜드 10%정도 그래서 섞이면 15% 수준. 회사가 증설하고 덩치키워나가면 10%초반으로 내려올 순 있음.
7.목표 향후 5개년 매출액 20% 성장 목표.
10/13
*실리콘투
1. 미국경기 둔화는 기회.k뷰티는 가성비가 강점.
+하반기 행사 많아 매출 잘나올 것
2.조선미녀 성장이 가장큼.
미국 뷰티시장 10조인데 k뷰티 ms 1조가 안됨.
3.K-pop 카테고리도 할 것임.
4.조선미녀 선크림 상반기 매출이 안나온 이유? 선크림 의약외품 취급이라 아마존에서 철수. 아직 인증을 못받음.
세럼이나 다른 제품은 아마존에서 판매.다른 리테일 채널을 통해 선크림 팔고는 있음. 아마존이 블락한 것(???)
(위의 코스메카코리아 OTC 내용이 이런 내용인듯?)
5.아모레 코스알엑스 지분을 늘려도 브랜드사가 할 수 있는 유통한계가 있어 계속 협업할 것.
6.23.3Q 950/130억이상 컨센서스 우리입으로 한 이야기는 아니나..열심히 하겠다. 연간 가이던스도 안줬다.
*펌텍코리아
1.3Q QOQ 성장은 안됨.쉬는날이 많았음. 수주는 좋음.
4Q 예측이 어려우나 3Q보다는 나을 듯.
2.아모레 3Q 턴어라운드. LG생건 1Q부터 거래늘면서 2Q QOQ 2배성장
브이티 리들샷 잘됨. 2Q->3Q로 더성장. 외에 클리오,본느,아이패밀리에스씨등 꾸준한 성장.
3.본느가 상당히 북미에서 잘됨. top 5 들어옴
4. 가동률 70% 초반으로 비슷
수출비중 국내:해외 7:3 목표는 5:5(누가 5?임ㅈㅅ)
5. 해외브랜드 프로젝트 25년도에 나옴.
6.가이던스 연초 2500/300 ->2800/345 상향
400op는 무리다. 분기 100억넘은게 2분기가 처음.
10/11
* 브이티
1. 4분기 리들샷 캐파 워스트 월 40만개 베스트 50만개
2.일본 온라인->오프라인/한국 올리브영 온라인->오프라인/중국 온라인->오프라인 전략
3.내년 1분기 올리브영 오프라인 600~800개
10/12
* 코스메카코리아/잉글우드랩
1.OGM(진출 국가에 맞는 화장품산업 법규를 맞춰줌)
미국의 OTC화장품은 처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유효적인 의약품.OTC가 요구하는 NDC 라벨 코드를 맞춰야함. 코스메카코리아는 잉글우드랩 토토아 공장과 잉글우드랩 코리아 공장을 통해 미국 FDA OTC 허가를 받음.
2.코스메카코리아 글로벌 캐파 23년말 2교대 기준 8.3억개.8억개 기준 8천억~1조 가능. 단순가동률 50% 언더
(미국으로 가고싶은 인디브랜드들 내게로 오라)
3.중국법인 2분기 바닥 3분기 턴어라운드/중국의 불산법인과 수조법인에 있는 생산 캐파를 평오 법인으로 옮겨놔서 캐파넉넉 신규고객사 컴온.
4.미국의 얼타(올리브영)를 가면 스텝을 강조한다. 클렌징폼->세럼->보습크림 등 기초화장품 바르는걸 배우는 단계. 얼타에서 맨 앞에서 팔고있는게 선크림.이제 미국시장에서 선크림을 바르는걸인식.미국내 스킨케어 수요가 증가하고있는걸 확인. 매출데이터로 확인가능.
5.선크림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하지만 미국 FDA의 GMP를 잘 따라서 만들었는지 생산 후 체크를 한다. 여기서 drop을 하면 자금투자+1년이상 기다렸는데 제품 못파는 리스크가 생김. 잉글우드랩은 10년동안 drop한 적이 없다. 이런 레퍼런스가 중요하고. 미국의 선크림은 이제 시작단계니까 만들 수 있는 업체들이 몇개 없다.
6.명동을 가봐라. 한국의 인디브랜드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이런 브랜드들은 올리브영 1등이 목표가 아니다. 일본 미국 동남아 수출을 생각한다.
