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세레스에프엔디 관련 설명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의 사업부문 매각과 관련한 설명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018년 자회사 세레스에프엔디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존 제천시 소재의 면역억제제 및 항생제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인수하면서 , 당사의 매출 증대 및 현금 흐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부터 시작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의 라이선스 아웃 등을 통하여 마일스톤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다국적 제약회사들에게 히알루로니다제를 안정적으로 장기 공급하는 이슈 및 테르가제의 판매 등 현안이 대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향후 하이브로자임을 바탕으로 한 신규 바이오 제품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 좀 더 전문성 있는 글로벌 바이오 회사로 도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원료 의약품 사업은 당사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바이오 사업과의 시너지가 미흡하다고 보여, 제천 공장의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코스닥 상장사 라이프시맨틱스의 자회사 뉴트라시맨틱스에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향후 당사는 지난 인재 영입 건에 대한 기사를 통하여 밝힌 바와 같이 현재 추진 중인 파이프라인을 잘 마무리하고, 후속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 개발 및 상업화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전문성 있는 글로벌 파마로 도약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http://www.alteogen.com/ir_1/?uid=2066&mod=document
세레스에프엔디 관련 설명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의 사업부문 매각과 관련한 설명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018년 자회사 세레스에프엔디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존 제천시 소재의 면역억제제 및 항생제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인수하면서 , 당사의 매출 증대 및 현금 흐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부터 시작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의 라이선스 아웃 등을 통하여 마일스톤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다국적 제약회사들에게 히알루로니다제를 안정적으로 장기 공급하는 이슈 및 테르가제의 판매 등 현안이 대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향후 하이브로자임을 바탕으로 한 신규 바이오 제품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 좀 더 전문성 있는 글로벌 바이오 회사로 도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원료 의약품 사업은 당사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바이오 사업과의 시너지가 미흡하다고 보여, 제천 공장의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코스닥 상장사 라이프시맨틱스의 자회사 뉴트라시맨틱스에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향후 당사는 지난 인재 영입 건에 대한 기사를 통하여 밝힌 바와 같이 현재 추진 중인 파이프라인을 잘 마무리하고, 후속 바이오 의약 파이프라인 개발 및 상업화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전문성 있는 글로벌 파마로 도약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http://www.alteogen.com/ir_1/?uid=2066&mod=document
알테오젠
뉴스
안녕하세요 주주 여러분, 알테오젠입니다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의 사업부문 매각과 관련한 설명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018년 자회사 세레스에프엔디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존 제천시 소재의 면역억제제 및 항생제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을 인수하면서 , 당사의 매출 증대 및 현금 흐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부터 시작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의 라이선스 아웃 등을 통하여 마일스톤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다국적…
😱1
“너 때문에 돈 잃은 주주들 생각해봤어?”
“야 이 OOOO야!” “얼마 받았어?”
대낮에 서울 여의도 한복판을 걸어가던 한 증권맨이 중년 투자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는 굳은 얼굴로 빠른 걸음을 재촉해 보지만, 누군가 가방 끈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노란 어깨띠를 메고 손팻말을 든 이들이 우르르 달려와 그의 앞을 막는다. 어느 누구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다.
최근 백주대낮 여의도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봉변을 당한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죄는 올해 주가가 폭등한 2차전지 대장주에 대해 ‘매도’ 보고서를 내놨다는 것이다.
악플이나 항의 전화야 그렇다 치자.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개미와 애널리스트가 직접 대면하면서 발생하는 물리적 마찰은 다소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일단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 보고서에 대해 지나치게 과도하게 확대해석하는 것으로 보인다. 비싼 주식을 비싸다고 했을 뿐인데 그런 말을 하는 의도가 무엇이냐, 배후가 누구냐고 캐묻는 것이다.
이는 증권가의 ‘매수’ 일색 보고서 관행이 불러온 불신의 한 단면이다. 국내 증권사들의 매도 보고서 비율은 전체 보고서의 1%가 채 되지 않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국내 증권사 30곳이 낸 보고서 중 매도 의견 비율은 0.12%에 불과했다.
