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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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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긍정론자들>

바이탈 날리지의 애덤 크리사펄리 설립자

"그래도 근원 물가 상승세가 가속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작은' 긍정적인 점"

"몇 주 뒤에 나올 Fed가 중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이고, 경제에서는 점점 더 물가 하락요인이 커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PCE 물가에서는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음)



CNBC의 마이크 산톨리 주식평론가

"인플레이션 정점을 확인하기 위해 몇 달간 더 나은 물가 지표가 필요하므로 여름 시장은 변동성이 클 것"

"근원 인플레이션의 일회성 요인(임대료, 항공료, 의류 급등)은 거의 틀림없이 곧 완화될 수 있으며 자동차를 제외한 내구재 가격은 낮아지고 있다"



제러미 시걸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S&P500 지수는 아직 약세장에 빠지지 않았다(고점 -19%). S&P500 지수는 주가수익비율 약 17배에 거래되고 있고, 기술주를 빼면 13~14배에 거래된다. 이렇게 낮은 경우는 거의 없다. 시장은 이미 2023년 경기 침체를 반영해 할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부정론자들>

"정말 나쁘다. 더 나쁘지 않았다는 점 말고는 좋은 점을 찾을 수 없다."(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

"끔찍할 정도다. 모든 게 다 올랐다."(제이슨 퍼먼 하버드대 교수)

"불편할 정도로 높다."(백악관)



크레디 스위스의 조너선 골럽 전략가

"오늘 보고서는 인플레이션이 공급망 붕괴, 중국 봉쇄, 지정학적 갈등과 관련해 특이한 것이란 낙관적 주장을 약화시킨다. 인플레이션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악시오스의 닐 어윈 수석 경제 기자

"개별 항목을 아무리 샅샅이 둘러봐도 실버라이닝(작은 희망)을 찾을 수 없었다. 이 수치는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경기 침체 없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미 중앙은행(Fed)이나 바이든 행정부에게는 재앙"



특히 전체 CPI에서 3분의 1가량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인 주거비에 대한 걱정이 커졌습니다. 케이스·실러 지수 등에 따르면 연간 집값이 20%, 렌트는 15% 상승했다는 점에서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게다가 6월 들어 유가 등 에너지 상승세도 가속하고 있습니다.



모하메드 엘 에리언 알리안츠 수석 고문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쳤다고 말하기엔 이르다"

"6월 들어 첫 열흘이 이달 전체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면 6월 물가가 5월보다도 높아질 것"



바클레이즈와 제프리스

당장 다음 주 14~15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75bp를 인상할 것이라고 주장



캐피털이노코믹스

"심지어 다음 주 75bp 인상 가능성의 문도 열어놓을 수 있다"라고 강조



CNBC의 매드머니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

"계속 오르는 물가에 지쳤고 지겹다. 이제 긴급 FOMC 회의라도 열어서 100bp를 올려서 정말 인플레이션을 끝내야 할 때"



리처드 커틴 미시간대 담당 교수

"소비자 심리가 집계 이후 최악 수준. 소비자 46%가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를 인플레이션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는 1981년 불황 이후 가장 높은 것"



찰스 슈왑의 리즈 앤 손더스 전략가

"이렇게 높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5월의 실질 소득은 3.9% 감소했다" 물가는 치솟고, 소득은 감소하니 심리가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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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다음타자는???!! https://v.kakao.com/v/20220611140638522
탑건 아이맥스로 한번 4d로 한번 두번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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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누리호 프로젝트에서 터빈, 산화제 및 연료펌프, 추력기시스템, 구동장치시스템 등의 핵심부품 제작 및 엔진 총조립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