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동차 제조사들도 Tesla를 따라 희토류 금속이 없는 파워트레인을 추구합니다.
https://www.teslarati.com/other-automakers-tesla-rare-earth-metal-free-powertrains/
https://www.teslarati.com/other-automakers-tesla-rare-earth-metal-free-powertrains/
Teslarati
Other automakers follow Tesla into rare earth metal-free powertrains
Tesla and others are looking to end the use of rare earth metals in future EV motors, with U.S., European and Japanese automakers all...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본느(226340)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3줄 요약]
- ODM 기업들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본느는 3Q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
- 실적발표 내용을 보면, 3Q 미국향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올라왔고 이는 대부분 4Q에 실현(선적)될 것으로 예상(140억 정도 가능 전망)
-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이 둔화되지 않는다면, 북미 ODM에서 수혜받을 기업이며 현재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인디브랜드 열풍이 시작되고 있기에 지속해서 주목할만한 기업.
[사업개요]
- 화장품 ODM(제조업자 설계생산)과 자체 브랜드 사업, OEM(주문자 위탁생산)을 통한 생산 체계를 갖춘 화장품 개발 전문 회사로 볼 수 있음.
- 본느는 글로벌 브랜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ODM 사업과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업 영위 중.
*ODM -> Pixi, Avon, Patchology, ASW, Sephora 등
*자체브랜드 -> Touch in SOL, Stage-Q, Forest Heal 등
1) ODM 사업
- 일반적인 ODM 사업 형태와 달리 생산설비 미보유이며 국내 400여개 등 제조업체(하나코스,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맥스)를 통해 위탁 생산하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 Pixi = 메이크업 아트스트가 창업한 브랜드로 미국 LA 중심 유통, 포지셔닝은 30대 중반 여성, 가격대 중반
* Fenty beauty = LVMH 산하의 브랜드인 Kendo와 합작하여 출자, 리한나가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 2017년 Beauty for all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 한달만에 한화 9억을 벌어들였고, 1년만에 7200억을 벌어들였음. 본느는 2018년부터 fenty Beauty와 계약
- 이 외에도 레어뷰티 등이 있는데 대부분 탑스타/유명 아티스트들이 런칭한 브랜드.
- ODM 주요 제품은 Watsons 퓨어뷰티 멀티 펑션 비비크림, Avon 글로벌 글라스 이펙트 하이드로겔 페이스마스크
-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어 3,000여개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 브랜드 주요 제품은 Touch in SOL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메탈리스트 립스틱&섀도우 듀오 등이 있음.
2) 브랜드 사업
총 7개 자체 브랜드 보유
- 터치인솔(색조), 메디솔(기초), 아토세이프(친환경 세제), 컬러버킷(색조), 스테이지큐(색조), 미라클아일랜드(스킨케어), 포레스트힐(스킨케어)
- 터치인솔은 2018년 미국 울타뷰티에 입점 하면서 북미시장에 정상 진입했으나, 코로나 이후 21년 세포라, 울타뷰티 오프라인 채널에서 전면 철수했음.
- 24년 1Q 세포라/울타뷰티 재입점 예정.
[실적]
- 22년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32%), 자체브랜드(64%)
- 3Q23 기준 부문별 매출비중: ODM(41.84%), 자체브랜드(41.77%)
- 2Q23 매출액 196억, 영업이익 15억/순익 10억
- 3Q23 매출액 191억, 영업이익 25억/순익 28억
[미국에서 인디 브랜드 열풍]
- 인디 브랜드의 약진은 ODM 기업들의 수혜를 기대해볼만 함.
- 인디 브랜드는 대형 화장품 업체와 같은 프로세스를 갖출 수 없어, ODM사 등 파트너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음.
-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라는 사업의 특성상 MOQ에 대해 민감할 수 있음.
- 높은 MOQ는 재고에 대한 리스크
[MOQ(최소 주문 수량)]
Why 본느?
- ODM 중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낮은 수준의 최소 주문 수량(MOQ)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
- 본느는 자체 생산이 아니라 여러 OEM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있음.
- 라인별로 계약하기에 BEP 레벨은 낮고, 낮은 MOQ로 연결됨.
- 신규 런칭을 준비하는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ODM 파트너.
본느는 기존과 신규 고객에 모두 대응 가능함.
[고객사]
- 기존: PIXI(동사 ODM 4-50%), Fenty Beauty(설립 1년만에 연매출 7,200억)의 판매량 증가중
- 신규: PTR, KENDO, Rare Beauty등 성장이 기대됨
[아토세이프(자회사)]
- 2024년 2월 하나27호 스팩 합병 상장 예정 -> 철회
- 친환경 세제 ‘쉬슬러’, 기능성 치약 ‘덴티본조르노’ 등
- 현재 공장 1개는 온라인 채널 물량만 생산 가능한 수준, 2024년 CAPA 100억 규모 공장 추가 확보로 홈쇼핑 채널 수요 본격 대응
- 2023년 기준 매출액 400억, 영익 30억 기록 전망
[모멘텀]
- 인디브랜드 성장이 미국-영국-프랑스로 커지고 있음.
- ODM 업체들이 매출액-영익이 올라온 만큼 주가가 같이 올라왔는데, 본느 혼자 주가가 못 올라왔음.
- 내년 1Q에 철수했던 울타뷰티 재입점이 이루어지면 추가 매출 창출 가능.
