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탐방노트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K-레깅스 성공 가능성?
✅ 파우첸그룹과의 파트너십
- 최근 동사 대표이사 페이스북 및 보도자료에 의하면 중화권 신발 OEM제조 및 스포츠웨어 유통사 파우첸그룹(TW9904)과의 파트너십 체결
- 파우첸그룹(TW9904)은 신발 OEM제조 글로벌 1위 기업인 유원공업(HK00561)과 중화권 내 스포츠웨어 대리점 5000개를 운영하는 보승국제홀딩스(HK03813)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
- 보도자료와 최근 IR에 의하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24년 중국 내 파우첸그룹의 직영점 최소 50개 출점 예정
- 브랜드엑스 강민준 대표이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4Q23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중국내 룰루레몬 · 안타스포츠의 마이아액티브 · 젝시믹스의 3파전 예고
✅ 국내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한 CAGR 20% 안정적 성장
- 국내 2030 여성을 타겟으로 한 우먼즈액티브를 시작으로 상장 이후 맨즈라인 · 골프 · 슈즈 · 테니스 등 카테고리를 성공적 확장
- 2021년 상장 당시 자사몰 남성 가입자 비율 11%에서 3Q23 23%로, 4050 가입자 비율 29%에서 47%로 성별 및 연령대 성공적 확장
- 23FW 시즌 기존보다 고가격대(10만원대) 아우터류를 다수 출시하면서 ASP 및 수익성 향상
✅ 해외(일본 · 대만 · 홍콩 등) 점진적 진출
- 일본법인 설립, 현지 자사몰 · 라쿠텐 · 오프라인 샵인샵(107개 매장)을 통해 2021년 40억 -> 2022년 60억 -> 2023(E) 140억 매출액 고성장
- 대만 · 홍콩 등 동아시아권 자사몰 역직구 · 쇼피 · 라자드 등을 통해 유의미한 매출액 달성중
- 4Q23 대만법인부터 설립하여 현지 자사몰과 오프라인 위주로 확장 예정
✅ 글로벌 S급 모델 계약 예정
- IPO 예정인 에이피알의 널디(NERDY) 사례에서 보듯 K-POP 모델을 활용함으로써 K-POP 인기에 편승할 수 있음
- 동사는 과거 김종국 · 제시 · 2PM 등 모델을 활용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인지도 구축
- 현재 남성 모델은 윤성빈 선수이며 여성 모델은 공백 상태이나, 1Q24 글로벌 인지도 있는 S급 여성 모델 계약을 준비하고 있음
🎯총평 : 중국 가파른 출점 속도와 대만 법인 설립 등 해외진출 성공 가능성을 지켜볼만하지 않을까?
(감성코퍼레이션도 업데이트 예정)
📎첨부 : (1)강민준 대표 페이스북, (2)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분기 손익계산서 시각화, (3)브랜드의류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테이블
🤖탐방봇 평점 : 🤖🤖🤖🤖(4/5)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 파우첸그룹과의 파트너십
- 최근 동사 대표이사 페이스북 및 보도자료에 의하면 중화권 신발 OEM제조 및 스포츠웨어 유통사 파우첸그룹(TW9904)과의 파트너십 체결
- 파우첸그룹(TW9904)은 신발 OEM제조 글로벌 1위 기업인 유원공업(HK00561)과 중화권 내 스포츠웨어 대리점 5000개를 운영하는 보승국제홀딩스(HK03813)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
- 보도자료와 최근 IR에 의하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24년 중국 내 파우첸그룹의 직영점 최소 50개 출점 예정
- 브랜드엑스 강민준 대표이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4Q23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및 중국내 룰루레몬 · 안타스포츠의 마이아액티브 · 젝시믹스의 3파전 예고
✅ 국내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한 CAGR 20% 안정적 성장
- 국내 2030 여성을 타겟으로 한 우먼즈액티브를 시작으로 상장 이후 맨즈라인 · 골프 · 슈즈 · 테니스 등 카테고리를 성공적 확장
- 2021년 상장 당시 자사몰 남성 가입자 비율 11%에서 3Q23 23%로, 4050 가입자 비율 29%에서 47%로 성별 및 연령대 성공적 확장
- 23FW 시즌 기존보다 고가격대(10만원대) 아우터류를 다수 출시하면서 ASP 및 수익성 향상
✅ 해외(일본 · 대만 · 홍콩 등) 점진적 진출
- 일본법인 설립, 현지 자사몰 · 라쿠텐 · 오프라인 샵인샵(107개 매장)을 통해 2021년 40억 -> 2022년 60억 -> 2023(E) 140억 매출액 고성장
- 대만 · 홍콩 등 동아시아권 자사몰 역직구 · 쇼피 · 라자드 등을 통해 유의미한 매출액 달성중
- 4Q23 대만법인부터 설립하여 현지 자사몰과 오프라인 위주로 확장 예정
✅ 글로벌 S급 모델 계약 예정
- IPO 예정인 에이피알의 널디(NERDY) 사례에서 보듯 K-POP 모델을 활용함으로써 K-POP 인기에 편승할 수 있음
- 동사는 과거 김종국 · 제시 · 2PM 등 모델을 활용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인지도 구축
- 현재 남성 모델은 윤성빈 선수이며 여성 모델은 공백 상태이나, 1Q24 글로벌 인지도 있는 S급 여성 모델 계약을 준비하고 있음
🎯총평 : 중국 가파른 출점 속도와 대만 법인 설립 등 해외진출 성공 가능성을 지켜볼만하지 않을까?
(감성코퍼레이션도 업데이트 예정)
📎첨부 : (1)강민준 대표 페이스북, (2)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분기 손익계산서 시각화, (3)브랜드의류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테이블
🤖탐방봇 평점 : 🤖🤖🤖🤖(4/5)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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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 정부 내 저출산 위기상황 공유,특단의 대책 발굴방향 논의
