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07 14:57:23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1조 7,3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10억(예상치 : -)
영업익 : 428억(예상치 : -)
순이익 : 3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110억/ 428억/ 328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2022.4Q 3,733억/ 581억/ 267억
2022.3Q 3,771억/ 624억/ 5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9003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기업명: 동진쎄미켐(시가총액: 1조 7,35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10억(예상치 : -)
영업익 : 428억(예상치 : -)
순이익 : 3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110억/ 428억/ 328억
2023.2Q 3,313억/ 456억/ 256억
2023.1Q 3,450억/ 512억/ 413억
2022.4Q 3,733억/ 581억/ 267억
2022.3Q 3,771억/ 624억/ 5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79003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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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업사이드[UPSIDE]📈
-> 약 10년간 빈대 관련 신고는 9건에 불과하나, 최근 들어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합동대책본부는 총리실에서 총괄하는 것으로 격상돼 이날 총리실 주관으로 첫 회의를 한다.
[빈대 관련주] 경농, 인바이오, 경남제약, 성보화학, 누보.
https://v.daum.net/v/2023110715354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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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빈대 의심신고 누적 30여건…정부 합동대책본부, 총리실서 총괄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최근 빈대가 숙박시설, 목욕장 등에서 전국적으로 출현해 피해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에서 들어온 빈대 의심신고 건수가 수십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정부 합동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까지 전국 17개 시·도 등에 접수된 빈대 의심신고 건수는 30여건이다. 이는 신규 신고 및 기존 신고를 누적한 수치로, 지자체 신고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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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막기 총력전에 나선 정부, 해외 살충제도 긴급 사용승인
네오니코티노이드 관련주 경농/인바이오/누보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4378752
네오니코티노이드 관련주 경농/인바이오/누보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4378752
머니S
빈대 막기 총력전에 나선 정부, 해외 살충제도 긴급 사용승인 - 머니S
서울과 인천, 대구 등에서 빈대가 발견되자 정부가 총력에 나섰다.7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1차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의 핵심은 효능성 높은 빈대 살충제 도입이었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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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내년 반도체 사업 전략은 '선택과 집중'으로 요약된다.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으로 설비투자·공급 비중 확대에 포커스를 맞추고, 불황을 겪고 있는 낸드플래시는 당분간 감산 기조를 유지해 수익성을 방어하겠다는 것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HBM 공급 역량을 올해 대비 2.5배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패키징 거점인 천안 사업장에 HBM 양산을 위한 패키징 라인을 신설할 예정이다. HBM을 주문한 고객사에 첨단 패키지 기술, 파운드리까지 결합된 맞춤형 턴키(일괄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에만 역대 최대인 53조7000억원을 쏟아붓는다. 특히 올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HBM 중심의 설비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설비투자의 상당 부분이 HBM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대규모 투자를 통해 확보한 '규모의 경제'로 삼성전자는 그간 시장에서 원가 우위를 점해왔다. 이 같은 성공 방정식을 HBM에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공정인 GAA(게이트-올-어라운드) 3나노미터(nm) 및 2나노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HBM에 초점을 맞췄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HBM3E 등 경쟁사를 선도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HBM 시장 점유율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1108051007443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HBM 공급 역량을 올해 대비 2.5배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패키징 거점인 천안 사업장에 HBM 양산을 위한 패키징 라인을 신설할 예정이다. HBM을 주문한 고객사에 첨단 패키지 기술, 파운드리까지 결합된 맞춤형 턴키(일괄 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에만 역대 최대인 53조7000억원을 쏟아붓는다. 특히 올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HBM 중심의 설비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설비투자의 상당 부분이 HBM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대규모 투자를 통해 확보한 '규모의 경제'로 삼성전자는 그간 시장에서 원가 우위를 점해왔다. 이 같은 성공 방정식을 HBM에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첨단 공정인 GAA(게이트-올-어라운드) 3나노미터(nm) 및 2나노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HBM에 초점을 맞췄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HBM3E 등 경쟁사를 선도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HBM 시장 점유율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1108051007443
언론사 뷰
