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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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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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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제품과 유튜버를 연결시켜주는게 레뷰
호수보고뭐하시게????
ㅋㅋㅋ
텐렙
4시간내로 안들어오시면 채널못들어오십니당ㅎㅎ https://news.1rj.ru/str/+BGeq9lOFHlk5YzI1
열심히하시는분이라 투자에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실껍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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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12.04(월) 시장코멘트
- View : 보유종목들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법 타격감있게 녹아내리는 요즘이고, 별다른 액션없이도 최근 1주일간의 성과가 이를 적절히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내 현금비중이 높은편인지라 종목별 비중을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여러분들 각자의 계좌체력과 컨디션은 어떤지 각자 자문을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1. 개인적 소견이나,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전섹터+메인종목들 나락)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 < 이부분은 사실 전일 멤버방 포트코멘트에서 12월의 마지막 불확실성과 변수로 말씀드렸어요.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 코인 및 토큰 종목만 대호황 : 하루만에 올 상한가 랠리로 "쓸데없이 급등해서 단명할 것 같다"는 소견. 주가나 챠트를 볼때, 시세변동성과 거래량보시고 이해하고 판단하시면 되요.(끝까지 살아남을 종목 한두개는 있길 바랍니다)



- 2차전지/FEOC(후레에코?) : 에코프로비엠이 45조 수주를 했는데, 그 수혜가 금일장에서는 왜 '포퓨엠'만 집중되는지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한 상황아니냐...

후레에코(외국우려기업)에 대한 수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는 요즘. 시장반응은 '전해액/전해질+분리막'으로 단기 종결되는 분위기. 얼마나 이효과가 이어질지도 의문이나, 단기관점에서는 WCP 업사이드 있어보인다는 소견.

개인적으로는 후레에코 이슈 및 45조의 수주에도 그닥 기대가 없었던 이유는 "뭘해도 안되는 시기"이기 때문. 세월로 작금의 고단함을 녹여내고 이겨내다보면, 또 좋은시기가 오겠죠.(올한해 해당섹터 역대급 업보아니냐)


- 체감은 마삼 : 에코프로BM이 코스닥지수를 +10P 올렸음에도 보합마감인즉. 어떤섹터의 출혈이 낭자했을 하루임이 짐작되고, 섹터 및 종목단 충격은 지수가 -3%쯤 떡락한 거 아니냐에 준하는 체감온도. 절대 일상적인 흐름 아닌지라, 대비를 하던가, 알고 맞아야 12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요.


- 결론 : 다시 말씀드리지만,(아무도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제가 불편한 말씀드리는 것)

1. 오늘 '대주주 양도세' 관련 매물이 시장 전반적으로 출회된 것으로 추정 < 제가 앞으로도 카운트 할 것이고, 앞으로도 몇번은 더 기어나올 것으로 봐요.(10억>50억> 100억 만지작할게 아니라, 오피셜 즉, 시기상으로 확정된 내용이 필요)

2. 관련 오피셜 내용이 확정되기 전까지 "12월은 없다"고 전제하고 '관망'포지션 권장.(트레이딩은 유동성 환수를 전제하고, 매매치면 되여)

3. 현재 '보유한 주식비중 VS 향후 매수할 수 있는 여력' 비율이 중요. 늦기전에 1:1 이상의 비율. 시장이 허락한다면, 현금과 매수여력을 보유비중보다 높게 만들어놓으시길 권장드린다는 것이 결론.


P.s 동일한 이야기 반복하는거 끔직하게 싫지만, 올해 마지막 고비라 그렇습니다. 현명하게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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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 결론 : 어제드린 코멘트 이상의 드릴말씀은 없는데, 분명한건 "이거이 국장의 계절성이고, 지나가는 이슈"라는 것 입니다. 이과정에서 무리수 두거나, 다칠 필요없어요.

