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인터넷 #NHNKCP #쩜상리서치
일단, 벨류에이션으로는 10x 언더인 주식이라 부담은 없는 상황.
#실적 #23년3분기
매출액 : 2,4131.15억원
영업이익 : 96.45억원
당기순이익 : 87.95억원
[2023년2분기]
매출액 : 2,341.69억원
영업이익 : 109.53억원
당기순이익 : 94.00억원
안정적인 매출 구조는 여전히 이어나가고 있음.
#NEWS :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11161421011/amp
관세청 통계를 보면 올해 1∼3분기 해외직구액은 4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9800억원)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조22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미국은 1조40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주목할 점은 같은 기간 중국발 직구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6% 급증가한 반면 미국은 9.7% 감소했다는 데 있다. 올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이 미국을 물리치고 한국 직구 시장 1위에 올라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새로운 성장 산업에 들어온것은 확실한 것 같음. 그리고 테무는 이제 붙기 시작한 NHN KCP의 모멘텀이고 CJ 대한통운이 알리익스프레스 물류 한다고 하니 30% 급등한걸로 보면 제가 너무 간과한 시장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벨류에이션으로는 10x 언더인 주식이라 부담은 없는 상황.
#실적 #23년3분기
매출액 : 2,4131.15억원
영업이익 : 96.45억원
당기순이익 : 87.95억원
[2023년2분기]
매출액 : 2,341.69억원
영업이익 : 109.53억원
당기순이익 : 94.00억원
안정적인 매출 구조는 여전히 이어나가고 있음.
#NEWS : https://m.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11161421011/amp
관세청 통계를 보면 올해 1∼3분기 해외직구액은 4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조9800억원)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2조22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미국은 1조40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주목할 점은 같은 기간 중국발 직구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6% 급증가한 반면 미국은 9.7% 감소했다는 데 있다. 올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이 미국을 물리치고 한국 직구 시장 1위에 올라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새로운 성장 산업에 들어온것은 확실한 것 같음. 그리고 테무는 이제 붙기 시작한 NHN KCP의 모멘텀이고 CJ 대한통운이 알리익스프레스 물류 한다고 하니 30% 급등한걸로 보면 제가 너무 간과한 시장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감시황브리핑
금요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소폭 하락으로 마감합니다.
지수상 변동폭이 작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고, 화요일부터 열심히 제자리 걸음 중입니다.
좋게 말하면 견고한 조정,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고 답답한 조정 구간.
미국이 추수감사절로 쉬는 기간이라 큰 이슈도 없고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한산한 분위기였구요.
월가의 펀드매니저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끼고 주말까지 휴가도 많이 떠나는 기간입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모멘텀을 찾아가겠죠.
이번주는 굵직한 대형주들이 쉬면서 신규 상장주와 중소형주로 틈새 장세를 만들어냈는데 ADR 지표를 보면 꽤나 과열권까지 올라왔습니다. (코스피 130, 코스닥 120)
- ADR (Advance Decline Ratio) 이란?
20거래일 동안 상승종목 누계를 하락종목 누계로 나눈 백분율로, 시장 내의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 ADR이 100%인 경우는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며 120% 이상이면 과열권, 75% 이하면 바닥권으로 판단
이 ADR 지표는 단순히 지수의 고점, 저점이 아니라 종목 장세의 과열 여부를 판단하는데 유용합니다.
ADR이 과열을 찍고 꺾인다면 움직이는 종목수가 점차 압축되는 쪽으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다시 중대형주, 주도주 위주로 넘어오겠죠.
당장은 지금 분위기가 좀 더 이어지더라도 조만간 판세가 바뀔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다음주 언제 어떻게 변화가 나타나는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요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소폭 하락으로 마감합니다.
지수상 변동폭이 작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고, 화요일부터 열심히 제자리 걸음 중입니다.
좋게 말하면 견고한 조정,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고 답답한 조정 구간.
