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25 15:48:3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51조 4,58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40억(예상치 : 9,446억)
영업익 : 3,185억(예상치 : 2,889억)
순이익 : 2,404억(예상치 : 2,188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2023.1Q 7,209억/ 1,917억/ 1,418억
2022.4Q 9,655억/ 3,128억/ 3,699억
2022.3Q 8,730억/ 3,247억/ 1,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58003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51조 4,58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40억(예상치 : 9,446억)
영업익 : 3,185억(예상치 : 2,889억)
순이익 : 2,404억(예상치 : 2,188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2023.1Q 7,209억/ 1,917억/ 1,418억
2022.4Q 9,655억/ 3,128억/ 3,699억
2022.3Q 8,730억/ 3,247억/ 1,29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580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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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셀바스헬스케어, 인니 최대 실로암병원과 AI 원격의료 사업화
인도네시아 최대 상장기업 리포(Lippo) 그룹의 계열사 '실로암병원'은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전 지역에 41개의 병원과 90개 이상의 클리닉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3년전부터 원격의료 서비스를 주도하는 최대 병원이기도 하다.
양사는 이번 AI 원격의료 사업화를 통해 실로암병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전반에 걸쳐 셀바스AI와 함께 AI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및 서비스, AI 솔루션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실로암병원 41개 지역병원뿐 아니라 협진을 진행 중인 약 400여개 지역병원을 연동하는 의료 시스템도 개발한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18233
인도네시아 최대 상장기업 리포(Lippo) 그룹의 계열사 '실로암병원'은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전 지역에 41개의 병원과 90개 이상의 클리닉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3년전부터 원격의료 서비스를 주도하는 최대 병원이기도 하다.
양사는 이번 AI 원격의료 사업화를 통해 실로암병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전반에 걸쳐 셀바스AI와 함께 AI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및 서비스, AI 솔루션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실로암병원 41개 지역병원뿐 아니라 협진을 진행 중인 약 400여개 지역병원을 연동하는 의료 시스템도 개발한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18233
메디파나 뉴스
셀바스헬스케어, 인니 최대 실로암병원과 AI 원격의료 사업화
셀바스헬스케어가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인 실로암병원(Siloam Hospital)과 'AI 원격의료 사업화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최대 상장기업 리포(Lippo) 그룹의 계열사 '실로암병원'은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전 지역에 41개의…
텐렙
[메디파나] 셀바스헬스케어, 인니 최대 실로암병원과 AI 원격의료 사업화 인도네시아 최대 상장기업 리포(Lippo) 그룹의 계열사 '실로암병원'은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전 지역에 41개의 병원과 90개 이상의 클리닉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3년전부터 원격의료 서비스를 주도하는 최대 병원이기도 하다. 양사는 이번 AI 원격의료 사업화를 통해 실로암병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전반에 걸쳐 셀바스AI와 함께 AI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및 서비스, AI 솔루션…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달 미국 AI 심장 진단 영상 기업인 울트라사이트와 JV 설립 계약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도 진출하고 ai의료에 진심이면서 흑자나오는...
텐렙
ARM CEO 오늘 방한 https://biz.chosun.com/it-science/general_policy/2023/10/23/CTQ6PVBJFRFATI3YXS6IH3QZX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22일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서 “르네 하스 대표가 중기부 초청으로 내한한다”고 밝혔다. ARM은 반도체 기초설계도(IP) 시장을 독점하는…
이 장관과 하스 대표는 이번 만남에서 기존 협력 분야를 넘어 모빌리티와 로봇 분야에서 오픈 이노베이션과 공동 기술개발 등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소프트웨어제어차량(SDV, Software Defined Vehicle) 분야에 대한 협력도 논의했다. 이는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는 전용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SDV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암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플랫폼(SOAFEE)를 통해 개방형 표준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SDV로 전환하는 데는 다양한 부품사와 소프트웨어 기업 참여가 필수적이다. 또한 그 확장성도 로봇 등으로 다양하다. 때문에 이 분야가 제조와 ICT분야 중소벤처에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35766635776528&mediaCodeNo=257&OutLnkChk=Y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는 전용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SDV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암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플랫폼(SOAFEE)를 통해 개방형 표준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SDV로 전환하는 데는 다양한 부품사와 소프트웨어 기업 참여가 필수적이다. 또한 그 확장성도 로봇 등으로 다양하다. 때문에 이 분야가 제조와 ICT분야 중소벤처에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3576663577652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중기부, ARM과 협력 분야 모빌리티·로봇 분야로 확장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송수단(모빌리티)과 로봇 분야에서 영국의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기업(팹리스) ‘암’(ARM)과 국내 중소벤처간의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및 연구개발(R&D) 등을 추진한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영국의 반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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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25 17:18:10
기업명: 영풍제지(시가총액: 1조 5,757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영풍제지(주) 평택공장 / 부분 작업 중지이지만 생산공정 특성에 따라 전면가동중지 상태.
