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대표 간담회(기관대상)
ㅡ진실
대표님 코멘트
MSD와 협상 중인게 사실.
키트루다 관련 협상이 맞다.
MSD가 원하는건,
1.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데 이걸 없애는 것.
2. 자기들이 독점권을 유지해서 특허의 주체자로서 앞으로도 역할을 하게 해달라는 것.
이 말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가지고 상업화하겠다라는 것.
이렇게 하면, 나중에 나오는 바이오시밀러SC를 막고, 각 나라에서 독점권을 몇 년을 더 받냐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기때문.
키트루다를 제외한 모든 SC 개발에 대한 것은 지장이 없음. 키트루다에 대한 특허들만 자기들이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것 PD-1도 PD-L1도 아님.
ㅡ협상 상황
박순재 대표님 워딩 그대로를 남깁니다.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이 분야가 워낙 경쟁이 심하다보니 UNCERTAINTY 에 대한 긴장감이있음. MSD도 빨리하고 싶어함."
현재 가장 논쟁이 되는 건 로열티를 얼마로 할거냐인데,
일단, 기존 계약은 유지되는거고, 첫번째 품목만 바꿔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 것.
알테가 원하는 로열티는 더블디짓이고, 현재 계약은 비독점을 조건으로 매출의 1%.
위의 박순재 대표님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보수적으로 봤을때 독점으로 변경하며 최소 3%는 받을텐데, 더블디짓과 3% 중간에서 협상이 이뤄질거라 생각.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하자는 제안은 너무 많이 오고있는데, 그걸 포기하는 대가니, 충분한 로열티를 받게될거라 생각.
시장 상황과 SC제형 개발상황을 고려하면 더 공격적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할로자임이 받는 로열티 수준인 5%만 받는다고해도..키트루다SC가 20조 매출을 한다는 가정이면, 많이 양보해서 5%만 받게되어도 연간 1조의 로열티를 받게되는 그림.
알테오젠 시총이 현재 3조도 안 된다. 박순재 대표님은 지금까지 말하신 것은 다 지켜오셨는데, 연내에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로열티 계약을 보게될거라 생각.
ㅡ병용과 옵디보
옵디보 시밀러가 1년 먼저 나와도 키트루다의 대세를 꺾지는못함. IV가 SC로 바뀌게 되면 병용투여하는 항체들도 다 SC로 바꿀것임. 그래서 MSD도 이걸 그렇게 열심히 푸쉬하는 것임. 그래서 옵디보가 시장을 바꾸기는 힘듬.
SC의 장점중에 하나가 시간을 줄이고 병원도 안가고는 것인데, 병용하면 의미가 없냐는 얘기가 있는데, 박순재 대표님의 답변은,
"그래서 병용투여의 애들도 SC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임. IV를 하기 위해서 의료진이 하는 역할이 큼. 미국 종합병원에 가서 항암 IV를 받으면, 인력이 많이붙고 절차가 까다로움. SC로 바꾸면 제일 좋아하는건 보험사임. 미국은 병원에 들어와서 intensive care unit이 붙으면 약값보다 이게 더 큼. 이게 없어지면 보험회사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SC로 다 갈수 밖에 없음." ㅡ즉, 확장의 대상이 훠얼씬 더 늘어난다는 얘기.
ㅡ다른 진행 상황
MTA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논의 중인 회사들도 많음.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갖고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여태까지는 사업개발 인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만났는데 그거보다는 우리 방식대로 대형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행하려고함.
이상이 알테오젠 간담회 내용입니다.
다른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일부 생략되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인데, 그때 같이 추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추천은 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오히려 바이오 심리가 최악일때 내용을 공유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보유하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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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보로노이
바이오 센티가 별로 안 좋아서 멘트를 가능하면 보수적으로 하려고하는데..
보로노이 ORIC-114 임상 데이터는 기존 EXON 20을 타겟으로 했던 약물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나온 데이터입니다.
액티브 뇌전이 환자는 치료가 되지않아서, 임상에서 제외를 시키는데, 보로노이 ORIC-114는 액티브 뇌전이 환자도 포함시켰고, 2차까지 EXON 20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뇌전이 환자에서 완전관해도 나왔고, 15명 중에서 13명이 뇌전이 환자.
위에서 언급했듯이, Grade 3 부작용은 데이터를 평가할때 굉장히 중요한데, Grade 3는 50명 중 6명(12%)만 나왔습니다. 다른 약물들은 Grade 3 부작용이 30% 이상입니다.
그리고, EGFR 전체에서 오프타겟이 제로로 나온 첫번째 약물입니다.
온타겟을 해결한게 타그리소고, 오프타겟은 보로노이가 최초입니다.
목표 주가를 가능하면 언급하지않는데..길게 보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바이오 센티가 별로 안 좋아서 멘트를 가능하면 보수적으로 하려고하는데..
보로노이 ORIC-114 임상 데이터는 기존 EXON 20을 타겟으로 했던 약물들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나온 데이터입니다.
