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카오박
#마카오박
12.07(목) 시장코멘트 : 홍콩이노엔(시총 1.1조)
- 12.03(일) 이번주 주목해야 할 종목 정도로 짧게 언급드린 종목.
- 오늘 뜬금 한미약품(사이언스)/동아에스티/유한양행/종근당 등 전통의 '제약주'로 순환매 작용.(cf. 바이오와는 살짝 결이 다르다는 느낌있어요)
- "홍콩이노엔 지금이니~" : 이종목이 업이 뭐고, 모멘텀이 뭔지는 오늘 보고서 나온 보고서를 참고하세요ㅋㅋ
1. 올해 하반기에 기관 폭풍매수를 동반한 가장 인상적인 '주가 추세전환'에 성공한 제약사로 기억하는 바. 최근 연기금 리밸런싱(너무 퍼담아서 게워냈는데, 이게 매수호기로 보였다는 이야기)
2. 흥미로운 점은, 최근 3개월간 보고서가 38건이 발행(한달에 최소 10건이 상 나올정도로 애널리스트 형누님들이 밥먹듯이 보고서를 쓰셨다), 모든 하우스에서 호실적과 성장스토리, 케이캡 모멘텀 등 호평이 난무하며 TP도 대체로 상향 추세.
3. 내년 영업이익 1070억 추정(+58% yoy) 시총 1.1조니, 멀티플 10X 수준의 제약사라고 보시면 되요(밸류에이션 매력 높다)
- 결론(트레이딩 뷰)
1. 남들 빠질때는 우주방어하다가, 섹터 및 peer 순환매 상황에서 첫반등.
2. 단기뷰 : 최근저점에 손절을 걸고(-4.5%), 목표수익률 10% 도전(변동성 상당히 낮은종목) 가급적이면 주가 눌릴때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3. 중기뷰 : 오늘 나온 보고서상 업사이드 +41% TP라는데,(국장 디스카운트 50% 멕여서ㅋㅋㅋ) 한분기정도 감안하실 수 있다면 +20% 정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라는 소견.(그래도 조정단에 줍줍 권장드려요)
#마카오박
12.07(목) 시장코멘트 : 홍콩이노엔(시총 1.1조)
- 12.03(일) 이번주 주목해야 할 종목 정도로 짧게 언급드린 종목.
- 오늘 뜬금 한미약품(사이언스)/동아에스티/유한양행/종근당 등 전통의 '제약주'로 순환매 작용.(cf. 바이오와는 살짝 결이 다르다는 느낌있어요)
- "홍콩이노엔 지금이니~" : 이종목이 업이 뭐고, 모멘텀이 뭔지는 오늘 보고서 나온 보고서를 참고하세요ㅋㅋ
1. 올해 하반기에 기관 폭풍매수를 동반한 가장 인상적인 '주가 추세전환'에 성공한 제약사로 기억하는 바. 최근 연기금 리밸런싱(너무 퍼담아서 게워냈는데, 이게 매수호기로 보였다는 이야기)
2. 흥미로운 점은, 최근 3개월간 보고서가 38건이 발행(한달에 최소 10건이 상 나올정도로 애널리스트 형누님들이 밥먹듯이 보고서를 쓰셨다), 모든 하우스에서 호실적과 성장스토리, 케이캡 모멘텀 등 호평이 난무하며 TP도 대체로 상향 추세.
3. 내년 영업이익 1070억 추정(+58% yoy) 시총 1.1조니, 멀티플 10X 수준의 제약사라고 보시면 되요(밸류에이션 매력 높다)
- 결론(트레이딩 뷰)
1. 남들 빠질때는 우주방어하다가, 섹터 및 peer 순환매 상황에서 첫반등.
2. 단기뷰 : 최근저점에 손절을 걸고(-4.5%), 목표수익률 10% 도전(변동성 상당히 낮은종목) 가급적이면 주가 눌릴때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3. 중기뷰 : 오늘 나온 보고서상 업사이드 +41% TP라는데,(국장 디스카운트 50% 멕여서ㅋㅋㅋ) 한분기정도 감안하실 수 있다면 +20% 정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라는 소견.(그래도 조정단에 줍줍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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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아프리카 관련해서
스트리머들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논란이 될 수 있는 일들이 자주발생함.
네이버가 이 시장 먹자고 저 리스크를 다 지고가려고 할까를 생각해봐야함.
주가는 이전 트위치 화질이슈로 철수썰 나왔을때보다 철수가 나온 현재 주가가 더 낮아서 손익비가 나쁜구간은 아닌거같다
스트리머들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논란이 될 수 있는 일들이 자주발생함.
네이버가 이 시장 먹자고 저 리스크를 다 지고가려고 할까를 생각해봐야함.