중단금액 : 1,054억
매출대비 : 1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58005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740
기업명: 영풍제지(시가총액: 1조 5,757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영풍제지(주) 평택공장 / 부분 작업 중지이지만 생산공정 특성에 따라 전면가동중지 상태.
중단금액 : 1,054억
매출대비 : 1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580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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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엘오티베큠 #태웅
10.25(수) 시장코멘트 : '급방전'
- 2차전지/배터리 폭락
1. 호불호를 떠나서, 국장내 지수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섹터인지라, 아무 상관없는 종목들마저 공동운명체가 되는 상황은 불편.
2. 오늘의 타겟은 'LG에솔과 포퓨엠' 두종목 모두 투매급 떡락(보나마나 공매도 대잔치) 원인은 LG에솔 컨콜에서 제공했다지만, 공매도세력의 '역공'(지난날 에코프로 150만원 만든것도 공매도 세력의 스퀴즈였듯이)
3. 결론 : 앞서말씀드린 LG에솔과 포켐의 향후 주가흐름이 중요. 오늘 금양/에코프로/비엠등은 거래량도 없이 나락(=투매나 항복시그널도 아니고. 그냥 딸려빠진 정도) 그간 "항복시그널을 기다려서 사쟈"는 정도의 멘트를 드렸자만, 오늘 꼬라지는 하루만에 사고 싶지 않다는 센티멘트 추가압박.
- 종목 Review
1. 엘오티빠꿈 : 장초부터 시분할 난수매도가 나오는데 이것은 무어냐 했더니 기관의 로스컷. 이게 어디서 본 현상이냐 싶은데, 일전의 '딥노이드/제이엘케이/진시스템' 기관로스컷 주의보 언급드린 바. 이 상황에 로스컷이 나와서 괴로울지언정 그를 전후해 대부분 저점 나왔다는 부분도 확인 필요.(그냥 챠트를 봐여) 전일 언급드린 종목이 -5% 빠지면 대단히 송구하나. 아예 없던 개연성은 아니니, 잘 씹어먹으면 좋겠습니다(저는 금일 짱꼴라 부양의 핵심중 하나 아니냐 싶기도 하고, 추가매수 open 소견)
2. 태웅 : 금일 IR협의회에서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매출 4800억에 op +461억 전망. 현재 태웅 시총이 3200억. 1년만에 영업이익이 열따블이상 성장. 주가 노답이나 편안한 산업재 탑픽으로 봐요.
- 결론 : 믿을 놈이 없는 국장. 하루하루 순환매에 대한 의미부여 할 필요가 없어요. 1. 지금 중요한건 지하실까지 꺼져버린 2차전지 섹터의 정상화/센티회복 여부
2. 만약에 2차전지만 골로간다면, 그를 만회할만큼의 선택지와 대안이 있는지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국장에 이외에 뭐가 있냐..
10.25(수) 시장코멘트 : '급방전'
- 2차전지/배터리 폭락
1. 호불호를 떠나서, 국장내 지수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섹터인지라, 아무 상관없는 종목들마저 공동운명체가 되는 상황은 불편.
2. 오늘의 타겟은 'LG에솔과 포퓨엠' 두종목 모두 투매급 떡락(보나마나 공매도 대잔치) 원인은 LG에솔 컨콜에서 제공했다지만, 공매도세력의 '역공'(지난날 에코프로 150만원 만든것도 공매도 세력의 스퀴즈였듯이)
3. 결론 : 앞서말씀드린 LG에솔과 포켐의 향후 주가흐름이 중요. 오늘 금양/에코프로/비엠등은 거래량도 없이 나락(=투매나 항복시그널도 아니고. 그냥 딸려빠진 정도) 그간 "항복시그널을 기다려서 사쟈"는 정도의 멘트를 드렸자만, 오늘 꼬라지는 하루만에 사고 싶지 않다는 센티멘트 추가압박.
- 종목 Review
1. 엘오티빠꿈 : 장초부터 시분할 난수매도가 나오는데 이것은 무어냐 했더니 기관의 로스컷. 이게 어디서 본 현상이냐 싶은데, 일전의 '딥노이드/제이엘케이/진시스템' 기관로스컷 주의보 언급드린 바. 이 상황에 로스컷이 나와서 괴로울지언정 그를 전후해 대부분 저점 나왔다는 부분도 확인 필요.(그냥 챠트를 봐여) 전일 언급드린 종목이 -5% 빠지면 대단히 송구하나. 아예 없던 개연성은 아니니, 잘 씹어먹으면 좋겠습니다(저는 금일 짱꼴라 부양의 핵심중 하나 아니냐 싶기도 하고, 추가매수 open 소견)
2. 태웅 : 금일 IR협의회에서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매출 4800억에 op +461억 전망. 현재 태웅 시총이 3200억. 1년만에 영업이익이 열따블이상 성장. 주가 노답이나 편안한 산업재 탑픽으로 봐요.
