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다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1/27 애플 비전프로 미국에서 출시 예정. Sony가 비전프로 실리콘베이스 OLED 선순위 공급사이며 그 다음이 중국기업으로 알려짐. 향후 비전프로 생산능력 확충 여부가 핵심
【苹果Vision Pro将于2024年1月27日在美国上市】华尔街见闻从供应链独家获悉,备受全球科技用户和行业瞩目的苹果Vision Pro,预计将于新年1月27日在美国上市。供应链信息显示,目前索尼是初代Vision Pro硅基OLED一供,二供来自中国公司,将成为Vision Pro能否扩大产能的关键。
【苹果Vision Pro将于2024年1月27日在美国上市】华尔街见闻从供应链独家获悉,备受全球科技用户和行业瞩目的苹果Vision Pro,预计将于新年1月27日在美国上市。供应链信息显示,目前索尼是初代Vision Pro硅基OLED一供,二供来自中国公司,将成为Vision Pro能否扩大产能的关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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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02 19:56:40
기업명: 헬릭스미스(시가총액: 2,52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치료제(Engensis: VM202) 임상시험 3상 (3-2, 3-2b) Topline Data 수령)
* 임상명칭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에 투여한 엔젠시스(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위약대조,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의 임상 3-2상 (An Adaptive, Phase 3,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to Assess the Safety and Efficacy of Engensis in Participants With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 대상질환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 임상단계 : 미국 임상 3상 (3-2, 3-2b)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이 있는 피험자의 다리(하지)에 근육주사한 임상시험용의약품(Engensis: 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약과 비교하여 평가
* 임상방법 : 1) 3-2 임상시험 (180일)
이중맹검, 위약대조, 제3상
- 시험 대상자 수 : 162명
- 시험기관: 미국 전역의 16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시행
2) 3-2b 임상시험 (365일)
이중맹검, 위약대조, 제3상
- 시험 대상자 수 : 106명(3-2의 피험자 162명 중 365일까지 연장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상자 수)
- 시험기관: 미국 전역의 16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시행
* 임상결과
-180일(3-2)에서 ADPS를 기준으로 하여 MI 방법을 사용하여, 90일과 180일의 ADPS 값을 감안하고 분산공분산 행렬분석을 실시한 결과 엔젠시스 투약군이 위약군 대비 유효성을 보여주지 못하여 1차 지표를 충족시키지 못하였음.(p-value=0.0258)
*P 값이 <0.05으로서 비교군들 간 차이가 있으나 위약군 대비 유효성이 없는 경우임.
-365일(3-2b)에서 ADPS를 기준으로 하여 MI 방법을 사용하여, 90일, 180일, 270일과 365일의 ADPS 값을 감안하고 분산공분산 행렬분석을 실시한 결과 엔젠시스 투약군이 위약군 대비 유효성을 보여주지 못하여 1차 지표를 충족시키지 못하였음.(p-value=0.2822)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 '2. 주요내용 - 7) 신청일, 8) 승인일'은 3-2 임상시험의 신청 및 승인일입니다. 3-2b 임상시험의 신청 및 승인일은 2021-02-11 입니다.
-상기 '4. 사실발행(확인)일'은 당사가 CRO로부터 3-2, 3-2b 임상시험의 최종 확인 된 Topline Data를 수령한 일자(한국시간)입니다.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본 임상시험의 결과로 엔젠시스에 대한 투자 방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 투자 규모, 대상 질환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9007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990
기업명: 헬릭스미스(시가총액: 2,52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치료제(Engensis: VM202) 임상시험 3상 (3-2, 3-2b) Topline Data 수령)
* 임상명칭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에 투여한 엔젠시스(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위약대조,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의 임상 3-2상 (An Adaptive, Phase 3,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to Assess the Safety and Efficacy of Engensis in Participants With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 대상질환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
* 임상단계 : 미국 임상 3상 (3-2, 3-2b)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통증을 동반한 당뇨병성 신경병증(DPN)이 있는 피험자의 다리(하지)에 근육주사한 임상시험용의약품(Engensis: 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약과 비교하여 평가
* 임상방법 : 1) 3-2 임상시험 (180일)
이중맹검, 위약대조, 제3상
- 시험 대상자 수 : 162명
- 시험기관: 미국 전역의 16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시행
2) 3-2b 임상시험 (365일)
이중맹검, 위약대조, 제3상
- 시험 대상자 수 : 106명(3-2의 피험자 162명 중 365일까지 연장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상자 수)
- 시험기관: 미국 전역의 16개 임상시험센터에서 시행
* 임상결과
-180일(3-2)에서 ADPS를 기준으로 하여 MI 방법을 사용하여, 90일과 180일의 ADPS 값을 감안하고 분산공분산 행렬분석을 실시한 결과 엔젠시스 투약군이 위약군 대비 유효성을 보여주지 못하여 1차 지표를 충족시키지 못하였음.(p-value=0.0258)
*P 값이 <0.05으로서 비교군들 간 차이가 있으나 위약군 대비 유효성이 없는 경우임.
