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마카세
유아이엘(시총 1,000억)
올해 매출 3,655억, 영업익 170억
내년 5천억, 영업익 280억
22년 3월 대표이사 변경 후 회사 체질 개선 중
대표이사 변경 전 삼성전자 모바일 향 매출 대부분(플라스틱 사출)
대표이사 변경 후 전자담배/전장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중, 성과나오는 중
23년 9월부터 필립모리스 향 전자담배 양산 시작, 4Q23 120억원 매출 발생
24년 온기로 700억원 수주
필립모리스 향 공급모델은 지속 증가할 듯..
필립모리스의 기존 생산 벤더는 모두 중국 업체.
필립모리스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다른 업체 찾던 중 유아이엘 선정
공급망 다변화 이유는 특허 때문에 미국에 못들어 갔었는데 최근 관련해서 해결되는 모습
미국 진출하며 공급망 다변화 시도하는 듯..?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11/02/2023110200096.html
KT&G 처럼 듀얼벤더가 아닌 솔벤더로 점유율 논란도 없을 듯..
전자담배향 OPM은 하이싱글 수준으로 기존 부품대비 수익성도 좋음
전장쪽도 테스트 진행중으로 내년부터 추가로 붙어줄 수 있는 아이템
스마트폰은 적자였던 인도법인이 기존 피쳐폰만 하다가 스마트폰까지 수주하며 턴어라운드(삼성전자향)
23년 매출액 3,200억/영업이익 120억
24년 매출액 4,400억/영업이익 224억
순현금 400억 -> 향후 공장 증설
과거 이엠텍 전자담배 매출 발생하면서 P/E 15배 까지 올라갔었음
이엠텍 과거 밸류 P/E 15배 적용시 업사이드 3배 이상 나오는 종목
대표이사 변경 이후 사업영역 다각화 진행 중이며 결과가 이제 나오는 중
올해 매출 3,655억, 영업익 170억
내년 5천억, 영업익 280억
22년 3월 대표이사 변경 후 회사 체질 개선 중
대표이사 변경 전 삼성전자 모바일 향 매출 대부분(플라스틱 사출)
대표이사 변경 후 전자담배/전장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중, 성과나오는 중
23년 9월부터 필립모리스 향 전자담배 양산 시작, 4Q23 120억원 매출 발생
24년 온기로 700억원 수주
필립모리스 향 공급모델은 지속 증가할 듯..
필립모리스의 기존 생산 벤더는 모두 중국 업체.
필립모리스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다른 업체 찾던 중 유아이엘 선정
공급망 다변화 이유는 특허 때문에 미국에 못들어 갔었는데 최근 관련해서 해결되는 모습
미국 진출하며 공급망 다변화 시도하는 듯..?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11/02/2023110200096.html
KT&G 처럼 듀얼벤더가 아닌 솔벤더로 점유율 논란도 없을 듯..
전자담배향 OPM은 하이싱글 수준으로 기존 부품대비 수익성도 좋음
전장쪽도 테스트 진행중으로 내년부터 추가로 붙어줄 수 있는 아이템
스마트폰은 적자였던 인도법인이 기존 피쳐폰만 하다가 스마트폰까지 수주하며 턴어라운드(삼성전자향)
23년 매출액 3,200억/영업이익 120억
24년 매출액 4,400억/영업이익 224억
순현금 400억 -> 향후 공장 증설
과거 이엠텍 전자담배 매출 발생하면서 P/E 15배 까지 올라갔었음
이엠텍 과거 밸류 P/E 15배 적용시 업사이드 3배 이상 나오는 종목
대표이사 변경 이후 사업영역 다각화 진행 중이며 결과가 이제 나오는 중
뉴데일리
아이코스 美 시장 재도전 나서는 필립모리스… 특허권 분쟁 넘을까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이 내년 미국 시장에서 아이코스를 선보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3조원이 넘는 돈을 들여 미국 내 독점판매 권리를 사들였지만, 특허권 분쟁으로 인한 판매 제한을 풀어야하는 숙제가 남아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MI는 내년 5월 아이코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아이코스 일루마 출시 이후 5년간 180억개 스틱 판매, 미국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PMI는 2008년 알트리아에서...
