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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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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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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IR담당자분이랑 어렵게 전화연결

3. 어제 밤 11시부터 대표이사님께서 어제 기관대상 간담회를 하셨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사실인지?
: 기관대상 간담회 사실이다.

4. 키트루다SC 관련 변경계약이 진행 중이며, MSD에서는 로열티3% 알테오젠은 더블디짓 2자리 로열티 요구했다고 비교적 상세하게 IR을 하셨다고 하는데, 제가 18년부터 투자하면서 경험상 대표이사님께서 계약사항에 대해서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할 분이 아니셔서 관련 내용에 대해서 진위여부를 알고 싶다.
: 저도 텔레그램 글들을 확인해 봤지만, 알테오젠은 이미 기계약된 내용에 대해서는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
제가 통화로 느낀점은 텔레그램 글중 현재 비독점 로열티1%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요건 아무래도 와전된거 같은 느낌이었지만, 전체 통화 느낌으로는 대부분이 지금 맞는 얘기인거 같음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오르면 제탓 떨어지면 여러분 탓
담당자님께서 계약사항에 대해서 확답을 주시진 않고 통화관련 제 느낌을 작성한 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goodoranc/223247215425
8👍1🕊1
3~10% 줄다리기중이면 5~8%협의가 정배 아닐지..
🕊9💩1🫡1
2000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마감시황 #영리한황소

#섹터
#엔터 : 마약관련 이슈가 나오면서 하락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연속적으로 나오는 모습이 마약에 대해 크게 한번 털고 갈 것 같다는 생각 / #JYP #하이브 같은 회사는 마약에 대해 걱정없지만 일부 회사는 걱정된다. / 기회 & 위기의 공종
#바이오 : 호재가 나오는 기업 위주 선별 필수
#2차전지 : 크게 하락한 이후 오늘 외국인이 매수하며 개미털기 & 숏 청산으로 보임 / 개미털기라고 생각
#반도체 : 아침 하이닉스 컨콜 이후 HBM & DDR5 섹터는 강하게 버티는 모습이 보여졌음 / 반도체 내에서도 선별이 필요
#조선 : 휘청했다가 다시 회복하는 모습 / 반등 후 주도주가 될 수 있을지...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1
행태는 항상 같죠. 이번에도 그랬고요. 사람들이 신이 나 있을 때 주식 좀 줄이고,
힘들어 할 때 주식 좀 늘리고.. 이것만 평생 반복해도 국장은 atm기계.
5💩3😢1
신용잔고 추이와 코스닥 바닥. 시황맨

작년 이 후 신용잔고 감소와 코스닥 바닥을 살펴 봤습니다. 차트에서 보듯 코스닥이 먼저 바닥을 치고 신용잔고는 이 후까지 더 감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대략적으로 신용 감소 저점 1~5% 위에서 지수 저점이 나왔습니다. 가령 신용잔고가 피크 대비 -19.4% 감소한 작년 6월의 경우 지수 저점은 잔고가 약 -14% 감소한 지점부터 나왔습니다.

잔고가 -17.1% 감소했던 작년 9월은 -15.9% 구간에서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신용잔고가 피크 대비 -13% 정도 감소했는데 24일 기준이라 현재로 추정해 보면 -15% 전후까지 줄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저점 매수가 가동될만한 구간인데 워낙 투자자들 걱정이 많아서 쉽게 붙지는 않고 있네요.
5👍2😍1😐1
Forwarded from 돼지바
여의도 전청조 = 받)
Forwarded from 돼지바
전청조 같은애한테 왜 사기당하냐고 욕하려다 1/3토막 난 코스닥 종목들을 보니 남 욕할 처지가 아닌거같다
💔5🥰4👍2😢2
#마카오박
#갓카오박
#일괄매수

10.26(목) 시장코멘트 : "당신들 내려야 출발한다고!!"


1. 과거 메신져상에서 한때 유명하게 돌아다녔던 짤이 뇌리를 스치는 시츄에이션.("당신들 내려야 출발한다고!!") 비로소 오늘 '금양+에코프로에 대한 손바뀜'이 격하게 일어나는 첫 시그널 발생. 에코프로 금일 기관/외인 도합 +1000억을 넘게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10% 마감한 부분은 '기보유자의 GG선언' 맞아여. < 이게 반등을 의미하는 시그널은 아닐지라도, "이제부터 작은 트리거에도 반등폭과 강도는 강해질 조건을 만족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


2. 전일은 수급으로(공매도로 망가지는) 상황이었으나, 오늘은 센티멘털 붕괴.
수급이 망가질때는 단기적인 대응은 매도가 맞고, 센티가 디질때는 매수가 맞아요. 이유인즉, 센티가 털리는 상황이 극히 이례적이고, 머지않아 수급상황에 수렴하기 때문. 미국폭락+필반떡락+국채금리+전쟁이슈+반대매매 등으로 피가 낭자한 가운데, + 기보유자의 "센티멘털까지 깨진 국장 지금이 추매를 고려할 찬스"라는 소견.