오히려 때되면 "임팩트있게 쳐질러야 할 종목이나 2,3개 걸러놓고, 언제 어떻게 집행할까"라는 것만으로 12월장과 내년1월장 농사는 다 지어지는 것이니까. 구좌 잘 정비하셔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아직 견대내야 할 세월과 텀이 좀 길어보이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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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SK증권은 6일 제주반도체에 대해 업황 회복으로 내년부터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장 개화에 따른 신규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제주반도체는 2년 전 퀄컴과 미디어텍으로부터 제품 인증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은 국내 메모리 팹리스 업체다.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50억원, 28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주력 제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경쟁하는 모바일·서버용 고용량 메모리 반도체가 아닌 사물인터넷(IoT) 기기, 가전제품, 통신장비 등에 탑재되는 저전력·저용량 반도체다.

허선재 연구원은 "지금 제주반도체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내년부터 업황 회복을 통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로 새로운 수요가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주반도체의 경우 온디바이스 AI 구현에 필수적인 저전력 반도체 매출 비중이 약 70%다.

특히 그는 안정적인 본업 성장에 더해질 온디바이스 AI 모멘텀(상승동력)에 주목했다. 사물인터넷의 경우 이 분야 집약체인 자동차향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올 2분기부터 시작됐다. 회사는 글로벌 자동차 전장업체향으로 통신모듈용(E-call) LPDDR4 메모리를 공급하고 있고 안전성이 최우선으로 요구되는 자동차 시장의 특성을 감안했을 때 향후 최소 10년간 꾸준한 매출 발생할 전망이다.

AI 기능이 탑재된 기기의 수가 모바일·PC뿐 아니라 가전제품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에 따라 LPDDR4 등 여러 저전력 반도체 판매 업체인 제주반도체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허 연구원은 "현재까지 대부분의 AI기능이 탑재된 가전제품은 기본적인 AI 기능만 제공하고 있어 래거시 DRAM, LPDDR2 등 저사양 메모리 반도체가 주로 탑재됐다"며 "하지만 향후 가전 내 AI 기능 고도화, 다양화가 이뤄지며 최소 LPDDR4/5 수준의 메모리 성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내년 회사의 영업이익을 올해 대비 97% 증가한 329원으로 내다봤다. 그는 "반도체 다운사이클 영향과 글로벌 사물인터넷 시장 투자 지연으로 실적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면서도 "내년부터는 메모리 업황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확대 등의 호재와 맞물리면서 연간 매출액 2691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66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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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6G #8.6G #OLED

1) SDC
- 세계 최초 8.6G IT-OLED 4.1조원 투자 계획 발표
- 26년 양산 목표. 현재 IT-OLED 매출 5배 수준 증가 전망
- 최근 협력업체향 공급 계약 지속
- (레이저 커팅)필옵틱스 822억 (630억 / 192억)
- (증착기 조립)아이씨디 635억 (635억)
- HB솔루션 412억 (247억 / 165억)
- (인장기)힘스 374억 (53억 / 218억 / 60억 / 43억)
- (TFT공정 습식 식각)에프엔에스테크 360억 (360억)
- (세정)케이씨텍 357억 (357억) 등

2) LGD
- 23년 3월, LGD는 LG전자로부터 1조원 차입
- IT용 8세대 OLED 투자 재원 확보 차원
- 차입기간은 2026년 3월말까지 3년
- 이번 자금은 대형 OLED 보단 현재 투자 검토중인 IT용 OLED와 XR 기기 디스플레이 적용할 OLEDoS,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투자할 예정
- 내년 나올 애플의 아이패드는 기존 6G 라인 생산, 향후 맥북 등 채택할 8G OLED 라인 구축 필요

3) BOE
- 23년 11월, 월 32K 생산 시설 투자 11조원 규모 발표
- 소요기간 2년 10개월 전망
- SDC 투자규모의 약 2.8배

4) IT OLED 현황
-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11인치, 13인치 투스텍텐덤 OELD 패널 적용 예정. SDC 11인치, LGD 11인치, 13인치 공급 예정
- 애플, 맥북에어에 13.3인치 적용 예정. SDC가 맥북에어용 OLED 패널 단독 개발 중. 싱글 스택 방식 활용 가능성 높음

