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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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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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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수 픽
눈에 띄는게 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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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테크노스 싸다... 싸고... 음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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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어차피 반등할때 됐는데 한동훈이로 엮이나??
Forwarded from wemakebull
(10분 전 bbc 외신) WHO seeks China data on 'pneumonia clusters' in children

(파파고번역) WHO, 어린이 '폐렴 집단'에 대한 중국 데이터 확보

» 국내 기사는 장중에 있었는데, 해외에서도 크게 다루고 있는 모습이라 이번주 [폐렴 테마]로 자금이 한 번 더 순환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기사 내용중)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중국 전역에서 여러 호흡기 질환, 특히 인플루엔자, 코로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어린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흔한 박테리아 감염) 및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급증이 Covid 제한 해제에 기인한다고 말했습니다.

영국과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도 팬데믹 규제가 해제된 후 독감과 유사한 질병이 급증했습니다.

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675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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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티앤엘

11.23(목) 시장코멘트 : 국장은 '산 넘어 산'
- 국장의 퀄리티 : 다우/나스탁/SNP500 미국 3대지수 모두 신고가 목전에서 휴장 돌입. 국장이 아무리 쌀국과 동급 peer 아니더라도, "중국 및 홍콩보다도 못한 저질시장으로 아니냐"라는 의구심이 자꾸 들어요.


- 지수가 레벨이 아니라, 퀄리티의 문제 : 작금 에브리데이 거래대금 상위종목을 보시면, 체급이나 시총에 비해 터무니없는 종목들이 상위급에 난무. 말인즉, 전국민 단타대회가 열린건지, 빠찡코를 돌리는건지 받아들이기 불편한 현실.(돈이 없는게 아니라, 뇌없는 돈들만 설쳐대고 있네야) < 그정도 용기와 무모함이라면, 그냥 코인을 하거나. 미국장하는게 더 합리적인 판단아니냐ㅋ(지수 강보합마감인데 오늘의 혼돈의 카오스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지ㅡㅡ)


- 코스피 VS 코스닥 : 어제 멘트를 빼먹었는데, 지수챠트를 보시믄, 이격차와 괴리에 대해 고민을 좀 해볼 필요가 있어요.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하이닉스 즉 반도체 비중이 높고, 코스탁지수는 그냥 '에코프로 그 잡채'여.


1.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격하게 썰렸지만, "그간 얼마나 잡아올렸는냐를 질문해보면, 받아들일 수 있는 조정" 다만, 소수 선도종목 위주로 기존 2차전지 섹터를 닮아가는 '테마성 주가공도화' 흐름은 유의할 필요. < 이거에 말리면 멀쩡한 종목들도 뒈져나갈 수 있기 때문.(물귀신 작전이라고)

2. 그간 속도조절을 못한 종목들이 빠지는건 인정하나, 같이 디져나가야할 이유가 1도 없는 종목까지 지수강보합 상황에서 그럴 필요와 이유가 있냐라는 측면에서는 국장 아쉽고, 갈길 멀었구나.

3. 빠떼리 : 섹터자체가 방전인지라, 이 난국에 새로운 히어로 종목이 필요한 상황. 에코메추리알은 힘들고. 레이크가 튀긴하는데...섹터를 구조할 종목이 시급한지라. 잘 찾아보시쟈.


- 결론 : 오늘 국장의 주제는 'BT와 코인'쪽이었던 것으로 기억. 대표주자 펩트론(문제는 주가를 오늘 이런식으로 땡기면... 남은것은 셀온 눈치싸움밖에 없어요ㅋ) 위메이드/컴홀/갤럭시머니추리 고민되는 위치였어요.


반면, 주가보고 챠트봅고 고민할 필요없는 중장기 관심종목으로 '티앤엘' 말씀드립니다. 제가 분석할 필요는 없이 블로그 하나 첨부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james_lee_advisors/22327287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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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용 #키트루다 유니버스 #알테오젠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제약/바이오 (OVERWEIGHT/유지)
2024 제약/바이오 연간전망: 키트루다 유니버스