미국이 추수감사절로 쉬는 기간이라 큰 이슈도 없고 글로벌 증시 전체적으로 한산한 분위기였구요.
월가의 펀드매니저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끼고 주말까지 휴가도 많이 떠나는 기간입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모멘텀을 찾아가겠죠.
이번주는 굵직한 대형주들이 쉬면서 신규 상장주와 중소형주로 틈새 장세를 만들어냈는데 ADR 지표를 보면 꽤나 과열권까지 올라왔습니다. (코스피 130, 코스닥 120)
- ADR (Advance Decline Ratio) 이란?
20거래일 동안 상승종목 누계를 하락종목 누계로 나눈 백분율로, 시장 내의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 ADR이 100%인 경우는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며 120% 이상이면 과열권, 75% 이하면 바닥권으로 판단
이 ADR 지표는 단순히 지수의 고점, 저점이 아니라 종목 장세의 과열 여부를 판단하는데 유용합니다.
ADR이 과열을 찍고 꺾인다면 움직이는 종목수가 점차 압축되는 쪽으로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다시 중대형주, 주도주 위주로 넘어오겠죠.
당장은 지금 분위기가 좀 더 이어지더라도 조만간 판세가 바뀔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다음주 언제 어떻게 변화가 나타나는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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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다들 잘 대응중이신가해서 와봤습니다.
저는 현재 포트
한동훈 관련주
에코프로머티
오픈엣지,퀄리타스 정도 좋게보고있습니다.
텔레판과 정보들에서 좀 벗어나서 시장을 보니 확실히 더 간결하게 보여지는느낌이네요
시장은요즘 거래하면서 제가느끼기에 잘먹히는건 크게 세가지 같네요.
첫째로 오버행 플레이가 확실히 주된 트레이딩플레이로 먹히는것 같습니다. 일부는 오버행전까지 시세줘서 나갈수있게 해주는종목들, 오늘기가비스처럼 당일에 오르는종목들 등등 오버행 플레이가 먹히는 장세라는 느낌입니다.
둘째로 정테주는 장난삼아 올리는거처럼 보여도 상당히 시세가 강하고 종목들 확산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한동훈이라는 새로운인물이 나오다보니 기존 정테주 플레이들과는 시계열이 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총선때부터 벌써 이렇게가고 정책주까지땡기는거보면 한동훈은 참 신선한 인물이라 시장에서 좋게보는것 같네요.
셋째로는 시체가없는 깔끔한 종목들이 신고가를 계속쓰는게 느껴지네요
다음 주도섹터 후보군으로는 온디바이스/xr/우주/자율주행 정도를 시장에서 일단은 찍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올만에 시간도나고 뇌뽑에 들어와계신 형들 잘대응중이신가 해서 써봅니다 이만 총총
저는 현재 포트
한동훈 관련주
에코프로머티
오픈엣지,퀄리타스 정도 좋게보고있습니다.
텔레판과 정보들에서 좀 벗어나서 시장을 보니 확실히 더 간결하게 보여지는느낌이네요
시장은요즘 거래하면서 제가느끼기에 잘먹히는건 크게 세가지 같네요.
첫째로 오버행 플레이가 확실히 주된 트레이딩플레이로 먹히는것 같습니다. 일부는 오버행전까지 시세줘서 나갈수있게 해주는종목들, 오늘기가비스처럼 당일에 오르는종목들 등등 오버행 플레이가 먹히는 장세라는 느낌입니다.
둘째로 정테주는 장난삼아 올리는거처럼 보여도 상당히 시세가 강하고 종목들 확산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한동훈이라는 새로운인물이 나오다보니 기존 정테주 플레이들과는 시계열이 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총선때부터 벌써 이렇게가고 정책주까지땡기는거보면 한동훈은 참 신선한 인물이라 시장에서 좋게보는것 같네요.