액티브 뇌전이 환자는 치료가 되지않아서, 임상에서 제외를 시키는데, 보로노이 ORIC-114는 액티브 뇌전이 환자도 포함시켰고, 2차까지 EXON 20 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습니다.
뇌전이 환자에서 완전관해도 나왔고, 15명 중에서 13명이 뇌전이 환자.
위에서 언급했듯이, Grade 3 부작용은 데이터를 평가할때 굉장히 중요한데, Grade 3는 50명 중 6명(12%)만 나왔습니다. 다른 약물들은 Grade 3 부작용이 30% 이상입니다.
그리고, EGFR 전체에서 오프타겟이 제로로 나온 첫번째 약물입니다.
온타겟을 해결한게 타그리소고, 오프타겟은 보로노이가 최초입니다.
목표 주가를 가능하면 언급하지않는데..길게 보면 텐베거가 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내 삼성전자 로봇 신제품 출시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탑스, 디알텍,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두산로보틱스,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삼성전자가 신사업으로 점찍은 로봇사업의 결과물이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한국전자전(KES 2023)'에서 전시장 관람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내 삼성전자 로봇 출시 계획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는 "기대해달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발표됐던 웨어러블 로봇 'EX1(젬스힙)'이 '봇핏(BOT FIT)'이란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66525?sid=101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탑스, 디알텍,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두산로보틱스,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삼성전자가 신사업으로 점찍은 로봇사업의 결과물이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한국전자전(KES 2023)'에서 전시장 관람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연내 삼성전자 로봇 출시 계획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는 "기대해달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서 발표됐던 웨어러블 로봇 'EX1(젬스힙)'이 '봇핏(BOT FIT)'이란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66525?sid=101
Naver
'350조원' 로봇 시장에 몸 푸는 삼성전자…연내 출시 임박?
한종희 부회장, 연내 로봇 출시 여부에 "기대해달라" 2019년 선보인 'EX1(젬스힙)', '봇핏'으로 공개될 듯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로봇 시장에 삼성전자의 신제품이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 하원의장에 '친 트럼프, 강경 보수' 마이크 존슨 선출
앞으로 Sell Biden 움직임이 더 강화되겠네요. ESG, 보조금, IRA 등 민주당 표 정책들에 점차 제동이 걸릴 것 같습니다.
===================
2016년 첫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돼 4선을 지낸 존슨 의장은 당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의원으로 꼽힌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존슨 의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이 골자인 예산안에 두 차례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2월에는 “미국 납세자들이 지난 한 해 1000억 달러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그들은 이처럼 엄청난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돈을 우크라이나 정부가 투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스라엘에 대한 안보 지원은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중동에서 우리의 위대한 동맹이 공격받고 있다”며 첫번째 안건으로 이스라엘 지원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10260644001
앞으로 Sell Biden 움직임이 더 강화되겠네요. ESG, 보조금, IRA 등 민주당 표 정책들에 점차 제동이 걸릴 것 같습니다.
===================
2016년 첫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돼 4선을 지낸 존슨 의장은 당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의원으로 꼽힌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존슨 의장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이 골자인 예산안에 두 차례 반대표를 던졌다. 지난 2월에는 “미국 납세자들이 지난 한 해 1000억 달러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보냈다. 그들은 이처럼 엄청난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돈을 우크라이나 정부가 투명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스라엘에 대한 안보 지원은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중동에서 우리의 위대한 동맹이 공격받고 있다”며 첫번째 안건으로 이스라엘 지원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https://www.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10260644001
경향신문
미 하원의장에 ‘친트럼프·강경 보수’ 마이크 존슨 선출
미국 신임 하원의장에 25일(현지시간) ‘친트럼프’ 강경 보수 인사인 마이크 존슨 미국 공화당 ...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국영기업 카타르에너지 간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7척에 대한 건조 계약도 체결됐다. 총 39억 달러(한화 5조2000억 원) 규모로 단일 계약으로는 국내 조선업계 역대 최대 규모다. 이날 계약 체결로 올해 세계 LNG 운반선 수주에서 우리 기업 점유율도 기존 74%에서 81%로 증가하게 된다.
양 정상은 LNG 분야 협력을 LNG 운반선 건조·운영·유지·보수를 포함한 전후방 산업 전체로 확대키로 했다. 카타르는 호주에 이어 한국의 2위 LNG 수입국이다.
양 정상은 또 중동 지역 정세와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도 역내와 국내 문제와 관련한 협력을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정상회담 후에는 두 정상 참석 하에 ▷ 스마트팜 협력 ▷건설·건축 분야 첨단기술 협력 ▷ 국가 공간정보 협력 ▷중소벤처 협력 ▷무역투자촉진 프레임워크 등 5건의 MOU가 체결됐다.
