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3.11.27)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로 2.5D Fan Out Packaging 준비
- SK하이닉스가 HBM에 이어 차세대 DRAM에 2.5D Fan Out Packaging 기술 적용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 2개의 DRAM을 수평으로 배열한 뒤, 하나의 칩처럼 결합하는 형태로 칩 아래에 덧대는 기판이 없어 칩 두께가 얇아지는 특징. 이르면 2024년에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 TSV 과정을 생략하여 원가를 낮추며, I/O 수를 늘릴 수 있는 기술. GDDR 등에 응용될 것으로 업계는 추정.
■ On Device AI 시대 개화에 AP 경쟁 가속화
- 퀄컴과 미디어텍은 On Device AI를 겨냥한 AP 신제품으로 스냅드래곤8 3세댕와 디멘시티 9300을 공개. 삼성전자도 엑시노스 2400을 공개하며 AI 관련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설명.
- On Device AI 사용화 시, 사용자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를 통해 AI 기능을 활용 가능. 서버와 연결되지 않기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인프라 비용을 절감 가능하고, 개인 정보가 서버를 통해 유출될 확률이 적어 보안도 우수.
- 스냅드래곤8 3세대: Hexagon NPU는 전작 대비 성능은 98%, 전력 효율은 40%, 메모리 대역폭은 2배 증가.
- 디멘시티 9300: 싱글 및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2,270점, 7,916점으로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결과. ARM의 최신 GPU인 Immortalis G720을 도입하여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은 46%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량과 메모리 대역폭은 40% 절감.
■ 스마트폰 내 생성형 AI 경쟁 강화
- 2024년부터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에서 제품 내 AI를 구현하는 On Device AI를 지원 예정.
- 삼성전자: 2024년 1월 갤럭시S24 시리즈에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를 탑재 예정. AI 라이브 통역 콜, 이메일 작성, 콘텐츠 번역, 이미지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 예정.
- 구글: On Device AI 칩 '텐서 G3'를 장착한 스마트폰 Pixel 8을 공개. BARD가 적용된 구글 어시스선트 위드 바드 등의 서비스를 발표.
- 애플: 아이폰16 시리즈 내 생성형 AI 서비스를 접목할 예정. 생성형 AI 프로젝트에 연간 10억 달러를 투입 예정. iOS18에 생성형 AI를 넣기 위해 자체 LLM을 훈련시키는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H20 출시 연기
- H20: 2024년 2-3월 출시 예정. 서버 제조업체들이 반도체를 제품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하여 출시 시점을 연기.
- L20: 당초 일정대로 출시 예정.
■ AWS, 리인벤트 2023 개최
- 리인벤트는 AWS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및 활용 사례가 발표되는 전세계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로 11월 27일-12월 1일 미국에서 개최 예정.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2.8조원 신기록
- 어도비 애널리틱스: 24일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작년보다 7.5% 증가한 98억 달러 (약 12.8조원)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추수감사절 당일인 23일 온라인 매출도 56억 달러로 작년대비 5.5% 증가.
-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주로 전자제품과 스마트워치, TV, 오디오장비 등을 구매.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로 2.5D Fan Out Packaging 준비
- SK하이닉스가 HBM에 이어 차세대 DRAM에 2.5D Fan Out Packaging 기술 적용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 2개의 DRAM을 수평으로 배열한 뒤, 하나의 칩처럼 결합하는 형태로 칩 아래에 덧대는 기판이 없어 칩 두께가 얇아지는 특징. 이르면 2024년에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 TSV 과정을 생략하여 원가를 낮추며, I/O 수를 늘릴 수 있는 기술. GDDR 등에 응용될 것으로 업계는 추정.
■ On Device AI 시대 개화에 AP 경쟁 가속화
- 퀄컴과 미디어텍은 On Device AI를 겨냥한 AP 신제품으로 스냅드래곤8 3세댕와 디멘시티 9300을 공개. 삼성전자도 엑시노스 2400을 공개하며 AI 관련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설명.
- On Device AI 사용화 시, 사용자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를 통해 AI 기능을 활용 가능. 서버와 연결되지 않기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인프라 비용을 절감 가능하고, 개인 정보가 서버를 통해 유출될 확률이 적어 보안도 우수.
- 스냅드래곤8 3세대: Hexagon NPU는 전작 대비 성능은 98%, 전력 효율은 40%, 메모리 대역폭은 2배 증가.
- 디멘시티 9300: 싱글 및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2,270점, 7,916점으로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결과. ARM의 최신 GPU인 Immortalis G720을 도입하여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은 46%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량과 메모리 대역폭은 40% 절감.