❤2👍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알테오젠,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레고켐바이오
등등... 한국 바이오텍 역사상 가장 황금기를 지나고 있는 시기 아닌가 하는데, 주가는 바닥 다지고 올라오는 수준이라고 생각
등등... 한국 바이오텍 역사상 가장 황금기를 지나고 있는 시기 아닌가 하는데, 주가는 바닥 다지고 올라오는 수준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그리고...진짜 바이오 붐이 온다면 개인주도의 대형주에서 올것같다는 생각
2차전지도 에코형제들이 시세를 이끌었고가장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주도세력은 개인들 이었음
바이오는 이해하기 쉽지 않아서 개인들이 분석하기도 어렵고 애널리스트 보고서나 유툽에 의존해야 하는데 그럴수록 커버리지가 많은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몰릴수 있다고 생각
국내 대형 바이오텍의 경쟁력이 충분히 좋아졌다 라는것도 당연한 이유이기도 하고
때문에 개인들이 믿을수 있는 스피커가 있는 종목이 수익률 관점에서 좋을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현대차증권 엄민용 연구원님이 말씀하시는 종목이나 원리버 강하나 전 연구원님이 말씀하시는 종목 위주로 보고있음
2차전지도 에코형제들이 시세를 이끌었고가장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주도세력은 개인들 이었음
바이오는 이해하기 쉽지 않아서 개인들이 분석하기도 어렵고 애널리스트 보고서나 유툽에 의존해야 하는데 그럴수록 커버리지가 많은 대형주 위주로 수급이 몰릴수 있다고 생각
국내 대형 바이오텍의 경쟁력이 충분히 좋아졌다 라는것도 당연한 이유이기도 하고
때문에 개인들이 믿을수 있는 스피커가 있는 종목이 수익률 관점에서 좋을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현대차증권 엄민용 연구원님이 말씀하시는 종목이나 원리버 강하나 전 연구원님이 말씀하시는 종목 위주로 보고있음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티씨바이오(시가총액: 2,50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3.12.28 11:44:40 (현재가 : 10,350원, +1.37%)
대표보고 :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
보고후 : 8.7%
보고사유 : 지분취득 및 특별관계자 지분처분
*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 : 6.46%→8.7%
-보고자의 본인/부동산 및 투자
2023-12-19/장내매수(+)/보통주/ 65,894주/-
2023-12-20/장내매수(+)/보통주/ 55,940주/-
2023-12-21/장내매수(+)/보통주/ 128,922주/-
2023-12-22/장내매수(+)/보통주/ 125,031주/-
2023-12-26/장내매수(+)/보통주/ 165,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0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59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3.12.28 11:44:40 (현재가 : 10,350원, +1.37%)
대표보고 :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6.5%
보고후 : 8.7%
보고사유 : 지분취득 및 특별관계자 지분처분
*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 : 6.46%→8.7%
-보고자의 본인/부동산 및 투자
2023-12-19/장내매수(+)/보통주/ 65,894주/-
2023-12-20/장내매수(+)/보통주/ 55,940주/-
2023-12-21/장내매수(+)/보통주/ 128,922주/-
2023-12-22/장내매수(+)/보통주/ 125,031주/-
2023-12-26/장내매수(+)/보통주/ 165,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0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590
Forwarded from 주마카세
기업명: 씨티씨바이오
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①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는 (주)씨티씨바이오의 주식을 1,565,711주에서 2,105,498주로 증가시켰습니다.
② 이로 인해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의 보유 비율은 6.5%에서 8.7%로 상승하였습니다.
③ 변동사유는 지분 추가취득 및 특별관계자 지분 처분으로, 장내매수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④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는 총 58억527만6450원의 자금을 투자에 사용하였고, 이 자금은 전부 자기자금으로 조성되었습니다.
⑤ 특별관계자 김영민은 주식 변동이 없으며, 이기원은 1,000주의 주식을 감소시켰습니다.
⑥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을 위한 것으로, 세부 계획은 없지만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계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를 고려할 예정입니다.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bit.ly/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000174
2023.12.28 11:45:02
제목: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①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는 (주)씨티씨바이오의 주식을 1,565,711주에서 2,105,498주로 증가시켰습니다.
② 이로 인해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의 보유 비율은 6.5%에서 8.7%로 상승하였습니다.
③ 변동사유는 지분 추가취득 및 특별관계자 지분 처분으로, 장내매수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④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주)는 총 58억527만6450원의 자금을 투자에 사용하였고, 이 자금은 전부 자기자금으로 조성되었습니다.
⑤ 특별관계자 김영민은 주식 변동이 없으며, 이기원은 1,000주의 주식을 감소시켰습니다.
