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없는주식투자 이프리님 글 입니다.[KT&G 이엠텍 소송 2]
오늘 KT&G의 이엠텍 특허소송기사와 급락으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발생된 특허 소송 기사는
3월 31일에 접수되어
4월 26일에 이엠텍에게 송달된 것입니다.
이 후인 5월 2일에 이엠텍이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나,
유상증자를 하루아침에 결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니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송달받았다고 봐야겠고
이엠텍이 유상증자를 강행한 것만으로는
사업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저는 IR담당자와 통화가 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IR담당자분과 통화가 된 분들도 있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문의가 쇄도하여
순차적으로 연락이 가능할 듯 싶은데
추후 연결이 되면, 추가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아직 KT&G와 이엠텍, 양측의 입장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늘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1. KT&G는 이엠텍이 KT&G와 전담기기를 공동개발하는 과정에서 이엠텍의 단독 특허출원을 문제로 삼았고
6건의 특허를 KT&G에게 이전할 것을 청구했다.
2. 앞으로 이엠텍은 KT&G의 릴 전자담배기기 신모델 벤더에서 제외될 수 있다.
3. 그러나 이엠텍은 KT&G에 공급하던 전자담배기기는 계속 공급한다. (릴 하이브리드2.0, 솔리드2.0등)
4. 해당 특허가 이엠텍의 새로운 고객사인 BAT모델에 적용된다면, 이엠텍의 BAT 공급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내용입니다.
그 동안 이엠텍은 KT&G의 전자담배기기 메인벤더로써
KT&G와 공동으로 전담기기의 개발을 해왔고
이 과정에서 양사는 특허 소유권에 대한 충돌이 꾸준히 있어왔으나
이엠텍은 꾸준히 특허를 출원하며 영역을 확보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직접 전담기기를 개발하여 위탁생산을 맡기던 BAT에게 제안이 왔고
이엠텍은 KT&G로부터 종속될 수 있는 공급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객사 다변화를 결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변화를 추진할 때,
이엠텍은 BAT향을 직접 담당하지 않고
BAT향 제품 공급의 R&D를 담당하는 독립법인인 이노아이티를 설립하여
BAT공급을 추진했습니다.
아무래도 BAT가 PMI와 특허소송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KT&G의 메인벤더이던 이엠텍을
단순한 이원화 벤더가 아닌, 신제품 개발/공급을 위한 벤더로 추가하면서
독립된 구조를 원한 게 아닌가 싶네요.
KT&G와 공동개발하는 이엠텍의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충돌될 수 있는 여러부분들을 사전에 대비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러자 KT&G는 아이티엠반도체와 파트론을 벤더로 추가했으며
시장에는 KT&G와 이엠텍의 불화설이 돌기 시작했고
게다가 이랜텍에게는 릴 솔리드2.0의 물량을 몰아주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엠텍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주력이지만
PMI를 통한 KT&G의 해외진출은 솔리드가 주력이고
이러한 솔리드2.0의 개발은 이랜텍이 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고 생각되네요.
따라서 최근 이엠텍의 1분기보고서에서
KT&G향 물량의 눈에 띄는 감소를 확인할 수 있던 것이겠고
시장에 떠돌던 불화설은 이제 KT&G의 소송으로 인해 사실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제 생각을 잠시 적어보자면,,
1. KT&G향 공급물량은 급감한다?
-> 오히려 몇분기에서 1년내로는 늘어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KT&G향 릴 하이브리드 2.0의 공급은 계속 이어지며
이랜텍과 이원화로 공급되는 솔리드2.0의 공급이 시작되므로
특허권 소송으로 인해 틀어진 관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해도
계약 이행으로 인해 KT&G향 매출의 급감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2. BAT향 공급에 차질이 생긴다?
-> 이번 소송은 이노아이티가 보유한 특허에 제기된 것이 아닙니다.