» 금일 오후 2시 일정으로 이후 결과 기사 보도될 가능성 체크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584&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
» 금일 오후 2시 일정으로 이후 결과 기사 보도될 가능성 체크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584&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
www.korea.kr
정부 내 저출산 위기상황 공유,특단의 대책 발굴방향 논의
정부 내 저출산 위기상황 공유,특단의 대책 발굴방향 논의 -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분과 점검회의 개최(12.20) - - 이기일 제1차관, 현재 상황 반전시킬 수 있는 특단의 대책 발굴할 것-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2월 20일(수) 14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홍석철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공동 주재로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펩트론, JPM 헬스케어 참가···비만치료제 外 새로운 빅딜 준비
펩트론이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2024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과 신규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쉽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펩트론은 내달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회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스마트데포(Smart Depot)’에 대한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화와 기술이전 관련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펩트론은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지속형 약물 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 기술을 토대로 추가 기술이전에 나선다는 목표다.
그 시작점을 내달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로 타깃, 점진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기술이전 미팅을 늘리겠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펩트론이 내달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진행할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 관련 글로벌 기술이전 미팅은 크게 두 가지 전략으로 구분된다.
먼저 고객사의 약물에 스마트데포 기술을 적용해 체내 지속 기간을 늘려주는 서비스에 대한 세일즈다. 쉽게 말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약물 지속 효과를 일주일에서 한 달로 늘리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353
펩트론이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2024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과 신규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쉽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
펩트론은 내달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회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스마트데포(Smart Depot)’에 대한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화와 기술이전 관련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펩트론은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지속형 약물 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 기술을 토대로 추가 기술이전에 나선다는 목표다.
그 시작점을 내달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로 타깃, 점진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기술이전 미팅을 늘리겠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펩트론이 내달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진행할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 관련 글로벌 기술이전 미팅은 크게 두 가지 전략으로 구분된다.
먼저 고객사의 약물에 스마트데포 기술을 적용해 체내 지속 기간을 늘려주는 서비스에 대한 세일즈다. 쉽게 말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약물 지속 효과를 일주일에서 한 달로 늘리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353
시사저널e
펩트론, JPM 헬스케어 참가···비만치료제 外 새로운 빅딜 준비
[시사저널e=최다은 기자] 펩트론이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 2024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과 신규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