셋째로는 시체가없는 깔끔한 종목들이 신고가를 계속쓰는게 느껴지네요
다음 주도섹터 후보군으로는 온디바이스/xr/우주/자율주행 정도를 시장에서 일단은 찍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올만에 시간도나고 뇌뽑에 들어와계신 형들 잘대응중이신가 해서 써봅니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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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3분기 실적 서프를 이끌었던 브이티 주력 품목 경품 추첨 이벤트 🫶🏻
구독/좋아요/댓글만 다셔도 랜덤 추첨에 참여가 됩니다! 브이티 해외 현황도 보고 가세요 :)
https://youtu.be/TqtCNK9qWYw?si=F17Dnurk5yXZOU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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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매출을 담당하는 겨울 화장품 끝판왕 3종 추첨 이벤트ㅣ리들샷ㅣ뷰티 유투버 극찬 아이템 뿌립니다!
00:00 시작
00:19 k-미용 기업들의 고공행진
00:26 브이티 이벤트 미리보기
00:36 브이티 리들샷, 마스크팩, pdrn 앰플 경품 추첨 미리보기
00:48 브이티의 미래, 왜 이렇게 좋은데? 해외 성장은 2024부터!
02:50 브이티 화장품들의 엄청난 화장품 순위
03:27 경품 추첨 이벤트 설명 (리들샷, 마스크팩, pdrn 앰플)
04:20 이벤트 기간 설명 및 참여 방법
🗓 일정
일정 : 11/26(일)~12/4(월) 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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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일정 : 11/26(일)~12/4(월) 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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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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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고, 그 뒷배에 온디바이스 AI와 NPU라는 키워드가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소견. 저또한 지난 11/22일께 이미 언질은 드린 부분이니, 오늘은 주식쟁이 입장에서 대응차원에서 3, 4가지 방향을 말씀드리고쟈 하는 것(이미 서너시간전에 마무리되었을 코멘트가 한순간에 지워져서 두번일을 하게 만드네야)
- 온디바이스 AI+NPU : 각자 스터디가 필요한 부분, 지금까지 증권사 리서치상 보고서가 고작 4, 5건 나온 수준이나, 지난금요일 칩스앤미디어 현대차증권에서 'TP 24F P/E 54배를 제시'했다는 점만으로도 IT 및 반도체섹터내 얼마나 큰 반향을 몰고 올 것인가를 고민하고, 공부해보셔야 된다라는 이야기.
- 이게 뭐냐 : 주식쟁이 입장에서 심플하게 말씀드리자면, 온디바이스 AI라는것은 "내 폰에 AI가 들어온다"는 것. 이게 가능한 이야기냐 싶지만, NPU라는 칩이면 충분하다는 이야기. 오래전부터 엔비디아 칩을 수십, 수백배 뛰어넘는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기업이 있었다는데 이게 퓨리오사의 AI반도체 NPU 이야기였음을 상기해 볼 필요.
- 생태계 고민 : 올해 반도체 업황을 6개월쯤은 끌어당겨준 HBM은 데이터센터 및 서버향이었는데, 작금 화두인 온디아비스 AI는 모바일 주축으로 PC, 자율주행 등 다소 광범위하게 퍼져나갈 수 있는 이슈. 올해 HBM으로 못먹었다면 이제 시야를 돌려서 고민해야되는 주제가 맞다는 소견. 이유인즉, AI가 향후 나아가는 방향성+ 글로벌리 빅테크가 나아가는 이슈이기 때문(애플이고, 퀄컴이고 삼성전자+ @가 내년에 이걸로 패권을 쥐기위해 박터지게 싸운다)
- 고민과 전략 : 이미 국장의 칩주들은 작금의 변화와 반응에 '난리 of 쓰나미'. 기본적인 수혜는 국장 팹리스/칩리스/디자인 하우스가 맞다고 봐여(그놈의 감자칩을 만들야하니까ㅋㅋ) 중간에 파운드리가 있으나 종목이 없고, 후공정단 OAST(패키징 및 검사수요↑)는 아이디어. 특히, 작년에 모바일향 수요부진으로 존망한 기업들이 많은데. 이쪽에 온기가 언제든 붙을 수 있다는 개연성도 열어놓고 보셔야 해요(대형주쪽에서 삼성전기, 이노텍 등 셀 수가 없다)
1. 국장내 종목이 몇 개 없어요. '텔레칩스앤미디어, 가옵칩스앤 에이디테크, 오픈했제+퀄리타스, 제주반도'까지 IP/팹리스/칩리스 종목들 일감은 늘어나구. 앞으로 핵심주도권을 누가 쥘지는 몰라. 현금비중이 높은 입장에서는 뇌없이 종목단 5% 한도로 4종목 정도를 품고가는 빠깨스 전략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상황.