즉, 이엠텍 자회사인 이노아이티의 BAT향 공급에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확대해석되서 편향된 내용이 기사로 나왔다고 판단됩니다.
이번에 제기된 특허소송은 하이브리드 모델관련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엠텍 영상에서도 언급했지만
KT&G는 국내에서 주력으로 하는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개발한 이엠텍을
무작정 팽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 KT&G가 솔리드 시리즈로만 나아간다면 이엠텍을 삭제할 수 있겠지만요.
따라서 이번 KT&G의 소송은
릴 하이브리드 3.0등의 차기 하이브리드 모델 시리즈에서
이엠텍으로부터 독립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엠텍이 진다면,
릴 하이브리드 3.0등 차기모델에서는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이엠텍은 KT&G의 벤더에서 아예 배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릴 하이브리드 3.0의 출시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남았고
그 전까지 이엠텍의 릴 하이브리드 2.0과 릴 솔리드 2.0의 공급은 이어지게 됩니다.
만일 이엠텍이 이긴다면,
KT&G는 앞으로도 이엠텍을 삭제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도 생각되는데
이 부분은 지켜봐야겠고, 그 시점에서의 이 이슈는 큰 상관이 없겠습니다.
.
.
.
결과적으로 이번 이슈는 단기 노이즈에 그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입장발표 후,
그리고 IR담당자와 통화연결이 된다면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당황하셨고 힘드시겠지만
아침에 급하게 적었듯이
오늘의 이슈는 이엠텍 투자의 근간이 흔들리는 이슈는 못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엠텍은 부품생산 기업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ODM 기업로 나아가는 과정이고
현재 ODM사업의 메인제품이 전자담배입니다.
오늘 이슈는 전자담배 제품사업 중
메인고객사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발생된 노이즈로 보이며
역시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네요.
이엠텍의 전자담배 제품사업은
더 큰 고객사 그리고 더 좋은 공급구조를 가진 BAT로의 전환과
BAT의 신모델을 대비하여 스탠바이해둔 생산캐파를 통해서
매출규모와 이익규모 모두 성장해나갈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ODM사업은 전자담배 제품사업외에도
올해는 헬스케어기기, 내년은 추가로 의료기기등이 꾸준히 이어질테니
역시 이엠텍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고
소송과 그 결과에 따라 투자가치가 훼손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이슈가 발생되자마자 즉각 정리된 글을 올리면 더 좋겠지만,
저도 해야할 일이 있고...또 저도 확인이 필요하므로
오전에는 짧게 투자가치가 훼손되는 이슈는 아니라는 생각을 적었고
이제 정리된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후에 좀 더 알아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을 올리며 다뤄갈테니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면 될 것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KT&G의 이엠텍 특허소송기사와 급락으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발생된 특허 소송 기사는
3월 31일에 접수되어
4월 26일에 이엠텍에게 송달된 것입니다.
이 후인 5월 2일에 이엠텍이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나,
유상증자를 하루아침에 결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니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송달받았다고 봐야겠고
이엠텍이 유상증자를 강행한 것만으로는
사업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저는 IR담당자와 통화가 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IR담당자분과 통화가 된 분들도 있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문의가 쇄도하여
순차적으로 연락이 가능할 듯 싶은데
추후 연결이 되면, 추가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아직 KT&G와 이엠텍, 양측의 입장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늘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1. KT&G는 이엠텍이 KT&G와 전담기기를 공동개발하는 과정에서 이엠텍의 단독 특허출원을 문제로 삼았고
6건의 특허를 KT&G에게 이전할 것을 청구했다.
2. 앞으로 이엠텍은 KT&G의 릴 전자담배기기 신모델 벤더에서 제외될 수 있다.
3. 그러나 이엠텍은 KT&G에 공급하던 전자담배기기는 계속 공급한다. (릴 하이브리드2.0, 솔리드2.0등)
4. 해당 특허가 이엠텍의 새로운 고객사인 BAT모델에 적용된다면, 이엠텍의 BAT 공급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내용입니다.