매도 의견을 매도라고 말하지 못하는 시장이다. 투자의견 ‘중립’이 사실상 매도 의견으로 통한다. 아니면 해당 종목에 대해 보고서를 쓰지 않는다. 저 매도 보고서도 올 하반기를 통틀어 해당 종목을 분석한 유일한 리포트였다.
일종의 악순환이다. 매도 리포트가 적게 나오니 드문드문 나오는 매도 보고서가 큰 파장을 일으킨다. 투자자들이 흥분하고 애널리스트들은 위축된다. 매도 보고서는 더 적어진다. 그나마 용기를 내 매도 보고서를 썼다가 봉변을 당한다. 이렇게 1000건의 보고서 중 매도 의견은 달랑 1건 정도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 됐다.
당국에서는 매도 보고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독립리서치회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한다. 회의적이다. 연구원들의 태도와 투자자들의 행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그 피해가 돌아가는 만큼 확실한 개선책이 시급하다. 개인들이 가짜 뉴스나 검증되지도 않은 블로그, 유튜브로 눈을 돌리겠다면 어쩔 수가 없다. 그런데 그럴수록 ‘주식 환자’는 늘어나고 주식시장은 병든다.
매도 보고서의 활성화는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 중요한 과제다. 지금이 살 때라고 하면서 팔 시점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리서치센터의 독립성 확보, 자체 수익원 개발 등 대책이 난무하나 큰 틀에서 개인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사명감 자체가 부족한 건 아닐까 의심스럽다.
과거로 회귀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행태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대목이다. 자기가 투자한 종목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힘으로 찍어 누르겠다는 발상 자체가 퇴행적이다. 시장에는 그 많은 투자자들의 숫자만큼 다양한 견해가 있고 자신의 견해도, 애널리스트의 견해도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8940
“야 이 OOOO야!” “얼마 받았어?”
대낮에 서울 여의도 한복판을 걸어가던 한 증권맨이 중년 투자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는 굳은 얼굴로 빠른 걸음을 재촉해 보지만, 누군가 가방 끈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노란 어깨띠를 메고 손팻말을 든 이들이 우르르 달려와 그의 앞을 막는다. 어느 누구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다.
최근 백주대낮 여의도 한복판에서 벌어진 일이다. 봉변을 당한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죄는 올해 주가가 폭등한 2차전지 대장주에 대해 ‘매도’ 보고서를 내놨다는 것이다.
악플이나 항의 전화야 그렇다 치자.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개미와 애널리스트가 직접 대면하면서 발생하는 물리적 마찰은 다소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일단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 보고서에 대해 지나치게 과도하게 확대해석하는 것으로 보인다. 비싼 주식을 비싸다고 했을 뿐인데 그런 말을 하는 의도가 무엇이냐, 배후가 누구냐고 캐묻는 것이다.
이는 증권가의 ‘매수’ 일색 보고서 관행이 불러온 불신의 한 단면이다. 국내 증권사들의 매도 보고서 비율은 전체 보고서의 1%가 채 되지 않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국내 증권사 30곳이 낸 보고서 중 매도 의견 비율은 0.12%에 불과했다.
매도 의견을 매도라고 말하지 못하는 시장이다. 투자의견 ‘중립’이 사실상 매도 의견으로 통한다. 아니면 해당 종목에 대해 보고서를 쓰지 않는다. 저 매도 보고서도 올 하반기를 통틀어 해당 종목을 분석한 유일한 리포트였다.
일종의 악순환이다. 매도 리포트가 적게 나오니 드문드문 나오는 매도 보고서가 큰 파장을 일으킨다. 투자자들이 흥분하고 애널리스트들은 위축된다. 매도 보고서는 더 적어진다. 그나마 용기를 내 매도 보고서를 썼다가 봉변을 당한다. 이렇게 1000건의 보고서 중 매도 의견은 달랑 1건 정도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 됐다.
