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박
12.17(일) 시장코멘트 : 모두가 기다리는 변수 of 변수
1. 양도세 이벤트 카운트 : 12월 4일 코멘트로 기억되는데, 양도세 관련 매도/매물 '카운트를 할 것'이라 말씀드린바. 지금까지 시장상황 대비 과도하게 관련매물+ 종목단 떡락세는 일간단 '3번' 카운트가 되는 상황.(12/5일 반도체 떡락은 개관 작품)
말인즉, 이제와서 양도세 매물이 불편하고 두려워서, "주식을 덜어내기에는 한참 타이밍이 늦었다"라는 부분. 공교롭게도 이 타이밍에 50억 이야기가 나오는데 '오피셜+확정'까지는 이를 역으로 이용하는 짧은 트레이딩 관점도 유효하나, "이번주는 궁극적으로 D-day에 선택지를 갈아타야 할 것을 염두해두시는게 좋겠습니다"(한주간의 흐름과 궤적이 예측이 안되는지라 가봐야 알어요)
2. 미국이 : 다우산업과 필반 역사적 신고가 갱신.(이 조합뭐냐 싶은데.. 니들만 대호황?) 다음에 따라갈 주인공이 Snp, 나스탁이는 뭔가 암초는 만난거 아니냐 싶어요. 글로벌 환장파티 국면이 유지만 된다면, 작금 국장의 부진/리스크 또한 D-day를 기점으로 키맞추기급 동조화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일주일을 어떻게 견디냐가 관건)
3. 12/15(금) 국장 : 완성차/부품주 반등이 인상적.(에스엘 관종) 풍력/태양광 반등도 강했으나, 마감까지 지켜지기에는 센티가 다소 아쉬운 국면, 마지막으로 건설기계섹터 순환매 떡상에 동참.
4. 요약 : 국장 연말시즌이 다른때와 '끕이 다른 변수가 상존하는 국면'라는 소견.
4-1 아직 확정되지 않는 양도세 이슈 : 확정이냐 불확실성이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크게 갈리는 경로와 내용과 주제인지라. "요건 어떻다 저떻다" 작금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나, 잘 이용해먹는 입장에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4-2 배당 : 채팅방에 공유드린 이슈와 뉴스인데, 1차적으로 이번 26일이 배당기준일이 아닐 수 있다. 각자 보유종목 공시를 확인해보시되(배당락도 사라집니다)
4-3 관련해서 올해는 "금융투자쪽에서 배당차익거래 규모가 상당부분 축소될 여지가 있다"라는 부분. 타이밍상 다음주부터 금투가 ㄱㅐ같이 사서 27일부터 풀매도를 하는 구도가 나오는게 기본각인데, 변수가 생겼으니. 관련해서 매동과 흐름 모니터링 해보시쟈.
5. 결론 : '일주일이라는 시간적인 변수'가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실 및 청와대의 희망고문 등장. 한두가지 희망적인 시나리오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은 좋지만, "성급하게 액션할 상황은 아니라는 소견"입니다. 오피셜을 기다려서 액션하던가, 결과적으로 쟛도 없더라도 널부러진 기회를 '취할 수 있는 컨디션'이면 좋겠습니다.
P.s 긴장강도를 바짝 높여야 할 한주가 되것네요. 감사합니다!
