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미술품, 음원 저작권(IP) 등 실물 자산 소유권을 여러 개로 작게 나눠 적은 돈으로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조각투자' 시장이 개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신종증권을 시작으로 토큰증권(ST) 시장도 본격적으로 움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는 고지 선점을 위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 중인 열매컴퍼니와 서울옥션블루, 투게더아트는 잇달아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 중인 뮤직카우도 앞서 비금전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냈다.
조각투자 업체들이 앞다퉈 증권신고서를 내고 본격적으로 발행에 나선 가운데, 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시장도 태동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신종증권을 상장해 유통할 수 있도록 하는 장내 거래소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것이다.
해당 안건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해 사실상 승인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는 내년 상반기 장내 시장 개장을 목표로 신종증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 중이다. 거래소는 설명회를 통해 업체들에 맞춤형 상품 개발을 독려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공시 의무 등 상장을 위한 기반 사항을 다듬을 방침이다.
물론 '조각투자'로 불리는 신종증권이 토큰증권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하지만 신종증권은 해당 기술과 관련이 없다. 다만 토큰증권 시장이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등 현재의 조각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며 선제적으로 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시장 개화가 임박하자 증권업계도 더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관련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며 시장 선점에 발 벗고 나섰다.
하나증권은 전날 STO 업체인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토큰증권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나증권은 최근 빅데이터 활용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일루넥스와도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달에는 아이티센·INF컨설팅을 STO 플랫폼 구축 주사업자로 선정하며 발행부터 유통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 바 있다.
앞서 인터넷 은행들과 '한국투자ST프렌즈'를 만들고 STO 사업 협력에 나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인 스탁키퍼와도 MOU를 맺었다. 하이투자증권 또한 이달 초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인 투게더아트와 MOU를 맺었다. SK증권도 지난달 서울옥션블루 등 3개 업체와 조각투자 연계 서비스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위해서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추가적인 시장 성숙 과정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진 정해진 게 거의 없는 시장이지만 새로운 먹거리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시장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208070022244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 중인 열매컴퍼니와 서울옥션블루, 투게더아트는 잇달아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 중인 뮤직카우도 앞서 비금전신탁수익증권 증권신고서를 냈다.
조각투자 업체들이 앞다퉈 증권신고서를 내고 본격적으로 발행에 나선 가운데, 증권을 거래할 수 있는 유통시장도 태동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신종증권을 상장해 유통할 수 있도록 하는 장내 거래소를 시범 운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을 신청한 것이다.
해당 안건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해 사실상 승인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는 내년 상반기 장내 시장 개장을 목표로 신종증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 중이다. 거래소는 설명회를 통해 업체들에 맞춤형 상품 개발을 독려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공시 의무 등 상장을 위한 기반 사항을 다듬을 방침이다.
물론 '조각투자'로 불리는 신종증권이 토큰증권과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하지만 신종증권은 해당 기술과 관련이 없다. 다만 토큰증권 시장이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계약증권 등 현재의 조각투자 상품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발전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며 선제적으로 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시장 개화가 임박하자 증권업계도 더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관련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며 시장 선점에 발 벗고 나섰다.
하나증권은 전날 STO 업체인 갤럭시아머니트리와 토큰증권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하나증권은 최근 빅데이터 활용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일루넥스와도 STO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달에는 아이티센·INF컨설팅을 STO 플랫폼 구축 주사업자로 선정하며 발행부터 유통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을 시작한 바 있다.
