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195870)에 대해 “올해 실적보다 내년 실적에 주목해야 하며 업황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IT 수요 둔화 이후 회복이 기대되는 구간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위해 설비 투자도 확대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줄어든 6867억원, 영업익은 48% 감소한 1072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IT 수요 둔화 영향에 따라 제품별 실적 둔화가 나타났다”며 “매출액 기준 리드프레임이 전년비 18% 줄어든 4371억원, 서브스트레이트는 17% 감소한 2496억원이 전망되며 매출 둔화 및 판관비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8.7%포인트 줄은 15.6%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해성디에스에 대해 “2023년보다 2024년에 주목할 타이밍”이라 강조했다. IT 수요 개선에 힘입어 주
요 제품의 실적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DDR4 수요 개선 및 DDR5 수요 확대, 차량용 부품 수요 회복으로 2024년 매출액이 전년비 8% 증가한 7423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1302억원이 전망된다.
그는 “실적 안정화 구간 진입 및 반도체 업황 회복도 긍정적이며 지난 실적과 주가 움직임을 보면 답을 알 수 있다”며 “2019년 이후 주요 제품 수요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2022년까지 고성장을 지속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137% 증가한 2044억원으로 서프라이즈 성장이 나타난 한 해이나 다만 주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하반기 고점 기록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실적의 상대적 강도보다 향후 업황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셈이다.
오 연구원은 “2023년 부진한 실적보다 2024년의 실적 성장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며 “전방 산업인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약 13%로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1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반도체 고부가 제품 및 기존 제품의 수요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성장 잠재력도 충분히 입증했다는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13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IT 수요 둔화 이후 회복이 기대되는 구간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위해 설비 투자도 확대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줄어든 6867억원, 영업익은 48% 감소한 1072억원으로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IT 수요 둔화 영향에 따라 제품별 실적 둔화가 나타났다”며 “매출액 기준 리드프레임이 전년비 18% 줄어든 4371억원, 서브스트레이트는 17% 감소한 2496억원이 전망되며 매출 둔화 및 판관비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8.7%포인트 줄은 15.6%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해성디에스에 대해 “2023년보다 2024년에 주목할 타이밍”이라 강조했다. IT 수요 개선에 힘입어 주
요 제품의 실적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DDR4 수요 개선 및 DDR5 수요 확대, 차량용 부품 수요 회복으로 2024년 매출액이 전년비 8% 증가한 7423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1302억원이 전망된다.
그는 “실적 안정화 구간 진입 및 반도체 업황 회복도 긍정적이며 지난 실적과 주가 움직임을 보면 답을 알 수 있다”며 “2019년 이후 주요 제품 수요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2022년까지 고성장을 지속했다. 2022년 영업이익은 137% 증가한 2044억원으로 서프라이즈 성장이 나타난 한 해이나 다만 주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하반기 고점 기록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실적의 상대적 강도보다 향후 업황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반영된 셈이다.