-365일(3-2b)에서 ADPS를 기준으로 하여 MI 방법을 사용하여, 90일, 180일, 270일과 365일의 ADPS 값을 감안하고 분산공분산 행렬분석을 실시한 결과 엔젠시스 투약군이 위약군 대비 유효성을 보여주지 못하여 1차 지표를 충족시키지 못하였음.(p-value=0.2822)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상기 '2. 주요내용 - 7) 신청일, 8) 승인일'은 3-2 임상시험의 신청 및 승인일입니다. 3-2b 임상시험의 신청 및 승인일은 2021-02-11 입니다.
-상기 '4. 사실발행(확인)일'은 당사가 CRO로부터 3-2, 3-2b 임상시험의 최종 확인 된 Topline Data를 수령한 일자(한국시간)입니다.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본 임상시험의 결과로 엔젠시스에 대한 투자 방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 투자 규모, 대상 질환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29007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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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카오박
#마카오박
01.02(화) 시장코멘트 : 1월효과 On - 레붐온- 칩스앤미디어
- 2024 1월장 오픈 : "국장에서 1월효과는 무엇이냐"라는 자문을 해보건데, 지수가 1월에 떡상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1월이라는 연말연초의 시기에 국장의 '스몰캡+테마주들의 센티극상의 시기'를 함축적으로 1월효과라 명명하는 바. 배후에는 양도세 이슈로 쭈구러들 수 밖에 없었던 지난 4분기의 서러움에, 모멘텀만 더해진다면 종목단 업사이드는 기대이상이라는 개념풀이로 금일장 복기를 해봅니다.
- 레붐온(레거시의 봄인지 붐이 왔다) : 이게 찐붐 찐봄 아니냐
1. 금일 국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흐름을 꼽자면, 반붐온스러운 레붐온이었고, 이것이 진정 반도체섹터의 강세와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는 시그널 아니냐 싶습니다.
2. 사실, 선단공정과 레거시라 불리는 전통 소부장들을 굳이 분리해서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나. 주식시장이 그동안 반도체섹터내에서 자체적인 편가르기와 주가차별화 논리가 극심했던지라, 일정부분 이해하고 갈 필요가 있어요.
3. 주식쟁이 입장에서 최근 1박2일 코스로 급등한 반도체 소부장은 레거시한 종목들이 맞구, 주가반전 트리거는 최근 디램수출, 낸드수출 등의 데이터였다고 봅니다.(저도 앵간해서 채팅방에 자잘한 내용은 공유를 안하는데, 죄다 공유드린 내용들이고 데이터였어요)
4. 오늘 하나메추리알, 원익Qnc, 동진쎄미켐, 심텍 4종목의 신고가단 급발진은 그러한 의미에서 상징적이고,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느껴졌어요.(이게 끝인지 과정인지만 판단하시면, 아직 선택지들이 많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견)
- 트레이딩 관심종목 : 칩스앤미디어(시총 6600억)
1. 한달전으로 돌아가봐여.(11/26이면 한달전 아닌가)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
cafe.naver.com
2. 히스토리 : 그사이에 바뀐게 있다면, 온AI 하위 혹은 파생컨셉이 컴퓨타엑스라지(CXL) 신종테마 등장.
온디바이스고 엑스라지간에, 태초에 생태계를 선도하고 주도했던 종목이 칩스앤미디어였고,
리서치쪽에서도 가장 커버리지 강했던 종목이 칩스였어요. 챠트와 주가를 보건데,
1차랠리 이후 5주간 주가 횡보 국면이후 2차랠리가 나오냐 마냐하는 국면. 오늘 오후장에 나름 주가뿜어서 톤을 낮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2차랠리 개연성이 있으니... 소소하게라도 트레이딩 계획을 세워보심이 좋겠습니다(향후, 일간단 300만주 이상 거래분출+시세분출 국면에서는 분할매도 소견) < 오히려 지금 근거없이 깝치는 종목들 대비 소액이라도 정공법을 권장드림니다.