- 결론 : 믿을 놈이 없는 국장. 하루하루 순환매에 대한 의미부여 할 필요가 없어요. 1. 지금 중요한건 지하실까지 꺼져버린 2차전지 섹터의 정상화/센티회복 여부
2. 만약에 2차전지만 골로간다면, 그를 만회할만큼의 선택지와 대안이 있는지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국장에 이외에 뭐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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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알리바바 티몰, 광군제 개시 첫날 화장품 브랜드 판매 순위.
1위 : 프로야
2위 : 로레알
3위 : 랑콤
20위까지 한국브랜드는 없는 것 같습니다..ㅠ
1위 :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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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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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간 : 2023.10.24(화)~2023.11.02(목)
📍당첨자 발표 : 2023.11.06(월), 본 영상 고정 댓글 및 투자맛집 커뮤니티 게시글
📍경품 : 총 10명에게 달러북 1권씩 (*달러북 1권당 10달러가 포함되어있어요❤)
📍참여 URL : https://forms.gle/rVNr36zoPqM4saFj6
* 유의사항 23.11.20일까지 개인정보 미제출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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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가결된 직후부터 두 회사가 호재성 공시를 잇달아 내고 있다. 서정진 회장도 직접 나서 ‘2030년 매출 1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합병 성사 여부가 주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주가 부양에 전사적으로 힘을 쏟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엔에이치(NH)투자증권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합병의 가장 큰 문제는 ‘주식매수청구권이 얼마나 들어오느냐’다. 합병에 반대하는 분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다 행사하더라도 1조원 이상의 필요한 자금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합병안에 반대하는 주주가 보유 주식을 회사에 사달라고 요구하는 권리다. 지난 23일 주총에 상정된 합병 안건에 대해 셀트리온 2대 주주(지분율 7.43%)인 국민연금공단이 기권하면서 청구권 행사에 따른 합병 무산 가능성이 불거진 바 있다. 공단이 보유 지분 모두에 대해 청구권을 행사하면 셀트리온이 부담해야하는 자금은 1조6천억원에 이른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합병 준비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한도를 ‘1조원’으로 제시한 바 있다. 서 회장의 이날 발언은 ‘1조원 이상’ 청구권이 행사되더라도 주식을 사주겠다는 취지다.
청구권 행사 규모와 그에 따른 비용은 ‘주가’에 달려 있다.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오는 11월13일까지 주가가 청구권 기준 가격(셀트리온 15만813원, 셀트리온헬스케어 6만7251원)을 크게 밑돌 경우 청구권 행사 규모와 셀트리온 쪽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현재로선 주가가 곧 셀트리온 쪽엔 ‘비용 가늠자’인 셈이다.
https://v.daum.net/v/20231025224501237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엔에이치(NH)투자증권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합병의 가장 큰 문제는 ‘주식매수청구권이 얼마나 들어오느냐’다. 합병에 반대하는 분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다 행사하더라도 1조원 이상의 필요한 자금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합병안에 반대하는 주주가 보유 주식을 회사에 사달라고 요구하는 권리다. 지난 23일 주총에 상정된 합병 안건에 대해 셀트리온 2대 주주(지분율 7.43%)인 국민연금공단이 기권하면서 청구권 행사에 따른 합병 무산 가능성이 불거진 바 있다. 공단이 보유 지분 모두에 대해 청구권을 행사하면 셀트리온이 부담해야하는 자금은 1조6천억원에 이른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합병 준비 과정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한도를 ‘1조원’으로 제시한 바 있다. 서 회장의 이날 발언은 ‘1조원 이상’ 청구권이 행사되더라도 주식을 사주겠다는 취지다.
청구권 행사 규모와 그에 따른 비용은 ‘주가’에 달려 있다.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오는 11월13일까지 주가가 청구권 기준 가격(셀트리온 15만813원, 셀트리온헬스케어 6만7251원)을 크게 밑돌 경우 청구권 행사 규모와 셀트리온 쪽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현재로선 주가가 곧 셀트리온 쪽엔 ‘비용 가늠자’인 셈이다.
https://v.daum.net/v/20231025224501237
언론사 뷰
합병 ‘최종 완성’ 위해…셀트리온, 주가부양 총력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가결된 직후부터 두 회사가 호재성 공시를 잇달아 내고 있다. 서정진 회장도 직접 나서 ‘2030년 매출 12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합병 성사 여부가 주가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주가 부양에 전사적으로 힘을 쏟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25일 서울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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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보로노이
바이오 센티가 별로 안 좋아서 멘트를 가능하면 보수적으로 하려고하는데..