오 연구원은 “2023년 부진한 실적보다 2024년의 실적 성장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며 “전방 산업인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약 13%로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1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반도체 고부가 제품 및 기존 제품의 수요 회복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성장 잠재력도 충분히 입증했다는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8413
Naver
해성디에스, 올해보다 내년 실적에 주목…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해성디에스(195870)에 대해 “올해 실적보다 내년 실적에 주목해야 하며 업황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6만7000원으로 ‘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투증권 윤철환/이도희] 아이엠티(451220): HBM, EUV? 난 듈다
▶️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제품은 건식 세정 장비인 1) Laser Cleaning 장비, 2) CO2 Cleaning 장비 및 3) EUV Mask용 레이저 Baking 장비
- Laser Cleaning 장비는 S사 공정 상의 기본 생산 장비로 채택된 만큼 2024년에도 OSAT 업체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발주가 이어질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올해 2분기 미국 M사향으로 초도 납품, 하반기 추가 발주 예상
- HBM 사업과 관련해서는 반도체 H사 및 H사의 핸들러 업체(J사) 함께 CO2 세정 장비를 이용하여 Burn-In Board 클리닝 테스트를 진행
▶️ 제품 상용화 및 적용처 확대에 따른 2024년 성장 전망
- 2024년은 공동개발 제품의 상용화 개시 및 적용처 확대에 따라 매출액 273억원(+185.8% YoY), 영업이익 39억원(흑전)을 전망
- Laser Cleaning 장비는 2차전지 부문으로 적용처가 확대될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반도체 부문 외에도 자동차 범퍼 세정 공정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고객사의 미국 공장에도 추가 적용되어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buly.kr/6MoJcf9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 전문 기업
- 주요 제품은 건식 세정 장비인 1) Laser Cleaning 장비, 2) CO2 Cleaning 장비 및 3) EUV Mask용 레이저 Baking 장비
- Laser Cleaning 장비는 S사 공정 상의 기본 생산 장비로 채택된 만큼 2024년에도 OSAT 업체향으로 지속적인 장비 발주가 이어질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올해 2분기 미국 M사향으로 초도 납품, 하반기 추가 발주 예상
- HBM 사업과 관련해서는 반도체 H사 및 H사의 핸들러 업체(J사) 함께 CO2 세정 장비를 이용하여 Burn-In Board 클리닝 테스트를 진행
▶️ 제품 상용화 및 적용처 확대에 따른 2024년 성장 전망
- 2024년은 공동개발 제품의 상용화 개시 및 적용처 확대에 따라 매출액 273억원(+185.8% YoY), 영업이익 39억원(흑전)을 전망
- Laser Cleaning 장비는 2차전지 부문으로 적용처가 확대될 전망
- CO2 Cleaning 장비는 반도체 부문 외에도 자동차 범퍼 세정 공정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고객사의 미국 공장에도 추가 적용되어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buly.kr/6MoJcf9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케이블 업체 인수를 검토한다.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는 대신 소요 시간 단축 등 장점이 있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통해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을 고려하겠다는 의도다. 이에 다소 늦어지게 된 중동 시장 진출에 앞서 먼저 급성장이 예견되는 해저케이블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사우디 내 현지 케이블 업체에 대한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해 온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대한 진출 계획의 일환이다. 당초 회사는 신규 초고압케이블 합작법인 및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공장을 완공한다는 목표였다.
기존 전력기기 생산법인인 ‘사우디대한’ 외 해외에 짓는 첫 번째 초고압케이블 공장을 사우디에 세우겠다는 게 핵심이었다. 또 합작법인 ‘사우디대한케이블&솔루션’도 설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투자에 대한 계획을 바꿨다.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폭넓게 검토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투자 결정 초기에는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세우는 ‘그린 필드’ 방식을 통해 진행하려 했으나, 이후 파트너사의 제안으로 현지 케이블 업체를 인수하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추가로 검토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통상적으로 그린 필드가 아닌 브라운 필드로 투자를 진행할 경우 공장 건설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초기 설립 비용을 줄이며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6월 사우디 송배전 전문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현지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있는 첨단산업단지에 공장 부지 약 7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 방식을 재검토함에 따라 합작법인 역시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사실상 사우디 투자의 속도를 늦추게 된 또 다른 이유로는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국내외 투자가 꼽힌다. 대한전선은 사우디 외에도 국내 당진과 쿠웨이트 등 곳곳에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여러 투자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투자를 실행하려 한다는 분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당진 내 사상 첫 임해 공장을 중심으로 해저케이블 수요를 공략한다. 그간 기존 당진 공장에서 해저케이블을 생산해 왔지만, 이는 내륙에 있어 제품 생산에 제약이 많았다. 임해 공장이 완공되면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
이미 회사는 임해 공장 완공 전부터 해저케이블 수주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국내 최대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안마해상풍력사업에서 해저케이블 내부망에 대해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7년 건설될 예정이다. 향후 임해 공장을 활용해 66kV급 내부망 위주로 먼저 생산하고, 154kV 외부망까지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향후 쿠웨이트, 미국까지 생산법인을 확장한다면 글로벌 6각 생산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현재 대한전선은 국내 당진과 베트남, 남아공, 사우디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쿠웨이트 광케이블 공장은 올해 완공을 앞뒀다. 여기에 더해 판매법인만 있는 미국에도 신규 생산법인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동시다발적인 투자가 이뤄진다면 기업으로선 자금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도 있다”며 “해저케이블은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리고 있는 만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 내 위치를 점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31112141749393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사우디 내 현지 케이블 업체에 대한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 작년부터 추진해 온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대한 진출 계획의 일환이다. 당초 회사는 신규 초고압케이블 합작법인 및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공장을 완공한다는 목표였다.