특히 무역투자촉진 프레임워크는 양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간 협의체인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의 협력 분야에 공급망, 디지털, 그린, 보건, 중소기업 등 신(新) 통상 분야를 신규로 포함해 협력을 다각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현지 브리핑에서 “양국이 단순 에너지 공급국-수입국 관계를 넘어 호혜적 협력 관계로 업그레이드하게 됐다”며 “에너지와 건설 분야 협력을 심화하면서, 경제 협력의 지평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한-카타르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에서 “양국 간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선박·터미널 등 LNG 전후방 산업으로 협력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포럼을 계기로 ▷삼성물산-카타르 경제자유구역청 간 카타르 내 태양광 발전 수주 협력 ▷포미트·농심-아그리코 카타르 간 스마트팜 기술 협력 등 양국 기업·정부 기관 간 총 10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한편 타밈 국왕은 한국으로 국빈 초청한 윤 대통령의 제안에 응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아미리 디완 왕국에서 타밈 국왕과 정상회담 뒤 가진 오찬에서 국빈 방한을 제안했다. 이에 타밈 국왕은 내년 방한키로 했고, 양국은 외교 경로를 통해 구체적 사항을 협의키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56345?sid=100
양 정상은 LNG 분야 협력을 LNG 운반선 건조·운영·유지·보수를 포함한 전후방 산업 전체로 확대키로 했다. 카타르는 호주에 이어 한국의 2위 LNG 수입국이다.
양 정상은 또 중동 지역 정세와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도 역내와 국내 문제와 관련한 협력을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정상회담 후에는 두 정상 참석 하에 ▷ 스마트팜 협력 ▷건설·건축 분야 첨단기술 협력 ▷ 국가 공간정보 협력 ▷중소벤처 협력 ▷무역투자촉진 프레임워크 등 5건의 MOU가 체결됐다.
특히 무역투자촉진 프레임워크는 양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간 협의체인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의 협력 분야에 공급망, 디지털, 그린, 보건, 중소기업 등 신(新) 통상 분야를 신규로 포함해 협력을 다각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현지 브리핑에서 “양국이 단순 에너지 공급국-수입국 관계를 넘어 호혜적 협력 관계로 업그레이드하게 됐다”며 “에너지와 건설 분야 협력을 심화하면서, 경제 협력의 지평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한-카타르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에서 “양국 간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선박·터미널 등 LNG 전후방 산업으로 협력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포럼을 계기로 ▷삼성물산-카타르 경제자유구역청 간 카타르 내 태양광 발전 수주 협력 ▷포미트·농심-아그리코 카타르 간 스마트팜 기술 협력 등 양국 기업·정부 기관 간 총 10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한편 타밈 국왕은 한국으로 국빈 초청한 윤 대통령의 제안에 응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아미리 디완 왕국에서 타밈 국왕과 정상회담 뒤 가진 오찬에서 국빈 방한을 제안했다. 이에 타밈 국왕은 내년 방한키로 했고, 양국은 외교 경로를 통해 구체적 사항을 협의키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56345?sid=100
Naver
한-카타르 관계격상 합의, '역대 최대' 5조원 LNG선 계약도
윤석열 대통령은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은 25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한-카타르 관계를 기존 ‘포괄적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키로 했다. 그간 에너지와 건설 위주로 전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26 08:09:2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2조 8,20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662억(예상치 : 82,495억)
영업익 : -17,920억(예상치 : -16,878억)
순이익 : -21,837억(예상치 : -15,65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90,662억/ -17,920억/ -21,83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2023.1Q 50,881억/ -34,023억/ -25,855억
2022.4Q 76,720억/ -18,984억/ -37,207억
2022.3Q 109,829억/ 16,556억/ 11,0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2조 8,20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662억(예상치 : 82,495억)
영업익 : -17,920억(예상치 : -16,878억)
순이익 : -21,837억(예상치 : -15,65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90,662억/ -17,920억/ -21,83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2023.1Q 50,881억/ -34,023억/ -25,855억
2022.4Q 76,720억/ -18,984억/ -37,207억
2022.3Q 109,829억/ 16,556억/ 11,0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Naver
SK하이닉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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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 사우디·UAE 본격 진출…중동 최대 메디컬 플랫폼에 독점 공급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616828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616828
프라임경제
코어라인소프트, 사우디·UAE 본격 진출…중동 최대 메디컬 플랫폼에 독점 공급
[프라임경제]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코어라인소프트(384470)가 UAE 소재의 중동 최대 메디컬 전문 유통 기업 MHC와 자사의 AI 솔루션 '에이뷰(AVIEW)' 9개 제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코어라인소프트는 중동 의료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MHC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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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마리화나 '합법화' 초당 법안, 美하원 제출…"알코올처럼 취급하자"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마리화나(대마초)를 미국 연방 차원에서 합법화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미국 전역에 마리화나 사용이 합법화 될지 관심이 높아진다. 26일 미국 정가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낸시 메이스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 개혁 법안’이 최근 하원에 제출됐다. 이 법안은 민주당 발의안의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