돈되는 HBM 늘리고 낸드 감산…내년 삼성·SK는 '선택과 집중'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내년 반도체 사업 전략은 '선택과 집중'으로 요약된다.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으로 설비투자·공급 비중 확대에 포커스를 맞추고, 불황을 겪고 있는 낸드플래시는 당분간 감산 기조를 유지해 수익성을 방어하겠다는 것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HBM 공급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연합뉴스
[1보] 美, 환율관찰대상국서 한국 제외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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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 이후 국내 주식시장에서 발을 빼던 외국인투자가들이 지난 7일 돌연 5000억 원어치 이상의 주식을 시간외 매매로 사들였다. 외국인들은 특히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공매도 잔액이 비교적 많이 쌓이지 않은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파악돼 그 배경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일 장 마감 이후 오후 6시까지 5120억 원어치의 국내 주식을 순매수했다. 정규 거래 시간 동안 코스피시장에서 1017억 원어치를 내다팔며 지수를 끌어내렸던 외국인은 시간외 매매 물량에 힘입어 이날 최종적으로 4111억 원 매수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번 거래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DEX200 상장지수펀드(ETF) 등 세 종목을 쓸어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물량을 넘긴 쪽은 주로 한국 기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5000억 원이 넘는 이번 거래 규모를 두고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더욱이 매매 대상들이 애초 공매도 잔액이 높지 않았던 종목들이었던 만큼 ‘쇼트커버링(공매도한 주식을 되갚기 위한 매수)’ 성격의 거래 물량도 아닐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외국인들은 지난 5일 금융 당국이 공매도 전면 금지 카드를 기습적으로 꺼내자 그 직후인 6일 쇼트커버링에 나서며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이런 영향으로 코스피지수도 사상 최대폭인 134.03포인트나 뛰며 2300대에서 2500대로 단번에 뛰어올랐다. 공매도 물량을 청산한 외국인은 다음날인 7일 나머지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코스피지수도 다시 2.33% 떨어진 2443.96로 주저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58634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일 장 마감 이후 오후 6시까지 5120억 원어치의 국내 주식을 순매수했다. 정규 거래 시간 동안 코스피시장에서 1017억 원어치를 내다팔며 지수를 끌어내렸던 외국인은 시간외 매매 물량에 힘입어 이날 최종적으로 4111억 원 매수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번 거래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DEX200 상장지수펀드(ETF) 등 세 종목을 쓸어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물량을 넘긴 쪽은 주로 한국 기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5000억 원이 넘는 이번 거래 규모를 두고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더욱이 매매 대상들이 애초 공매도 잔액이 높지 않았던 종목들이었던 만큼 ‘쇼트커버링(공매도한 주식을 되갚기 위한 매수)’ 성격의 거래 물량도 아닐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외국인들은 지난 5일 금융 당국이 공매도 전면 금지 카드를 기습적으로 꺼내자 그 직후인 6일 쇼트커버링에 나서며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이런 영향으로 코스피지수도 사상 최대폭인 134.03포인트나 뛰며 2300대에서 2500대로 단번에 뛰어올랐다. 공매도 물량을 청산한 외국인은 다음날인 7일 나머지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코스피지수도 다시 2.33% 떨어진 2443.96로 주저앉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58634
Naver
외국인, 시간외거래로 5000억 대량 매수
외국인투자가들이 지난 7일 5000억 원어치 이상의 주식을 시간외 매매로 사들였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일 시간외거래로 5120억 원어치의 국내 주식을 순매수했다. 정규 거래 시간 동안 코스피시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한화 유통/의류 이진협]
※ GS리테일 (007070) - 3Q23 리뷰 : 차별화된 턴어라운드
# 자료 원문 보기 : https://zrr.kr/X5Vb
★GS리테일은 편의점의 증익 전환과 호텔의 서프라이즈로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쟁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동사 편의점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차별화되었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다만 편의점업의 객수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편의점업에 대한 유통업종 내 선호도를 낮추는 요인이라 판단합니다. 프레시몰 철수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3.1만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 3Q23 Review
- 편의점의 턴어라운드 고무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만원 상향
컴플 승인 득
※ GS리테일 (007070) - 3Q23 리뷰 : 차별화된 턴어라운드
# 자료 원문 보기 : https://zrr.kr/X5Vb
★GS리테일은 편의점의 증익 전환과 호텔의 서프라이즈로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경쟁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동사 편의점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차별화되었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다만 편의점업의 객수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편의점업에 대한 유통업종 내 선호도를 낮추는 요인이라 판단합니다. 프레시몰 철수에 따른 실적 전망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3.1만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 3Q23 Review
- 편의점의 턴어라운드 고무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만원 상향
컴플 승인 득
지난 4월 경영권 매각을 잠정 중단했던 배터리 전자석탈철기(EMF) 1위 기업 대보마그네틱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다시 나섰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보마그네틱은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해 T그룹 등을 포함한 원매자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 대상은 이준각 창업자(대표이사)의 지분 22.26%와 특수관계자 지분을 포함한 45.1%다.