기존 전력기기 생산법인인 ‘사우디대한’ 외 해외에 짓는 첫 번째 초고압케이블 공장을 사우디에 세우겠다는 게 핵심이었다. 또 합작법인 ‘사우디대한케이블&솔루션’도 설립하기로 했다.
그러나 사우디 초고압케이블 투자에 대한 계획을 바꿨다.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폭넓게 검토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투자 결정 초기에는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세우는 ‘그린 필드’ 방식을 통해 진행하려 했으나, 이후 파트너사의 제안으로 현지 케이블 업체를 인수하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추가로 검토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통상적으로 그린 필드가 아닌 브라운 필드로 투자를 진행할 경우 공장 건설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초기 설립 비용을 줄이며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본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6월 사우디 송배전 전문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과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사는 현지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있는 첨단산업단지에 공장 부지 약 7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 방식을 재검토함에 따라 합작법인 역시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사실상 사우디 투자의 속도를 늦추게 된 또 다른 이유로는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국내외 투자가 꼽힌다. 대한전선은 사우디 외에도 국내 당진과 쿠웨이트 등 곳곳에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여러 투자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하고, 순차적으로 투자를 실행하려 한다는 분석이다.
이르면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당진 내 사상 첫 임해 공장을 중심으로 해저케이블 수요를 공략한다. 그간 기존 당진 공장에서 해저케이블을 생산해 왔지만, 이는 내륙에 있어 제품 생산에 제약이 많았다. 임해 공장이 완공되면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
이미 회사는 임해 공장 완공 전부터 해저케이블 수주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국내 최대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안마해상풍력사업에서 해저케이블 내부망에 대해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7년 건설될 예정이다. 향후 임해 공장을 활용해 66kV급 내부망 위주로 먼저 생산하고, 154kV 외부망까지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향후 쿠웨이트, 미국까지 생산법인을 확장한다면 글로벌 6각 생산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현재 대한전선은 국내 당진과 베트남, 남아공, 사우디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쿠웨이트 광케이블 공장은 올해 완공을 앞뒀다. 여기에 더해 판매법인만 있는 미국에도 신규 생산법인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동시다발적인 투자가 이뤄진다면 기업으로선 자금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도 있다”며 “해저케이블은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리고 있는 만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 내 위치를 점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31112141749393
아주경제
[단독] 대한전선, 사우디서 M&A 검토...글로벌 해저케이블 선공략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케이블 업체 인수를 검토한다. 신규 법인과 공장을 설립하는 대신 소요 시간 단축 등 장점이 있는 ‘브라운 필드’ 방식을 통해 현지 초고압케이블 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을 고려하겠다는 의도다. 이에 다소 늦어지게 된 중동 ...
리서치알음은 13일 인탑스에 대해 향후 챗GPT의 로봇 탑재 본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가 전망은 '긍정적', 적정 주가는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33.6% 상승한 3만 6000원을 제시했다.
인탑스는 2002년 코스닥에 상장된 제조 토탈 솔루션(기획부터 양산까지) 제공 기업이다.
