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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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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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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대만과 한국의 공급망 접촉하며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개발중

대만의 경우 먼저 가장 중요한 부품인 베어링 공급업체인 Nippon Shinrikyo, Zhaoli, Fusda에 샘플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으며 그중 Nippon Nikko는 애플과 수년간 베어링 분야에서 협력, 한국의 삼성디스플레이도 최근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디스플레이 개발을 돕기 위해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지난 몇 년간 국내 베어링 3사가 거의 모두 애플에 테스트용 제품 샘플을 보냈으나 올해는 샘플 출하 건수와 빈도가 늘어나고 주기도 단축됐다고 지적했다

대만의 베어링 공장이 동원되면서 한국의 핵심 부품 제조사들도 동원되고 있다. 최근 삼성디스플레이가 조직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된 목적은 애플의 첫 폴더블 기기 개발 요구에 부응하고, 애플의 대규모 폴더블 OLED 주문을 수주하는 것이다.

과거 애플은 높은 생산단가, 패널 주름 해결 미비, 낮은 시장 수용성 등의 문제로 폴더블 아이폰 출시를 더디게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폴더블 기기의 핵심 부품 수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중요한 점은 단말기 가격이 점점 저렴해지고 있어 시장 수용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공급망에서는 애플이 이르면 내년 말이나 내후년에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udn.com/news/story/7240/766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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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3·4·5·6등이 다 전학간대" 역대급 이전상장에 코스닥 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7277
Forwarded from 돼지바
알테오젠 넘버3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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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핑거 반꿀~
#메디톡스

엄중추세유지중
하림(136480)그룹이 HMM(011200)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매각 측과 세부 조건을 두고 협상하고 있는 가운데 HMM 3대 주주인 SM그룹이 당분간 지분을 팔지 않고 활용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계에서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과 우오현 SM 회장의 과거 친분 관계를 근거로 두 회사가 향후 협력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SM그룹 관계자는 26일 “HMM 지분은 그룹이 계열사 간 사업 시너지 등 미래를 내다보고 매입한 것”이라며 “당분간 팔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SM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SM상선이 HMM 지분 4.02%를 확보하고 있으며 대한상선 0.48%, 에스엠하이플러스 0.42%, 우오현 회장 0.34% 등 그룹 전체에서 총 6.56%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KDB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에 이은 HMM 3대주주다.

SM그룹은 산은이 올 7월 HMM 경영권 매각 공고를 내기 직전인 6월까지 지분을 꾸준히 매입해왔다. 당시에는 인수전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도 적극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산은이 HMM 영구채를 전환해 지분과 함께 매각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예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SM그룹이 HMM 주식을 계속 보유하겠다고 하면서 하림 입장에서는 SM 지분이 중요해졌다. 매각 측은 1조 6800억 원어치 영구채를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영구채를 모두 전환하면 산은과 해진공의 지분은 다시 32%가 넘는다. 하림 지분은 57.9%에서 38.9%로 떨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하림 입장에서는 SM을 우호 세력으로 끌어들일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하림 김 회장과 SM 우 회장의 친분 관계도 이 같은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호남에서 함께 양계 사업을 하며 사세를 키워온 사업 동지다. 우 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김 회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이리농림고를 나왔다. 우 회장은 이후 건설업에 뛰어들어 현재 그룹의 모태를 만들었고, 2013년 대한해운과 2016년 SM상선 등을 연달아 인수하며 상선 분야에서 체급을 키웠다.

투자은행(IB)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잔여 영구채가 주식 전환되면 하림과 산은 측 지분 격차가 한자리 수로 좁혀진다”면서 “예상과 달리 SM이 산은과 손 잡으면 최대주주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 하림은 이 같은 상황을 우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122613393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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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케일럼(시가총액: 1,04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26 13:52:16 (현재가 : 3,895원, +1.7%)

계약상대 : 현대엔지니어링(주)
계약내용 : SHAHEEN Project DRUM-1 제작공급의 건
공급지역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계약금액 : 153억

계약시작 : 2023-12-26
계약종료 : 2025-06-30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17.82%
기간감안 : 11.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8610
마지막 3거래일 지수 움지임. 시황맨

2015년 이 후 마지막 3거래일 지수 움직임을 살펴 봤습니다.

코스피는 배당락 당일 5회 상승, 3회 하락. 마지막 거래일은 4회 상승 4회 하락했습니다.

코스닥은 배당 기준일에는 5회 상승, 3회 하락. 마지막 이틀간은 모두 7회 상승, 1회 하락했습니다.

2015년 이 후 7년 연속 마지막 이틀 모두 올랐는데 작년에만 하락했네요.

특이한 점은 3일 연속 오른 경우는 있어도 3일 연속 하락한 경우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