- 삼성전자 갤럭시탭, 출시이후 S6모델까지 서브픽셀 방식 OLED 적용. S7, S8 기본모델에는 LCD 적용, 플러스 모델에는 OLED 적용했으나, S9시리즈 부터 기본모델에도 OELD 적용 예정
- 삼성전자 갤럭시북, 일반모델에는 LCD, 프로모델에는 OLED 적용 중

- 레노버, 탭P 11, 12 경우 일반모델 LCD, 프로 모델 OLED 적용
- 씽크패드, X1 폴드에 OLED 패널 사용한 폴디드 디스플레이 적용

5) IT OLED - 아이패드 OLED 양산 시나리오
- 초기 6G 양산, 향후 8G로 확대 양산 전망
- 아이패드 3개 모델 적용
- LGD, SDC에서 첫 양산 물량 수혜 예상
- 2024년 아이패드 물량 예상치는 1~1.5천만대 수준
- LGD, 50% 이상 점유 전망 (2모델)

- OLED 패널 생산, 8G 생산 라인 가동 전 6G에서 진행. LTPO / Oxide TFT 유력
- Hybrid OLED (Glass 기판 + 박막봉지) 기술 채택 전망
- 다양한 OLED 신기술 적용 전망(투스텍텐덤, UDC 등)

- 8G 생산라인 활용 맥북 양산 전망
- 맥북의 OLED 진입 시점 조정 (2026년 -> 2027년)
- IT용 OLED 장점은 Black UI 활용 시 LCD 대비 소비전력 절감 효과 극대화

6) IT OLED - 애플 제품군별 OLED 패널 사용 로드맵

* OELD 적용 시기

(1) 아이패드
- 10.9인치 (LCD 사용) -> 2024~
- 11인치 (Mini LED 사용) -> 2024~
- 13인치 (Mini LED 사용) -> 2024~

(2) 맥북
- 14인치 (Mini LED 사용) -> 2026~
- 16인치 (Mini LED 사용) -> 2026~

(3) 아이맥
- 21.5인치 (LCD 사용) -> 2028~
- 27인치 (LCD 사용) -> 2028~

7) 패널 업체 현황
- SDC, 2026년 가동 목표 IT-OLED 라인 총 4.1조 투자
- LGD, 투자여력 부족하나 LG전자로부터 운영자금 차입, 선익시스템 장비 사용 일부 허가 등 직간접적인 현금, 물량, 투자금 지원
- 선익시스템 OLED 증착기, 캐논 도키의 장비에 비해 3~40% 저렴한 수준, 향후 LGD는 선익시스템 증착기 중심 8세대 챔버 구성 전망

8) 국내 OLED 장비 벨류체인

* 8G OLED 기판 제조 장비 투자비중 추정
- TFT 공정 39%
- OLED 증착 35%
- OLED 봉지 14%
- RGB 코팅 12%

* 8G OLED 기판 재료비 비중 추정
- OLED 증착 72%
- TFT 공정 19%
- OLED 봉지 7.5%
- RGB 코팅 1%

SDC / LGD
(기판 형성 PI Coating) / 케이씨텍, DMS, 나래나노텍
(기판 형성 PI Curing) 원익 IPS / 비아트론
(TFT 세정) 케이씨텍,세메스,DMS,에스티아이 / 케이씨텍, 인베니아, DMS
(TFT 증착 - PECVD) SFA / 주성엔지니어링
(TFT 어닐링) 원익 IPS, 비아트론 / 원익IPS, 비아트론
(TFT 결정화 ELA) AP시스템 /
(TFT 결정화 non Laser) 원익IPS, 비아트론 / 비아트론
(TFT 건식에칭) 아이씨디, 원익IPS / 아이씨디, 인베니아
(TFT 습식에칭)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TFT Stripper)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RGB 패터닝 - 증착) 에스엔유,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선익시스템

(봉지 - Glass) AP시스템,엘아이에스,원익IPS / 아바코,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Thin Film) 원익IPS, 세메스 / 아바코,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Hybird)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아바코