김도윤 연두원은 “GPT가 가져올 로봇 두뇌 혁신에 따라 국내 최대의 로봇 ODM 기업에 주목을 당부한다”라며 “인탑스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로봇 ODM 사업인데,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개 '스팟', 커이테크의 AI 반려 로봇 '루나' 등 ChatGPT의 로봇 탑재가 관측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픈 AI의 최근 행보를 바라볼 때 결국 S/W 개발 혁신을 이뤄낼 것으로 판단되고,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S/W를 자체 개발하기보다는 GPT를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최적화 할 것”이라며 “결국 향후 H/W의 품질과 디자인이 주요 경쟁 요소로 부각될 전망이기 때문에 해당 부문에 강점이 있는 인탑스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실제 인탑스는 해당 부문에서 강점이 있고,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이다.
인탑스의 현재 사업 부문은 △IT 디바이스(휴대폰 케이스, 안테나 부품, 차폐 부품, 전자가격 표시기, 로봇 등) △가전제품 ASS’Y(냉장고, 세탁기 등) △자동차 부품(램프, 커넥터 등) △금형 및 기타(휴대폰 등의 사출제작용) △유통 및 서비스(임대, 신기술사업금융업,신재생에너지업 등)로 구분된다.
인탑스의 IT 디바이스 사업 부문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다. 김 연구원은 “Z플립용 부품으로도 일부 매출액이 발생 중이며 주로 갤럭시 A·M 시리즈의 후면 커버를 공급 중”이라며 “현재 플라스틱 소재로 생산 중이지만 향후 고객사가 메탈을 채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
리서치알음은 가장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부문은 IT디바이스로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2분기 적자까지 기록했지만 업황 반등으로 3분기 흑자전환을 시작, 내년도 실적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봤다. 또한 자동차 부품 사업부문에서는 신규 공법을 통해 제조한 이익률이 높은 부품을 기존 주요 고객사 외 글로벌 기업 한 곳에 납품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미중 갈등으로 중국 외에서 제조가 필요하거나, 품질 관리가 더 필요한 곳에게는 동사가 생산 가능 규모, 제조 노하우 관점에서 최적의 선택지이기 때문에 수혜가 예상된다”라며 “동사는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인데, 향후 시장 확대 에 따라 우선 연간 기준 1만대까지 추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동사의 ‘히다’ & ‘페이퍼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파트너사 확보가 기대되는데, 로봇 산업이 본격 개화하는 현 시점에서 동사가 최고의 제조 파트너로 부각될 수 있다”라며 “S사의 웨어러블 로봇 출시 계획 등 국내 대기업의 로봇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고, S사가 동사의 주요 고객인 만큼 수주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서치알음은 인탑스의 올해 IFRS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3.0%, +121.2% 상승한 8084억원, 628억원으로 추정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130903426516
인탑스는 2002년 코스닥에 상장된 제조 토탈 솔루션(기획부터 양산까지) 제공 기업이다.
김도윤 연두원은 “GPT가 가져올 로봇 두뇌 혁신에 따라 국내 최대의 로봇 ODM 기업에 주목을 당부한다”라며 “인탑스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로봇 ODM 사업인데,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개 '스팟', 커이테크의 AI 반려 로봇 '루나' 등 ChatGPT의 로봇 탑재가 관측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픈 AI의 최근 행보를 바라볼 때 결국 S/W 개발 혁신을 이뤄낼 것으로 판단되고,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S/W를 자체 개발하기보다는 GPT를 각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최적화 할 것”이라며 “결국 향후 H/W의 품질과 디자인이 주요 경쟁 요소로 부각될 전망이기 때문에 해당 부문에 강점이 있는 인탑스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
실제 인탑스는 해당 부문에서 강점이 있고,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이다.
인탑스의 현재 사업 부문은 △IT 디바이스(휴대폰 케이스, 안테나 부품, 차폐 부품, 전자가격 표시기, 로봇 등) △가전제품 ASS’Y(냉장고, 세탁기 등) △자동차 부품(램프, 커넥터 등) △금형 및 기타(휴대폰 등의 사출제작용) △유통 및 서비스(임대, 신기술사업금융업,신재생에너지업 등)로 구분된다.
