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쿠팡
10년넘게 유지중이던 코스트코회원을 작년엔 갱신 하지않고 탈퇴하였습니다.
연회비없는 트레이더스도있고 쿠팡 로켓배송이 편하기도 해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734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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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트코가 대체 왜?"…'24년 왕국'이 흔들린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5월 31일 아침, 코스트코코리아의 홈페이지에 ‘얼리 모닝 딜리버리(새벽 배송)’ 공지가 떴다. 매일 오후 5시까지 주문 완료하면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배송해준다는 내용이다. 회원이어야 하고, ‘5만원 이상 구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https://www.collaborativefund.com/blog/bs/
"인생에서 추구할 가치있는 모든 것은 비용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다. 그 비용이란 건 보통 스트레스와 걱정, 불확실성,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감의 형태로 청구된다"
"역사적으로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수익을 가져다줬지만 끊임없는 변동성과 공포, 사람들의 광기를 견뎌내야만 얻을 수 있었다"
"얻고자 하는 것의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건 가격을 빼놓고 '차는 페라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 비용을 치르지 않으면서 보상만 쏙 골라가져갈 순 없다"
#모건하우절
"인생에서 추구할 가치있는 모든 것은 비용을 치러야만 얻을 수 있다. 그 비용이란 건 보통 스트레스와 걱정, 불확실성,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감의 형태로 청구된다"
"역사적으로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수익을 가져다줬지만 끊임없는 변동성과 공포, 사람들의 광기를 견뎌내야만 얻을 수 있었다"
"얻고자 하는 것의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건 가격을 빼놓고 '차는 페라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 비용을 치르지 않으면서 보상만 쏙 골라가져갈 순 없다"
#모건하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