당국에서는 매도 보고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독립리서치회사 제도를 도입한다고 한다. 회의적이다. 연구원들의 태도와 투자자들의 행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그 피해가 돌아가는 만큼 확실한 개선책이 시급하다. 개인들이 가짜 뉴스나 검증되지도 않은 블로그, 유튜브로 눈을 돌리겠다면 어쩔 수가 없다. 그런데 그럴수록 ‘주식 환자’는 늘어나고 주식시장은 병든다.
매도 보고서의 활성화는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 중요한 과제다. 지금이 살 때라고 하면서 팔 시점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리서치센터의 독립성 확보, 자체 수익원 개발 등 대책이 난무하나 큰 틀에서 개인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사명감 자체가 부족한 건 아닐까 의심스럽다.
과거로 회귀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행태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대목이다. 자기가 투자한 종목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힘으로 찍어 누르겠다는 발상 자체가 퇴행적이다. 시장에는 그 많은 투자자들의 숫자만큼 다양한 견해가 있고 자신의 견해도, 애널리스트의 견해도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8940
Naver
매도를 매도라 부르지 못한 ‘홍길동 보고서’만 나오더니 [기자수첩]
“너 때문에 돈 잃은 주주들 생각해봤어?” “야 이 OOOO야!” “얼마 받았어?” 대낮에 서울 여의도 한복판을 걸어가던 한 증권맨이 중년 투자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는 굳은 얼굴로 빠른 걸음을 재촉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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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시옐
2차전지 아직 안산다 데이터는 보고하냐? 봤어? 근데 손이 나가?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1. 양극재 수출데이터가 회복되지 않았다. 4분기 실적도 안 좋을듯 하다.
2.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전구체도 안 좋다.
3. IRA 규제 세부지침 규제강화 발표시 팔 수 있는 차종이 31개 뿐이다. 전기차 판매량이 줄어들 것이다.(이 내용은 잘 이해하지 못했음)
4. 대선(내년11월)까지 트럼프가 계속 전기차 전환 폐지 공약을 할 것이다.
https://youtu.be/HUNNIoShApQ?si=lO3zIV4rVIV9f_ix
*나름 요약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드시 영상을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1. 양극재 수출데이터가 회복되지 않았다. 4분기 실적도 안 좋을듯 하다.
2.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전구체도 안 좋다.
3. IRA 규제 세부지침 규제강화 발표시 팔 수 있는 차종이 31개 뿐이다. 전기차 판매량이 줄어들 것이다.(이 내용은 잘 이해하지 못했음)
4. 대선(내년11월)까지 트럼프가 계속 전기차 전환 폐지 공약을 할 것이다.
https://youtu.be/HUNNIoShApQ?si=lO3zIV4rVIV9f_ix
*나름 요약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드시 영상을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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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아직 안산다 데이터는 보고하냐? 봤어? 근데 손이 나가?
멤버십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K-Xc4gLgfweW17kmzKN1g/join
투네이션 응원 : https://toon.at/donate/637413496301249468
후원과 응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본 영상은 주식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네이션 응원 : https://toon.at/donate/637413496301249468
후원과 응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본 영상은 주식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수록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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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화도의 황약사