인탑스의 IT 디바이스 사업 부문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다. 김 연구원은 “Z플립용 부품으로도 일부 매출액이 발생 중이며 주로 갤럭시 A·M 시리즈의 후면 커버를 공급 중”이라며 “현재 플라스틱 소재로 생산 중이지만 향후 고객사가 메탈을 채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언급했다.
리서치알음은 가장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부문은 IT디바이스로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2분기 적자까지 기록했지만 업황 반등으로 3분기 흑자전환을 시작, 내년도 실적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봤다. 또한 자동차 부품 사업부문에서는 신규 공법을 통해 제조한 이익률이 높은 부품을 기존 주요 고객사 외 글로벌 기업 한 곳에 납품하는 등 고객사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미중 갈등으로 중국 외에서 제조가 필요하거나, 품질 관리가 더 필요한 곳에게는 동사가 생산 가능 규모, 제조 노하우 관점에서 최적의 선택지이기 때문에 수혜가 예상된다”라며 “동사는 2021년부터 매년 약 5000대 규모로 베어로보틱스 서빙 로봇을 독점 양산 중인데, 향후 시장 확대 에 따라 우선 연간 기준 1만대까지 추가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동사의 ‘히다’ & ‘페이퍼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파트너사 확보가 기대되는데, 로봇 산업이 본격 개화하는 현 시점에서 동사가 최고의 제조 파트너로 부각될 수 있다”라며 “S사의 웨어러블 로봇 출시 계획 등 국내 대기업의 로봇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고, S사가 동사의 주요 고객인 만큼 수주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서치알음은 인탑스의 올해 IFRS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3.0%, +121.2% 상승한 8084억원, 628억원으로 추정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1130903426516
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 "인탑스, 챗GPT 로봇 탑재시 수혜...대기업 로봇사업 확대도 호재“
[파이낸셜뉴스] 리서치알음은 13일 인탑스에 대해 향후 챗GPT의 로봇 탑재 본격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주가 전망은 '긍정적', 적정 주가는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 33.6% 상승한 3만 6000원을 제시했다.인탑스는 2002년 코스닥에 상장된 제조 토탈 솔루션(기획부터 양산까지) 제공 기업이다..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0 16:18:21
기업명: 시노펙스(시가총액: 3,03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68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64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682억/ 64억/ 28억
2023.2Q 513억/ 43억/ 23억
2023.1Q 781억/ 71억/ 52억
2022.4Q 571억/ 22억/ -43억
2022.3Q 546억/ 12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556
기업명: 시노펙스(시가총액: 3,03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68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64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682억/ 64억/ 28억
2023.2Q 513억/ 43억/ 23억
2023.1Q 781억/ 71억/ 52억
2022.4Q 571억/ 22억/ -43억
2022.3Q 546억/ 12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556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오로스테크놀로지
» 반도체용 오버레이 장비(반도체 적층 과정에서 하부 패턴과 상부 패턴 간의 정렬 상태를 계측하는 장비)
» 원래 미국의 KLA가 독점하던 시장인데 국산화에 성공
» 전공정&후공정(TSV)공정까지 오버레이 장비 적용 확대 중
» TSV공정에서 상&하부 범프 패턴 정렬과 크기 측정 사용
» HBM 생산시 수율 높이기 위해 계측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 미국의 대중국 제재로 경쟁사인 KLA 제품이 중국에 수출 어려워짐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중국에 수출이력이 있음
» 정리 : HBM 테마가 살짝 있으나, 결국 실적의 핵심은 고객 다변화인듯 하며, 매출&영익&순익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그 투자포인트가 가동되는 것이라 볼 수 있을듯
» 반도체용 오버레이 장비(반도체 적층 과정에서 하부 패턴과 상부 패턴 간의 정렬 상태를 계측하는 장비)
» 원래 미국의 KLA가 독점하던 시장인데 국산화에 성공
» 전공정&후공정(TSV)공정까지 오버레이 장비 적용 확대 중
» TSV공정에서 상&하부 범프 패턴 정렬과 크기 측정 사용
» HBM 생산시 수율 높이기 위해 계측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 미국의 대중국 제재로 경쟁사인 KLA 제품이 중국에 수출 어려워짐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중국에 수출이력이 있음
» 정리 : HBM 테마가 살짝 있으나, 결국 실적의 핵심은 고객 다변화인듯 하며, 매출&영익&순익이 꾸준히 증가한다면 그 투자포인트가 가동되는 것이라 볼 수 있을듯
Forwarded from wemakebull
