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 남대종/김광수/이안나] 모빌아이가 불러올 미래
[Part I.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
인텔은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의 2022 년 중반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빌아이를 비롯해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모빌아이: 자율주행의 모태. EyeQ 를 중심으로 LiDAR/Radar 통합 솔루션 제공. 2025 년 레벨 4 목표
- 테슬라: HD map 과 LiDAR/Radar 보다는 카메라와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자체개발 오토파일럿
엔비디아(개방형 통합 솔루션 추구), 크루즈(GM 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보다 높은 완성도), 웨이모(구글이
시작한 솔루션. 승용차에서 트럭까지 적용처 확대) 등도 자율주행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Part II. 자율주행이 불러올 미래]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의 전동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장산업은 2020년~2025년 CAGR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문별로는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전환에 따른 구동계(Powertrain)가 동기간 22%로 가장 크게 성장하고, ADAS와 관련한 안전(Safety)이 12%, 인포테인먼트(Driver Info.)가 7%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모빌아이의 상장이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전장 관련 업체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1년 기준 국내 전기전자 업체들의 전사 내 전장사업 매출 비중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후반~10% 수준이나 앞으로 Q(수량)의 성장과 함께 P(판가)의 상승으로 사업의 규모는 물론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art III. 하부를 책임질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의 최대 고민은 원재료입니다. 현재 급등한 원재료의 많은 부분을 떠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셀 기업과의 JV 및 소재와의 직접 JV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기차 기업들의 내재화 작업이 본격화된 데에는 빠르게 올라온 배터리 기술 성숙도도 한 몫 했습니다. 전기차 기업들이 셀 내재화를 하게 될지, 셀 기업들이 소재 내재화를 통해 경제성을 확보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모두 소재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소재 기업 투자가 유리하나 소재도 철저한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Part III]에서는 배터리 소재에 대한 기술 성숙도 검토를 통해 투자 기준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Top Pick을 제시하려 합니다.
[Part IV. 투자전략]
반도체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Top pick 삼성전자, 관심종목 해성디에스를 제시합니다. M2 통화증가율이 5월 현재 0.7%로 거의 0% 근처에 수렴했고, 글로벌 주요 반도체들의 12M Fwd P/B도 1.1x로 밴드 하단까지 조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및 PC 업체들의 판매계획이 하향 조정되고 있고, 실물 수요의 불확실성이 아직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합니다.
전기전자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이노텍을 제시합니다. LG이노텍의 경우 2H22 전장사업 부문의 흑자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IT 수요 둔화 에도 불구하고 전략고객 내 탄탄한 입지 및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화학을 제시합니다. 배터리 기술 성숙도는 빠르고 이제부터는 셀 업체
보다 소재 기업이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가장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증설 모멘텀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 실리콘 음극재와 도전재 기업은 주가 조정 후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리포트링크: https://bit.ly/3LRqmzm
[Part I.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
인텔은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의 2022 년 중반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빌아이를 비롯해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모빌아이: 자율주행의 모태. EyeQ 를 중심으로 LiDAR/Radar 통합 솔루션 제공. 2025 년 레벨 4 목표
- 테슬라: HD map 과 LiDAR/Radar 보다는 카메라와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자체개발 오토파일럿
엔비디아(개방형 통합 솔루션 추구), 크루즈(GM 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보다 높은 완성도), 웨이모(구글이
시작한 솔루션. 승용차에서 트럭까지 적용처 확대) 등도 자율주행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Part II. 자율주행이 불러올 미래]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의 전동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장산업은 2020년~2025년 CAGR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문별로는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전환에 따른 구동계(Powertrain)가 동기간 22%로 가장 크게 성장하고, ADAS와 관련한 안전(Safety)이 12%, 인포테인먼트(Driver Info.)가 7% 성장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모빌아이의 상장이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전장 관련 업체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2021년 기준 국내 전기전자 업체들의 전사 내 전장사업 매출 비중은 대부분 한자릿수 중후반~10% 수준이나 앞으로 Q(수량)의 성장과 함께 P(판가)의 상승으로 사업의 규모는 물론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art III. 하부를 책임질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의 최대 고민은 원재료입니다. 현재 급등한 원재료의 많은 부분을 떠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셀 기업과의 JV 및 소재와의 직접 JV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기차 기업들의 내재화 작업이 본격화된 데에는 빠르게 올라온 배터리 기술 성숙도도 한 몫 했습니다. 전기차 기업들이 셀 내재화를 하게 될지, 셀 기업들이 소재 내재화를 통해 경제성을 확보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모두 소재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소재 기업 투자가 유리하나 소재도 철저한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Part III]에서는 배터리 소재에 대한 기술 성숙도 검토를 통해 투자 기준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Top Pick을 제시하려 합니다.
[Part IV. 투자전략]
반도체 투자의견 Neutral을 유지하고 Top pick 삼성전자, 관심종목 해성디에스를 제시합니다. M2 통화증가율이 5월 현재 0.7%로 거의 0% 근처에 수렴했고, 글로벌 주요 반도체들의 12M Fwd P/B도 1.1x로 밴드 하단까지 조정받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및 PC 업체들의 판매계획이 하향 조정되고 있고, 실물 수요의 불확실성이 아직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합니다.
전기전자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이노텍을 제시합니다. LG이노텍의 경우 2H22 전장사업 부문의 흑자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IT 수요 둔화 에도 불구하고 전략고객 내 탄탄한 입지 및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 LG화학을 제시합니다. 배터리 기술 성숙도는 빠르고 이제부터는 셀 업체
보다 소재 기업이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가장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이익 성장이 기대되며,
증설 모멘텀이 강할 것으로 보이는 실리콘 음극재와 도전재 기업은 주가 조정 후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리포트링크: https://bit.ly/3LRqmzm
👍2
받)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IS 오더컷 발생 (5月중)
전자 CIS 유통 담당업체 6월 해당품목 매출 70% 감소 이야기
특히 중저가 라인 오더컷 심한듯
전자향 카메라 모듈업체도 오더컷 나온듯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IS 오더컷 발생 (5月중)
전자 CIS 유통 담당업체 6월 해당품목 매출 70% 감소 이야기
특히 중저가 라인 오더컷 심한듯
전자향 카메라 모듈업체도 오더컷 나온듯
블룸버그] 이번 하락장 평가
-미국 나스닥에서만 증발한 금액
▶ 닷컴버블 - 6,000조 증발
▶ 글로벌금융위기(리먼사태) - 3,000조 증발
▶ 코로나19 팬데믹 - 6,000조 증발
▶ 올해 하락장 - 1경원 증발 (진행중)
-미국 나스닥에서만 증발한 금액
▶ 닷컴버블 - 6,000조 증발
▶ 글로벌금융위기(리먼사태) - 3,000조 증발
▶ 코로나19 팬데믹 - 6,000조 증발
▶ 올해 하락장 - 1경원 증발 (진행중)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이럴때 투자한 사람들이 항상 돈을 벌었죠
상장 막히니 생존 벼랑끝 내몰린 바이오…"이러다 다 죽어"
http://news.mt.co.kr/mtview.php?no=2022052510464552234
상장 막히니 생존 벼랑끝 내몰린 바이오…"이러다 다 죽어"
http://news.mt.co.kr/mtview.php?no=2022052510464552234
머니투데이
돈줄 끊긴 바이오 생태계…"이러다 다 죽어" 곡소리만 커진다 - 머니투데이
[MT리포트]찬밥신세 바이오, 부활의 조건①바이오 자금줄 동났다…성장산업? 생존 걱정자본시장이 바이오를 외면하고 있다. 현장에선 "이 정도로 자본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