<Sell-On , 과효율시장의 특성>
- 정보 효율성이 높다 못해, 정보 반영이 비정상적 행태로 표출. 이런 시장은 고유동성 또는 저유동성 국면, 경기시스템 불안 시점에 양극화 형태로 표출되며 일정기간 주가수익률의 시계열이 불안정해짐 (싸고 좋은 주식 그리고 그 이외주식들의 risk/return 의 비일관적 흐름 증가)
-> 잔디의 라이가 안좋으면, 정상적 스윙으로 골프를 잘치기 어렵기 때문에, 구조에 맞는 폼으로 변형해야함
- 조달비용이 높은데 반해, 돈버는 기회 희소 (고금리, 신용하락, ROE 저하 등) 따라서 Sell on & 빈집투자 경향성 확대
- 수급, 가격 불균형, 적정가치 메카니즘 상실 (매수. 매도 균형을 막는 규제, 빈틈 지속)
- 현재 유동성을 보유한 주체는 사람이 아닌 기계집단, ETF 등으로 빈틈은 빠르게 채우고, 수익도 빠르게 실현되는 그림
- 즉 일부 안정성 높은 주식의 변동성도 불안해지고 (저변동의 고변동화), 안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될 확률, 좋은기업이 안좋은 주식이 될 확률이 높아짐
(시장지표 정상화까지 펀더멘탈 스윙이 아닌 트러블샷, 비정상지형에 맞는 스윙으로 기대감 낮추고 대응)
- 정보 효율성이 높다 못해, 정보 반영이 비정상적 행태로 표출. 이런 시장은 고유동성 또는 저유동성 국면, 경기시스템 불안 시점에 양극화 형태로 표출되며 일정기간 주가수익률의 시계열이 불안정해짐 (싸고 좋은 주식 그리고 그 이외주식들의 risk/return 의 비일관적 흐름 증가)
-> 잔디의 라이가 안좋으면, 정상적 스윙으로 골프를 잘치기 어렵기 때문에, 구조에 맞는 폼으로 변형해야함
- 조달비용이 높은데 반해, 돈버는 기회 희소 (고금리, 신용하락, ROE 저하 등) 따라서 Sell on & 빈집투자 경향성 확대
- 수급, 가격 불균형, 적정가치 메카니즘 상실 (매수. 매도 균형을 막는 규제, 빈틈 지속)
- 현재 유동성을 보유한 주체는 사람이 아닌 기계집단, ETF 등으로 빈틈은 빠르게 채우고, 수익도 빠르게 실현되는 그림
- 즉 일부 안정성 높은 주식의 변동성도 불안해지고 (저변동의 고변동화), 안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될 확률, 좋은기업이 안좋은 주식이 될 확률이 높아짐
(시장지표 정상화까지 펀더멘탈 스윙이 아닌 트러블샷, 비정상지형에 맞는 스윙으로 기대감 낮추고 대응)
#마카오박
11.22(수) 시장코멘트 : All or Nothing
1. 기본뷰 : 지수선물 시장으로 잠깐가봐여. 공매도금지 조치 발표이후 외국인 +3.5조 수준의 환매수세가 인상적. 공매도금지 > 지수선물 매도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다르게 왜이러한 폭풍매수가 나올까에 대한 부분. 외인들은 10월말/11월초에 역대급 풀매도 상태였고, 11월중 기존 매도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으로 추정됨. 공매도가 막힌상황에서 역대급 숏포지션에 대한 리스크 청산 수순으로 파악.
결론적으로, "추가환매수 여력은 2.5조 내외로 추정된다"는 소견.(이정도가 얘네들 중립 및 무포수준) 12월 만기까지 추가적인 환매수 그정도 보고=지수측면에서 업사이드를 고민하시면 될 것.
2. All or Nothing : 종목단 중간영역이 없음ㅋㅋ. "정신나간 불기둥 랠리 or 꼬시고 셀온대잔치 or 무관심/소외"라는 3가지 범주로 자동분류가 되는 시장. "불기둥 랠리에 같이 미쳐서 4989를 하던가, 그냥 소외되던가"를 강요받는 국면.
다시 말씀드리지만, 시세보면서 조바심에 성급하게 액션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시장이니, 차분하게 월말까지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가시길 권장드립니다.
3. '칩's day : 오늘 국장의 주제를 하나만 뽑아보라면, 에코프로메추리알 아니고, 두산로보트도 아니고, 정치테마도 아닌 '칩스데이.(텔레칩스앤미디어, 파두 앤 가온칩스, 제주반도체 앤 에이디테크, 오픈했제까지 기염 of 기염)
-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냐? : 얼마전에 리노공업을 스타트로 OSAT업체들 모조리 하루 강하게 뽑은 이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어제오늘 칩주들의 대반격은 'On Divice AI' 컨셉/수혜로 뽑아재끼는거 아니냐라는 판단.(오늘 대신증권 스몰캡에서 인뎁스 보고서 나왔어라) 컨셉은 알고 뎀비야 비중을 그에 맞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쪽 종목들의 성격은 반도체섹터내에서 가장 비싸고, 내러티브가 강한영역이라는 점에서는 의료AI/로봇같은 섹터와 결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코아시아가 그나마 덜 올라서 조정단 매수접근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4. 결론 : 종목단 흐름이 'All or Nothing' 식으로 움직이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이보다 더 난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종목이 떡하니 나와도, "대응할 텀이 너무 짧아졌다"라는게 레알 작금의 넘사벽급 난이도. 찰나의 타임이 놓치면 이미 저제상갔다가 셀온떡락까지 하루에 3개월치 주가움직임 다 보여주는 국장의 현실.