2. 여기서 아직 1도 부각이 안된 종목도 있어요.(아나패스, 시총 2600억) : 11/21 리딩증권에서 '온디바이스 숨은진주'로 보고서가 나왔으나. 내용상 공감은 되는데, 시장에서 관심이 1도없다. 작금 제주반도체 살 여력이나 형편된다면, 저는 아나패스 100주씩 모아보는게 맞지 않냐라는 소견이여ㅋㅋ
3. 테마주 성격으로 부각될 종목은 '링크제네시스'
NPU 이슈될떄마다 부각되었던 스몰캡. NPU를 직접 만 들고 생산하는 기업아니고. AI와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SW종목이기 때문에 매번 이슈와 테마따라 엮이는 것. (제 주반도체 이상으로 실적이나 숫자나와여ㅋ) SW쪽도 보셔 야 되는 이유는 한글과컴퓨터+아이디스까지 의미있는 반 등흐름이 나오기 때문.
결론 : 주도섹터와 주도주 나왔고, 현상태에서 제가 고민 하는 부분은, 메인스트림에 묻어가던가, 시장에서 부각되 지 않은 종목을 찾던가, 마지막으로 뉴스와 테마로 부각될 종목에 묻어가던가 셋중 하나. 체력이 되시면 오늘 말씀드 린 부분들을 다 시도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추후에도 말 씀드리겠지만, 온디바이스AI는 짧게보더라도 가시적 이벤 트가 있으니, 기존의 HBM 등 다소 과도하게 쏠렸던 부분 들 리밸런싱고, 소소하게 노출하고 가면 좋겠다는 소견입 니다.(개별적으로 주가부담있는 종목도 있으나, 소소하게 널고 가면 그 리스크 때려잡을 수 있거등여~)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tc=shared_link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고, 그 뒷배에 온디바이스 AI와 NPU라는 키워드가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소견. 저또한 지난 11/22일께 이미 언질은 드린 부분이니, 오늘은 주식쟁이 입장에서 대응차원에서 3, 4가지 방향을 말씀드리고쟈 하는 것(이미 서너시간전에 마무리되었을 코멘트가 한순간에 지워져서 두번일을 하게 만드네야)
- 온디바이스 AI+NPU : 각자 스터디가 필요한 부분, 지금까지 증권사 리서치상 보고서가 고작 4, 5건 나온 수준이나, 지난금요일 칩스앤미디어 현대차증권에서 'TP 24F P/E 54배를 제시'했다는 점만으로도 IT 및 반도체섹터내 얼마나 큰 반향을 몰고 올 것인가를 고민하고, 공부해보셔야 된다라는 이야기.
- 이게 뭐냐 : 주식쟁이 입장에서 심플하게 말씀드리자면, 온디바이스 AI라는것은 "내 폰에 AI가 들어온다"는 것. 이게 가능한 이야기냐 싶지만, NPU라는 칩이면 충분하다는 이야기. 오래전부터 엔비디아 칩을 수십, 수백배 뛰어넘는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기업이 있었다는데 이게 퓨리오사의 AI반도체 NPU 이야기였음을 상기해 볼 필요.