■ 스마트폰 내 생성형 AI 경쟁 강화
- 2024년부터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에서 제품 내 AI를 구현하는 On Device AI를 지원 예정.
- 삼성전자: 2024년 1월 갤럭시S24 시리즈에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를 탑재 예정. AI 라이브 통역 콜, 이메일 작성, 콘텐츠 번역, 이미지 생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 예정.
- 구글: On Device AI 칩 '텐서 G3'를 장착한 스마트폰 Pixel 8을 공개. BARD가 적용된 구글 어시스선트 위드 바드 등의 서비스를 발표.
- 애플: 아이폰16 시리즈 내 생성형 AI 서비스를 접목할 예정. 생성형 AI 프로젝트에 연간 10억 달러를 투입 예정. iOS18에 생성형 AI를 넣기 위해 자체 LLM을 훈련시키는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H20 출시 연기
- H20: 2024년 2-3월 출시 예정. 서버 제조업체들이 반도체를 제품에 통합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하여 출시 시점을 연기.
- L20: 당초 일정대로 출시 예정.
■ AWS, 리인벤트 2023 개최
- 리인벤트는 AWS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및 활용 사례가 발표되는 전세계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로 11월 27일-12월 1일 미국에서 개최 예정.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 12.8조원 신기록
- 어도비 애널리틱스: 24일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액이 작년보다 7.5% 증가한 98억 달러 (약 12.8조원)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추수감사절 당일인 23일 온라인 매출도 56억 달러로 작년대비 5.5% 증가.
-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주로 전자제품과 스마트워치, TV, 오디오장비 등을 구매.
감사합니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가 사업비 약 6조4000억원에 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삼성물산이 수주 후보 물망에 오른다.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총길이 30㎞의 지하철 구간을 신설하는 공사다. 총 14개 역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49억 달러(약 6조4000억원)에 이른다. 오는 2029년 개통이 목표다. 연내 입찰을 시작, 내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자는 완공 후 3년간 유지·보수 업무도 수행한다.
삼성물산이 유력 후보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독일 지멘스와 인도 L&T, UAE 웨이드아담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외에 △알스톰·FCC·중국건축공정총공사 컨소시엄 △중국철도건축총공사·중국토목공정집단 컨소시엄 등이 관심을 보인다.
셰이크 부통령은 "새로운 노선은 지역 100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매일 32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두바이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두바이는 지난 2021년 '2040 두바이 도시 마스터플랜'을 공개한 이후 도시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개발 계획 가운데 하나는 20분 도시 조성이다. 두바이 거주민 일상 속에서 80%를 도보 혹은 자전거로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한다.
이를 위해 통합 교통 인프라 개발을 비롯해 주요 메트로 역 근처의 인구 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두바이에는 총 거리 약 90km, 53개 역을 운행하는 메트로가 운영되고 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기존의 레드라인과 그린라인을 확장하고 신규 노선인 블루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093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총길이 30㎞의 지하철 구간을 신설하는 공사다. 총 14개 역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49억 달러(약 6조4000억원)에 이른다. 오는 2029년 개통이 목표다. 연내 입찰을 시작, 내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자는 완공 후 3년간 유지·보수 업무도 수행한다.
삼성물산이 유력 후보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독일 지멘스와 인도 L&T, UAE 웨이드아담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외에 △알스톰·FCC·중국건축공정총공사 컨소시엄 △중국철도건축총공사·중국토목공정집단 컨소시엄 등이 관심을 보인다.
셰이크 부통령은 "새로운 노선은 지역 100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매일 32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두바이 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두바이는 지난 2021년 '2040 두바이 도시 마스터플랜'을 공개한 이후 도시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개발 계획 가운데 하나는 20분 도시 조성이다. 두바이 거주민 일상 속에서 80%를 도보 혹은 자전거로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한다.