앞서 인터넷 은행들과 '한국투자ST프렌즈'를 만들고 STO 사업 협력에 나선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 운영사인 스탁키퍼와도 MOU를 맺었다. 하이투자증권 또한 이달 초 미술품 조각투자 업체인 투게더아트와 MOU를 맺었다. SK증권도 지난달 서울옥션블루 등 3개 업체와 조각투자 연계 서비스를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위해서는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추가적인 시장 성숙 과정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진 정해진 게 거의 없는 시장이지만 새로운 먹거리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부터 시장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208070022244
언론사 뷰
"조각투자 시장 움튼다"…개화 기대감에 협업 속도내는 증권가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부동산, 미술품, 음원 저작권(IP) 등 실물 자산 소유권을 여러 개로 작게 나눠 적은 돈으로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조각투자' 시장이 개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신종증권을 시작으로 토큰증권(ST) 시장도 본격적으로 움틀 것이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는 고지 선점을 위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내년도 기업 실적이 큰 폭으로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관련 종목과 조선 업종 등은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는 한편 해운주, 항공주 등 운송 업종은 고전할 것으로 분석됐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내놓은 국내 상장사 304곳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합친 총액은 245조9479억원이다. 이 상장사들의 2023년 전망치 합계 157조4762억원보다 56.18% 증가한 수치다. 내년도 추정 매출액은 2934조2510억원으로 올해 2717조1867억원보다 7.9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나 반도체 업종이 국내 산업 전반의 실적 성장세를 이끄는 모습이었다.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64조4789억원, 영업이익 44조7081억원이다. 올해 전망치였던 매출액 300조7634억원과 영업손실 2조4373억원을 모두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대비 내년 전망치의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증가액은 47조1454억원으로 내년도 총영업이익 전망치 증가액 88조4717억원의 절반을 상회하는 53.29%를 차지할 정도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의 20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34조527억원으로 올해 추정치 7조2354억원보다 370.64%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SK하이닉스 역시 내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영업이익 8조4696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종은 이미 수출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기를 견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하면서 16개월 만에 감소세를 끝냈고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7.8% 증가해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날 발표한 '12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수출 물량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됐다"며 "미국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며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조선 업종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조선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5700억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 추정치는 455.47% 증가한 3조1662억원이다. 매출액 역시 53조8731억원에서 10조원가량 늘어난 64조5919억원으로 추정됐다.
조선 업종의 선전은 현대미포조선, 한화오션 등이 흑자 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졌고, 선박 가격 상승이 올해부터 반영된 영향이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에 20% 이상 올랐던 선박 가격이 내년 매출부터 반영되는 등 선박 가격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작이 줄줄이 출시되는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의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가 올해 1조602억원에서 내년 1조8671억원으로 늘어나고, 매출액 또한 10조2868억원에서 12조2458억원으로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PC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를 출시했고, 넷마블은 내년 '아스달연대기' 등 신작 게임 10종 출시를 예고한 상황이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대거 포진한 전자장비 업종과 화학 업종 역시 내년에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본격 적용되는 내년에는 전자장비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10조5583억원으로 올해 전망치 6조6160억원보다 59.5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학 업종은 석유화학제품의 공급 과잉이 심화하지만 양극재 사업 가치 상승과 태양광 시장 호조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96.59% 증가했다.
반면 자동차 업종과 운수 업종은 역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27조4642억원이었으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6조183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자동차 업종 부진은 올해 고성장 기조를 이어왔던 현대차와 기아가 내년도부터 실적 피크아웃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상운수 업종과 항공운수 업종은 영업이익 전망치가 내년에 올해 대비 각각 1399억원과 3071억원 줄었다. 특히 HMM 영업이익이 34.71% 감소할 예정이다. 이는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물동량 감소 등 해운 업황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6869?sid=101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내놓은 국내 상장사 304곳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합친 총액은 245조9479억원이다. 이 상장사들의 2023년 전망치 합계 157조4762억원보다 56.18% 증가한 수치다. 내년도 추정 매출액은 2934조2510억원으로 올해 2717조1867억원보다 7.99%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나 반도체 업종이 국내 산업 전반의 실적 성장세를 이끄는 모습이었다.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 364조4789억원, 영업이익 44조7081억원이다. 올해 전망치였던 매출액 300조7634억원과 영업손실 2조4373억원을 모두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대비 내년 전망치의 반도체 업종 영업이익 증가액은 47조1454억원으로 내년도 총영업이익 전망치 증가액 88조4717억원의 절반을 상회하는 53.29%를 차지할 정도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의 20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34조527억원으로 올해 추정치 7조2354억원보다 370.64%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SK하이닉스 역시 내년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영업이익 8조4696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업종은 이미 수출 회복세를 보이면서 경기를 견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하면서 16개월 만에 감소세를 끝냈고 전체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7.8% 증가해 지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보였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날 발표한 '12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 수출 물량의 높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됐다"며 "미국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며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조선 업종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조선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5700억원에 불과했으나 내년도 추정치는 455.47% 증가한 3조1662억원이다. 매출액 역시 53조8731억원에서 10조원가량 늘어난 64조5919억원으로 추정됐다.