보로노이 ORIC-114 임상 데이터는 기존 EXON 20을 타겟으로 했던 약물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나온 데이터입니다.
액티브 뇌전이 환자는 치료가 되지않아서, 임상에서 제외를 시키는데, 보로노이 ORIC-114는 액티브 뇌전이 환자도 포함시켰고, 2차까지 EXON 20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뇌전이 환자에서 완전관해도 나왔고, 15명 중에서 13명이 뇌전이 환자.
위에서 언급했듯이, Grade 3 부작용은 데이터를 평가할때 굉장히 중요한데, Grade 3는 50명 중 6명(12%)만 나왔습니다. 다른 약물들은 Grade 3 부작용이 30% 이상입니다.
그리고, EGFR 전체에서 오프타겟이 제로로 나온 첫번째 약물입니다.
온타겟을 해결한게 타그리소고, 오프타겟은 보로노이가 최초입니다.
목표 주가를 가능하면 언급하지않는데..길게 보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바이오 센티가 별로 안 좋아서 멘트를 가능하면 보수적으로 하려고하는데..
보로노이 ORIC-114 임상 데이터는 기존 EXON 20을 타겟으로 했던 약물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나온 데이터입니다.
액티브 뇌전이 환자는 치료가 되지않아서, 임상에서 제외를 시키는데, 보로노이 ORIC-114는 액티브 뇌전이 환자도 포함시켰고, 2차까지 EXON 20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뇌전이 환자에서 완전관해도 나왔고, 15명 중에서 13명이 뇌전이 환자.
위에서 언급했듯이, Grade 3 부작용은 데이터를 평가할때 굉장히 중요한데, Grade 3는 50명 중 6명(12%)만 나왔습니다. 다른 약물들은 Grade 3 부작용이 30% 이상입니다.
그리고, EGFR 전체에서 오프타겟이 제로로 나온 첫번째 약물입니다.
온타겟을 해결한게 타그리소고, 오프타겟은 보로노이가 최초입니다.
목표 주가를 가능하면 언급하지않는데..길게 보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내 삼성전자 로봇 신제품 출시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탑스, 디알텍,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두산로보틱스,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삼성전자가 신사업으로 점찍은 로봇사업의 결과물이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한국전자전(KES 2023)'에서 전시장 관람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내 삼성전자 로봇 출시 계획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는 "기대해달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발표됐던 웨어러블 로봇 'EX1(젬스힙)'이 '봇핏(BOT FIT)'이란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665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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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신사업으로 점찍은 로봇사업의 결과물이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한국전자전(KES 2023)'에서 전시장 관람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내 삼성전자 로봇 출시 계획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는 "기대해달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발표됐던 웨어러블 로봇 'EX1(젬스힙)'이 '봇핏(BOT FIT)'이란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66525?sid=101
Naver
'350조원' 로봇 시장에 몸 푸는 삼성전자…연내 출시 임박?
한종희 부회장, 연내 로봇 출시 여부에 "기대해달라" 2019년 선보인 'EX1(젬스힙)', '봇핏'으로 공개될 듯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로봇 시장에 삼성전자의 신제품이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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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 하원의장에 '친 트럼프, 강경 보수' 마이크 존슨 선출
앞으로 Sell Biden 움직임이 더 강화되겠네요. ESG, 보조금, IRA 등 민주당 표 정책들에 점차 제동이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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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돼 4선을 지낸 존슨 의장은 당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의원으로 꼽힌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존슨 의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이 골자인 예산안에 두 차례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2월에는 “미국 납세자들이 지난 한 해 1000억 달러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그들은 이처럼 엄청난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돈을 우크라이나 정부가 투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스라엘에 대한 안보 지원은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중동에서 우리의 위대한 동맹이 공격받고 있다”며 첫번째 안건으로 이스라엘 지원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10260644001
앞으로 Sell Biden 움직임이 더 강화되겠네요. ESG, 보조금, IRA 등 민주당 표 정책들에 점차 제동이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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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돼 4선을 지낸 존슨 의장은 당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의원으로 꼽힌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존슨 의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이 골자인 예산안에 두 차례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2월에는 “미국 납세자들이 지난 한 해 1000억 달러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그들은 이처럼 엄청난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돈을 우크라이나 정부가 투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스라엘에 대한 안보 지원은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중동에서 우리의 위대한 동맹이 공격받고 있다”며 첫번째 안건으로 이스라엘 지원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10260644001
경향신문
미 하원의장에 ‘친트럼프·강경 보수’ 마이크 존슨 선출
미국 신임 하원의장에 25일(현지시간) ‘친트럼프’ 강경 보수 인사인 마이크 존슨 미국 공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