그 동안 이엠텍은 KT&G의 전자담배기기 메인벤더로써
KT&G와 공동으로 전담기기의 개발을 해왔고
이 과정에서 양사는 특허 소유권에 대한 충돌이 꾸준히 있어왔으나
이엠텍은 꾸준히 특허를 출원하며 영역을 확보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직접 전담기기를 개발하여 위탁생산을 맡기던 BAT에게 제안이 왔고
이엠텍은 KT&G로부터 종속될 수 있는 공급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객사 다변화를 결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변화를 추진할 때,
이엠텍은 BAT향을 직접 담당하지 않고
BAT향 제품 공급의 R&D를 담당하는 독립법인인 이노아이티를 설립하여
BAT공급을 추진했습니다.
아무래도 BAT가 PMI와 특허소송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KT&G의 메인벤더이던 이엠텍을
단순한 이원화 벤더가 아닌, 신제품 개발/공급을 위한 벤더로 추가하면서
독립된 구조를 원한 게 아닌가 싶네요.
KT&G와 공동개발하는 이엠텍의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충돌될 수 있는 여러부분들을 사전에 대비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러자 KT&G는 아이티엠반도체와 파트론을 벤더로 추가했으며
시장에는 KT&G와 이엠텍의 불화설이 돌기 시작했고
게다가 이랜텍에게는 릴 솔리드2.0의 물량을 몰아주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엠텍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제품이 주력이지만
PMI를 통한 KT&G의 해외진출은 솔리드가 주력이고
이러한 솔리드2.0의 개발은 이랜텍이 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고 생각되네요.
따라서 최근 이엠텍의 1분기보고서에서
KT&G향 물량의 눈에 띄는 감소를 확인할 수 있던 것이겠고
시장에 떠돌던 불화설은 이제 KT&G의 소송으로 인해 사실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제 생각을 잠시 적어보자면,,
1. KT&G향 공급물량은 급감한다?
-> 오히려 몇분기에서 1년내로는 늘어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KT&G향 릴 하이브리드 2.0의 공급은 계속 이어지며
이랜텍과 이원화로 공급되는 솔리드2.0의 공급이 시작되므로
특허권 소송으로 인해 틀어진 관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해도
계약 이행으로 인해 KT&G향 매출의 급감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2. BAT향 공급에 차질이 생긴다?
-> 이번 소송은 이노아이티가 보유한 특허에 제기된 것이 아닙니다.
즉, 이엠텍 자회사인 이노아이티의 BAT향 공급에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확대해석되서 편향된 내용이 기사로 나왔다고 판단됩니다.
이번에 제기된 특허소송은 하이브리드 모델관련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엠텍 영상에서도 언급했지만
KT&G는 국내에서 주력으로 하는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개발한 이엠텍을
무작정 팽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앞으로 KT&G가 솔리드 시리즈로만 나아간다면 이엠텍을 삭제할 수 있겠지만요.
따라서 이번 KT&G의 소송은
릴 하이브리드 3.0등의 차기 하이브리드 모델 시리즈에서
이엠텍으로부터 독립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엠텍이 진다면,
릴 하이브리드 3.0등 차기모델에서는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이엠텍은 KT&G의 벤더에서 아예 배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릴 하이브리드 3.0의 출시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남았고
그 전까지 이엠텍의 릴 하이브리드 2.0과 릴 솔리드 2.0의 공급은 이어지게 됩니다.
만일 이엠텍이 이긴다면,
KT&G는 앞으로도 이엠텍을 삭제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고도 생각되는데
이 부분은 지켜봐야겠고, 그 시점에서의 이 이슈는 큰 상관이 없겠습니다.
.
.
.
