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Air Liquide - 시총 120조 짜리 글로벌 회사
수소, 반도체용 가스등 산업용 가스 제공업체
최근 뉴스
> 롯데·SK·에어리퀴드 수소합작사..연료전지 발전소 짓는다 - 울산
에쓰씨엔지니어링과 금일 공시는
반도체용 가스 공급설비 세종시에 만든다는것 일것.
이에 따라 추후 위에 있는 수소전지 도 수주할 가능성이 커보임.
수소, 반도체용 가스등 산업용 가스 제공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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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용 가스 공급설비 세종시에 만든다는것 일것.
이에 따라 추후 위에 있는 수소전지 도 수주할 가능성이 커보임.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차세대 전력반도체 소재 중 하나인 GaN(질화갈륨) 시장이 수요 증대 및 주요 공급업체들의 투자로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용 가전제품, 데이터통신, 자동차 산업이 GaN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된다.8일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롭먼트에 따르면 GaN 전력반도체 소자 시장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5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GaN은 기존 웨이퍼 제조에 활용되던 실리콘(Si) 대비 고온에 대한 내구성이 강하고 밴드갭이 3배가량 넓은 소재다. 밴드갭은 전자가 전류로 흘러갈 수 있는 대역인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m5XKT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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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GaN 전력반도체 시장, 소비자ꞏ통신ꞏ자동차 주도로 연평균 50% 이상 성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차세대 전력반도체 소재 중 하나인 GaN(질화갈륨) 시장이 수요 증대 및 주요 공급업체들의 투자로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용 가전제품, 데이터통신, 자동차 산업이 GaN 시장의 성장을 주도...
[한화 김동하] 제노코 - 안정성(방산)에 성장성(항공우주)이 더해지는 국면
*항공우주와 방산 분야 통신 전문 기업
- 항공우주·방산 통신 기업
- 주요 사업
①위성탑재체·본체(3%, `21년 매출 비중)→위성 송신기·중계기 등
②위성지상국(11%)→ANASIS 위성 관리·감시·제어 수행
③항공전자(11%)→FA50·KF21 혼선방지기, LAH 인터콤 등
④EGSE/점검장비(37%)→위성탑재체·무기체계장비 점검
⑤핵심부품(38%)→TICN·광케이블
*투자 포인트
ⅰ. 안정적 성장 가능
①높은 방산 분야 매출 비중(위성지상국, EGS E/점검장비, 항공전자, 핵심부품)
②방위력 개선비와 전력 운영비 내 정비 예산 증가(`21~`25 국방중기계획)
- 다만 방산 고유 특성(제한적 수요와 수익성)으로 확장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음
- 이에 따라 항공우주와 민수사업 분야 진출에 적극적 행보를 보임
ⅱ. 위성탑재체·본체 사업 성장성
①Reference 확보→ 차세대 중형 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송신기)/차세대 소형 위성 1호에 본체 부품 S-Band Transponder(중계기) 탑재
②높은 기술력→ 세계 최고 전송 속도(720 Mbps) 송신기 개발
- 향후 제3차 우주개발 진흥 기본 계획 내 다수의 위성에 적용 가능성 有
ⅲ. 국산화를 통한 항공전자 사업 확대
①KF21 혼선방지기: ‘26년 양산
②LAH 인터콤(헬기 잡음 제거 등 통신 품질 개선 장비): `22년 양산
③UAV(무인기) 통합 임무 컴퓨터: `22년 하반기 양산 등 다양한 품목들의 국산화를 통해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세 확대 기대
- 또한 항공 헤리티지 확보에 따라 향후 해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
*올해도 실적 개선세 지속 기대
- 올해 실적은 매출액 561억원(+23%), 영업이익 58억원(+36%)으로 개선 예상
▶️올해 말 예상 수주잔고가 1,000억원 이상이란 점을 고려 시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방산 사업의 안정성에 우주와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성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 제고 여지 有(Catalyst는 해외 매출 발생))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9g1LXz
*항공우주와 방산 분야 통신 전문 기업
- 항공우주·방산 통신 기업
- 주요 사업
①위성탑재체·본체(3%, `21년 매출 비중)→위성 송신기·중계기 등
②위성지상국(11%)→ANASIS 위성 관리·감시·제어 수행
③항공전자(11%)→FA50·KF21 혼선방지기, LAH 인터콤 등
④EGSE/점검장비(37%)→위성탑재체·무기체계장비 점검
⑤핵심부품(38%)→TICN·광케이블
*투자 포인트
ⅰ. 안정적 성장 가능
①높은 방산 분야 매출 비중(위성지상국, EGS E/점검장비, 항공전자, 핵심부품)
②방위력 개선비와 전력 운영비 내 정비 예산 증가(`21~`25 국방중기계획)
- 다만 방산 고유 특성(제한적 수요와 수익성)으로 확장성의 한계를 가지고 있음
- 이에 따라 항공우주와 민수사업 분야 진출에 적극적 행보를 보임
ⅱ. 위성탑재체·본체 사업 성장성
①Reference 확보→ 차세대 중형 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송신기)/차세대 소형 위성 1호에 본체 부품 S-Band Transponder(중계기) 탑재
②높은 기술력→ 세계 최고 전송 속도(720 Mbps) 송신기 개발
- 향후 제3차 우주개발 진흥 기본 계획 내 다수의 위성에 적용 가능성 有
ⅲ. 국산화를 통한 항공전자 사업 확대
①KF21 혼선방지기: ‘26년 양산
②LAH 인터콤(헬기 잡음 제거 등 통신 품질 개선 장비): `22년 양산
③UAV(무인기) 통합 임무 컴퓨터: `22년 하반기 양산 등 다양한 품목들의 국산화를 통해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세 확대 기대
- 또한 항공 헤리티지 확보에 따라 향후 해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
*올해도 실적 개선세 지속 기대
- 올해 실적은 매출액 561억원(+23%), 영업이익 58억원(+36%)으로 개선 예상
▶️올해 말 예상 수주잔고가 1,000억원 이상이란 점을 고려 시 내년에도 견조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방산 사업의 안정성에 우주와 항공전자 사업의 성장성이 더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기업가치 제고 여지 有(Catalyst는 해외 매출 발생))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9g1L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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