- 생태계 고민 : 올해 반도체 업황을 6개월쯤은 끌어당겨준 HBM은 데이터센터 및 서버향이었는데, 작금 화두인 온디아비스 AI는 모바일 주축으로 PC, 자율주행 등 다소 광범위하게 퍼져나갈 수 있는 이슈. 올해 HBM으로 못먹었다면 이제 시야를 돌려서 고민해야되는 주제가 맞다는 소견. 이유인즉, AI가 향후 나아가는 방향성+ 글로벌리 빅테크가 나아가는 이슈이기 때문(애플이고, 퀄컴이고 삼성전자+ @가 내년에 이걸로 패권을 쥐기위해 박터지게 싸운다)
- 고민과 전략 : 이미 국장의 칩주들은 작금의 변화와 반응에 '난리 of 쓰나미'. 기본적인 수혜는 국장 팹리스/칩리스/디자인 하우스가 맞다고 봐여(그놈의 감자칩을 만들야하니까ㅋㅋ) 중간에 파운드리가 있으나 종목이 없고, 후공정단 OAST(패키징 및 검사수요↑)는 아이디어. 특히, 작년에 모바일향 수요부진으로 존망한 기업들이 많은데. 이쪽에 온기가 언제든 붙을 수 있다는 개연성도 열어놓고 보셔야 해요(대형주쪽에서 삼성전기, 이노텍 등 셀 수가 없다)
1. 국장내 종목이 몇 개 없어요. '텔레칩스앤미디어, 가옵칩스앤 에이디테크, 오픈했제+퀄리타스, 제주반도'까지 IP/팹리스/칩리스 종목들 일감은 늘어나구. 앞으로 핵심주도권을 누가 쥘지는 몰라. 현금비중이 높은 입장에서는 뇌없이 종목단 5% 한도로 4종목 정도를 품고가는 빠깨스 전략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상황.
2. 여기서 아직 1도 부각이 안된 종목도 있어요.(아나패스, 시총 2600억) : 11/21 리딩증권에서 '온디바이스 숨은진주'로 보고서가 나왔으나. 내용상 공감은 되는데, 시장에서 관심이 1도없다. 작금 제주반도체 살 여력이나 형편된다면, 저는 아나패스 100주씩 모아보는게 맞지 않냐라는 소견이여ㅋㅋ
3. 테마주 성격으로 부각될 종목은 '링크제네시스'
NPU 이슈될떄마다 부각되었던 스몰캡. NPU를 직접 만 들고 생산하는 기업아니고. AI와 스마트팩토리에 특화된
SW종목이기 때문에 매번 이슈와 테마따라 엮이는 것. (제 주반도체 이상으로 실적이나 숫자나와여ㅋ) SW쪽도 보셔 야 되는 이유는 한글과컴퓨터+아이디스까지 의미있는 반 등흐름이 나오기 때문.
결론 : 주도섹터와 주도주 나왔고, 현상태에서 제가 고민 하는 부분은, 메인스트림에 묻어가던가, 시장에서 부각되 지 않은 종목을 찾던가, 마지막으로 뉴스와 테마로 부각될 종목에 묻어가던가 셋중 하나. 체력이 되시면 오늘 말씀드 린 부분들을 다 시도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추후에도 말 씀드리겠지만, 온디바이스AI는 짧게보더라도 가시적 이벤 트가 있으니, 기존의 HBM 등 다소 과도하게 쏠렸던 부분 들 리밸런싱고, 소소하게 노출하고 가면 좋겠다는 소견입 니다.(개별적으로 주가부담있는 종목도 있으나, 소소하게 널고 가면 그 리스크 때려잡을 수 있거등여~)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tc=shared_link
👍7🫡3💩2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갤럭시S24 시리즈가 '인공지능폰'이 될 것임을 확인하고 여러 상표 출원
11월 26일 삼성전자가 최근 갤럭시S25, 갤럭시Z폴드7 등 거의 2년 안에 출시될 제품부터 몇 달 안에 출시될 제품까지 다수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보도
삼성전자는 스마트링, 증강현실 안경 등 다른 제품군에도 상표권을 출원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클럽은 삼성이 여러 나라에서 다른 상표도 출원한 사실을 발견했는데, 그 중 하나는 갤럭시 S24가 AI 휴대폰으로 홍보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I에 대한 강조를 보여주기 위해 삼성은 AI Phone 및 AI 스마트폰과 같은 이름에 대한 상표 출원을 제출했습니다 . 이 이름들은 좀 너무 일반적이어서 삼성이 이러한 상표를 획득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는 갤럭시 S24 시리즈가 내년 1월 17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출시될 때 AI가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가장 큰 셀링 포인트가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https://m.ithome.com/html/735161.htm
11월 26일 삼성전자가 최근 갤럭시S25, 갤럭시Z폴드7 등 거의 2년 안에 출시될 제품부터 몇 달 안에 출시될 제품까지 다수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보도
