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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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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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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백 챌린지는 연예인 중 🌐JYP가 제일 잘하는 거 같다 …… 크흐🤣

크록스까지 똑같이 신었음
디테일까지 챙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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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1
못하는거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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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2024년 주도업종 프리뷰(1) - STO / 예금토큰 / 조각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매년 주도주는 새로 바뀐다고 생각함(2차전지 제외. 이건 3년을 갔고 4년도 갈 수 있음)
기존 주도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새로운 주도주를 먼저 찾고 고민하는 시간이 연말에는 늘 필요함.
현재도 몇몇개 후보가 있음. 내년에 이 주도주가 무조건 간다! 가 아니라 미리 스터디해보고 뉴스에 맞춰서 공부를 먼저 해둘 필요가 있음.

주식쟁이 관점에서 블록체인 관점을 공부해서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계 고수분들이 보시면 문과 학사가 물리학 박사 앞에서 물리학 강연하는 수준으로 보일 수도 있음. 다만 주식 관점에서 어떻게 관련주와 이벤트를 볼 수 있을지를 고민해본 것이라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음.

오늘 올리는 것은 프리뷰 성격. 관련주는 직접적인 언급에서 제외함.
주식이 오르려면 나만의 관심이 아니어야됨. 그래야 뉴스도 나오고 시장 참여자도 나오기 때문.

현재는 한국은행에서도 토큰예금과 관련하여 연구와 테스트가 계속 진행중이고 정치권과 재계에서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음. 워낙 큰 시장이고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과 주요 금융기관들이 연구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0.의견
일단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은 시장규모임(2030년 국내 364조 / 글로벌 5200~6500조. 시장규모는 거래대금이 아니라 시가총액으로 추정됨.)

그리고 작년과 다른 것은 예금토큰의 출시시기가 내년 말로 잡히면서 작년에는 멀기만 했던 타임라인이 확실히 잡혔다는 것과 증권사/은행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STO 시장이 커져가기 위한 장점도 명확해지고 있음.

1) 전통 플레이어들의 참여
예금토큰을 중심으로 STO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금융업계와 중앙은행까지 들어오는 시장이 되었다는 것.
새로운 기술이 전통금융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몇 년 전만 해도 전통적인 금융시장은 배척하는 분위기였지만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신뢰성이 높고 시장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2) 새로운 시장의 개척과 비용절감
STO의 경우 기존 증권이 커버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줄 수 있음. 당연히 부동산이나 증권 등 기존 시장도 포함이고 예금토큰이 도입되면 수수료 절감 등 비용적인 이슈나 거래 안정성도 많이 올라갈 수 있음.
또한 아래에도 나오겠지만 하이브에 투자하는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할 수 있는 개념. 뿐만 아니라 NPL, IP 등 다양한 기초상품의 증권화가 가능해짐.

3) 주식투자로서의 관점
일단 국내 시장만으로도 매우 큰 시장이 됨. 국내 시장만으로도 주가들이 고점 대비 크게 눌려있는 STO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음.

그 동안 예금토큰 등을 적극 도입한 국가는 주로 개발도상국이었음.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이걸 빠르게 보완하기 위해서임. 그러나 선진국에서 만약 STO나 예금토큰을 도입한다면 관련 기술이 많이 발달된 한국 시장과 관련 기업들에 관심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음. 즉 해외 진출에 대한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음.

1.STO란?
개념은 유진투자증권 23/2/20 김세희 위원 리포트에 잘 나와있음.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1) 개요
금융위 공식 명칭은 토큰 증권.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이나 주식 등 금융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한 것.
증권법에 따라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야 함. 분산원장 도입시 현재 예탁원의 중앙집중식 계좌부가 필요없음.
증권형 토큰은 기업의 법적 소유권을 가졌음을 으미하기에 배당금, 분배금, 이자 수취 가능.

2) 코인과 차이점
코인은 증권이 아닌 디지털 자산, 토큰 증권은 증권형 디지털 자산임.
결과적으로 모든 증권규제가 적용되고 자본시장법의 규율 대상.
계약관계로 맺어진 토큰 발행자가 분명히 존재하여 투자자 보호가 가능함.