조선 업종의 선전은 현대미포조선, 한화오션 등이 흑자 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졌고, 선박 가격 상승이 올해부터 반영된 영향이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에 20% 이상 올랐던 선박 가격이 내년 매출부터 반영되는 등 선박 가격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작이 줄줄이 출시되는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게임 소프트웨어 업종의 경우 영업이익 전망치가 올해 1조602억원에서 내년 1조8671억원으로 늘어나고, 매출액 또한 10조2868억원에서 12조2458억원으로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PC게임 '쓰론 앤 리버티(TL)'를 출시했고, 넷마블은 내년 '아스달연대기' 등 신작 게임 10종 출시를 예고한 상황이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대거 포진한 전자장비 업종과 화학 업종 역시 내년에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본격 적용되는 내년에는 전자장비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10조5583억원으로 올해 전망치 6조6160억원보다 59.5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화학 업종은 석유화학제품의 공급 과잉이 심화하지만 양극재 사업 가치 상승과 태양광 시장 호조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96.59% 증가했다.
반면 자동차 업종과 운수 업종은 역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업종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27조4642억원이었으나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6조183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자동차 업종 부진은 올해 고성장 기조를 이어왔던 현대차와 기아가 내년도부터 실적 피크아웃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상운수 업종과 항공운수 업종은 영업이익 전망치가 내년에 올해 대비 각각 1399억원과 3071억원 줄었다. 특히 HMM 영업이익이 34.71% 감소할 예정이다. 이는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물동량 감소 등 해운 업황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6869?sid=101
Naver
"고맙다 반도체"… 상장사 내년 영업익 56% 늘어날듯
상장사 304곳 영업이익 올해 157조→내년 245조 삼성전자 영업익 370% 쑥 SK하이닉스 흑자전환 예상 조선업 실적 턴어라운드 항공·해운주는 고전 예상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내년도 기업
[스몰캡 이석영] 제너셈: HBM 제조용 장비 수주 코멘트
주요 내용
-23.12.07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75.8억원 규모)
-22년 매출액 대비 12.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3.12.06~24.04.26
-Wafer Mounter는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웨이퍼 위에 테이프 부착을 통해 손상을 방지하는 장비
-SK하이닉스 1b 공정으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고객사 1b Capa 확대가 이어질 경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
코멘트
-기존에는 Saw Singulation, EMI Shielding 장비가 주력이었지만 FC-Bonder 제조사향으로 납품하는 Loader/Unloader 장비와 Wafer Mounter 장비가 주력 장비로 추가된 것이 긍정적
-3Q23 Loader/Unloader 장비 매출을 약 70억원 기록한 점과 전일 76억원 규모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를 통해 동사도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임을 확인
-웨이퍼에 부착한 테이프를 제거하는 리무버 장비도 납품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리무버 장비까지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된다면 HBM 타겟으로 납품하는 장비 종류가 3개로 확대
https://lrl.kr/I11C
주요 내용
-23.12.07 SK하이닉스향 HBM 제조용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75.8억원 규모)
-22년 매출액 대비 12.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3.12.06~24.04.26
-Wafer Mounter는 라미네이션 공정에서 웨이퍼 위에 테이프 부착을 통해 손상을 방지하는 장비
-SK하이닉스 1b 공정으로 납품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고객사 1b Capa 확대가 이어질 경우 추가 수주도 가능할 것
코멘트
-기존에는 Saw Singulation, EMI Shielding 장비가 주력이었지만 FC-Bonder 제조사향으로 납품하는 Loader/Unloader 장비와 Wafer Mounter 장비가 주력 장비로 추가된 것이 긍정적
-3Q23 Loader/Unloader 장비 매출을 약 70억원 기록한 점과 전일 76억원 규모 Wafer Mounter 장비 수주 공시를 통해 동사도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임을 확인