삼성전자는 스마트링, 증강현실 안경 등 다른 제품군에도 상표권을 출원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클럽은 삼성이 여러 나라에서 다른 상표도 출원한 사실을 발견했는데, 그 중 하나는 갤럭시 S24가 AI 휴대폰으로 홍보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I에 대한 강조를 보여주기 위해 삼성은 AI Phone 및 AI 스마트폰과 같은 이름에 대한 상표 출원을 제출했습니다 . 이 이름들은 좀 너무 일반적이어서 삼성이 이러한 상표를 획득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는 갤럭시 S24 시리즈가 내년 1월 17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출시될 때 AI가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가장 큰 셀링 포인트가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https://m.ithome.com/html/735161.htm
Ithome
三星确认 Galaxy S24 系列将是“人工智能手机”,为其申请多个商标 - IT之家
为了展示其对 AI 方面的重视,三星已经为 AI Phone 和 AI Smartphone 等名称提交了商标申请。这些名称有点过于笼统,所以三星可能无法获得这些商标,但是,这再次说明了 AI 将是 Galaxy S24 系列在明年 1 月 17 日在加利福尼亚州圣何塞发布时的最大卖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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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네이처_자매지에_연구_결과_게재…_“AI로_대장암.pdf
126.1 KB
루닛의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대장암 재발 및 치료 반응 예측 연구 결과가 네이처(Nature) 자매지 'npj Precision Oncology'에 게재됐습니다.
연구의 주요 내용은 2기 및 3기 대장암 환자의 종양 및 기질 내 TIL 밀도를 평가하고, 이를 통해 암 재발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예측하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는 맞춤형 치료 전략과 임상 결정에도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루닛은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암 치료 관련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이 분야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연구의 주요 내용은 2기 및 3기 대장암 환자의 종양 및 기질 내 TIL 밀도를 평가하고, 이를 통해 암 재발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예측하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는 맞춤형 치료 전략과 임상 결정에도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루닛은 앞으로도 AI를 활용해 암 치료 관련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이 분야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3.11.27)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로 2.5D Fan Out Packaging 준비
- SK하이닉스가 HBM에 이어 차세대 DRAM에 2.5D Fan Out Packaging 기술 적용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 2개의 DRAM을 수평으로 배열한 뒤, 하나의 칩처럼 결합하는 형태로 칩 아래에 덧대는 기판이 없어 칩 두께가 얇아지는 특징. 이르면 2024년에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 TSV 과정을 생략하여 원가를 낮추며, I/O 수를 늘릴 수 있는 기술. GDDR 등에 응용될 것으로 업계는 추정.
■ On Device AI 시대 개화에 AP 경쟁 가속화
- 퀄컴과 미디어텍은 On Device AI를 겨냥한 AP 신제품으로 스냅드래곤8 3세댕와 디멘시티 9300을 공개. 삼성전자도 엑시노스 2400을 공개하며 AI 관련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설명.
- On Device AI 사용화 시, 사용자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를 통해 AI 기능을 활용 가능. 서버와 연결되지 않기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인프라 비용을 절감 가능하고, 개인 정보가 서버를 통해 유출될 확률이 적어 보안도 우수.