7.코스메카코리아 3~4년 다니면서 회사를 별로 믿지 못했다. 하지만 일본.미국에 현장을 가보니 믿게됐다.K사와 C사처럼 우리도 1조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겠다.캐파가 크다. 1등하겠다는게 아니라 20등하던 친구가 5등으로 가는거라 생각해주라.
*씨앤씨인터내셔널
1.3Q 실적 연결 YOY + 50%이상 /QOQ 2분기와 유사
월 천만개 x ASP 2천원 = 월 200억 매출액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상반기 월평균 천만개/ 7월 800만 8.9월 1100만개 3분기 토탈 3천만개 10월11까지 400만개 계속 좋다.
2.미국의 학자금대출 상환 시작 등 주요 고객들의 소비둔화를 우려하는데 주력 고객사인 타르트.레어뷰티 등 고객사가 주문을 줄이지 않고 오히려 계속 들어오며 내년 사업계획도 공유하는 중이다.
3. 증설과 유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장에서도는데 조만간 공시로 말하겠다 믿지말라(믿지말라고 하셨는데 사업이야기를 하다보면 뒤에서 계속 증설과 유증에 대한 이야기는 하심)
4.공장 국내 1.2.3공장 1.2공장 포화 70~80% 가동률 3공장 6월말 부터 운영해서 7~8월 준비기간 최근 50%까지 올라옴 4분기 60%까지 올라갈 것 같음. 연말 쯤 한달에 1100만개수준일 것 같고 내년 2분기는 1200만개 수준일 것 같음. 내년 연말에는 2공장 증축공사 반영 1700~1800만개로 늘어날 것 같음. 3~5개년 후 현재 캐파로는 부족해서 대규모시설투자를 하게되면 5~10년 염두한 투자가될것임.(3번참조)
5. 얼마전 커뮤니티에 올라온 생산한 팔레트 제품 접착제 산화되는 이슈는 이벤트성으로 출시했던 제품이라 단종됐고 다른 제품들은 산화되지 않는 접착제로 바꿔서 다 해결됨.
6. 잘나오는 브랜드 OPM 20%넘는 것도 있고 국내 브랜드 10%정도 그래서 섞이면 15% 수준. 회사가 증설하고 덩치키워나가면 10%초반으로 내려올 순 있음.
7.목표 향후 5개년 매출액 20% 성장 목표.
10/13
*실리콘투
1. 미국경기 둔화는 기회.k뷰티는 가성비가 강점.
+하반기 행사 많아 매출 잘나올 것
2.조선미녀 성장이 가장큼.
미국 뷰티시장 10조인데 k뷰티 ms 1조가 안됨.
3.K-pop 카테고리도 할 것임.
4.조선미녀 선크림 상반기 매출이 안나온 이유? 선크림 의약외품 취급이라 아마존에서 철수. 아직 인증을 못받음.
세럼이나 다른 제품은 아마존에서 판매.다른 리테일 채널을 통해 선크림 팔고는 있음. 아마존이 블락한 것(???)
(위의 코스메카코리아 OTC 내용이 이런 내용인듯?)
5.아모레 코스알엑스 지분을 늘려도 브랜드사가 할 수 있는 유통한계가 있어 계속 협업할 것.
6.23.3Q 950/130억이상 컨센서스 우리입으로 한 이야기는 아니나..열심히 하겠다. 연간 가이던스도 안줬다.
*펌텍코리아
1.3Q QOQ 성장은 안됨.쉬는날이 많았음. 수주는 좋음.
4Q 예측이 어려우나 3Q보다는 나을 듯.
2.아모레 3Q 턴어라운드. LG생건 1Q부터 거래늘면서 2Q QOQ 2배성장
브이티 리들샷 잘됨. 2Q->3Q로 더성장. 외에 클리오,본느,아이패밀리에스씨등 꾸준한 성장.
3.본느가 상당히 북미에서 잘됨. top 5 들어옴
4. 가동률 70% 초반으로 비슷
수출비중 국내:해외 7:3 목표는 5:5(누가 5?임ㅈㅅ)
5. 해외브랜드 프로젝트 25년도에 나옴.
6.가이던스 연초 2500/300 ->2800/345 상향
400op는 무리다. 분기 100억넘은게 2분기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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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노보 노디스크, 2023년 매출 및 영업이익 전망 상향
Novo Nordisk는 오늘 2023년 첫 9개월 동안 고정 환율(CER) 기준 매출 및 영업 이익 증가율과 CER의 연간 매출 및 영업 이익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다고 발표
2023년 첫 9개월 동안 Novo Nordisk의 매출은 CER에서 33%, 영업이익은 37% 증가했습니다.