결과적으로 이번 이슈는 단기 노이즈에 그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의 입장발표 후,
그리고 IR담당자와 통화연결이 된다면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당황하셨고 힘드시겠지만
아침에 급하게 적었듯이
오늘의 이슈는 이엠텍 투자의 근간이 흔들리는 이슈는 못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엠텍은 부품생산 기업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ODM 기업로 나아가는 과정이고
현재 ODM사업의 메인제품이 전자담배입니다.
오늘 이슈는 전자담배 제품사업 중
메인고객사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발생된 노이즈로 보이며
역시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네요.
이엠텍의 전자담배 제품사업은
더 큰 고객사 그리고 더 좋은 공급구조를 가진 BAT로의 전환과
BAT의 신모델을 대비하여 스탠바이해둔 생산캐파를 통해서
매출규모와 이익규모 모두 성장해나갈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ODM사업은 전자담배 제품사업외에도
올해는 헬스케어기기, 내년은 추가로 의료기기등이 꾸준히 이어질테니
역시 이엠텍의 성장에는 문제가 없고
소송과 그 결과에 따라 투자가치가 훼손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이슈가 발생되자마자 즉각 정리된 글을 올리면 더 좋겠지만,
저도 해야할 일이 있고...또 저도 확인이 필요하므로
오전에는 짧게 투자가치가 훼손되는 이슈는 아니라는 생각을 적었고
이제 정리된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후에 좀 더 알아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을 올리며 다뤄갈테니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면 될 것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5
[NH투자/손세훈] 스몰캡-아톤
[NH/스몰캡(백준기)]
[아톤]
★ 모바일 OTP 시장 확대 수혜
■올해는 창사 이래 최초로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 예상
2022년 매출액 494억원(+14.2% y-y), 영업이익 107억원(+16.6% y-y)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으로 예상
이는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 라이선스 사업과 모바일 OTP 사업의 호조에 기인
이익률 높은 매출원 비중이 상승하면서 영업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전망
신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및 확산’에 따른 동사 수혜 예상
동사는 모바일 OTP 민간 시장 내 최대 시장 점유율 확보 중
모바일 OTP는 발급 비용이 낮아 빠른 속도로 실물 OTP를 대체하고 있으며 사용횟수 또한 급증 중
동사는 사용횟수에 따라 과금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모바일 OTP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음
또 다른 성장축인 PASS 인증서 사업의 경우 누적 발급건수 3,600만건으로 국내 사설인증서 중 최상위권
공공쪽 분야 사용횟수는 이미 많은 수준인데 점차 유료화가 진행되면서 수익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연초 대비 주가 조정 받아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짐
2022E PER 15.5배로 핀테크 및 정보보안 업종 내 매력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동사는 모바일 OTP 사업과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 라이선스 사업 등 고마진 영역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
핀테크 산업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리포트: https://bit.ly/3tkszwv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NH/스몰캡(백준기)]
[아톤]
★ 모바일 OTP 시장 확대 수혜
■올해는 창사 이래 최초로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 예상
2022년 매출액 494억원(+14.2% y-y), 영업이익 107억원(+16.6% y-y)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으로 예상
이는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 라이선스 사업과 모바일 OTP 사업의 호조에 기인
이익률 높은 매출원 비중이 상승하면서 영업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전망
신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전 은행 모바일 OTP 도입 및 확산’에 따른 동사 수혜 예상
동사는 모바일 OTP 민간 시장 내 최대 시장 점유율 확보 중
모바일 OTP는 발급 비용이 낮아 빠른 속도로 실물 OTP를 대체하고 있으며 사용횟수 또한 급증 중
동사는 사용횟수에 따라 과금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모바일 OTP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음