- 결론 : 국장 오늘 개장단에서는 다소 위험했습니다. 외국놈들이 어퍼버리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국장 현물장 워낙 강렬하다보니, 다시 감아버리는 흐름.
결론은 뭐냐. 국장 일년 열두달중 1월장만큼은 긴장하고, 바쁘게 호흡하셔야 되는 시기.(그만치 국장 1년농사 1월에 다 끝날정도니까여) 정답이 뭔지 저도 모르고, 지금 나왔는지 1주일 뒤에 나올지, 이미 지나갔는지 모르지만, 저는 매매치기 좋은후보, 쇠외되지 않을 선택지 하나 제시해드렸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목멘트나 분석이 없는 이유는 지금은 갬성베이스로 트레이딩 관점이기 때문ㅋㅋ(가볍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세여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마카오박
01.02(화) 시장코멘트 : 1월효과 On - 레붐온- 칩스앤미디어
- 2024 1월장 오픈 : "국장에서 1월효과는 무엇이냐"라는 자문을 해보건데, 지수가 1월에 떡상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1월이라는 연말연초의 시기에 국장의 '스몰캡+테마주들의 센티극상의 시기'를 함축적으로 1월효과라 명명하는 바. 배후에는 양도세 이슈로 쭈구러들 수 밖에 없었던 지난 4분기의 서러움에, 모멘텀만 더해진다면 종목단 업사이드는 기대이상이라는 개념풀이로 금일장 복기를 해봅니다.
- 레붐온(레거시의 봄인지 붐이 왔다) : 이게 찐붐 찐봄 아니냐
1. 금일 국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흐름을 꼽자면, 반붐온스러운 레붐온이었고, 이것이 진정 반도체섹터의 강세와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는 시그널 아니냐 싶습니다.
2. 사실, 선단공정과 레거시라 불리는 전통 소부장들을 굳이 분리해서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나. 주식시장이 그동안 반도체섹터내에서 자체적인 편가르기와 주가차별화 논리가 극심했던지라, 일정부분 이해하고 갈 필요가 있어요.
3. 주식쟁이 입장에서 최근 1박2일 코스로 급등한 반도체 소부장은 레거시한 종목들이 맞구, 주가반전 트리거는 최근 디램수출, 낸드수출 등의 데이터였다고 봅니다.(저도 앵간해서 채팅방에 자잘한 내용은 공유를 안하는데, 죄다 공유드린 내용들이고 데이터였어요)
4. 오늘 하나메추리알, 원익Qnc, 동진쎄미켐, 심텍 4종목의 신고가단 급발진은 그러한 의미에서 상징적이고,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느껴졌어요.(이게 끝인지 과정인지만 판단하시면, 아직 선택지들이 많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견)
- 트레이딩 관심종목 : 칩스앤미디어(시총 6600억)
1. 한달전으로 돌아가봐여.(11/26이면 한달전 아닌가)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4617

11.26 시장코멘트 : 온디바이스 AI + NPU
- 주도섹터와 주도주 출현 : 작금 증권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에브리데이 말하는게 주도섹터와 주도주가 부재하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허를 찔린 상황이 왔어라. 주도섹터는 칩주가 맞...
cafe.naver.com
2. 히스토리 : 그사이에 바뀐게 있다면, 온AI 하위 혹은 파생컨셉이 컴퓨타엑스라지(CXL) 신종테마 등장.
온디바이스고 엑스라지간에, 태초에 생태계를 선도하고 주도했던 종목이 칩스앤미디어였고,
리서치쪽에서도 가장 커버리지 강했던 종목이 칩스였어요. 챠트와 주가를 보건데,
1차랠리 이후 5주간 주가 횡보 국면이후 2차랠리가 나오냐 마냐하는 국면. 오늘 오후장에 나름 주가뿜어서 톤을 낮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2차랠리 개연성이 있으니... 소소하게라도 트레이딩 계획을 세워보심이 좋겠습니다(향후, 일간단 300만주 이상 거래분출+시세분출 국면에서는 분할매도 소견) < 오히려 지금 근거없이 깝치는 종목들 대비 소액이라도 정공법을 권장드림니다.
- 결론 : 국장 오늘 개장단에서는 다소 위험했습니다. 외국놈들이 어퍼버리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국장 현물장 워낙 강렬하다보니, 다시 감아버리는 흐름.