주가는 이전 트위치 화질이슈로 철수썰 나왔을때보다 철수가 나온 현재 주가가 더 낮아서 손익비가 나쁜구간은 아닌거같다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카페24는 구글투자관련 내용이 시장에서 없던 새로운 호재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이 어려움.
거래대금만으로 봤을때 매력도가 높은데
현재 주도섹터 주도주가 마땅히 없는 상황이라 수급쏠림이 심한 상황 속 시세가 시세를 부를수도 있음.
밑에서 누가 cfd로 받았는지 외국인으로 찍히면서 주가가 쥐도새도모르게 올랐는데 전일 만족했는지 차익실현 한게아닌가 싶다. 손바뀜 구간에서 거래가 터지면서 봉을 돌렸기때문에 오늘 유심히 보려고함.
거래대금만으로 봤을때 매력도가 높은데
현재 주도섹터 주도주가 마땅히 없는 상황이라 수급쏠림이 심한 상황 속 시세가 시세를 부를수도 있음.
밑에서 누가 cfd로 받았는지 외국인으로 찍히면서 주가가 쥐도새도모르게 올랐는데 전일 만족했는지 차익실현 한게아닌가 싶다. 손바뀜 구간에서 거래가 터지면서 봉을 돌렸기때문에 오늘 유심히 보려고함.
부동산, 미술품, 음원 저작권(IP) 등 실물 자산 소유권을 여러 개로 작게 나눠 적은 돈으로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조각투자' 시장이 개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신종증권을 시작으로 토큰증권(ST) 시장도 본격적으로 움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는 고지 선점을 위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 중인 열매컴퍼니와 서울옥션블루, 투게더아트는 잇달아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 중인 뮤직카우도 앞서 비금전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냈다.
조각투자 업체들이 앞다퉈 증권신고서를 내고 본격적으로 발행에 나선 가운데, 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시장도 태동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신종증권을 상장해 유통할 수 있도록 하는 장내 거래소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것이다.
해당 안건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해 사실상 승인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는 내년 상반기 장내 시장 개장을 목표로 신종증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 중이다. 거래소는 설명회를 통해 업체들에 맞춤형 상품 개발을 독려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공시 의무 등 상장을 위한 기반 사항을 다듬을 방침이다.
물론 '조각투자'로 불리는 신종증권이 토큰증권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하지만 신종증권은 해당 기술과 관련이 없다. 다만 토큰증권 시장이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등 현재의 조각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며 선제적으로 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시장 개화가 임박하자 증권업계도 더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관련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며 시장 선점에 발 벗고 나섰다.
하나증권은 전날 STO 업체인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토큰증권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나증권은 최근 빅데이터 활용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일루넥스와도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달에는 아이티센·INF컨설팅을 STO 플랫폼 구축 주사업자로 선정하며 발행부터 유통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 바 있다.
앞서 인터넷 은행들과 '한국투자ST프렌즈'를 만들고 STO 사업 협력에 나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인 스탁키퍼와도 MOU를 맺었다. 하이투자증권 또한 이달 초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인 투게더아트와 MOU를 맺었다. SK증권도 지난달 서울옥션블루 등 3개 업체와 조각투자 연계 서비스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위해서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추가적인 시장 성숙 과정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진 정해진 게 거의 없는 시장이지만 새로운 먹거리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시장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208070022244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 중인 열매컴퍼니와 서울옥션블루, 투게더아트는 잇달아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 중인 뮤직카우도 앞서 비금전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냈다.
조각투자 업체들이 앞다퉈 증권신고서를 내고 본격적으로 발행에 나선 가운데, 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시장도 태동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신종증권을 상장해 유통할 수 있도록 하는 장내 거래소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것이다.
해당 안건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해 사실상 승인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는 내년 상반기 장내 시장 개장을 목표로 신종증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 중이다. 거래소는 설명회를 통해 업체들에 맞춤형 상품 개발을 독려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공시 의무 등 상장을 위한 기반 사항을 다듬을 방침이다.
물론 '조각투자'로 불리는 신종증권이 토큰증권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하지만 신종증권은 해당 기술과 관련이 없다. 다만 토큰증권 시장이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등 현재의 조각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며 선제적으로 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시장 개화가 임박하자 증권업계도 더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관련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며 시장 선점에 발 벗고 나섰다.
하나증권은 전날 STO 업체인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토큰증권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나증권은 최근 빅데이터 활용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일루넥스와도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달에는 아이티센·INF컨설팅을 STO 플랫폼 구축 주사업자로 선정하며 발행부터 유통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 바 있다.