대보마그네틱은 지난 3월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 작업을 진행했다.
당시 예비입찰에서 산은PE-유진PE, 한솔제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등 4곳이 숏리스트에 포함되며 주목을 받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택하지 못하고 딜을 철회한 바 있다.
올 초 2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매각가를 두고 원매자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다만, 최근 증시가 조정기에 돌입하면서 상황이 급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대보마그네틱의 주가는 3만원 초반대로 연초 주가(6만2천원대)에 비해 절반 이상 하락한 상태다.
매각 지분가치로 환산하면 시가 기준 1천억원 수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이더라고 원매자들의 수요가 과거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보마그네틱은 이준각 대표가 지난 1995년 설립한 회사로, 자석을 이용해 원료에 함유된 철을 제거하는 EMF를 제조 및 판매한다.
이차전지 양극 소재에 함유된 미량의 철을 PPB(10억분의 1) 단위까지 제거 가능한 정교한 기계를 제작할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원료에 철이 미량만 있다고 해도 배터리의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기 때문에 철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은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LG화학, 삼성SDI, 에코프로 등이 주요 고객으로, 현재 대보마그네틱의 EMF를 공정에 추가 배치해 사용하고 있다.
이밖에 비철금속선별기, 서스펜디드 자력선별기, 격자형 자력선별기 등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산업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재 임가공업에도 진출했다.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첨가제 등을 건조, 분쇄, 탈철 공정을 거쳐 고순도의 리튬으로 임가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충북 음성에 연산 8천t 이상의 이차전지 임가공 공장을 완공했으며, 약 200억원 규모의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올해까지 연간 생산력을 4만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231억원의 매출과 9억9천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부채비율은 23.8%이며, 순차입금의존도는 마이너스(-)14.7%로 사실상의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082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보마그네틱은 경영권 지분 매각을 위해 T그룹 등을 포함한 원매자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 대상은 이준각 창업자(대표이사)의 지분 22.26%와 특수관계자 지분을 포함한 45.1%다.
대보마그네틱은 지난 3월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 작업을 진행했다.
당시 예비입찰에서 산은PE-유진PE, 한솔제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등 4곳이 숏리스트에 포함되며 주목을 받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택하지 못하고 딜을 철회한 바 있다.
올 초 2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매각가를 두고 원매자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다만, 최근 증시가 조정기에 돌입하면서 상황이 급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대보마그네틱의 주가는 3만원 초반대로 연초 주가(6만2천원대)에 비해 절반 이상 하락한 상태다.
매각 지분가치로 환산하면 시가 기준 1천억원 수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이더라고 원매자들의 수요가 과거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보마그네틱은 이준각 대표가 지난 1995년 설립한 회사로, 자석을 이용해 원료에 함유된 철을 제거하는 EMF를 제조 및 판매한다.
이차전지 양극 소재에 함유된 미량의 철을 PPB(10억분의 1) 단위까지 제거 가능한 정교한 기계를 제작할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차전지 원료에 철이 미량만 있다고 해도 배터리의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기 때문에 철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은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LG화학, 삼성SDI, 에코프로 등이 주요 고객으로, 현재 대보마그네틱의 EMF를 공정에 추가 배치해 사용하고 있다.
이밖에 비철금속선별기, 서스펜디드 자력선별기, 격자형 자력선별기 등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산업에서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재 임가공업에도 진출했다.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첨가제 등을 건조, 분쇄, 탈철 공정을 거쳐 고순도의 리튬으로 임가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충북 음성에 연산 8천t 이상의 이차전지 임가공 공장을 완공했으며, 약 200억원 규모의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올해까지 연간 생산력을 4만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231억원의 매출과 9억9천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부채비율은 23.8%이며, 순차입금의존도는 마이너스(-)14.7%로 사실상의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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