판매량에 대한 높은 연간 기대치 와 미국의 Ozempic및 Wegovy에 대한 총 순매출 조정을 반영하여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매출 성장 32-38% (이전 27-33%)
영업이익 증가율(EBIT)
40-46% (이전 31-37%)
Novo Nordisk의 2023년 첫 9개월 동안의 재무 결과 전체 공개는 2023년 11월 2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3/10/13/2759958/0/en/Novo-Nordisk-raises-sales-and-operating-profit-outlook-for-2023.html
Novo Nordisk는 오늘 2023년 첫 9개월 동안 고정 환율(CER) 기준 매출 및 영업 이익 증가율과 CER의 연간 매출 및 영업 이익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다고 발표
2023년 첫 9개월 동안 Novo Nordisk의 매출은 CER에서 33%, 영업이익은 37% 증가했습니다.
판매량에 대한 높은 연간 기대치 와 미국의 Ozempic및 Wegovy에 대한 총 순매출 조정을 반영하여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매출 성장 32-38% (이전 27-33%)
영업이익 증가율(EBIT)
40-46% (이전 31-37%)
Novo Nordisk의 2023년 첫 9개월 동안의 재무 결과 전체 공개는 2023년 11월 2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3/10/13/2759958/0/en/Novo-Nordisk-raises-sales-and-operating-profit-outlook-for-2023.html
GlobeNewswire News Room
Novo Nordisk raises sales and operating profit outlook for 2023
Bagsværd, Denmark, 13 October 2023 – Novo Nordisk today announced that the sales and operating profit growth at constant exchange rates (CER) for th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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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ITC에서 휴젤과 메디톡스 양측이 Trade Secret No.1 파기 신청한 것을 거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휴젤이 Trade Secret No.1 파기 신청을 하였고 ITC는 메디톡스에 자료 제출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4일 메디톡스 측이 Trade Secret No.1 이슈를 논의에서 제외해 달라며 철회를 요청하였고 메디톡스가 급락했습니다.
Denying Request for Numerical Limits on Asserted Trade Secrets and Denying as Moot Respondents' Motion to Strike Complainant's Trade Secret No. 1
그런데 13일자로 ITC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메디톡스의 Trade Secret No. 1 철회를 시장에선 악재로 보고 급락했는데(휴젤의 파기 신청에 반박하지 않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모습이 좋지 않았으므로), 이걸 다시 호재로 받아 들여줄지 궁금하네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휴젤이 Trade Secret No.1 파기 신청을 하였고 ITC는 메디톡스에 자료 제출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4일 메디톡스 측이 Trade Secret No.1 이슈를 논의에서 제외해 달라며 철회를 요청하였고 메디톡스가 급락했습니다.
Denying Request for Numerical Limits on Asserted Trade Secrets and Denying as Moot Respondents' Motion to Strike Complainant's Trade Secret No. 1
그런데 13일자로 ITC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메디톡스의 Trade Secret No. 1 철회를 시장에선 악재로 보고 급락했는데(휴젤의 파기 신청에 반박하지 않고 그렇게 하자고 하는 모습이 좋지 않았으므로), 이걸 다시 호재로 받아 들여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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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타결…중동 첫 FTA 열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타니 빈 아흐메드 알 제유디 UAE 경제부 대외무역 특임장관이 서울에서 열린 통상장관 회담에서 양국 간 CEPA 협상 최종 타결을 확인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CEPA는 관세 인하를 통한 상품과 서비스 등 시장 접근 확대에 더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교류 강화 확대 방안을 담은 자유무역협정을 뜻한다.
한·UAE CEPA는 한국이 체결하는 24번째 자유무역협정이다. 중동 국가와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부는 "아랍권 국가와의 첫 번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UAE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안정적 중동 지역 진출 기반 조성을 통한 신중동붐 확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의 UAE 진출 안정성을 제고하고,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2168?sid=100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수입하는 원유에 대한 관세가 없어진다. 이에 따라 국내 정유산업의 원가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UAE가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영화·음악 등 서비스 시장을 개방해 K-콘텐츠가 확산될 전망
우리가 UAE에 수출하는 주력품목인 자동차·자동차부품, 전기전자 제품(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원동기 및 밸브, 합성수지 등에 대한 관세가 철폐된다. 특히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시장이 개방됨으로써 UAE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경쟁국에 비해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9937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타니 빈 아흐메드 알 제유디 UAE 경제부 대외무역 특임장관이 서울에서 열린 통상장관 회담에서 양국 간 CEPA 협상 최종 타결을 확인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CEPA는 관세 인하를 통한 상품과 서비스 등 시장 접근 확대에 더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교류 강화 확대 방안을 담은 자유무역협정을 뜻한다.