-웨이퍼에 부착한 테이프를 제거하는 리무버 장비도 납품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리무버 장비까지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된다면 HBM 타겟으로 납품하는 장비 종류가 3개로 확대
https://lrl.kr/I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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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EUV
📌 2023년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ASML 방문
📁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파크시스템스, 디엔에프, 워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은 오는 12일 네덜란드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을 방문한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국과 네덜란드 정상은 또 반도체 대화체를 신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720471
📌 2023년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ASML 방문
📁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동진쎄미켐, 파크시스템스, 디엔에프, 워트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은 오는 12일 네덜란드에 있는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을 방문한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국과 네덜란드 정상은 또 반도체 대화체를 신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720471
한국경제
윤 대통령, 네덜란드 국빈 방문…양국 '반도체 대화체' 신설
윤 대통령, 네덜란드 국빈 방문…양국 '반도체 대화체' 신설, 이재용·최태원과 ASML 방문 외국 정상 최초로 생산현장 시찰 尹 "순방때 방산수출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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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의 초소형위성 발사를 지원한다. 카이스트가 추진 중인 초소형위성 군집 시스템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켓랩은 8일 카이스트와 지구 관측 위성 발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는 내년 상반기 뉴질랜드에 위치한 로켓랩 발사대에서 첫 번째 초소형위성(NeonSat-1)을 발사할 예정이다. 이는 고해상도 광학 위성이다.
카이스트가 개발하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은 국가안보와 재난 재해 대응에 신속·정확성 제고하기 위해 100㎏ 미만 초소형위성 1기와 군집운영 관련 활용시스템을 개발하고 10기를 제작·군집 운영해 영상정보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개발 중인 초소형위성이다.
피터 벡 로켓랩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임무는 나사의 ACS3(Advanced Composite Solar Sail System) 위성과 결합함으로써 카이스트의 위성이 더 빨리 궤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창업한 로켓랩은 일렉트론을 개발하고 2017년부터 상업 발사를 해온 소형 우주 발사체 업계 강자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비교되고 있다. 본사는 미국에, 발사대는 뉴질랜드에 있다. 2018년 이후 170여개 위성을 궤도에 배치했다.
한편,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는 그동안 대한민국 최초의 위성인 우리별 1호를 시작으로 우리별 2호와 3호, 과학기술위성 1호와 2호, 나로과학위성, 차세대 소형위성 1호와 2호 등의 노력으로 위성기술 연구 및 개발의 선구자이자 우주기술 인력양성의 요람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639
로켓랩은 8일 카이스트와 지구 관측 위성 발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는 내년 상반기 뉴질랜드에 위치한 로켓랩 발사대에서 첫 번째 초소형위성(NeonSat-1)을 발사할 예정이다. 이는 고해상도 광학 위성이다.
카이스트가 개발하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은 국가안보와 재난 재해 대응에 신속·정확성 제고하기 위해 100㎏ 미만 초소형위성 1기와 군집운영 관련 활용시스템을 개발하고 10기를 제작·군집 운영해 영상정보의 조기 확보를 목표로 개발 중인 초소형위성이다.
피터 벡 로켓랩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임무는 나사의 ACS3(Advanced Composite Solar Sail System) 위성과 결합함으로써 카이스트의 위성이 더 빨리 궤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창업한 로켓랩은 일렉트론을 개발하고 2017년부터 상업 발사를 해온 소형 우주 발사체 업계 강자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비교되고 있다. 본사는 미국에, 발사대는 뉴질랜드에 있다. 2018년 이후 170여개 위성을 궤도에 배치했다.