즐길 수 있다면 다행이나, 가급적이면 좀 더 편안한 환경이나 여건 "기다려서 빠따질 하는게 좋겠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1.22(수) 시장코멘트 : All or Nothing
1. 기본뷰 : 지수선물 시장으로 잠깐가봐여. 공매도금지 조치 발표이후 외국인 +3.5조 수준의 환매수세가 인상적. 공매도금지 > 지수선물 매도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다르게 왜이러한 폭풍매수가 나올까에 대한 부분. 외인들은 10월말/11월초에 역대급 풀매도 상태였고, 11월중 기존 매도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으로 추정됨. 공매도가 막힌상황에서 역대급 숏포지션에 대한 리스크 청산 수순으로 파악.
결론적으로, "추가환매수 여력은 2.5조 내외로 추정된다"는 소견.(이정도가 얘네들 중립 및 무포수준) 12월 만기까지 추가적인 환매수 그정도 보고=지수측면에서 업사이드를 고민하시면 될 것.
2. All or Nothing : 종목단 중간영역이 없음ㅋㅋ. "정신나간 불기둥 랠리 or 꼬시고 셀온대잔치 or 무관심/소외"라는 3가지 범주로 자동분류가 되는 시장. "불기둥 랠리에 같이 미쳐서 4989를 하던가, 그냥 소외되던가"를 강요받는 국면.
다시 말씀드리지만, 시세보면서 조바심에 성급하게 액션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시장이니, 차분하게 월말까지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서 가시길 권장드립니다.
3. '칩's day : 오늘 국장의 주제를 하나만 뽑아보라면, 에코프로메추리알 아니고, 두산로보트도 아니고, 정치테마도 아닌 '칩스데이.(텔레칩스앤미디어, 파두 앤 가온칩스, 제주반도체 앤 에이디테크, 오픈했제까지 기염 of 기염)
-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냐? : 얼마전에 리노공업을 스타트로 OSAT업체들 모조리 하루 강하게 뽑은 이력이 있음을 감안하면, 어제오늘 칩주들의 대반격은 'On Divice AI' 컨셉/수혜로 뽑아재끼는거 아니냐라는 판단.(오늘 대신증권 스몰캡에서 인뎁스 보고서 나왔어라) 컨셉은 알고 뎀비야 비중을 그에 맞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쪽 종목들의 성격은 반도체섹터내에서 가장 비싸고, 내러티브가 강한영역이라는 점에서는 의료AI/로봇같은 섹터와 결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코아시아가 그나마 덜 올라서 조정단 매수접근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4. 결론 : 종목단 흐름이 'All or Nothing' 식으로 움직이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이보다 더 난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종목이 떡하니 나와도, "대응할 텀이 너무 짧아졌다"라는게 레알 작금의 넘사벽급 난이도. 찰나의 타임이 놓치면 이미 저제상갔다가 셀온떡락까지 하루에 3개월치 주가움직임 다 보여주는 국장의 현실.
