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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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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이석영] 트루엔: 꺾이지 않는 성장

-3Q23 매출액 128억원(YoY +66%), 영업이익 35억원(YoY +80%) 기록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TAA 인증 의무화에 따른 실적개선
-행정안전부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서 2027년까지 지자체 CCTV를 지능형 CCTV로 전면 교체 발표
-다만 정부 부처와 지자체간의 예산 부담 관련 이견으로 인해 23년 해당 정책 효과 미반영
-예산 부담 주체에 대한 논의는 진행중이나 지능형 CCTV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정부 부처, 지차체 모두 인지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
-2024년 매출액 520억원(YoY +12%), 영업이익 131억원(YoY +16%) 전망
-TTA 인증 의무화 효과와 지자체 지능형 CCTV 확대에 기인

https://lrl.kr/nZOC
제목 : SC "가상화폐 봄 찾아왔다…비트코인, 내년 말 10만달러 갈 것" *연합인포*
SC "가상화폐 봄 찾아왔다…비트코인, 내년 말 10만달러 갈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스탠더드앤드차타드(SC)은행은 비트코인이 내년 말 10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SC은행의 제오프 켄드릭 FX리서치 헤드는 최근 '가상화폐 봄이 찾아왔다'는 제목의 보고서를통해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에서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채굴업자들이 토큰 저장을 늘리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점유율은 지난 4월 45%에서 최근 50%까지 상승했다. 이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약 1만달러 이상 끌어올리는역할을 했다. 켄드릭 헤드는 "앞으로 가상자산의 전체적인 시장 규모가 계속 커지며 비트코인 가격에 상승 작용을 하고, 비트코인의 지배력 역시 계속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채굴업자들이 토큰 저장을 늘리고 있는 점 역시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꼽혔다. 4분기 들어 채굴업자들의 비트코인 판매는 약 80%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는 채굴업자들이 향후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채굴한 토큰의 상당수를 저장해두려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년 4월 비트코인 반감기가 오면서 새로운 공급이 줄어들 것이란 점 역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지지한다. 켄드릭 헤드는 통상 반감기 후 12~18개월이 지나서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을 찍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이 가상화폐 스팟 상장지수펀드(ETF)를 예상보다 일찍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내년 중 비트코인이 개당 10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벌써 130% 상승했으며, 가상화폐 강세론자들은 올해 말까지 추가 상승해 16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jykim@yna.co.kr
Forwarded from t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퓨런티어는 전장용 카메라 모듈 자동화 장비 생산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기, LG이노텍, 엠씨넥스 등에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 공정 조립과 검사 장비를 공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말 수주잔고는 84억2000만원이다. 지난달 2일 대만의 프리맥스(Primax)와 60억원 규모의 전장용 카메라 공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Primax는 북미 전기차 업체에 전장용 카메라를 납품 중이다. 수주 규모가 크지 않지만 북미 전기차 업체의 자율주행 하드웨어 전환 과정 속에 퓨런티어의 장비를 채택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전장용 장비 매출의 약 85%의 엔드유저(End-User)는 북미 전기차 업체"라며 "전장용 장비 매출은 고화질 센싱카메라 도입과 탑재 카메라 개수 확대로 해당 업체의 전기차 생산량 대비 성장률이 아웃퍼폼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내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9% 증가한 625억원, 영업이익은 31.0% 오른 119억원을 전망했다. 그는 "4분기 실적 감소와 수주 둔화는 단기 우려 요인이나 내년 상반기 이후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율주행 시장 내 핵심 솔루션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성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9199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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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rtis-investors-r-d-day-2023.pdf
15.8 MB
노바티스 R&D day 장표 151p..
PT장표에 종근당의 HDAC6 inhibitor에 대한 물질 언급은 없으나

핵심 질환 영역 최근 딜에서 ‘종근당’이 있네요
Chong Kun Dang

심혈관/신장/대사질환(Cardio/Renal/Metabolic) 적응증이네요.
 
t.me/bioksm
메디톡스가 공장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운 보툴리눔톡신 '뉴럭스' 상업화를 앞두고 내년부터 이익률이 개선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올 3분기 유형자산 항목에서 건설중인자산 652억원이 시설장치 420억원, 건물 216억원으로 대체됐다. 장부가액은 건물이 기초 590억원에서 784억원으로, 시설장치가 226억원에서 589억원으로 늘었다.

건설중인자산은 증설하고 있는 오송 3공장 E동의 건설공사 지출 비용에 대한 것이다. 3공장 E동 지출 비용을 건설중인자산으로 잡았다가 상당수 설비 구축이 완료돼 시설장치 및 건물 항목으로 대체한 것이다. 건설중인자산 잔액이 142억원으로 급격히 감소해 설비 투자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3공장 E동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8225㎡로 보툴리눔톡신 공장 중 최대 규모다. E동의 연간 보툴리눔톡신 생산규모는 1.5조~3조원 이상으로 기존 1~3공장보다 2.5배 크다. 보툴리눔톡신 생산 규모는 ▲1공장 300억~600억원 ▲2공장 2500억~5000억원 ▲3공장 톡신동 3000억~6000억원이다. 메디톡스는 2021년 5월 E동을 준공한 뒤 내년 GMP 획득과 상업화 생산을 목표로 설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2016년 3공장을 준공한 이래 캐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설비투자를 늘려왔다. 메디톡스가 1~2공장과 3공장 톡신동과 E동을 구축하기 위해서 토지 구입, 건물 건립, 시설장치 확보 등에 투자한 비용은 올 3분기까지 총 3196억원(취득원가)이다.

