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엔케이맥스 정보채널☝️
안녕하세요. 엔케이맥스 IR팀입니다.
엔케이맥스의 연구소장님의 인터뷰 기사 공유드립니다.
김용만 연구소장님은 과거 줄기세포치료제 상업화까지 추진하신 세포치료제 전문가이시며 2017년부터 당사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임상을 주도하고 계십니다. 엔케이맥스의 배양기술력에 대한 확신과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중인 임상전략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 링크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218104344928010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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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연구소장님은 과거 줄기세포치료제 상업화까지 추진하신 세포치료제 전문가이시며 2017년부터 당사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임상을 주도하고 계십니다. 엔케이맥스의 배양기술력에 대한 확신과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중인 임상전략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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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NK로 치매를? 연구소장이 본 엔케이맥스 자신감 원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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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쎄트렉아이(시가총액: 2,64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2.26 14:35:01 (현재가 : 29,150원, -2.18%)
계약상대 : 국방과학연구소
계약내용 : 저궤도 통신 시험위성 위성체종합 및 플랫폼 제작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4억
계약시작 : 2023-12-26
계약종료 : 2028-03-17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20.10%
기간감안 : 4.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3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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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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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011200)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하림(136480)그룹이 초대형 국적 선사 HMM을 품게 되더라도 팬오션(028670)과 합병하지 않고 경쟁시키겠다고 밝혔다. 두 회사를 별개로 유지하겠다는 것인데, 하림은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해운과 건설 두 부문에서 야심찬 성장 전략이 성공할지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림그룹은 26일 “(HMM 인수 후) 팬오션과 HMM의 합병이나 인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은 없을 것” 이라며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림그룹 고위관계자는 “두 회사는 현재의 사업 방식과 구조, 기업문화가 그대로 유지될 것” 이라며 “팬오션과 HMM 모두 하림그룹의 계열사일 뿐 시장에서는 서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은 그러면서 그룹의 ‘캐시카우’인 육계 사업만 해도 ㈜하림과 올품, 한강식품 등 3개 회사가 독자 브랜드와 제품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HMM 인수와 별도로 사업비만 6조 80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개발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 순환 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한 알짜 땅이다. 하림은 이곳에 지하 8층, 지상 최대 58층 규모의 물류·주거시설 건축을 구상하고 있다. 서울시의 통합 심의가 끝나는 대로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하림 관계자는 “HMM 인수와 양재동 개발은 별개”라며 “양재동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계획도 이미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NV2UO63?OutLink=telegram
하림그룹은 26일 “(HMM 인수 후) 팬오션과 HMM의 합병이나 인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은 없을 것” 이라며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림그룹 고위관계자는 “두 회사는 현재의 사업 방식과 구조, 기업문화가 그대로 유지될 것” 이라며 “팬오션과 HMM 모두 하림그룹의 계열사일 뿐 시장에서는 서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림은 그러면서 그룹의 ‘캐시카우’인 육계 사업만 해도 ㈜하림과 올품, 한강식품 등 3개 회사가 독자 브랜드와 제품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림은 HMM 인수와 별도로 사업비만 6조 8000억 원에 달하는 서울 양재동 물류단지 개발사업도 벌이고 있다. 이 부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 순환 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한 알짜 땅이다. 하림은 이곳에 지하 8층, 지상 최대 58층 규모의 물류·주거시설 건축을 구상하고 있다. 서울시의 통합 심의가 끝나는 대로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하림 관계자는 “HMM 인수와 양재동 개발은 별개”라며 “양재동 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계획도 이미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NV2UO63?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하림, 6.8조 양재 물류단지 닻오른다
하림(136480)그룹의 숙원 사업인 서울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가 서울시의 인허가 승인을 받았다. 총사업비가 6조 8000억 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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