- 스냅드래곤8 3세대: Hexagon NPU는 전작 대비 성능은 98%, 전력 효율은 40%, 메모리 대역폭은 2배 증가.
- 디멘시티 9300: 싱글 및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2,270점, 7,916점으로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결과. ARM의 최신 GPU인 Immortalis G720을 도입하여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은 46%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량과 메모리 대역폭은 40% 절감.
■ 스마트폰 내 생성형 AI 경쟁 강화
- 2024년부터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에서 제품 내 AI를 구현하는 On Device AI를 지원 예정.
- 삼성전자: 2024년 1월 갤럭시S24 시리즈에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를 탑재 예정. AI 라이브 통역 콜, 이메일 작성, 콘텐츠 번역, 이미지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 예정.
- 구글: On Device AI 칩 '텐서 G3'를 장착한 스마트폰 Pixel 8을 공개. BARD가 적용된 구글 어시스선트 위드 바드 등의 서비스를 발표.
- 애플: 아이폰16 시리즈 내 생성형 AI 서비스를 접목할 예정. 생성형 AI 프로젝트에 연간 10억 달러를 투입 예정. iOS18에 생성형 AI를 넣기 위해 자체 LLM을 훈련시키는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H20 출시 연기
- H20: 2024년 2-3월 출시 예정. 서버 제조업체들이 반도체를 제품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하여 출시 시점을 연기.
- L20: 당초 일정대로 출시 예정.
■ AWS, 리인벤트 2023 개최
- 리인벤트는 AWS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및 활용 사례가 발표되는 전세계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로 11월 27일-12월 1일 미국에서 개최 예정.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2.8조원 신기록
- 어도비 애널리틱스: 24일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작년보다 7.5% 증가한 98억 달러 (약 12.8조원)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추수감사절 당일인 23일 온라인 매출도 56억 달러로 작년대비 5.5% 증가.
-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주로 전자제품과 스마트워치, TV, 오디오장비 등을 구매.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로 2.5D Fan Out Packaging 준비
- SK하이닉스가 HBM에 이어 차세대 DRAM에 2.5D Fan Out Packaging 기술 적용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 2개의 DRAM을 수평으로 배열한 뒤, 하나의 칩처럼 결합하는 형태로 칩 아래에 덧대는 기판이 없어 칩 두께가 얇아지는 특징. 이르면 2024년에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 TSV 과정을 생략하여 원가를 낮추며, I/O 수를 늘릴 수 있는 기술. GDDR 등에 응용될 것으로 업계는 추정.
■ On Device AI 시대 개화에 AP 경쟁 가속화
- 퀄컴과 미디어텍은 On Device AI를 겨냥한 AP 신제품으로 스냅드래곤8 3세댕와 디멘시티 9300을 공개. 삼성전자도 엑시노스 2400을 공개하며 AI 관련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설명.
- On Device AI 사용화 시, 사용자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를 통해 AI 기능을 활용 가능. 서버와 연결되지 않기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인프라 비용을 절감 가능하고, 개인 정보가 서버를 통해 유출될 확률이 적어 보안도 우수.
- 스냅드래곤8 3세대: Hexagon NPU는 전작 대비 성능은 98%, 전력 효율은 40%, 메모리 대역폭은 2배 증가.
- 디멘시티 9300: 싱글 및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2,270점, 7,916점으로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결과. ARM의 최신 GPU인 Immortalis G720을 도입하여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은 46%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량과 메모리 대역폭은 40% 절감.
■ 스마트폰 내 생성형 AI 경쟁 강화
- 2024년부터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에서 제품 내 AI를 구현하는 On Device AI를 지원 예정.
- 삼성전자: 2024년 1월 갤럭시S24 시리즈에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를 탑재 예정. AI 라이브 통역 콜, 이메일 작성, 콘텐츠 번역, 이미지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 예정.