⑥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을 위한 것으로, 세부 계획은 없지만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계법령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를 고려할 예정입니다.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bit.ly/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8000174
2023.12.28 11:45:02
Telegra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공시정보, 머니터링이 6줄로 빠르게 요약
❤1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받) 태영건설
1. 감자 안하는 대신 대주주와 채권단이 협의한 비율대로 자금지원
2. 대주주 출연안하면 대주주 100% 감자 소액주주 약90% 감자후 채권단 출자전환 조건으로 자금지원
실질적으로 산업은행에서 경영권 확보
3. 태영건설은 ?
sbs 지키고 싶어 출연 안하고 싶겠으나 이번에 출연 안하면 sbs 허가 갱신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전체를 잃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출연 안할 수가 없음
대주주 출연하면 감자는 안할수 있으나 채권단 지원자금은 출자전환이 되므로 기존 주식가치가 많이 희석됨
4. 이래 저래 기존 주주 충격은 불가피 하나 이미 거의 부도 수준으로 하락했으니
다 잃는다는 각오로 버티는 것이
나을 수 도 있으나 이를 기회삼아 신규매입하는 것은 정신병 수준임.
5. 법정관리(기업회생)신청하면 대주주 소액주주 전무 100% 감자
1. 감자 안하는 대신 대주주와 채권단이 협의한 비율대로 자금지원
2. 대주주 출연안하면 대주주 100% 감자 소액주주 약90% 감자후 채권단 출자전환 조건으로 자금지원
실질적으로 산업은행에서 경영권 확보
3. 태영건설은 ?
sbs 지키고 싶어 출연 안하고 싶겠으나 이번에 출연 안하면 sbs 허가 갱신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전체를 잃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출연 안할 수가 없음
대주주 출연하면 감자는 안할수 있으나 채권단 지원자금은 출자전환이 되므로 기존 주식가치가 많이 희석됨
4. 이래 저래 기존 주주 충격은 불가피 하나 이미 거의 부도 수준으로 하락했으니
다 잃는다는 각오로 버티는 것이
나을 수 도 있으나 이를 기회삼아 신규매입하는 것은 정신병 수준임.
5. 법정관리(기업회생)신청하면 대주주 소액주주 전무 100%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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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메지온 : 폰탄환자를 위한 유일한 치료제
메지온 : 시총 11,243억 (2023.12.28 기준)
0. 서론
-바이오투자는 회사가 어렵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진 회사의 경우 분석할 것도 많음. 그리고 경쟁약물이 이미 있어서 경쟁사도 봐야하고 대표이사나 대주주의 행동이 주주친화 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음
-반면 메지온은 파이프라인이 간단하고 이해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우며 경쟁약물도 없어서 성공가능성과 추후 현금흐름을 생각해보고 투자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음. 또한 주기적으로 주주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음
-과거 NDA철회이슈로 현재 메지온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도 없음. 탐방보고서도 없음. 그것은 그만큼 시장에 알려질 요소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함
1. 폰탄수술이란?
- 사람은 2심방 2심실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선천적
심장기형으로 인해단심실로 태어나는 태아가 있음. 이럴경우 우심실이 전신을 순환한피를 폐로 보내주는 폐순환 역할을 못함
-새로운 공기를 흡입한 폐로 피가 다시 흘러들어가
산소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폐순환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이런 폐순환을 위해서전신을 순환한 피를 바로 폐로 보내주게끔 혈관을 이어주는 수술을 폰탄수술 이라고 함
-하지만 폰탄수술을 해도 12~18세가 되면 더 커진
신체에 더 큰 운동을해서 혈액과 산소가 더 많이 필요하지만 폰탄수술을 한 환자는 정상인대비 기능이 축소되었기 때문에 심장 합병증에 노출이 됨.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환자는 40대에 사망함.
대표적인 합병증이 간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게되어 간경화나 간암이 발생하고,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고생하며 살아가야함.