즐길 수 있다면 다행이나, 가급적이면 좀 더 편안한 환경이나 여건 "기다려서 빠따질 하는게 좋겠다"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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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인공지능
📌 2023년 11월 구글 인공일반지능분류방법 제시
📁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엠로, 폴라리스오피스, 마음AI
구글 딥마인드는 AGI를 크게 레벨 0부터 5까지 여섯 가지로 규정했다. 레벨0은 'AI 아님(NO AI)', 레벨1은 숙련되지 않은 성인과 유사한 '신진(Emerging)', 레벨2는 숙련된 성인의 상위 50% 이상인 '유능함(Competent)', 레벨3은 숙련된 성인의 상위 10%인 '전문가(Expert)', 레벨4는 숙련된 성인의 1%인 '거장(Virtuoso)', 레벨5는 숙련된 성인 능력을 초월하는 '슈퍼휴먼(Superhuman)'이다. 또 용도에 따라서 모든 부분을 섭렵할 수 있는 일반 AGI와 한 분야만 다루는 특수 AGI로 구분했다. 일반 AGI를 살펴보면, 레벨0은 2001년 AWS가 론칭한 크라우드소싱 웹페이지가 대표적이고 레벨1은 오픈AI 챗GPT·구글 바드·메타 라마2를 꼽았다. 하지만 범용 AGI에선 레벨2 이상이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9101?sid=105
📌 2023년 11월 구글 인공일반지능분류방법 제시
📁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엠로, 폴라리스오피스, 마음AI
구글 딥마인드는 AGI를 크게 레벨 0부터 5까지 여섯 가지로 규정했다. 레벨0은 'AI 아님(NO AI)', 레벨1은 숙련되지 않은 성인과 유사한 '신진(Emerging)', 레벨2는 숙련된 성인의 상위 50% 이상인 '유능함(Competent)', 레벨3은 숙련된 성인의 상위 10%인 '전문가(Expert)', 레벨4는 숙련된 성인의 1%인 '거장(Virtuoso)', 레벨5는 숙련된 성인 능력을 초월하는 '슈퍼휴먼(Superhuman)'이다. 또 용도에 따라서 모든 부분을 섭렵할 수 있는 일반 AGI와 한 분야만 다루는 특수 AGI로 구분했다. 일반 AGI를 살펴보면, 레벨0은 2001년 AWS가 론칭한 크라우드소싱 웹페이지가 대표적이고 레벨1은 오픈AI 챗GPT·구글 바드·메타 라마2를 꼽았다. 하지만 범용 AGI에선 레벨2 이상이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9101?sid=105
Naver
AI도 자율車처럼 발전 단계 분류한다
구글, 가이드라인 첫 발표 레벨 0~5…총 6단계 구성 인간초월 '슈퍼휴먼' 최고 AI통제 불능 우려 대응책 안전지침 마련해 시장 선도 오픈AI 내부에서 인공지능(AI) 안전과 서비스 확장을 놓고 노선 충돌이 벌어진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로봇
📌 2023년 12월 LG유플러스 물류로봇 서비스 라인업 발표
📁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이랜시스, 인탑스, 디알텍,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LG유플러스의 기업 간 거래(B2B) 신사업을 총괄하는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사진)은 최근 서울 용산구 용산사옥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오는 12월에 물류로봇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말하는 로봇 MSP란 로봇 자체를 직접 제작하지는 않지만 고객사에 필요한 최적의 로봇 도입을 컨설팅하고 이를 위한 통신망, 플랫폼 같은 인프라스트럭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9103?sid=105
📌 2023년 12월 LG유플러스 물류로봇 서비스 라인업 발표
📁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이랜시스, 인탑스, 디알텍,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LG유플러스의 기업 간 거래(B2B) 신사업을 총괄하는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사진)은 최근 서울 용산구 용산사옥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오는 12월에 물류로봇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말하는 로봇 MSP란 로봇 자체를 직접 제작하지는 않지만 고객사에 필요한 최적의 로봇 도입을 컨설팅하고 이를 위한 통신망, 플랫폼 같은 인프라스트럭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는 역할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9103?sid=105
Naver
"내달부터 물류로봇 서비스 스마트공장과 시너지 낼 것"
임장혁 LG유플 신사업그룹장 "클라우드 시장에서 조 단위 매출을 창출하는 관리서비스사업자(MSP)처럼 로봇 산업의 MSP 역할을 LG유플러스가 담당할 것입니다." LG유플러스의 기업 간 거래(B2B) 신사업을 총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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