결론은 뭐냐. 국장 일년 열두달중 1월장만큼은 긴장하고, 바쁘게 호흡하셔야 되는 시기.(그만치 국장 1년농사 1월에 다 끝날정도니까여) 정답이 뭔지 저도 모르고, 지금 나왔는지 1주일 뒤에 나올지, 이미 지나갔는지 모르지만, 저는 매매치기 좋은후보, 쇠외되지 않을 선택지 하나 제시해드렸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종목멘트나 분석이 없는 이유는 지금은 갬성베이스로 트레이딩 관점이기 때문ㅋㅋ(가볍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세여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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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1.02)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퀄컴 3nm 반도체 수주 가능성
- 대만 경제일보 보도에 따르면, 퀄컴은 이르면 올해부터 삼성전자와 TSMC 3nm 파운드리 공정을 모두 활용하여 주요 반도체 제품을 위탁생산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 올해 9월까지 3nm 수율 개선에 성과를 낸다면 4분기부터 스냅드래곤8 4세대 시험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는 보도.
■ SK하이닉스 HBM 설비투자
- M15: 유휴 공간에 HBM 양산라인 투자 전개. 2023년 12월 M15 HBM 라인 증설을 위한 반도채 장비 발주를 시작. 이르면 1Q24부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
- M15X: HBM 생산기지로 활용하여 차세대 HBM 수요에 대응할 계획. 2025년 M15X 완공 목표.
■ 일본 강진 여파
- 일본 혼슈 서부 해안을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이 일본 산업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 해당 지역에는 다양한 일본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밀집.
- 이시카와 현에는 도시바를 비롯하여 샤프, 파나소닉, Japan Display 등이 위치.
■ 네덜란드, ASML 반도체 장비 중국 수출 통제
- 네덜란드 정부가 1일 ASML의 일부 반도체 제조 장비의 중국 수출을 위한 면허를 부분 취소.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가 2023년 NXT:2050i, 2100i 등 노광장치 수송 면허를 부분 취소.
■ CXMT, 중국 최초 LPDDR5 출시
- CXMT가 중국 최초로 LPDDR5 시리즈를 정식 출시. PoP 패키징 12GB LPDDR5 및 DSC 패키징 6GB LPDDR5 등으로 구성.
- 12GB LPDDR5 칩은 Xiaomi, Transsion 등 중국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 모델에 탑재되어 성능을 검증.
- 중고가 스마트폰용 LPDDR5 출시로 CXMT DRAM 포트폴리오가 다각화.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삼성전자, 퀄컴 3nm 반도체 수주 가능성
- 대만 경제일보 보도에 따르면, 퀄컴은 이르면 올해부터 삼성전자와 TSMC 3nm 파운드리 공정을 모두 활용하여 주요 반도체 제품을 위탁생산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 올해 9월까지 3nm 수율 개선에 성과를 낸다면 4분기부터 스냅드래곤8 4세대 시험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는 보도.
■ SK하이닉스 HBM 설비투자
- M15: 유휴 공간에 HBM 양산라인 투자 전개. 2023년 12월 M15 HBM 라인 증설을 위한 반도채 장비 발주를 시작. 이르면 1Q24부터 장비 반입이 이뤄질 전망.
- M15X: HBM 생산기지로 활용하여 차세대 HBM 수요에 대응할 계획. 2025년 M15X 완공 목표.
■ 일본 강진 여파
- 일본 혼슈 서부 해안을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이 일본 산업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 해당 지역에는 다양한 일본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밀집.
- 이시카와 현에는 도시바를 비롯하여 샤프, 파나소닉, Japan Display 등이 위치.
■ 네덜란드, ASML 반도체 장비 중국 수출 통제
- 네덜란드 정부가 1일 ASML의 일부 반도체 제조 장비의 중국 수출을 위한 면허를 부분 취소.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가 2023년 NXT:2050i, 2100i 등 노광장치 수송 면허를 부분 취소.
■ CXMT, 중국 최초 LPDDR5 출시
- CXMT가 중국 최초로 LPDDR5 시리즈를 정식 출시. PoP 패키징 12GB LPDDR5 및 DSC 패키징 6GB LPDDR5 등으로 구성.
- 12GB LPDDR5 칩은 Xiaomi, Transsion 등 중국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 모델에 탑재되어 성능을 검증.