3) 확장 가능성
국내에 있는 많은 자산 토큰화하여 시장성이 확대되고 자본시장 혁신까지 이어짐.
예를 들어 한 회사의 특정 프로젝트에만 투자하고 싶은 경우 토큰을 발행하여 해당 프로젝트만을 위한 자금 조달 가능.
색다른 주주확보 및 자회사-모회사 할인이 축소됨.

추가 : 이해하기 쉬운건 7월달에 나온 기사임.

"STO로 하이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하는 시대 올것" [토크노미 코리아 2023]
(https://www.fnnews.com/news/202307121828329817)

개인적으로 이 기사의 제목 한 줄이 확장 가능성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된 기사였음.

또한 뮤직카우도 좋은 사례일 수도 있지만, 이 시장이 활성화되면 디앤씨미디어가 아니라 나혼렙을 투자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됨. 즉 투자 기회의 확대로 큰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음.

4) 주요플레이어
증권사 - 발행 및 유통의 주요주체. 자체 플랫폼 구축 중
조각투자 플랫폼 - STO 경험 및 노하우
블록체인 기술업체 -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에 기술제공 및 기술 개발
비상장 주식 중개업자

2.STO 르네상스의 도래(23/1/25 유진 김세희 위원 리포트 요약)
STO가 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증권형 토큰의 유동성이 중요할 것. 유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STO의 장점으로 꼽히는 거래 효율성 증가, 비용 절감 등 실질적 효과가 중요할 것. STO 산업의 업사이드는 비유동성 자산 토큰화로 새로 생겨나는 시장규모가 결정할 것. 부동산 STO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 단일자산군으로 가장 큰 규모인 동시에 투자자들 관심도가 높음 부동산 간접시장과 유동화증권 중 ABS만 해도 270조원 넘음.

2-1.하나금융경영연구소 발표자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홈페이지에 가면 토큰증권 시장 규모에 대해 추론한 자료가 있음. BCG컨설팅이 22년에 발표한 글로벌 시장을 토대로 24년 34조원을 시작으로 30년에 367조원으로 성장 전망. 특히 국내는 주식, 부동산 포함하여 금융업 관련 시장이 70%를 차지할 것. 30년에는 국내 GDP의 14.5%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
씨티은행은 글로벌 시장은 현재 20~30조원에서 2030년 5200조~65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3.진행상황 및 주요 일정(출처 : 주요 언론사 기사)
11월 : 금융위 STO 시장 활성화 위한 지원대책 및 제도개선 방안 마련, 추진 계획
11월초 : 1호 미술품 조각투자 열매컴퍼니 투자계약증권서 신고 결과 발표
11월 말~12월 : 서울옥션블루 증권신고서 제출 가능성. 미술품 가치산정방안 준비 중
연내 : 토큰증권 관련 법안 통과
내년 말 : 은행들이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예금토큰을 발행해 내년 말부터 실제로 활용해볼 계획

4. 투자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까
크게 보면 2가지가 될 것. 전통 금융 플레이어인 은행이나 증권사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와 두나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히 두나무의 투자 방향은 멀티플의 폭발을 끌어낼 수 있음. 내가 머리아프게 공부하는게 가장 좋을 수도 있지만 두나무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 토큰증권 관련 기사
7/23 370조 토큰 시장 놓고 물밑 혈투…진출 준비하는 증권사·은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1279?sid=101)

9/13 5대 은행 모두 STO 진출
(https://www.etnews.com/20230913000266)

10/4 은행서 ‘토큰’으로 예금 든다…한은·당국, ‘CBDC 활용성 테스트’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05522?sid=101)

10/10 윤창현 의원 "블록체인 기술, 새로운 해외 진출 기회 마련할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460)

10/16 "5년 안에 6700조 시장"...JP모건·씨티도 '자산 토큰화' [코인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6401?sid=105)
1😍1
No 뚜껑 is 뚜따
상따증권
#한일단조

다시꿈틀거리는조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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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알테오젠 :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 시가총액 1위 대장주를 향하여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알테오젠은 항암제를 처방받을 때 오랜 기간동안 주사를 꼽고 있어야 하는 IV제형을 수십 분동안으로만 꼽으면 되는 SC제형으로 바꾸는 히알루로디나제 기술을 보유
- 인간 유래 히알루로디나제를 통해 거부 반응 없이도 제형 변경을 가능케 해 환자에게는 편리성을 제공,
- 글로벌 빅파마에게는 특허 만료를 앞둔 블록버스터 신약에게 바이오시밀러의 침투에서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전략적 이점을 제공
- 이러한 인간 유래 히알루로디나제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시가총액 3.5조)과 할로자임(5.9조)만이 전부.