앞서 인터넷 은행들과 '한국투자ST프렌즈'를 만들고 STO 사업 협력에 나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인 스탁키퍼와도 MOU를 맺었다. 하이투자증권 또한 이달 초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인 투게더아트와 MOU를 맺었다. SK증권도 지난달 서울옥션블루 등 3개 업체와 조각투자 연계 서비스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위해서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추가적인 시장 성숙 과정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진 정해진 게 거의 없는 시장이지만 새로운 먹거리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시장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208070022244
언론사 뷰
"조각투자 시장 움튼다"…개화 기대감에 협업 속도내는 증권가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부동산, 미술품, 음원 저작권(IP) 등 실물 자산 소유권을 여러 개로 작게 나눠 적은 돈으로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조각투자' 시장이 개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신종증권을 시작으로 토큰증권(ST) 시장도 본격적으로 움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는 고지 선점을 위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내년도 기업 실적이 큰 폭으로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관련 종목과 조선 업종 등은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는 한편 해운주, 항공주 등 운송 업종은 고전할 것으로 분석됐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내놓은 국내 상장사 304곳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합친 총액은 245조9479억원이다. 이 상장사들의 2023년 전망치 합계 157조4762억원보다 56.18% 증가한 수치다. 내년도 추정 매출액은 2934조2510억원으로 올해 2717조1867억원보다 7.9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나 반도체 업종이 국내 산업 전반의 실적 성장세를 이끄는 모습이었다.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64조4789억원, 영업이익 44조7081억원이다. 올해 전망치였던 매출액 300조7634억원과 영업손실 2조4373억원을 모두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대비 내년 전망치의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증가액은 47조1454억원으로 내년도 총영업이익 전망치 증가액 88조4717억원의 절반을 상회하는 53.29%를 차지할 정도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의 20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34조527억원으로 올해 추정치 7조2354억원보다 370.64%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SK하이닉스 역시 내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영업이익 8조4696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종은 이미 수출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기를 견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하면서 16개월 만에 감소세를 끝냈고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7.8% 증가해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날 발표한 '12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수출 물량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됐다"며 "미국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며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조선 업종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조선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5700억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 추정치는 455.47% 증가한 3조1662억원이다. 매출액 역시 53조8731억원에서 10조원가량 늘어난 64조5919억원으로 추정됐다.
조선 업종의 선전은 현대미포조선, 한화오션 등이 흑자 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졌고, 선박 가격 상승이 올해부터 반영된 영향이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에 20% 이상 올랐던 선박 가격이 내년 매출부터 반영되는 등 선박 가격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작이 줄줄이 출시되는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의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가 올해 1조602억원에서 내년 1조8671억원으로 늘어나고, 매출액 또한 10조2868억원에서 12조2458억원으로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PC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를 출시했고, 넷마블은 내년 '아스달연대기' 등 신작 게임 10종 출시를 예고한 상황이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대거 포진한 전자장비 업종과 화학 업종 역시 내년에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본격 적용되는 내년에는 전자장비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10조5583억원으로 올해 전망치 6조6160억원보다 59.5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학 업종은 석유화학제품의 공급 과잉이 심화하지만 양극재 사업 가치 상승과 태양광 시장 호조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96.59% 증가했다.
반면 자동차 업종과 운수 업종은 역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27조4642억원이었으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6조183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자동차 업종 부진은 올해 고성장 기조를 이어왔던 현대차와 기아가 내년도부터 실적 피크아웃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상운수 업종과 항공운수 업종은 영업이익 전망치가 내년에 올해 대비 각각 1399억원과 3071억원 줄었다. 특히 HMM 영업이익이 34.71% 감소할 예정이다. 이는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물동량 감소 등 해운 업황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6869?sid=101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내놓은 국내 상장사 304곳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합친 총액은 245조9479억원이다. 이 상장사들의 2023년 전망치 합계 157조4762억원보다 56.18% 증가한 수치다. 내년도 추정 매출액은 2934조2510억원으로 올해 2717조1867억원보다 7.9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나 반도체 업종이 국내 산업 전반의 실적 성장세를 이끄는 모습이었다.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64조4789억원, 영업이익 44조7081억원이다. 올해 전망치였던 매출액 300조7634억원과 영업손실 2조4373억원을 모두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대비 내년 전망치의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증가액은 47조1454억원으로 내년도 총영업이익 전망치 증가액 88조4717억원의 절반을 상회하는 53.29%를 차지할 정도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의 20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34조527억원으로 올해 추정치 7조2354억원보다 370.64%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SK하이닉스 역시 내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영업이익 8조4696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종은 이미 수출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기를 견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하면서 16개월 만에 감소세를 끝냈고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7.8% 증가해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날 발표한 '12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수출 물량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됐다"며 "미국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며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조선 업종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조선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5700억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 추정치는 455.47% 증가한 3조1662억원이다. 매출액 역시 53조8731억원에서 10조원가량 늘어난 64조5919억원으로 추정됐다.