한·UAE CEPA는 한국이 체결하는 24번째 자유무역협정이다. 중동 국가와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부는 "아랍권 국가와의 첫 번째 자유무역협정 체결로 UAE와의 교역·투자 확대와 안정적 중동 지역 진출 기반 조성을 통한 신중동붐 확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의 UAE 진출 안정성을 제고하고,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2168?sid=100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수입하는 원유에 대한 관세가 없어진다. 이에 따라 국내 정유산업의 원가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UAE가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영화·음악 등 서비스 시장을 개방해 K-콘텐츠가 확산될 전망
우리가 UAE에 수출하는 주력품목인 자동차·자동차부품, 전기전자 제품(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원동기 및 밸브, 합성수지 등에 대한 관세가 철폐된다. 특히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시장이 개방됨으로써 UAE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경쟁국에 비해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9937
Naver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타결…중동 첫 FTA 열었다
한국이 중동 지역 아랍에미리트(UAE)와 자유무역협정(FTA)의 일종인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기로 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타니 빈 아흐메드 알 제유디 UAE 경제부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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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찬 간담회는 '제4차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 참석차 방한한 알 팔레 장관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국내 주요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인프라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원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작년 11월 양국 정상 간 만남을 계기로 체결한 업무협약(MOU) 등 정상외교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우리 기업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 팔레 장관은 한국 기업에 대한 규제 개선, 금융 지원 계획을 밝히며 "사우디의 건설·인프라 분야 메가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기회가 많으므로 적극적 동참을 요청한다"고 화답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우디에 '원팀 코리아' 수주 지원단을 파견했다. 올해 7월에는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사우디 네옴 프로젝트의 비전을 알리는 전시회를 열었다.
원 장관은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플랫폼 삼아 에너지, 방산, 바이오, 문화 등 전 분야 패키지 진출을 통해 성과 확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014161635365
원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작년 11월 양국 정상 간 만남을 계기로 체결한 업무협약(MOU) 등 정상외교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우리 기업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 팔레 장관은 한국 기업에 대한 규제 개선, 금융 지원 계획을 밝히며 "사우디의 건설·인프라 분야 메가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기회가 많으므로 적극적 동참을 요청한다"고 화답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우디에 '원팀 코리아' 수주 지원단을 파견했다. 올해 7월에는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사우디 네옴 프로젝트의 비전을 알리는 전시회를 열었다.
원 장관은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플랫폼 삼아 에너지, 방산, 바이오, 문화 등 전 분야 패키지 진출을 통해 성과 확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014161635365
언론사 뷰
사우디 투자부 장관 "韓기업에 금융 지원·규제 개선"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의 칼리드 알 팔레 장관 은 14일 "한국 기업이 사우디 주요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과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 팔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가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조찬 간담회는 '제4차 한·사우디 비전 20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https://m.blog.naver.com/skall1015/223237021588
전 비올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실펌x 브라질인증 후 함께하는 유통사가 매우 훌륭하더라구요
전 비올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실펌x 브라질인증 후 함께하는 유통사가 매우 훌륭하더라구요
NAVER
비올 23년 9월 수출데이터 서프라이즈 (피부미용 섹터)
9월 수출데이터 확정치가 나왔습니다. 예상한대로 서프라이즈가 나왔네요!! 장비쪽은 3q23까지의 누적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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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 독점 공급을 앞두고 있다. 4세대 제품 HBM3에 이어 5세대까지 연달아 독점 공급하게되면,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용 반도체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양산 품질을 만족시키는 HBM3E를 내년 초 엔비디아에 제공하고 최종 퀄(qualification)테스트에 돌입한다. 퀄 테스트는 고객사가 공급사의 제품이 납품 가능한 품질인지 보고, 최종 인증하는 계약 전 마지막 관문이다. 이미 납품을 위한 스펙을 충족시키고 사실상 계약 사인만을 앞두고 있다는 의미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퀄 테스트 이후 통상 1~2개월 안에 납품 계약을 맺는다.