- 중고가 스마트폰용 LPDDR5 출시로 CXMT DRAM 포트폴리오가 다각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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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고점 부담 속 10년물 금리 급등, 애플발 악재 등으로 나스닥 중심의 급락세 연출(다우 +0.1%, S&P500 -0.6%, 나스닥 -1.6%)
b.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며 지수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구간이기에, 지수보다는 개별 업종 대응이 필요한 시점
c. 국내 증시도 부정적인 대외 환경 조성으로 하락 출발 예상. 애플 관련주 변동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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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긍정적인 출발했지만, 미국 증시에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조정을 맞으면서 상반된 출발을 하게 된 상황.
이는 지난해 나스닥이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급등세를 기록한데에 따른 기술적 및 심리적인 반대급부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매크로 상 주요국 증시 강세의 원동력이었던 금리의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
여전히 연준이 생각하는 금리인하 횟수(3회)와 시장이 생각하는 금리인하 횟수(6회)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은 상태이기에, 당분간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증시에도 변동성을 유발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메인 변곡점은 1월 FOMC겠지만, 4일(목) 12월 FOMC 의사록과 5일(금) 12월 비농업부문 고용 결과가 이 같은 분위기를 다시 긍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 1차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그 전까지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시장 참여자들이 지수 방향성 베팅보다는 개별 업종 내 재료들에 주목하면서 종목 장세가 전개될 전망.
2.
전일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 급등, 주중 매크로 이벤트를 둘러싼 대기심리에도, 반도체 등 12월 수출 호조, 셀트리온의 합병 시너지 기대, 금투세 폐지 기대감 등으로 반도체, 바이오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연출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1.4%).
금일에는 지난 2거래일 연속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3.9%대 진입), 나스닥 중심의 미국 증시 조정, 원/달러 환율 급등(역외 +9원) 등 부정적인 대외 환경으로 인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애플 밸류체인,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애플(-3.6%)은 외사 IB에서 아이폰 15 포함 주력제품의 중국 시장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함에 따라 급락한 만큼 금일 국내 증시에도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
전일 국내 증시에서 수급이 집중되며 대장주 역할을 했던 반도체 업종의 경우, 네덜란드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등을 빌미로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4% 가까이 급락했다는 점이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
3.
한편, 전일자 기준으로 코스피는 장중 2,675pt선을 터치하면서 2023년 8월 중에 기록했던 장중 전고점(2,668pt)을 넘어선 상황.
일간, 주간, 월간 이동평균선을 봐도 저항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는 등 기술적으로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는 모습.
이처럼 추가 상승에 대한 낙관론이 우위인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문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기는 함. 이런 측면에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밸류에이션을 체크해보면, 2일 종가 기준 10.7배로 집계.
현재 주가 레벨과 유사한 구간이자 작년 연 고점이었던 8월 당시의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11.5배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결국, 투자 심리 상 과열 분위기가 누적되고 있으며, 전일 미국 금리 급등, 나스닥 약세 등을 감안 시 단기적인 주가의 출렁거림이 발생할 여지는 있어 보임.
그렇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모멘텀 등 양호한 펀더멘털 환경,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무게 중심을 더 많이 가져갈 필요.
변동성 관리 목적으로는 헤지가 필요하긴 해도, 중간중간 숨고르기 장세에서 과도한 주식 비중 축소는 자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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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고점 부담 속 10년물 금리 급등, 애플발 악재 등으로 나스닥 중심의 급락세 연출(다우 +0.1%, S&P500 -0.6%, 나스닥 -1.6%)
b.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며 지수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구간이기에, 지수보다는 개별 업종 대응이 필요한 시점
c. 국내 증시도 부정적인 대외 환경 조성으로 하락 출발 예상. 애플 관련주 변동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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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긍정적인 출발했지만, 미국 증시에서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조정을 맞으면서 상반된 출발을 하게 된 상황.
이는 지난해 나스닥이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급등세를 기록한데에 따른 기술적 및 심리적인 반대급부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매크로 상 주요국 증시 강세의 원동력이었던 금리의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
여전히 연준이 생각하는 금리인하 횟수(3회)와 시장이 생각하는 금리인하 횟수(6회)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은 상태이기에, 당분간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증시에도 변동성을 유발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메인 변곡점은 1월 FOMC겠지만, 4일(목) 12월 FOMC 의사록과 5일(금) 12월 비농업부문 고용 결과가 이 같은 분위기를 다시 긍정적으로 돌릴 수 있는 1차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그 전까지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시장 참여자들이 지수 방향성 베팅보다는 개별 업종 내 재료들에 주목하면서 종목 장세가 전개될 전망.
2.