조선 업종의 선전은 현대미포조선, 한화오션 등이 흑자 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졌고, 선박 가격 상승이 올해부터 반영된 영향이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에 20% 이상 올랐던 선박 가격이 내년 매출부터 반영되는 등 선박 가격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작이 줄줄이 출시되는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의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가 올해 1조602억원에서 내년 1조8671억원으로 늘어나고, 매출액 또한 10조2868억원에서 12조2458억원으로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PC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를 출시했고, 넷마블은 내년 '아스달연대기' 등 신작 게임 10종 출시를 예고한 상황이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대거 포진한 전자장비 업종과 화학 업종 역시 내년에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본격 적용되는 내년에는 전자장비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10조5583억원으로 올해 전망치 6조6160억원보다 59.5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학 업종은 석유화학제품의 공급 과잉이 심화하지만 양극재 사업 가치 상승과 태양광 시장 호조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96.59% 증가했다.
반면 자동차 업종과 운수 업종은 역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27조4642억원이었으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6조183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자동차 업종 부진은 올해 고성장 기조를 이어왔던 현대차와 기아가 내년도부터 실적 피크아웃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상운수 업종과 항공운수 업종은 영업이익 전망치가 내년에 올해 대비 각각 1399억원과 3071억원 줄었다. 특히 HMM 영업이익이 34.71% 감소할 예정이다. 이는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물동량 감소 등 해운 업황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6869?sid=101
Naver
"고맙다 반도체"… 상장사 내년 영업익 56% 늘어날듯
상장사 304곳 영업이익 올해 157조→내년 245조 삼성전자 영업익 370% 쑥 SK하이닉스 흑자전환 예상 조선업 실적 턴어라운드 항공·해운주는 고전 예상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내년도 기업
[스몰캡 이석영] 제너셈: HBM 제조용 장비 수주 코멘트
주요 내용
-23.12.07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75.8억원 규모)
-22년 매출액 대비 12.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3.12.06~24.04.26
-Wafer Mounter는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웨이퍼 위에 테이프 부착을 통해 손상을 방지하는 장비
-SK하이닉스 1b 공정으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고객사 1b Capa 확대가 이어질 경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
코멘트
-기존에는 Saw Singulation, EMI Shielding 장비가 주력이었지만 FC-Bonder 제조사향으로 납품하는 Loader/Unloader 장비와 Wafer Mounter 장비가 주력 장비로 추가된 것이 긍정적
-3Q23 Loader/Unloader 장비 매출을 약 70억원 기록한 점과 전일 76억원 규모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를 통해 동사도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임을 확인
-웨이퍼에 부착한 테이프를 제거하는 리무버 장비도 납품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리무버 장비까지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된다면 HBM 타겟으로 납품하는 장비 종류가 3개로 확대
https://lrl.kr/I11C
주요 내용
-23.12.07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75.8억원 규모)
-22년 매출액 대비 12.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3.12.06~24.04.26
-Wafer Mounter는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웨이퍼 위에 테이프 부착을 통해 손상을 방지하는 장비
-SK하이닉스 1b 공정으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고객사 1b Capa 확대가 이어질 경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
코멘트
-기존에는 Saw Singulation, EMI Shielding 장비가 주력이었지만 FC-Bonder 제조사향으로 납품하는 Loader/Unloader 장비와 Wafer Mounter 장비가 주력 장비로 추가된 것이 긍정적
-3Q23 Loader/Unloader 장비 매출을 약 70억원 기록한 점과 전일 76억원 규모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를 통해 동사도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임을 확인
-웨이퍼에 부착한 테이프를 제거하는 리무버 장비도 납품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리무버 장비까지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된다면 HBM 타겟으로 납품하는 장비 종류가 3개로 확대
https://lrl.kr/I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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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EUV
📌 2023년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ASML 방문
📁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파크시스템스, 디엔에프, 워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은 오는 12일 네덜란드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을 방문한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국과 네덜란드 정상은 또 반도체 대화체를 신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720471
📌 2023년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ASML 방문
📁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파크시스템스, 디엔에프, 워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은 오는 12일 네덜란드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을 방문한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국과 네덜란드 정상은 또 반도체 대화체를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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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윤 대통령, 네덜란드 국빈 방문…양국 '반도체 대화체' 신설
윤 대통령, 네덜란드 국빈 방문…양국 '반도체 대화체' 신설, 이재용·최태원과 ASML 방문 외국 정상 최초로 생산현장 시찰 尹 "순방때 방산수출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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