마땅한 치료제도 없이 남들보다 기대수명이 낮다는걸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을 살아가는것임
2. 유데나필이란
-메지온은 2002년 동아제약에서 분사되어 나오면서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인수했음. 발기부전 치료 기전은 혈관 확장이었는데 폰탄환자들에게 폐와 심장의 주요 혈관 확장 기전이 있었기 때문에 2014년부터 미국 NIH(미국 국립보건원)의 권유로 폰탄 치료제로 개발시작
-혹자는 왜 비아그나라 시알리스는 개발 안하고 있냐라고
묻는데 그 회사들은 국립보건원이 메지온에 개발제의를 할
당시 특허만료가 가까운 상태였고 모회사가 큰 회사였기 때문에 시장규모가 비교적
작은 시장에 긴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개발할 필요가 없었음. 반면 유데나필은 특허가 오래 남아있었고 메지온이란 회사입장에선 폰탄시장이 매우 큰 시장이기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왔을것. 그래서 미국국립보건원의 제의를 받고 해보기로 의사결정을 한것
-임상시작할때 미국국립보건원이 미국 심장학회랑
환우회 다 연결 도와줬고NDA철회할때도 FDA랑 회의하면서 기존 디자인의 문제점 같이 지적해 줬고 여러가지로 압력은 아니지만 옆에서 많이 도와준 단체였음. 결국유데나필은 미국국립보건원이 원하는 약물이고 FDA도 원하는 약물이었기 때문에 p밸류가 0.1이라는 수치로 조정되는 기막힌 일이 생김
-참고로 존슨앤존슨도 폰탄치료제 개발하다가
포기했는데 임상환자를 못구해서 포기했음. 그만큼 미국국립보건원의 역할이 컸는데 메지온은 미국국립보건원이 도와주고 있음
3. 임상3A상
- 21년 5월 26일 임상시작. 400명 환자모집에 2년기간 소요
- 6개월의 임상과 3개월의 임상보고서 작성으로 22년
3월 까지 갔으나 NDA 철회함
-철회이유는 P밸류가 0.09로 통계적 유의성이 인정되는 0.05를 충족하지 못함
-철회는 FDA가 권유한 사항인데 슈퍼폰탄을 제외하고
다시 해보자는 제안을 했고 그걸 받아들인것임.
슈퍼폰탄을 제외하면 P밸류 0.023으로 성공한 것으로 볼수있음
-철회와 거절의 차이는 기존임상 데이터를 쓸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철회를 함으로써
기존데이터 사용가능해 임상비용과 시간절약 가능
4. 임상3B 성공가능성이 높은 이유
(1) 임상3A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통해 슈퍼폰탄 제외 3B에서 가장 적합한 대상자를 빠르게 탐색 가능
(2) P밸류 0.1값은 매우 좋은 조건
(3) 중간에 임상디자인 변경가능한 AD방식의 임상(Adaptive design)으로 중간지표보고 디자인 변경까지 가능
(4) 그동안의 임상실험으로 유데나필의 안정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환자모집이 쉬움. 확보한 환자풀이
2000여명 되고 여기서 400명 고르기임
(5) 메지온이 임상직접 하는게아니라 IQVIA가 대신해줌
5. 성공시 업사이드
-미국내 12~18세 폰탄환자는 2만~2만5천명 정도이고
약가는 5~15만달러예상하고 있음. 시장만 2조~3조
되는 시장이고 OPM 50% 이상일것
-또한 미국 아이큐비아는 메지온의 유데나필 성공시 1년차에 매출 4억달러로 시작 점차 증가하여 14년차에 24억달러로 추정하고 있음. 매년 메지온에 발생하는 현금흐름만 수천억원이 될 것으로 국내 어떤 바이오텍의 업사이드와 비교해도 탑 수준임
-과거 노무라가 커버한적이 있는데 임상성공확률 88%에 목표시총 3.4조원을 제시한바 있음. 현시점 메지온은 P밸류 0.1이라는 강력한 임상통과 조건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확률은 더 올라왔고 BRV벤처스로 자금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갖춘 회사가 되었음. 성공시 업사이드는 상당할것으로 생각함
메지온 : 시총 11,243억 (2023.12.28 기준)
0. 서론
-바이오투자는 회사가 어렵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가진 회사의 경우 분석할 것도 많음. 그리고 경쟁약물이 이미 있어서 경쟁사도 봐야하고 대표이사나 대주주의 행동이 주주친화 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음
-반면 메지온은 파이프라인이 간단하고 이해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우며 경쟁약물도 없어서 성공가능성과 추후 현금흐름을 생각해보고 투자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음. 또한 주기적으로 주주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음
-과거 NDA철회이슈로 현재 메지온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도 없음. 탐방보고서도 없음. 그것은 그만큼 시장에 알려질 요소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함
1. 폰탄수술이란?
- 사람은 2심방 2심실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선천적
심장기형으로 인해단심실로 태어나는 태아가 있음. 이럴경우 우심실이 전신을 순환한피를 폐로 보내주는 폐순환 역할을 못함
-새로운 공기를 흡입한 폐로 피가 다시 흘러들어가
산소를 받아야 하는데 이런 폐순환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이런 폐순환을 위해서전신을 순환한 피를 바로 폐로 보내주게끔 혈관을 이어주는 수술을 폰탄수술 이라고 함
-하지만 폰탄수술을 해도 12~18세가 되면 더 커진
신체에 더 큰 운동을해서 혈액과 산소가 더 많이 필요하지만 폰탄수술을 한 환자는 정상인대비 기능이 축소되었기 때문에 심장 합병증에 노출이 됨.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환자는 40대에 사망함.