한편,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는 그동안 대한민국 최초의 위성인 우리별 1호를 시작으로 우리별 2호와 3호, 과학기술위성 1호와 2호, 나로과학위성, 차세대 소형위성 1호와 2호 등의 노력으로 위성기술 연구 및 개발의 선구자이자 우주기술 인력양성의 요람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3639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KAIST, '제2의 스페이스X' 로켓랩과 초소형위성 발사 계약
[더구루=홍성환 기자]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의 초소형위성 발사를 지원한다. 카이스트가 추진 중인 초소형위성 군집 시스템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켓랩은 8일 카이스트와 지구 관측 위성 발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는 내년 상반기 뉴질랜드에 위치한 로켓랩 발사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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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원전
📌 2023년 연말 EU 탄소중립산업법 3차 협상
📁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수산인더스트리, 보성파워텍, 지투파워, 한신기 계, 우진, 서전기전, 우리기술, 삼영엠텍, SG&G, 일진파워, 비에이치아이, 오르비텍
EU 27개국을 대표하는 이사회는 7일(현지시간) 원자력과 지속가능한 대체 연료 등 두 분야를 NZIA의 '전략적 탄소중립 기술' 목록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상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집행위, 이사회, 의회는 이 법안을 놓고 조만간 최종 관문인 3자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78684?sid=104
📌 2023년 연말 EU 탄소중립산업법 3차 협상
📁 한전기술,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수산인더스트리, 보성파워텍, 지투파워, 한신기 계, 우진, 서전기전, 우리기술, 삼영엠텍, SG&G, 일진파워, 비에이치아이, 오르비텍
EU 27개국을 대표하는 이사회는 7일(현지시간) 원자력과 지속가능한 대체 연료 등 두 분야를 NZIA의 '전략적 탄소중립 기술' 목록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상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집행위, 이사회, 의회는 이 법안을 놓고 조만간 최종 관문인 3자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78684?sid=104
Naver
'유럽판 IRA' 혜택 대상에 원전기술 포함될듯…곧 최종협상
유럽의회 이어 EU 이사회도 '원전 지원' 지지 정빛나 특파원 = 친환경 산업 역량 확대를 목표로 하는 유럽연합(EU)의 탄소중립산업법(NZIA) 혜택 대상에 원자력 발전 기술이 포함될 전망이다. EU 27개국을 대
키움증권은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확대로 이른 시일 내에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1500원이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던 HBM3 시장에 삼성전자의 진입이 예상된다. 올 연말·연초 엔비디아를 포함한 주요 고객들로의 HBM3 공급이 본격화되고, HBM3e 양산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도 이룰 전망이다. 이를 위한 HBM의 생산능력도 현재 대비 2배 이상 급등하며, 삼성전자의 HBM3을 둘러싼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가 점차 완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모리 가격 역시 상승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 박 연구원은 전망했다. 스마트폰, PC, 서버 시장의 유통 재고가 정상 수준에 근접했고, 연말과 연초 예상되는 화웨이의 공격적인 재고 빌드업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 탄력을 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디램의 고정가격의 경우 내년 1분기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낸드의 내년 1분기 고정 가격은 4분기 상승률 대비 더욱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박 연구원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이 4조30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고, 2024년 영업이익도 38조 40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오랜 기간 반도체 업황을 괴롭혀 왔던 과잉 재고가 올 연말을 지나면서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대규모 감산 이후 ‘공급자 우위’로 돌아선 메모리 반도체는 과잉 재고의 소진과 함께 가격의 상승 탄력이 강해지는 업황이 펼쳐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간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3/3e, 1bnm DRAM, 8세대 V-NAND의 공급량을 확대하며, 그동안 좁혀졌던 경쟁사와의 격차를 재차 확대해 나아가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면서 박 연구원은 “매크로 불안과 전방 수요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2024년 주가순자산비율 1.3배의 주가는 시장의 수많은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208075913415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던 HBM3 시장에 삼성전자의 진입이 예상된다. 올 연말·연초 엔비디아를 포함한 주요 고객들로의 HBM3 공급이 본격화되고, HBM3e 양산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도 이룰 전망이다. 이를 위한 HBM의 생산능력도 현재 대비 2배 이상 급등하며, 삼성전자의 HBM3을 둘러싼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가 점차 완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모리 가격 역시 상승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 박 연구원은 전망했다. 