- 이전에 머크의 인수설 찌라시가 돌며 상승, 이후 차익매물 소화로 인해 조정을 거침
- 그러나 머크 인수설보다 더 중요한 것은 머크 키트루다와의 독점 계약.
- 키트루다 제작사 머크는 미국 약가 인하와 바이오시밀러 진입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기존 IV제형을 SC제형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요
- 바이오시밀러와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매출의 3~40%를 잃느니, SC제형의 독점적 권리 확보를 통해 매출의 1~20% 수준으로 방어하는 것이 우월전략 >> 수익성 측면에서도 제형 변경이 절실
- 할로자임은 이미 타사와 독점계약을 맺어 사용 불가, 유일한 대안은 알테오젠.
- 키트루다 성분의 독점적 권리를 취득해야 하기에, 알테오젠이 머크와 계약을 통해 ㅂ잃는 잠재시장(바이오시밀러)의 수익성을 머크가 보장해줘야함

- 이 상황 속에서 급한 것은 키트루다의 특허가 다가오고 있는 머크.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오히려 시간이 자기 편인 셈임.
- 머크는 종국적으로 SC제형의 연간 매출을 20조 원으로 예상하고 있는만큼, 미드싱글 정도만의 로열티를 수취한다 하더라도 동사는 연간 영업이익 조 단위 가능
- 기관간담회에서 대표이사는 '연내에도 계약체결이 가능하다'며 계약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음을 암시
-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 이후로 기관들은 물량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고 있음
- 특히 11월 8일 대표이사께서 참석하기로 예정되었던 주주와의 간담회에도 '당면한 현안의 마무리'를 위해 불가피하게 불참한다고 밝힘. 주주와의 약속을 취소하면서까지 해결해야할 당면한 문제라는 게 뭘지는 말 안해도 알 듯한 건 왜일까.....

- 만약 살제로 독점계약 체결이 공시되면 K-셀온이 나올지 상한가를 갈 지는 알 수 없음
- 그러나 하나 분명한 것은 독점계약이 체결되면 동사의 내재가치는 퀀텀점프할 것으로 보임
- 이전에도 말한 것처럼 계약이 체결되면 장기간에 걸쳐 키트루다 SC 제형 하나만으로도 동사의 기업가치는 셀트리온(시총 22조, 작년 영익 0.65조)을 넘어 셀트리온 그룹 전체를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 너무 글이 길어져 생략하지지만, 산토스와의 계약, 성장호르몬, ADC, 아일리아 등 추가적인 성장 전략도 점점 구체화되고있음.
- 분명 셀트리온과 비견되는, 오히려 그 이상을 꿈꾸는 알테오젠의 약진이 흥미진진한 이유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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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근당

너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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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셀브라더들 슬슬 대구빡들기시작
💩1👌1
#인탑스

이쪽도 슬슬 올라오기 시작
◇삼성전자, AI와 로봇공학 투자 확대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의 보조 웨어러블 로봇인 '봇핏’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지목한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AI와 로봇공학 분야에 투자하는 주된 이유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확장하고, 무인화 시장이 커짐에 따라 그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021년에 AI, 로봇,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 차세대 통신 등에 대해 향후 3년간 24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런 투자는 삼성전자가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올해 1월과 3월에 로봇 제조업체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 14.99%를 확보하기 위해 867억원을 투자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에 설립되어 사람과 비슷한 모습의 로봇제품인 ‘휴보’ 등 다족보행 로봇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이러한 투자는 삼성전자가 로봇공학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2016년에 9600만 달러(약 1077억 원)에서 2026년에는 46억5000만 달러(약 5조2150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약 10년 동안 시장 규모가 약 50배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성장은 주로 노령 인구의 증가와 그들의 필요성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또한, BIS리서치(Business Intelligence & Strategy Partner)에 따르면,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지난해 12억 4천만 달러(약 1조7000억 원)에서 2030년에는 132억 달러(약 18조 원)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30%에 이르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예상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시장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로봇 '봇핏' 출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11031308535164e8b8a793f7_1/articl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