(Cell - LLO) AP시스템 / 이오테크닉스
(Cell - Cutting) 로체시스템즈 / 탑엔지니어링

(기타 - 물류) SFA, 톱텍 / 아바코
(기타 - Inspection) HB테크놀로지 / 탑엔지니어링, 참엔지니어링
(기타 - Repair) 참엔지니어링 / 참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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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LED 발광재료 시장, 5년 내 24억 달러 돌파 전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발광재료 시장은 2028년까지 24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은 이 성장의 상당 부분을 44%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OLED에 사용되는 발광재료 시장은 2023년 18억4000만달러에서 2028년 24억3000만달러 이상으로 연평균 5.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별 추이를 보면, 국내 패널업체들의 소재 지출은 2023년 11억1000만달러에서 2028년 13억6000만달러로 연평균 4.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의 자재 지출은 2023년 7억3천만 달러에서 2028년 10억7천만 달러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8년까지 국가별 자재 구매 비율은 한국 56%, 중국 44%로 전망된다.

하지만 중국 발광재료 시장 확대에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는 중국 패널 제조사들이 주로 내수용 패널과 화이트박스 모델 생산에 주력하고 있어 패널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저가 소재 사용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차원에서 발광재료 지출은 2028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가 8억1000만달러, LG디스플레이가 5억5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는 약 4억4000만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81
Forwarded from 루팡
NAND 플래시 산업 수익은 3분기에 2.9% 증가하고, 4분기에는 2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

1. 삼성과 같은 시장 선두 기업이 대규모 감산을 단행함에 따라 구매자의 태도는 시장 공급 감소를 예상하여 더욱 공격적인 조달 전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로 인해 분기 말까지 NAND 플래시 고정 가격이 안정화되고 심지어 상승하여 비트 출하량이 QoQ 3% 증가하고 총 매출이 92억 2,900만 달러로 약 2.9% 증가했습니다.

서버 부문의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가전제품, 특히 PC와 스마트폰 등 고용량 제품의 판매 호조로 삼성이 반등했다. 삼성은 전략적 재고 보충을 통해 전략적 재고 확보를 촉진하고 운영 초점을 이익 극대화로 전환하면서 3분기에 저점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출하 비트가 1~3% 소폭 감소했지만 ASP는 1~3% 증가하여 3분기 NAND 플래시 매출이 29억 달러로 안정화되었습니다.

2. KIOXIA는 웨이퍼 계약 가격 반등과 노트북 고객의 초기 전략적 비축에 힘입어 3분기 ASP가 3%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스마트폰 브랜드의 주문 지연으로 출하 비트가 10~15% 감소해 NAND 플래시 매출이 13억 4천만 달러로 감소해 전분기 대비 8.6% 감소했습니다.

3. 마이크론은 PC와 모바일 부문의 꾸준한 주문과 일부 기업용 SSD 고객의 재고 재입고가 특징이었다. 2분기부터 비트 출하량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ASP가 15% 하락하여 매출이 소폭 감소한 11억 5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5.2%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4분기에는 계약 가격이 전반적으로 반등하고 가격 인상으로 인한 주문 증가가 급증하여 마이크론이 QoQ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등 보다 활기찬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4. SK 그룹(SK hynix & Solidigm) 및 WDC와 같은 다른 업계 거대 기업들은 가전제품 분야에서 새로운 수요의 물결을 탔습니다. PC와 스마트폰 분야에서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 재개에 힘입어 SK그룹은 비트 출하량의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며 3분기 NAND 플래시 매출을 11.9% 증가한 18억 6천만 달러로 늘렸습니다.

5. WDC의 설명은 이러한 성공을 반영합니다. 3분기 PC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고 모바일 및 게임 부문의 탄력적인 수요가 비트 출하량의 효과적인 가격 중심 증가를 강조하여 NAND 플래시 부문의 매출을 15억 5,600만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QoQ 대비 13% 대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1205-11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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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오늘관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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