대표적인 합병증이 간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게되어 간경화나 간암이 발생하고,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고생하며 살아가야함.
마땅한 치료제도 없이 남들보다 기대수명이 낮다는걸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을 살아가는것임
2. 유데나필이란
-메지온은 2002년 동아제약에서 분사되어 나오면서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인수했음. 발기부전 치료 기전은 혈관 확장이었는데 폰탄환자들에게 폐와 심장의 주요 혈관 확장 기전이 있었기 때문에 2014년부터 미국 NIH(미국 국립보건원)의 권유로 폰탄 치료제로 개발시작
-혹자는 왜 비아그나라 시알리스는 개발 안하고 있냐라고
묻는데 그 회사들은 국립보건원이 메지온에 개발제의를 할
당시 특허만료가 가까운 상태였고 모회사가 큰 회사였기 때문에 시장규모가 비교적
작은 시장에 긴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개발할 필요가 없었음. 반면 유데나필은 특허가 오래 남아있었고 메지온이란 회사입장에선 폰탄시장이 매우 큰 시장이기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왔을것. 그래서 미국국립보건원의 제의를 받고 해보기로 의사결정을 한것
-임상시작할때 미국국립보건원이 미국 심장학회랑
환우회 다 연결 도와줬고NDA철회할때도 FDA랑 회의하면서 기존 디자인의 문제점 같이 지적해 줬고 여러가지로 압력은 아니지만 옆에서 많이 도와준 단체였음. 결국유데나필은 미국국립보건원이 원하는 약물이고 FDA도 원하는 약물이었기 때문에 p밸류가 0.1이라는 수치로 조정되는 기막힌 일이 생김
-참고로 존슨앤존슨도 폰탄치료제 개발하다가
포기했는데 임상환자를 못구해서 포기했음. 그만큼 미국국립보건원의 역할이 컸는데 메지온은 미국국립보건원이 도와주고 있음
3. 임상3A상
- 21년 5월 26일 임상시작. 400명 환자모집에 2년기간 소요
- 6개월의 임상과 3개월의 임상보고서 작성으로 22년
3월 까지 갔으나 NDA 철회함
-철회이유는 P밸류가 0.09로 통계적 유의성이 인정되는 0.05를 충족하지 못함
-철회는 FDA가 권유한 사항인데 슈퍼폰탄을 제외하고
다시 해보자는 제안을 했고 그걸 받아들인것임.
슈퍼폰탄을 제외하면 P밸류 0.023으로 성공한 것으로 볼수있음
-철회와 거절의 차이는 기존임상 데이터를 쓸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철회를 함으로써
기존데이터 사용가능해 임상비용과 시간절약 가능
4. 임상3B 성공가능성이 높은 이유
(1) 임상3A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통해 슈퍼폰탄 제외 3B에서 가장 적합한 대상자를 빠르게 탐색 가능
(2) P밸류 0.1값은 매우 좋은 조건
(3) 중간에 임상디자인 변경가능한 AD방식의 임상(Adaptive design)으로 중간지표보고 디자인 변경까지 가능
(4) 그동안의 임상실험으로 유데나필의 안정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환자모집이 쉬움. 확보한 환자풀이
2000여명 되고 여기서 400명 고르기임
(5) 메지온이 임상직접 하는게아니라 IQVIA가 대신해줌
5. 성공시 업사이드
-미국내 12~18세 폰탄환자는 2만~2만5천명 정도이고
약가는 5~15만달러예상하고 있음. 시장만 2조~3조
되는 시장이고 OPM 50% 이상일것
-또한 미국 아이큐비아는 메지온의 유데나필 성공시 1년차에 매출 4억달러로 시작 점차 증가하여 14년차에 24억달러로 추정하고 있음. 매년 메지온에 발생하는 현금흐름만 수천억원이 될 것으로 국내 어떤 바이오텍의 업사이드와 비교해도 탑 수준임
-과거 노무라가 커버한적이 있는데 임상성공확률 88%에 목표시총 3.4조원을 제시한바 있음. 현시점 메지온은 P밸류 0.1이라는 강력한 임상통과 조건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확률은 더 올라왔고 BRV벤처스로 자금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갖춘 회사가 되었음. 성공시 업사이드는 상당할것으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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