또 다른 성장축인 PASS 인증서 사업의 경우 누적 발급건수 3,600만건으로 국내 사설인증서 중 최상위권
공공쪽 분야 사용횟수는 이미 많은 수준인데 점차 유료화가 진행되면서 수익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
■연초 대비 주가 조정 받아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짐
2022E PER 15.5배로 핀테크 및 정보보안 업종 내 매력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
동사는 모바일 OTP 사업과 핀테크 보안 솔루션 내 라이선스 사업 등 고마진 영역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
핀테크 산업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리포트: https://bit.ly/3tkszwv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1
[키움 혁신성장리서치/김학준]
키움 스몰캡 Monthly vol.6: 시장의 관심은 미래 산업에
▶️ 금리인상 속도에 따라 변동성이 높았던 5월
- 5월 코스닥시장은 금리인상 속도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수익률 -1.3%를 기록
- 외국인이 순매수 기조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을 중심으로 순매수 확대, 4월까지 증가세를 보이던 신용잔고는 5월 변동폭이 확대되면서 감소세로 전환
- 코스닥 시장은 리오프닝 관련주가 하락, IT업종이 약세를 보임. 2차전지가 강세를 보였으며 바이오 및 소프트웨어가 5월 중하순부터 반등
▶️ 6월 중순 금리인상 이전 변동성 장세 이어지겠지만 이후 점진적 반등세 전망
- 6월 중순 금리인상 이전까지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금리인상 속도 기대/불안 심리가 지속적으로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금리 인상 이후 인상 속도에 관련된 메세지들에 따라 변동성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된다면 점진적 반등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최근 신성장사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된 업종에 대해서 관심이 필요(태양광/우주항공/로봇)
▶️ 유망 카테고리: 폴더블 관련주 / 우주 산업 관련주 / 로봇 관련주
1) 커지는 폴더블 시장에 따른 국내 부품 업체들 집중 수혜 예상
2) 우주산업: 6/15일 누리호 2차 발사체에 대한 기대감과 저궤도 중심의 사업 확대로 성장성 확대 전망
3) 산업용 로봇의 종류별 확대와 서비스 로봇의 고성장으로 로봇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기에 돌입
6월 중소형주 Top Picks로 파크시스템스(140860), 인텔리안테크(18930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를 제시
원문: https://bit.ly/3zkzYjm
키움 스몰캡 Monthly vol.6: 시장의 관심은 미래 산업에
▶️ 금리인상 속도에 따라 변동성이 높았던 5월
- 5월 코스닥시장은 금리인상 속도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수익률 -1.3%를 기록
- 외국인이 순매수 기조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을 중심으로 순매수 확대, 4월까지 증가세를 보이던 신용잔고는 5월 변동폭이 확대되면서 감소세로 전환
- 코스닥 시장은 리오프닝 관련주가 하락, IT업종이 약세를 보임. 2차전지가 강세를 보였으며 바이오 및 소프트웨어가 5월 중하순부터 반등
▶️ 6월 중순 금리인상 이전 변동성 장세 이어지겠지만 이후 점진적 반등세 전망
- 6월 중순 금리인상 이전까지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금리인상 속도 기대/불안 심리가 지속적으로 영향 줄 것으로 판단
- 금리 인상 이후 인상 속도에 관련된 메세지들에 따라 변동성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된다면 점진적 반등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최근 신성장사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된 업종에 대해서 관심이 필요(태양광/우주항공/로봇)
▶️ 유망 카테고리: 폴더블 관련주 / 우주 산업 관련주 / 로봇 관련주
1) 커지는 폴더블 시장에 따른 국내 부품 업체들 집중 수혜 예상
2) 우주산업: 6/15일 누리호 2차 발사체에 대한 기대감과 저궤도 중심의 사업 확대로 성장성 확대 전망
3) 산업용 로봇의 종류별 확대와 서비스 로봇의 고성장으로 로봇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기에 돌입
6월 중소형주 Top Picks로 파크시스템스(140860), 인텔리안테크(189300),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를 제시
원문: https://bit.ly/3zkzYjm
한국 연예계의 큰 별이 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보] 현역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32225?rc=N&ntype=RANKING&sid=0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보] 현역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32225?rc=N&ntype=RANKING&sid=001
Naver
[1보] 현역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