HBM3E는 엔비디아가 내년 2분기 쯤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100에 들어간다. 시장은 B100이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사양 GPU인 H100보다 강력한 AI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이 제품은 AI 클라우드와 슈퍼컴퓨팅에 주로 쓰인다. 엔비디아는 AI GPU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한다.
엔비디아는 당초 내년 4분기 중 B100을 내놓으려고 했지만, 급격한 수요 증가에 따라 출시 시기를 2분기 말로 앞당긴 것으로 전해진다. B100 출시 시기가 당겨지면서 SK하이닉스도 바빠졌다. 당초 2분기 초로 예상돼있던 퀄 테스트 일정이 1분기로 당겨지면서 수율 끌어올리기에 집중 중이다. 빠르면 1월부터 퀄 테스트를 위한 물량이 엔비디아로 넘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예정대로라면 SK하이닉스는 HBM3에 이어 현존 세계 최고 사양인 HBM3E까지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HBM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와의 파트너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면서 경쟁사 대비 기술력 우위를 또 한번 입증하게 됐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을 과반 이상 차지하는 1위 업체다.
SK하이닉스는 퀄 테스트와 계약 시기에 맞춰 내년 초 HBM3E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양산 물량을 맞추기 위한 소량의 웨이퍼는 이미 투입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6월부터 SK하이닉스의 HBM3E 샘플을 받아 호환성을 확보하면서 B100을 개발해왔다. SK하이닉스는 8월 HBM3E 개발을 공식 발표 후 수율을 더욱 끌어올리고 불량을 잡는데 집중해왔다. 이번 퀄 테스트 돌입으로 두 회사의 협력이 최종 결실을 맺게됐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3E가 없으면 엔비디아도 B100을 못파는 상황"이라며 "퀄이 나면 계약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015112650394
1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양산 품질을 만족시키는 HBM3E를 내년 초 엔비디아에 제공하고 최종 퀄(qualification)테스트에 돌입한다. 퀄 테스트는 고객사가 공급사의 제품이 납품 가능한 품질인지 보고, 최종 인증하는 계약 전 마지막 관문이다. 이미 납품을 위한 스펙을 충족시키고 사실상 계약 사인만을 앞두고 있다는 의미다.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퀄 테스트 이후 통상 1~2개월 안에 납품 계약을 맺는다.
HBM3E는 엔비디아가 내년 2분기 쯤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차세대 AI용 플래그십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100에 들어간다. 시장은 B100이 현재 엔비디아의 최고 사양 GPU인 H100보다 강력한 AI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이 제품은 AI 클라우드와 슈퍼컴퓨팅에 주로 쓰인다. 엔비디아는 AI GPU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한다.
엔비디아는 당초 내년 4분기 중 B100을 내놓으려고 했지만, 급격한 수요 증가에 따라 출시 시기를 2분기 말로 앞당긴 것으로 전해진다. B100 출시 시기가 당겨지면서 SK하이닉스도 바빠졌다. 당초 2분기 초로 예상돼있던 퀄 테스트 일정이 1분기로 당겨지면서 수율 끌어올리기에 집중 중이다. 빠르면 1월부터 퀄 테스트를 위한 물량이 엔비디아로 넘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예정대로라면 SK하이닉스는 HBM3에 이어 현존 세계 최고 사양인 HBM3E까지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HBM 최대 고객인 엔비디아와의 파트너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면서 경쟁사 대비 기술력 우위를 또 한번 입증하게 됐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을 과반 이상 차지하는 1위 업체다.
SK하이닉스는 퀄 테스트와 계약 시기에 맞춰 내년 초 HBM3E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양산 물량을 맞추기 위한 소량의 웨이퍼는 이미 투입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6월부터 SK하이닉스의 HBM3E 샘플을 받아 호환성을 확보하면서 B100을 개발해왔다. SK하이닉스는 8월 HBM3E 개발을 공식 발표 후 수율을 더욱 끌어올리고 불량을 잡는데 집중해왔다. 이번 퀄 테스트 돌입으로 두 회사의 협력이 최종 결실을 맺게됐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3E가 없으면 엔비디아도 B100을 못파는 상황"이라며 "퀄이 나면 계약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01511265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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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하이닉스, 엔비디아 또 뚫었다…HBM3E도 독점 공급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 독점 공급을 앞두고 있다. 4세대 제품 HBM3에 이어 5세대까지 연달아 독점 공급하게되면,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용 반도체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양산 품질을 만족시키는 HBM3E를 내년 초 엔비디아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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