- 이번 아토세이프 철회는 밸류가 깎여서 철회한 것인데, 내년 7~9월 사이 재청구 예정.
[리스크]
- 현재는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언제든 변화할 수 있음.
- 시총이 1천억 미만이라 큰 손들이 매매하기 어려울 수 있음.
- 현재 CB 잔액이 140억정도 남아있음(IR 쪽에서는 단기 엑싯 물량이 아니라고 판단 중인 것으로 추정)
#본느
#투자에대한책임은전적으로본인에게있음을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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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신규상장 관심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신규상장주 중에 아이디어가 잘 워킹하는게 공모가보다 아래 있는 주식들임.
특히 공모가 밴드 상단이나 상단초과한 종목들은 IPO 당시 시장 관심이 높았고, 반응도 좋았다라는 것.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고 공모가보다 아래에 있는 종목들은 반등 가능성이 높아 체크할 필요.
최근 큐로셀, 컨텍이 모두 강한 모습 보여줬고 아이엠티도 공모가 1.4만원 부근에서 반도체 업황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하게 올라옴.
공모가 하단까지 물량 털리면 그만큼 빈집이라 수급에 의한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다만 오버행이 풀리면 그만큼 물량 부담이 풀릴 수도 있어 주의는 필요.
여기에 정책이나 주요 일정이 붙어있는 것들이면 더 좋음. 현재로서 관심가지고 있는 종목은 2가지임.
□ 컨텍
공모가 22,500원(공모가 밴드 상단). - 현재가 17000원
주요 일정 : 17일 스페이스X의 스타쉽 발사.
현재 팔콘9 로켓은 한 번에 60대 내외의 위성을 발사. 이번 스타쉽이 상용화되면 한 번에 400대까지 가능
스타쉽은 길이 50m, 직경 9m로 우주선 내부에 150톤까지 화물 적재 가능.(기존 팔콘9은 22.8톤)
장점
- AP위성 등 다른 위성들도 좋겠지만 컨텍은 스페이스X가 고객사 중 하나 + 앞서 말한 공모가 하회하고 있어 테마가 따라서 붙을 가능성
- 연말에 예상되는 수주가 많음
단점
- 이미 한 번 올라옴.
- 아직 실적이 다 올라오진 않음
□ 비아이매트릭스
공모가 13000원(공모가 밴드 초과) - 현재가 12200원.
정책 : 오늘 정부 보도자료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에 AI 포함. AI 학습데이터, 보이스피싱, 의료합성 데이터 등.
비아이매트릭스는 AUD 플랫폼에 챗GPT 장착해 좀 더 쉽게 데이터 분석하고 UI 화면을 생성하는 서비스 제공.
KT와 AI MOU 체결. G-MATRIX 활용해 자연어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기술 개발. G-MATRIX 활용해 포털 검색처럼 입력하면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보고서를 생성.
장점
시가총액이 800억대. 영업이익 21년 28억, 22년 46억, 23년 50억으로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AI관련주.
단점
돈도 벌고 AI로 묶이는데 왜 800억일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신규상장주 중에 아이디어가 잘 워킹하는게 공모가보다 아래 있는 주식들임.
특히 공모가 밴드 상단이나 상단초과한 종목들은 IPO 당시 시장 관심이 높았고, 반응도 좋았다라는 것.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고 공모가보다 아래에 있는 종목들은 반등 가능성이 높아 체크할 필요.
최근 큐로셀, 컨텍이 모두 강한 모습 보여줬고 아이엠티도 공모가 1.4만원 부근에서 반도체 업황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하게 올라옴.
공모가 하단까지 물량 털리면 그만큼 빈집이라 수급에 의한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다만 오버행이 풀리면 그만큼 물량 부담이 풀릴 수도 있어 주의는 필요.
여기에 정책이나 주요 일정이 붙어있는 것들이면 더 좋음. 현재로서 관심가지고 있는 종목은 2가지임.
□ 컨텍
공모가 22,500원(공모가 밴드 상단). - 현재가 17000원
주요 일정 : 17일 스페이스X의 스타쉽 발사.
현재 팔콘9 로켓은 한 번에 60대 내외의 위성을 발사. 이번 스타쉽이 상용화되면 한 번에 400대까지 가능
스타쉽은 길이 50m, 직경 9m로 우주선 내부에 150톤까지 화물 적재 가능.(기존 팔콘9은 22.8톤)
장점
- AP위성 등 다른 위성들도 좋겠지만 컨텍은 스페이스X가 고객사 중 하나 + 앞서 말한 공모가 하회하고 있어 테마가 따라서 붙을 가능성
- 연말에 예상되는 수주가 많음
단점
- 이미 한 번 올라옴.
- 아직 실적이 다 올라오진 않음
□ 비아이매트릭스
공모가 13000원(공모가 밴드 초과) - 현재가 12200원.
정책 : 오늘 정부 보도자료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에 AI 포함. AI 학습데이터, 보이스피싱, 의료합성 데이터 등.
비아이매트릭스는 AUD 플랫폼에 챗GPT 장착해 좀 더 쉽게 데이터 분석하고 UI 화면을 생성하는 서비스 제공.
KT와 AI MOU 체결. G-MATRIX 활용해 자연어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기술 개발. G-MATRIX 활용해 포털 검색처럼 입력하면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보고서를 생성.
장점
시가총액이 800억대. 영업이익 21년 28억, 22년 46억, 23년 50억으로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AI관련주.
단점
돈도 벌고 AI로 묶이는데 왜 800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