키트루다를 포함한 면역항암제 병용 시장 분석, 결론은 키트루다 + ADC 시장으로 간다
상반기 산업 전망자료에서 TL1A와 FcRn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냈고 그 후 6개월 동안 TL1A 기업을 사노피와 로슈가 인수했으며, 항FcRn 개발사인 한올바이오파마와 파트너사 IMMUNOVANT는 IMVT-1402 임상 성공으로 주가가 큰 폭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2024년 제약/바이오 연간전망 하반기 산업자료는 항암시장을 다뤄보고자 한다. 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항암제 관련 M&A, 임상 결과, 기술이전에서 답을 찾아보았다. 올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 인수합병은 무엇이었는가? 올해 가장 주목받은 임상결과는? 그리고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기술이전은? 이 셋은 모두 공통점이 있다. 각각 3가지를 나란히 놓고 보면 두 가지 공통분모가 있는데 모두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라는 약물과 연관이 있다는 점, 그리고 모두 ADC(Antibody-Drug Conjugate)와 병용 투여에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1) 2023년 가장 큰 규모의 M&A는 화이자(Pfizer)의 ADC 기업 시젠(Seagen) 56조원 규모 인수 결정이었으며, 2) 2023년 가장 주목받은 임상결과는 ESMO 때 발표되었던 머크 키트루다와 시젠(Seagen 이제는 화이자)/아스텔라스의 파드셉(PADCEV) ADC 병용 투여 결과다. 기존 1년 방광암 생존기간을 3년 장기 생존하는 암종으로 새 시대를 열었던 점, 3) 그리고 올해 가장 주목받은 L/O 또한 11월에 나왔다. 바로 머크와 다이이찌산쿄의 30조원 규모 ADC 공동개발 딜로 볼 수 있겠다. 결국 머크 키트루다와 ADC 유니버스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ADC 병용 1차 치료제 진입과 피하주사(SC)가 미칠 항암제 시장의 나비효과! 그 중심에 선 한국기업!
우선 머크의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임상의 트렌드를 살펴보고자 한다. 키트루다 병용이 다수의 암종에서 1차 치료제로 승인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키트루다 + 화학요법 또는 키트루다와 ADC 병용요법이 1차 치료제 시장을 점령하며 새로운 항암제 시장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머크는 키트루다의 2028년 특허만료를 앞두고 혈관주사(IV) 제형의 바이오시밀러 방어 목적, IRA 약가인하 목록 회피를 위한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을 국내 기업인 알테오젠과 함께 진행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2024년 9월 임상 3상 종료를 앞두고 있다. BMS의 옵디보, 로슈의 티쎈트릭과 같은 전세계 Top3 면역항암제가 2025년 이내 모두 피하주사로 승인될 예정이다. 1차 치료제로 확대되는 면역항암제+ADC 병용요법은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시장을 잠식시킬 것이고, ADC 또한 SC 변경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인다. 키트루다, ADC, 병용…그리고 SC 시장 전환이 항암제 시장의 큰 패러다임 전환일 것으로 예측하며 알테오젠 Top pick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레고켐바이오를 키트루다 및 ADC 개발 및 생산 관련 주요 기업으로 꼽고자 한다.

* URL: https://zrr.kr/Fnd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증권은 24일 녹십자에 대해 ‘면역글로불린(IVIG-SN 10%) 승인이 임박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4만 원을 상향 조정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ALYGLO(IVIG-SN 10%)가 FDA 허가를 받는다면, 2024년 하반기 미국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미국 출시에 앞서 CMS로부터 보험 급여를 받기 위한HCPCS code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은 2022년 기준 153억 달러로 CSL 베링의 IVIG 10%(정맥주사) 제품 Privigen, SCIG 20%(피하주사) 제품 Hizentra가 각각 IV, SC 혈액제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각각의 올해 매출액은 28억3000만 달러, 16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서 연구원은 “녹십자의 IVIG-SN 10%의 기대 매출액은 2500-3000억 원 수준으로 시장 점유율 1.5%가 목표”라며 “ALYGLO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 비용 증가 불가피해 단기적으로 직접 판매 관련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으나, 미국 판매가 본격화되는 2025년부터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2024년 1월 13일 내로 ALYGLO의 FDA 품목 허가 승인이 결정될 예정”이라며 “지금까지 IVIG-SN 관련 3번의 보완요구서한(CRL) 수령으로 승인 거절된 바 있는 만큼 이번 ALYCLO의 허가에 대한 시장 우려가 있으나, 공장 실사까지 마무리된 현시점에서는 무리 없는 승인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30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