유형자산 장부가액은 2023년 3분기말 2069억원으로 2017년(1844억원) 대비 225억원가량 증가했다.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음에도 장부가액이 크게 늘어나지 않은 이유는 매년 120억~140억원을 유형자산 감가상각비로 비용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설비투자 비용에 손상을 제한 상각누계액 1036억원이다.

E동의 건설중인자산(652억원)이 시설장치 및 건물 항목으로 대체되면서 감가상각이 본격적으로 일어나지만 증가분은 부담되지 않은 수준으로 예측된다. 보통 건물과 시설장치에 대한 감가상각 비용이 높은데, 메디톡스의 유형자산 장부가액은 3분기말 건물 783억원, 시설장치 589억원 등의 순이다. 내용연수는 건물 30년, 시설장치 5~10년을 설정하고 있다. 건설중인자산에서 대체된 시설장치 420억원, 건물 216억원을 각각 최대 10년과 30년에 안분해 비용처리한다는 의미다.

내달 출시가 예정된 뉴럭스가 3공장 톡신동에서 이미 생산되고 있으며, 내년 E공장도 본격 가동되면 설비 투자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된다는 의미다. 영업레버리지는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인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부담이 줄어 영업이익이 더욱 커지는 것을 말한다.

다만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를 비롯한 국내외 보툴리눔톡신과 관련 소송 비용이 변수다. 메디톡스는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으로 50~60%를 보이고 있는 알짜기업이다. 다만 판관비와관리비 항목에서 소송비 지출이 확대되면서 이익률을 끌어내렸다. 2017년 48.0%에 달하던 영업이익률은 2022년 23.9%까지 하락했으며, 올 3분기 누적 9.7%까지 떨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내달 뉴럭스 출시로 국내 보툴리눔톡신 시장 점유율 회복이 기대된다"며 "액상형 보툴리눔톡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생물의약품 허가신청서(BLA) 제출과 두바이 공장 설립 본계약도 연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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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리서치는 29일 스마트레이더시스템에 대해 GM과 현대모비스로부터 자율주행 차량에 탑재하게 될 4D 이미징 레이다 개발계약을 수주했고, 년 공급을 앞두고 있어 GM과 현대차가 선택한 자율주행 레이다로 평가했다. 전 거래잇 기준 현재 주가는 1만5650원이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4D 이미징 레이다의 핵심인 비균일 배열 안테나 설계부터 고난이도의 실시간 레이다 신호처리, 인공지능 기반의 사물인식 알고리즘 등 4D 이미징 레이다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징 레이다 개발, 제조 사업을 하고 있다. 자율주행 차량, 농기계, 방산, 헬스케어, 건설 등 다양한 산업에서 4D 이미징 레이다 만의 특성을 활용하고 있다.

CTT리서치는 자율주행용 4D 이미징 레이다에 대해 "2025년 GM에서 출시 예정인 1개 차종과 현대차의 전기차형 제네시스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두 차종 모두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의 레이다가 탑재될 첫 번째 차량은 자율주행 Lv.3 차량인데 Lv.5 까지 기술이 발전하고, 적용 모델이 확대될수록 4D 이미징 레이다의 가격과 생산이 동시에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산업용 및 가전용 싱글 레이다보다 자율주행용으로 사용되는 4D 이미징 레이다의 평균판매단가(ASP)가 2배가량 높기 때문에 GM과 현대차 향 매출이 인식되는 내년 3분기부터는 큰 폭의 실적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고객사의 신차 생산 대수를 추정했을 때 자율주행용 레이다 예상 매출액은 2024년 약 120억 원, 2025년 약 240억 원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이 개발한 레벨미터가 지난 9월 말 세계 최대 유전 서비스 기업인 베이커 휴즈(Baker Hughes)의 브라질 필드 테스트를 완료했다. CTT리서치는 "레벨미터 모듈 생산에 참여한 기업 중 레이다 기술로 참여한 곳은 동사가 유일하고 동사가 없으면 사실상 레벨미터 생산이 불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최종 공급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고, 내년까지 공급하게 될 물량은 약 1만5000개로 매출액으로 환산할 경우 60~70억 원 수준이다. 지난해 동사의 전체 매출액이 약 4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다"고 추정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06762
2023.11.29 08:58:44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2조 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130mm유도로켓 3차 양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936억

계약시작 : 2023-11-28
계약종료 : 2027-12-15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4.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9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저도 한번 정리해서 올릴생각이었는데 미리 올려주셧네여

개인적으로 예스티 큰 임팩트를 남길 종목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