스마트폰, PC, 서버 시장의 유통 재고가 정상 수준에 근접했고, 연말과 연초 예상되는 화웨이의 공격적인 재고 빌드업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 탄력을 키울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디램의 고정가격의 경우 내년 1분기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낸드의 내년 1분기 고정 가격은 4분기 상승률 대비 더욱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박 연구원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이 4조30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고, 2024년 영업이익도 38조 40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오랜 기간 반도체 업황을 괴롭혀 왔던 과잉 재고가 올 연말을 지나면서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대규모 감산 이후 ‘공급자 우위’로 돌아선 메모리 반도체는 과잉 재고의 소진과 함께 가격의 상승 탄력이 강해지는 업황이 펼쳐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간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3/3e, 1bnm DRAM, 8세대 V-NAND의 공급량을 확대하며, 그동안 좁혀졌던 경쟁사와의 격차를 재차 확대해 나아가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면서 박 연구원은 “매크로 불안과 전방 수요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2024년 주가순자산비율 1.3배의 주가는 시장의 수많은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208075913415
언론사 뷰
삼성전자, 메모리 업황 개선에 HBM3 공급 본격…실적 개선 전망-키움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키움증권은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확대로 이른 시일 내에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9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1500원이다. (사진=키움증권)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경쟁사가 독점하고 있던 HB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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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2.08 08:10:25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조 7,540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HanwhaDefenseAustraliaPTYLtd
제목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구매계약 체결
* 주요 내용
- 계약금액: 3,164,933,237,831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6,539,605,817,572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48.4%
- 계약상대방: 호주 국방부
- 판매·공급지역: 호주
- 계약기간 : 23.12.01 ~ 33.07.31
- 주요 계약조건 : 레드백 장갑차 129대 및 부수품목에 대한 공급계약
- 계약(수주)일자 : 2023-12-01
- 공시유보사유 : 경영상 비밀유지
- 공시유보기한 : 2023-12-08
* 기타 사항 :
- 본 공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종속회사인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관련 공시입니다. - 본 공시는 2023년 7월 27일 공시한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인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구매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최종 확정 공시입니다. - 상기 2항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일인 2023년 12월 01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852.57원/AUD)로 원화 환산한 금액입니다. - 계약기간 및 금액 등은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주요 사항에 대한 변경이 있을 시 정정공시 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조 7,540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HanwhaDefenseAustraliaPTYLtd
제목 :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구매계약 체결
* 주요 내용
- 계약금액: 3,164,933,237,831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6,539,605,817,572원
-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48.4%
- 계약상대방: 호주 국방부
- 판매·공급지역: 호주
- 계약기간 : 23.12.01 ~ 33.07.31
- 주요 계약조건 : 레드백 장갑차 129대 및 부수품목에 대한 공급계약
- 계약(수주)일자 : 2023-12-01
- 공시유보사유 : 경영상 비밀유지
- 공시유보기한 : 2023-12-08
* 기타 사항 :
- 본 공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종속회사인 Hanwha Defense Australia PTY Ltd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관련 공시입니다. - 본 공시는 2023년 7월 27일 공시한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인 '호주 Land 400 Ph.3 보병전투차량 구매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최종 확정 공시입니다. - 상기 2항의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2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일인 2023년 12월 01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852.57원/AUD)로 원화 환산한 금액입니다. - 계약기간 및 금액 등은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주요 사항에 대한 변경이 있을 시 정정공시 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AI로_폐결핵_진단_효과_향상’_연구_결과_글로벌.pdf
162.6 KB
루닛의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활용한 폐결핵 진단 연구 결과가 네이처(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습니다.