- 구글: On Device AI 칩 '텐서 G3'를 장착한 스마트폰 Pixel 8을 공개. BARD가 적용된 구글 어시스선트 위드 바드 등의 서비스를 발표.
- 애플: 아이폰16 시리즈 내 생성형 AI 서비스를 접목할 예정. 생성형 AI 프로젝트에 연간 10억 달러를 투입 예정. iOS18에 생성형 AI를 넣기 위해 자체 LLM을 훈련시키는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H20 출시 연기
- H20: 2024년 2-3월 출시 예정. 서버 제조업체들이 반도체를 제품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하여 출시 시점을 연기.
- L20: 당초 일정대로 출시 예정.
■ AWS, 리인벤트 2023 개최
- 리인벤트는 AWS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및 활용 사례가 발표되는 전세계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로 11월 27일-12월 1일 미국에서 개최 예정.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2.8조원 신기록
- 어도비 애널리틱스: 24일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작년보다 7.5% 증가한 98억 달러 (약 12.8조원)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추수감사절 당일인 23일 온라인 매출도 56억 달러로 작년대비 5.5% 증가.
-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주로 전자제품과 스마트워치, TV, 오디오장비 등을 구매.
감사합니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가 사업비 약 6조4000억원에 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삼성물산이 수주 후보 물망에 오른다.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총길이 30㎞의 지하철 구간을 신설하는 공사다. 총 14개 역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49억 달러(약 6조4000억원)에 이른다. 오는 2029년 개통이 목표다. 연내 입찰을 시작, 내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자는 완공 후 3년간 유지·보수 업무도 수행한다.
삼성물산이 유력 후보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독일 지멘스와 인도 L&T, UAE 웨이드아담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외에 △알스톰·FCC·중국건축공정총공사 컨소시엄 △중국철도건축총공사·중국토목공정집단 컨소시엄 등이 관심을 보인다.
셰이크 부통령은 "새로운 노선은 지역 100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매일 32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두바이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두바이는 지난 2021년 '2040 두바이 도시 마스터플랜'을 공개한 이후 도시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개발 계획 가운데 하나는 20분 도시 조성이다. 두바이 거주민 일상 속에서 80%를 도보 혹은 자전거로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한다.
이를 위해 통합 교통 인프라 개발을 비롯해 주요 메트로 역 근처의 인구 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두바이에는 총 거리 약 90km, 53개 역을 운행하는 메트로가 운영되고 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기존의 레드라인과 그린라인을 확장하고 신규 노선인 블루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093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총길이 30㎞의 지하철 구간을 신설하는 공사다. 총 14개 역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49억 달러(약 6조4000억원)에 이른다. 오는 2029년 개통이 목표다. 연내 입찰을 시작, 내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자는 완공 후 3년간 유지·보수 업무도 수행한다.
삼성물산이 유력 후보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독일 지멘스와 인도 L&T, UAE 웨이드아담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외에 △알스톰·FCC·중국건축공정총공사 컨소시엄 △중국철도건축총공사·중국토목공정집단 컨소시엄 등이 관심을 보인다.
셰이크 부통령은 "새로운 노선은 지역 100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매일 32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두바이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두바이는 지난 2021년 '2040 두바이 도시 마스터플랜'을 공개한 이후 도시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개발 계획 가운데 하나는 20분 도시 조성이다. 두바이 거주민 일상 속에서 80%를 도보 혹은 자전거로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한다.
이를 위해 통합 교통 인프라 개발을 비롯해 주요 메트로 역 근처의 인구 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두바이에는 총 거리 약 90km, 53개 역을 운행하는 메트로가 운영되고 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기존의 레드라인과 그린라인을 확장하고 신규 노선인 블루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093
www.theguru.co.kr
[더구루] UAE 두바이, '6.4조' 메트로 사업 승인…삼성물산 후보군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가 사업비 약 6조4000억원에 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삼성물산이 수주 후보 물망에 오른다.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