12.17(일) 시장코멘트 : 모두가 기다리는 변수 of 변수
1. 양도세 이벤트 카운트 : 12월 4일 코멘트로 기억되는데, 양도세 관련 매도/매물 '카운트를 할 것'이라 말씀드린바. 지금까지 시장상황 대비 과도하게 관련매물+ 종목단 떡락세는 일간단 '3번' 카운트가 되는 상황.(12/5일 반도체 떡락은 개관 작품)
말인즉, 이제와서 양도세 매물이 불편하고 두려워서, "주식을 덜어내기에는 한참 타이밍이 늦었다"라는 부분. 공교롭게도 이 타이밍에 50억 이야기가 나오는데 '오피셜+확정'까지는 이를 역으로 이용하는 짧은 트레이딩 관점도 유효하나, "이번주는 궁극적으로 D-day에 선택지를 갈아타야 할 것을 염두해두시는게 좋겠습니다"(한주간의 흐름과 궤적이 예측이 안되는지라 가봐야 알어요)
2. 미국이 : 다우산업과 필반 역사적 신고가 갱신.(이 조합뭐냐 싶은데.. 니들만 대호황?) 다음에 따라갈 주인공이 Snp, 나스탁이는 뭔가 암초는 만난거 아니냐 싶어요. 글로벌 환장파티 국면이 유지만 된다면, 작금 국장의 부진/리스크 또한 D-day를 기점으로 키맞추기급 동조화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일주일을 어떻게 견디냐가 관건)
3. 12/15(금) 국장 : 완성차/부품주 반등이 인상적.(에스엘 관종) 풍력/태양광 반등도 강했으나, 마감까지 지켜지기에는 센티가 다소 아쉬운 국면, 마지막으로 건설기계섹터 순환매 떡상에 동참.
4. 요약 : 국장 연말시즌이 다른때와 '끕이 다른 변수가 상존하는 국면'라는 소견.
4-1 아직 확정되지 않는 양도세 이슈 : 확정이냐 불확실성이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크게 갈리는 경로와 내용과 주제인지라. "요건 어떻다 저떻다" 작금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나, 잘 이용해먹는 입장에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4-2 배당 : 채팅방에 공유드린 이슈와 뉴스인데, 1차적으로 이번 26일이 배당기준일이 아닐 수 있다. 각자 보유종목 공시를 확인해보시되(배당락도 사라집니다)
4-3 관련해서 올해는 "금융투자쪽에서 배당차익거래 규모가 상당부분 축소될 여지가 있다"라는 부분. 타이밍상 다음주부터 금투가 ㄱㅐ같이 사서 27일부터 풀매도를 하는 구도가 나오는게 기본각인데, 변수가 생겼으니. 관련해서 매동과 흐름 모니터링 해보시쟈.
5. 결론 : '일주일이라는 시간적인 변수'가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실 및 청와대의 희망고문 등장. 한두가지 희망적인 시나리오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은 좋지만, "성급하게 액션할 상황은 아니라는 소견"입니다. 오피셜을 기다려서 액션하던가, 결과적으로 쟛도 없더라도 널부러진 기회를 '취할 수 있는 컨디션'이면 좋겠습니다.
P.s 긴장강도를 바짝 높여야 할 한주가 되것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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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Trip
>> 1월 신당창당 + 총선겨냥
박 작가의 경우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거론되고 있다. 박 작가도 이날 <오마이뉴스>와 한 통화에서 "올해 들어 불법 공매도와 금융시장의 부도덕한 이해관계자들 중심의 카르텔로 인해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막대한 재산상 피해를 입고 있다"라면서 "정부·여당과 정치권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량한 시장 참여자의 이해를 대변하는 정당에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외부 주요 인사로는 한국주식투자연합회 정의정 대표를 비롯해 금융시민사회단체와 언론계 등의 인사가 거론되고 있다.
선 소장과 박 작가 주도의 금융개혁을 위한 신당은 이미 예견돼 왔다. 지난 9일 금융선진화모임 등이 주최한 불법 공매도 제도 개선 요구 집회에서 선 소장은 "내년 총선이 멀지 않았고, 주권자로서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 라면서 "여야 정당을 가리지 않고 금융 민주화를 가로막는 세력에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금융개혁시민연대(가칭)를 꾸려서 시민들과 함께 주요 정당 후보를 상대로 낙천·낙선 운동도 벌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관련기사: 박순혁 "공매도 특권 카르텔 해체, 윤 정권 명운 걸어야").