이를 위해 통합 교통 인프라 개발을 비롯해 주요 메트로 역 근처의 인구 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두바이에는 총 거리 약 90km, 53개 역을 운행하는 메트로가 운영되고 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기존의 레드라인과 그린라인을 확장하고 신규 노선인 블루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093
www.theguru.co.kr
[더구루] UAE 두바이, '6.4조' 메트로 사업 승인…삼성물산 후보군
[더구루=홍성환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가 사업비 약 6조4000억원에 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삼성물산이 수주 후보 물망에 오른다. 27일 중동 지역 경제전문지 미드(MEED)에 따르면 두바이 왕세자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는 지난 24일 두바이 메트로 블루라인 사업을 승인했다. 이 사업은
하이투자증권은 AP위성이 올해 3분기 위성통신단말기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27일 분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AP위성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19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869% 오른 76억원을 기록해 깜짝실적을 기록했다"며 "위성통신단말기 제품매출이 161억원을 기록해 전체 매출 상승을 이끌었고, 4분기에는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로예상돼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2035년까지 3조7235억원을 투자해 한반도 인근 지역에 초정밀 위치, 항법, 시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 AP위성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1호기 위성의 탑재 컴퓨터 설계 및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환경에서 올해 9월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항법탑재체 송신부 및 수신부 개발과 관련해 138억원 규모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여러 위성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검증받았기 때문에 정부가 우주개발 투자액을 늘리는 환경 속에서 향후 여러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해져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6470?sid=101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AP위성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19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869% 오른 76억원을 기록해 깜짝실적을 기록했다"며 "위성통신단말기 제품매출이 161억원을 기록해 전체 매출 상승을 이끌었고, 4분기에는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로예상돼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2035년까지 3조7235억원을 투자해 한반도 인근 지역에 초정밀 위치, 항법, 시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 AP위성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1호기 위성의 탑재 컴퓨터 설계 및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환경에서 올해 9월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항법탑재체 송신부 및 수신부 개발과 관련해 138억원 규모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여러 위성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검증받았기 때문에 정부가 우주개발 투자액을 늘리는 환경 속에서 향후 여러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해져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6470?sid=101
Naver
AP위성, 영업이익 '7000%' 급등…"정부 수주 기대감"-하이
하이투자증권은 AP위성이 올해 3분기 위성통신단말기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27일 분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AP위성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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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27일 인텔리안테크에 대해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성장으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하이투자증권은 글로벌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위성체 및 발사체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발사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저궤도 위성기반의 통신 서비스 시장 창출로 인한 관련 지상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 인공위성과 통신이 가능한 Ku/Ka-band 파라볼릭 안테나 및 전자식 평판 패널 안테나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저궤도위성용 평판형 안테나 등을 완료해 내년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유텔샛-원웹 공급을 시장으로 도심항공교통과 드론, 군용 등 7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인텔리안테크가 기존 제품의 수량 증가 뿐만 아니라 신규개발제품 확대로 유텔샛-원웹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텔샛-원웹의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지역의 확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서비스 다양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인텔리안테크는 지난 8월 글로벌 A사와 306억원 규모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을 체결했다”며 “초도양산물량 공급에 관한 건으로 양산이 본격화되면 향후 매출 성장성 등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58515
하이투자증권은 글로벌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위성체 및 발사체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발사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저궤도 위성기반의 통신 서비스 시장 창출로 인한 관련 지상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 인공위성과 통신이 가능한 Ku/Ka-band 파라볼릭 안테나 및 전자식 평판 패널 안테나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저궤도위성용 평판형 안테나 등을 완료해 내년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유텔샛-원웹 공급을 시장으로 도심항공교통과 드론, 군용 등 7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인텔리안테크가 기존 제품의 수량 증가 뿐만 아니라 신규개발제품 확대로 유텔샛-원웹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텔샛-원웹의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지역의 확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서비스 다양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인텔리안테크는 지난 8월 글로벌 A사와 306억원 규모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을 체결했다”며 “초도양산물량 공급에 관한 건으로 양산이 본격화되면 향후 매출 성장성 등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5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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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성장으로 수혜 기대-하이
인더뉴스 양귀남 기자ㅣ하이투자증권은 27일 인텔리안테크에 대해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성장으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하이투자증권은 글로벌 IT 기업들을 중심으로 위성체 및 발사체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발사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저궤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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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오는 30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 공장에서 전기픽업트럭 사이버트럭 출고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자체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11270029&t=NN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11270029&t=NN
www.wowtv.co.kr
테슬라 30일 사이버트럭 출고 행사재도약 여부 주목
테슬라가 오는 30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 공장에서 전기픽업트럭 사이버트럭 출고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자체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사이버트럭 출시로 테슬라가 재도약 ...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이엘케이(시가총액: 3,46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7 09:07:11 (현재가 : 21,400원, -5.93%)
계약상대 : 주식회사 레메디
계약내용 : JVIEWER-X(AI 기반 흉부 X-ray 폐영상 분석솔루션)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억
계약시작 : 2023-11-27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29.28%
기간감안 : 26.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5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7 09:07:11 (현재가 : 21,400원, -5.93%)
계약상대 : 주식회사 레메디
계약내용 : JVIEWER-X(AI 기반 흉부 X-ray 폐영상 분석솔루션)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억
계약시작 : 2023-11-27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29.28%
기간감안 : 26.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79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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