연구에서 루닛의 AI 솔루션은 전통적인 폐결핵 진단 방식인 객담 검사보다 높은 판독 민감도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폐결핵 진단의 속도와 정확도가 향상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AI 도입이 응급 상황에서의 빠른 폐결핵 환자 진단과 격리에 도움이 될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에서는 AI 도입이 폐결핵 관리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에서 루닛의 AI 솔루션은 전통적인 폐결핵 진단 방식인 객담 검사보다 높은 판독 민감도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폐결핵 진단의 속도와 정확도가 향상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AI 도입이 응급 상황에서의 빠른 폐결핵 환자 진단과 격리에 도움이 될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에서는 AI 도입이 폐결핵 관리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럽판 IRA' 혜택 대상에 원전기술 포함될듯…곧 최종협상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7170300098?input=1195m
원전+한동훈 테마 우진 관심가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7170300098?input=1195m
원전+한동훈 테마 우진 관심가네요
연합뉴스
'유럽판 IRA' 혜택 대상에 원전기술 포함될듯…곧 최종협상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친환경 산업 역량 확대를 목표로 하는 유럽연합(EU)의 탄소중립산업법(NZIA) 혜택 대상에 원자력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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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신규 고객사 확보와 고부가가치 메모리 반도체 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 16만원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북미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클라우드 (CSP) 업체로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추정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용량서버메모리모듈(RDIMM) 등 고부가 스페셜티 메모리 매출 비중이 올해 전년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2024~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SK하이닉스는 고부가 메모리의 독점 공급 구조 확보 및 1b 나노미터(nm) 생산성 향상으로 HBM과 RDIMM의 판가(ASP)가 경쟁사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프리미엄을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4분기 D램 영업이익률은 27.2%로 경쟁사(10.8%) 대비 2.5배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실리콘관통전극(TSV) 기반의 128기가바이트(GB)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RDIMM을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서버 업체에 독점 공급하고 있고, 1b nm 기반의 HBM 생산성도 동시에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HBM과 RDIMM은 범용 메모리 대비 판가(ASP)가 최소 5배 이상 높아 영업이익률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2024년 메모리 시장은 생산량이 수요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공급 부족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전방 산업 수요 증가와 메모리 수급 개선 지속을 가정한다면 SK하이닉스 시가총액(현재 적정 시가총액 116조원: 목표주가 16만원)은 최대 150조원(목표주가 21만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최근 주가 급등에도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3166
이 증권사 김동원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북미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클라우드 (CSP) 업체로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추정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용량서버메모리모듈(RDIMM) 등 고부가 스페셜티 메모리 매출 비중이 올해 전년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2024~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SK하이닉스는 고부가 메모리의 독점 공급 구조 확보 및 1b 나노미터(nm) 생산성 향상으로 HBM과 RDIMM의 판가(ASP)가 경쟁사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프리미엄을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4분기 D램 영업이익률은 27.2%로 경쟁사(10.8%) 대비 2.5배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실리콘관통전극(TSV) 기반의 128기가바이트(GB)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RDIMM을 데이터센터와 엔터프라이즈 서버 업체에 독점 공급하고 있고, 1b nm 기반의 HBM 생산성도 동시에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HBM과 RDIMM은 범용 메모리 대비 판가(ASP)가 최소 5배 이상 높아 영업이익률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2024년 메모리 시장은 생산량이 수요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공급 부족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전방 산업 수요 증가와 메모리 수급 개선 지속을 가정한다면 SK하이닉스 시가총액(현재 적정 시가총액 116조원: 목표주가 16만원)은 최대 150조원(목표주가 21만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최근 주가 급등에도 향후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2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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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시총 150조 이를 수도…상승 여력 충분"-KB
KB증권은 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신규 고객사 확보와 고부가가치 메모리 반도체 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 16만원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연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