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05 14:41:10
기업명: 엔시스(시가총액: 1,0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화성공정 설비 제작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45억
계약시작 : 2023-12-05
계약종료 : 2025-08-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10.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59002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3620
기업명: 엔시스(시가총액: 1,05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화성공정 설비 제작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45억
계약시작 : 2023-12-05
계약종료 : 2025-08-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10.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59002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3620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05 17:47:17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3,8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55,856주(발행가격 : 14,77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Google International LLC
발표일자 : 2023-12-05
납입일자 : 2024-01-31
상장일자 : 2024-02-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50004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3,8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55,856주(발행가격 : 14,77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Google International LLC
발표일자 : 2023-12-05
납입일자 : 2024-01-31
상장일자 : 2024-02-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50004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2😱2
텐렙
4시간내로 안들어오시면 채널못들어오십니당ㅎㅎ https://news.1rj.ru/str/+BGeq9lOFHlk5YzI1
열심히하시는분이라 투자에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실껍니당ㅎㅎ
👍7
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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