✅ 삼성전자, 미래형 인텔리전스 오피스빌딩 사업 선도 위한 협력 업무협약
» 업무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을 연결하는 스마트싱스, 5G 등 최신 기술과 네이버 1784 신사옥에 적용한 네이버클라우드 자체 솔루션을 연동해 B2B 고객대상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특화패키지 상품을 선보일 예정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70172
» 업무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을 연결하는 스마트싱스, 5G 등 최신 기술과 네이버 1784 신사옥에 적용한 네이버클라우드 자체 솔루션을 연동해 B2B 고객대상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특화패키지 상품을 선보일 예정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70172
www.kgnews.co.kr
삼성전자, 미래형 인텔리전스 오피스빌딩 사업 선도 위한 협력 MOU
삼성전자가 최근 오피스 환경이 다양화되는 분위기에 발맞춰 플랫폼 서비스와 스마트 디바이스를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 통합 솔루션을 실현한다. 삼성전자는 네이버클라우드와 13일 서울시 강남구 ‘Ncloud Space’에서 국내외 미래형 인텔리전스 오피스빌딩 사업 성장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을 연결하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3 09:39:44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1,52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0억(예상치 : 1,417억)
영업익 : 212억(예상치 : 226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2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440억/ 212억/ 106억
2023.2Q 1,583억/ 289억/ 272억
2023.1Q 1,575억/ 365억/ 313억
2022.4Q 1,250억/ 157억/ 170억
2022.3Q 1,147억/ 155억/ 1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9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1,52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0억(예상치 : 1,417억)
영업익 : 212억(예상치 : 226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2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440억/ 212억/ 106억
2023.2Q 1,583억/ 289억/ 272억
2023.1Q 1,575억/ 365억/ 313억
2022.4Q 1,250억/ 157억/ 170억
2022.3Q 1,147억/ 155억/ 1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9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3 09:40:06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2,98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7억(예상치 : -)
영업익 : 52억(예상치 : -)
순이익 : 5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597억/ 52억/ 57억
2023.2Q 585억/ 84억/ 76억
2023.1Q 555억/ 92억/ 93억
2022.4Q 442억/ 12억/ 29억
2022.3Q 365억/ 24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8000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2,98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7억(예상치 : -)
영업익 : 52억(예상치 : -)
순이익 : 5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3Q 597억/ 52억/ 57억
2023.2Q 585억/ 84억/ 76억
2023.1Q 555억/ 92억/ 93억
2022.4Q 442억/ 12억/ 29억
2022.3Q 365억/ 24억/ 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8000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3 09:45:05
기업명: 한세실업(시가총액: 9,02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5,120억(예상치 : 4,921억)
영업익 : 606억(예상치 : 516억)
순이익 : 398억(예상치 : 3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5,120억/ 606억/ 398억
2023.2Q 4,302억/ 444억/ 293억
2023.1Q 4,108억/ 359억/ 240억
2022.4Q 4,246억/ 94억/ 4억
2022.3Q 5,883억/ 656억/ 2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048
기업명: 한세실업(시가총액: 9,02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5,120억(예상치 : 4,921억)
영업익 : 606억(예상치 : 516억)
순이익 : 398억(예상치 : 3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5,120억/ 606억/ 398억
2023.2Q 4,302억/ 444억/ 293억
2023.1Q 4,108억/ 359억/ 240억
2022.4Q 4,246억/ 94억/ 4억
2022.3Q 5,883억/ 656억/ 2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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