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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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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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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틸

뭔가수상
💩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3상 최종 데이터 발표

Nature Medicine에서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3상 전체 결과 발표하고, ObesityWeek 2023 컨퍼런스에서도 발표

지난 7월 SURMOUNT-3(806명 2형 당뇨병 제외한 비만/과체중 성인 대상 평가)과 SURMOUNT-4 결과 발표한 바 있음.

마운자로는 12주간 생활 습관 개선(식이요법과 운동) 후 추가로 21.1% 체중 감소를 보였음.

연구 시작부터 84주 동안 평균 체중 감소는 26.6%를 기록.

마운자로를 투여하면서 생활 습관을 개선 시킨 경우, 위약 복용 사람들보다 더 강력한 효과가 오래 지속 되었음.

생활 습관은 비만 관리에 중요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식이 요법과 운동만으로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강조.

https://www.benzinga.com/pressreleases/23/10/n35257393/lillys-tirzepatide-shows-additional-21-1-weight-loss-after-12-weeks-of-intensive-lifestyle-interve

(적게 먹고, 운동하면 되지 않느냐는 시장의 의심을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마운자로와 함께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기 위함인 듯..)

참고로 같은 학회에서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 GLP-1 치료제 1개월 전임상 결과도 발표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60
#퓨런티어

뚜따하러 시동거는중
💩2
#하나마이크론

하방잘다져가는중
텐렙
기름과설탕
기름과설탕
💩1
1돈 35만5000원

진짜 많이올랐네

금괴털러가야....
😱5
2024.1.8 ~ 2024.1.11



바이오들 하나씩 부러지는거 보니

다음 이벤트 구간을 기대하는게
💩4
주식하기 어려운달
🤣7😁5
◇‘매물 거론’ 키이스트, 이사회 변화 함의는

키이스트의 이사회 구성 변화가 유독 눈길을 끄는 이유는 현재 키이스트가 매물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서다. S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디어유와 함께 키이스트, SM컬처앤콘텐츠(SMC&C)를 매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디어유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나머지 계열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도 마찬가지다. SM엔터테인먼트는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매각 여부의 결정, 잠재적 매각가격의 범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새로 공시했다.

키이스트 이사회 구성의 변화도 매각을 위한 전초작업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앞서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보아’를 만드는 일등공신이었던 남소영 전 대표가 박성혜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이루고 있었지만 남 전 대표가 취임 1년여 만에 갑작스레 물러났다.

올 들어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변화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과 카카오그룹 계열사로 편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변화에 맞춰 이 전 총괄의 색채가 짙었던 인물이 키이스트를 떠난 셈이다.

현재 사내이사의 구성도 이런 관측에 힘을 더한다. 이번 임시주총이 끝나고 나면 키이스트 사내이사는 장선영 수석과 조지훈 부사장만 남게 된다. 장 수석은 SM엔터테인먼트의 투자관리를 전담하고 조 부사장은 SM스튜디오에서 경영전략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키이스트 매각을 주도할 인물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구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며 "IP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가를 이사진에 포함시켜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사업의 수익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해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시가 그룹의 공식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키이스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SM스튜디오스가 키이스트 지분 28.38%,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이 5.33%를 쥐고 있는 식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60449197820103839&lcode=00&page=1&svc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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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아레테)
멤버끼리 벌써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