박 작가도 이날 집회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 것이 존재 이유"라며 "외국인과 가진 자들이 국민들의 재산을 불법적으로, 부당하게 비윤리적으로 강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런 상황에도 국가가 국민의 재산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국가의 존재 이유가 있겠나"라며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 금융당국이 국민들의 요구에 화답하지 않으면 국민 분노가 정권을 심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작가는 그동안 금융시장의 만연한 불법 공매도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여의도의 불법 특권 카르텔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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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3_12_18월_주관적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광화문PB1센터_김성민PM.pdf
1.5 MB
❤2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CXL 핵심 컨트롤러 IP는 내가 제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온디바이스 기능 확대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데이터센터 디바이스 아키텍처의 변화를 주도. 서버, 스토리지, 가속기 간의 고속 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지연(low latency)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
- CXL은 가속기, CPU와 메모리, GPU와 같은 프로세서 장치간에 고대역폭, 저지연 연결을 제공하여 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기술임. 메모리뿐만 아니라 GPU, AI 가속기와 같은 다양한 솔루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인터커넥트 기술. CXL은 메인 DRAM과 공존하면서 대역폭과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XL 시장은 CXL 2.0이 처음 시장에 출시되는 2H24부터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백만달러(약 22억원)에서 2030년 200억달러(약 24조원)로 성장할 전망. 또한 글로벌 CXL 컨트롤러 시장은 2022년 9,600만달러(약 1,244억원)에서 7억 6,270만달러(약 9,9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이 CXL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CXL 컨트롤러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CXL 컨트롤러 IP가 필요한데, 동사가 제공하는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CXL 컨트롤러 칩 개발의 핵심 IP이기 때문에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동사는 인텔이 주도하는 CXL 컨소시엄에 등록된 국내 유일의 IP 업체이기도 하며, 현재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동사의 주요 캐시카우인만큼 향후 국내외 업체들의 CXL 시장 개화시 본격적인 수혜 업체로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프로세서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동사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CXL 메모리 컨트롤러 IP 역시 본격 양산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URL: https://rb.gy/qdbdi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394280)
BUY/30,000(유지/유지)
CXL 핵심 컨트롤러 IP는 내가 제공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온디바이스 기능 확대는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데이터센터 디바이스 아키텍처의 변화를 주도. 서버, 스토리지, 가속기 간의 고속 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저지연(low latency)을 통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
- CXL은 가속기, CPU와 메모리, GPU와 같은 프로세서 장치간에 고대역폭, 저지연 연결을 제공하여 보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기술임. 메모리뿐만 아니라 GPU, AI 가속기와 같은 다양한 솔루션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통합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인터커넥트 기술. CXL은 메인 DRAM과 공존하면서 대역폭과 용량을 확장할 수 있어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고속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XL 시장은 CXL 2.0이 처음 시장에 출시되는 2H24부터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CXL 시장은 2022년 1.7백만달러(약 22억원)에서 2030년 200억달러(약 24조원)로 성장할 전망. 또한 글로벌 CXL 컨트롤러 시장은 2022년 9,600만달러(약 1,244억원)에서 7억 6,270만달러(약 9,9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이 CXL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자체적으로 CXL 컨트롤러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CXL 컨트롤러 IP가 필요한데, 동사가 제공하는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CXL 컨트롤러 칩 개발의 핵심 IP이기 때문에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동사는 인텔이 주도하는 CXL 컨소시엄에 등록된 국내 유일의 IP 업체이기도 하며, 현재 메모리 컨트롤러 IP가 동사의 주요 캐시카우인만큼 향후 국내외 업체들의 CXL 시장 개화시 본격적인 수혜 업체로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프로세서간 데이터를 원활하게 통신할 수 있도록 동사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CXL 메모리 컨트롤러 IP 역시 본격 양산되는 2025년을 기점으로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URL: https://rb.gy/qdbdi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