3. 결론 : 공매도+셀온 대잔치

3-1 오늘 가장 압권이었던 부분은 개장을 전후해서 외인 지수선물 +4000억 환매수(이익실현)했다가 장중 -5600억대까지 1조원에 가까운 풀매도가 나온 부분. < 추가매도 할 여력이 없어보이는데, 환매수로 이익실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추진력을 얻어 추가적으로 풀로 죠지고, 마감단에 지수 빠졌으니 개관들한테 포지션을 넘겨버리는 영악한 매매흐름은 저도 놀랐다 < 어디서 온 타짜여

3-2 불확실성 예측불가능한 상황은 극강이나. "시장의 꼭지와 바닥 모두 변동성 극장에서 만들어졌다"는 경험칙도 상기해 볼 필요.

3-3 그래서 저의 결론은 '일괄매수'이고, 현금을 오늘 많이 소진시켰어요.(성과야 월말께 공유드릴 것) 이쯤에서 뭘사야 되냐가 어려운 부분인데, 기보유종목에 대한 믿음/신뢰가 중요. 미국이도 중요하고, 전쟁이슈도 한창인데, 저는 그 악재에 중심에 추가매수/일괄매수 액션했어요.

P.s 이제부터 작은 트리거 하나가 시장 크게 움직일 수 있다, 불확실하고 안개속이나 대체로 악재 풀반영 상황. 오늘의 손바뀜도 인상적 시그널. 평범하고 애매할때 액션하기보다는 좀 특별하게 죠져질때가 국장의 챤스라는 소견. 감사합니다!!
👍10😍2
I am 일괄매수에요~
13🤣9🙈3😱2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특이하게 GDP성장율이 잘나왔음에도 금리는 빠지고 나스닥지수도 빠진 하루

- 미국 3분기 GDP성장율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4.9%, 너무 좋은 경기 상황? 으로 긴축이 상당기간 이어질수 있단 근거 제공으로 부정적

- 금리, 미국채 금리 장중 5% 육박했으나 견조한 채권수요 영향으로 4.8%대로 다시 복귀

- 실적, 전날 장마감후 실적발표한 메타의 영향, 알파벳등 기술수에 부정적 영향

오늘 장마감후 실적발표한 아마존과 인텔은 예상치 상회, 시간외 아마존 3% 인텔 8% 상승중

- 반도체, 엔비디아가 이틀연속 급락으로 이전 지지 400$ 붕괴직전, 반도체 지수 0.5%가량 하락했는데 인텔이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하며 시간외 8% 급등

- 웨스턴디지털이 키옥시아와의 합병논의 중단, 웨스턴디지털은 9% 급락마감,

합병시 NAND 시장참여자의 압축으로 국내 기업에 수혜가 될것이란 기대감과

불발시 향후 웨스턴디지털과 키옥시아의 경쟁력상실, NAND 시장의 구조조정 실패의 사이에서 금일 SK하이닉스에 긍정적일지 부정적인 내용일진 의견이 조금 엇갈림

- 국내 증시는 나스닥 하락부분을 장중 나스닥 선물 1% 하락으로 일정부분 반영된 상태,

여기에 아마존과 인텔의 장마감후 서플 실적으로나스닥 선물 0.5%가량 상승중이라 나스닥 하락을 무조건 절망적으로 볼필요는 없음

이전 24일 반등전과 비슷한 장후반 코스닥 외국인 줍줍매수가 나오고 있어서 금일도 개인의 마지막남은 신용물량을 쥐어짜면서 외국인 수급 들어오는 체크 필요

#울산고래
3🤔1
* 아마존 3Q23 실적: 기대치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시간외 +5% 급등 중)

<미래에셋 임희석>

3Q23
3분기 매출은 YoY 13% 성장하며 2분기 11% 대비 성장세 가속화. AWS YoY 성장률은 12%를 기록하며 둔화된 성장세를 유지. 고객들의 비용 최적화 작업이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온라인 스토어 매출은 YoY 7% 성장하며 전분기(4%) 대비 성장세 가속화. 광고 사업 견조한 성장 지속. 아마존 프라임을 포함한 구독 서비스 매출은 102억달러로 14% 성장.

컨콜 주요
생성형 AI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회사에 중요한 사업이 되었음. AWS의 AI 코드 어시스트인 Code Whisperer는 이미 베테랑 엔지니어 수준의 코드 생성 능력을 갖춘 상태.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대형 언어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비용의 문제로 인해 다양한 크기의 LLM으로 실험을 하고 있는 상황. AWS가 이 상황을 도울 수 있을 것

Net sales: $143.08 bil actual, vs $141.56 bil

AWS net sales: $23.06 bil actual, versus $23.13 bil

Earnings per share: $0.94 actual, versus $0.58

Operating margin: 7.8% actual, versus 5.46%

Q4 net sales: $160-167 bil actual, versus $166.57 bil
1
[10/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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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목) 미국 증시는 알파벳(-2.7%) 주가 부진 지속, 메타(-3.7%)의 부진한 가이던스 등에 따른 빅테크 실적 불안, 3분기 GDP 호조에 따른 연준 긴축 경계감 재확산, 매파적이었던 ECB 통화정책회의 등으로 대내외적인 부담 요인으로 약세(다우 -0.8%, S&P500 -1.2%, 나스닥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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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악재가 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국면에서 미 3분기 경제성장률 호조는 경기 재가속 우려를 부각시켰음.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속보치 QOQ 4.9%(예상 4.3%, 2분기 2.1%) 기록. 개인지출은 2분기 0.8% -> 3분기에 4.0% 증가했는데, 상품 0.5% -> 4.8%, 서비스 1.0% -> 3.6% 모두 증가하며 전체 GDP 기여도 55% 차지.

기업투자 3.3% -> 2.7% 증가한 가운데, 특히 민간 투자의 기여도가 소비 다음으로 GDP 성장에 크게 기여. 9월 내구재 주문 역시 MOM 4.7%(예상 1.7%, 전월 -0.1%) 기록하며 지표 호조.
 
전일 채권시장 반응은 10년물, 2년물 금리 하락이 나타나긴 했지만 이는 7년물 국채 입찰 호조로 인한 수급 개선에 기인. 정부 재정지출로 인해 증가한 투자가 이번 3분기 GDP 성장에 기여한 동시에, 미국채 수급 불확실성 및 미국 재정적자 불안 요인은 11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

10월 30일 재무부 국채 발행계획 발표, 11월 17일 임시예산안 기한 및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위한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예산을 둘러싼 민주당과 공화당 대립 등.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1) 이번 속보치 발표 이전에 애틀랜타 연은의 GDP Now의 추정치가 5.4%였다는 점 감안할 때 경기 재가속 우려는 선반영 되었을 수 있다는 점, 2) 추가 금리 인상 없이 경기침체를 초래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

연준이 가장 중요시하는 지표인 PCE 물가지수는 2분기 6.3% -> 3분기 5.3%, 근원 PCE 3.7% -> 2.4%로 하락하며 디스인플레이션 기조 지속.

또한 ECB 통화정책회의에서는 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경기침체 및 지표 부진 지속으로 인해 긴축 사이클 종료를 시사한 가운데, 확실시된 11월 FOMC 금리 동결 이후에는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반영하는 조정국면 -> 내년 금리 인하 시점 컨센서스 형성으로 초점이 이동하며 반등 모색할 가능성.
 
26일(목) 국내증시는 미국채 금리 반등, 중동 불확실성, SK하이닉스 실적부진 비롯한 개별종목 이슈에 외국인 5000억원 가까이 매도하며 급락, 코스피는 2,300선 하회 (KOSPI -2.71%, KOSDAQ -3.50%)
 
금일에는 미 경기 재가속 우려로 하락 출발하겠지만, 아마존 및 IBM 실적 호조, 전일 현대차 실적호조 이후 유입된 기아, 현대모비스 실적 기대감,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 시도할 전망.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전기차 수요 우려 및 실적 부진으로 이차전지 약세, 영업이익 쇼크의 원인으로 소비위축으로 인한 MLCC 재고조정을 언급한 삼성전기 역시 약세.

반면 영업이익 예상치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의약품 업종 비롯한 통신, 음식료는 방어주 역할 하며 양호한 흐름. 결국 고금리 장기화 국면에서 성장이 희귀해지며 실적이 유지되는 기업에 수급 쏠림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3분기 영업손실 1.79조원 기록했지만, HBM 판매호조로 D램 부문 흑자 전환. SK하이닉스 주가는 하락했지만, 이차전지매도한 개인자금은 현재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도가 가장 큰 반도체로 이동.
 
지수가 연초 수준으로 회귀하고 거래대금 코스피 9조원, 코스닥 6.5조원 수준으로 급감. RSI 기준 과매도 구간 진입했으며 선행 PER 9.8배, PBR 0.8배 도달로 밸류에이션 상 진입 매력 유효. 그럼에도 코스닥은 YTD 9.5% 기록하며 여타 증시 대비 아웃퍼폼했으며 연말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