전일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 급등, 주중 매크로 이벤트를 둘러싼 대기심리에도, 반도체 등 12월 수출 호조, 셀트리온의 합병 시너지 기대, 금투세 폐지 기대감 등으로 반도체, 바이오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연출하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1.4%).
금일에는 지난 2거래일 연속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3.9%대 진입), 나스닥 중심의 미국 증시 조정, 원/달러 환율 급등(역외 +9원) 등 부정적인 대외 환경으로 인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애플 밸류체인,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화에 주목할 필요.
애플(-3.6%)은 외사 IB에서 아이폰 15 포함 주력제품의 중국 시장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함에 따라 급락한 만큼 금일 국내 증시에도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
전일 국내 증시에서 수급이 집중되며 대장주 역할을 했던 반도체 업종의 경우, 네덜란드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등을 빌미로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4% 가까이 급락했다는 점이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
3.
한편, 전일자 기준으로 코스피는 장중 2,675pt선을 터치하면서 2023년 8월 중에 기록했던 장중 전고점(2,668pt)을 넘어선 상황.
일간, 주간, 월간 이동평균선을 봐도 저항선을 모두 상향 돌파하는 등 기술적으로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살아있는 모습.
이처럼 추가 상승에 대한 낙관론이 우위인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문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기는 함. 이런 측면에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밸류에이션을 체크해보면, 2일 종가 기준 10.7배로 집계.
현재 주가 레벨과 유사한 구간이자 작년 연 고점이었던 8월 당시의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11.5배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결국, 투자 심리 상 과열 분위기가 누적되고 있으며, 전일 미국 금리 급등, 나스닥 약세 등을 감안 시 단기적인 주가의 출렁거림이 발생할 여지는 있어 보임.
그렇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모멘텀 등 양호한 펀더멘털 환경,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무게 중심을 더 많이 가져갈 필요.
변동성 관리 목적으로는 헤지가 필요하긴 해도, 중간중간 숨고르기 장세에서 과도한 주식 비중 축소는 자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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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온디바이스 AI
📌 2024년 1월 4일 중국 비보 ‘X100 프로’ 인도 출시
📌 2024년 1월 17일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 2024년 하반기 애플 신제품 ‘아이폰16’ 생성형 AI 탑재
📁 제주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어보브반도체, 텔레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칩스앤미디어, 텔레칩스, 심텍, 에이디테크놀로지, 엑시콘, 태성, 자람테크놀로지, KEC, 리노공업,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엑시콘, 센서뷰
삼성전자는 이달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을 열고 자사 첫 온디바이스AI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를 공개한다. 중국 업체들도 AI폰 준비를 서두르는 모습이다. 외신에 따르면 비보는 이달 4일(현지시간) ‘X100 프로’를 인도에 출시한다. 유럽 진출도 준비 중으로 조만간 글로벌 시장에서 갤럭시S24와 겨룰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1886?sid=105
📌 2024년 1월 4일 중국 비보 ‘X100 프로’ 인도 출시
📌 2024년 1월 17일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 2024년 하반기 애플 신제품 ‘아이폰16’ 생성형 AI 탑재
📁 제주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어보브반도체, 텔레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칩스앤미디어, 텔레칩스, 심텍, 에이디테크놀로지, 엑시콘, 태성, 자람테크놀로지, KEC, 리노공업, ISC, 티에프이, 티에스이, 엑시콘, 센서뷰
삼성전자는 이달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을 열고 자사 첫 온디바이스AI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를 공개한다. 중국 업체들도 AI폰 준비를 서두르는 모습이다. 외신에 따르면 비보는 이달 4일(현지시간) ‘X100 프로’를 인도에 출시한다. 유럽 진출도 준비 중으로 조만간 글로벌 시장에서 갤럭시S24와 겨룰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1886?sid=105
Naver
삼성 이어 中도 참전…연초 'AI폰 대격돌'
새해 초부터 스마트폰 신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며 본격적인 시장 점유율 경쟁을 펼친다. 특히 새해에는 그동안 침체됐던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인공지능(AI) 성능을 크게 높인 ‘AI폰’이 대세가 될 것으로 전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반도체공정
📌 2024년 2월 반도체 전·후공정 세분화 ETF 상장
📁 전공정 - HPSP, 한솔케미칼,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파크시스템스, 에스앤에스텍, 레이크머티리얼즈, 유진테크
📁 후공정 -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이오테크닉스, 하나마이크론, 대덕전자, ISC, 두산테스나, 해성디에스, SFA반도체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전공정 ETF’, ‘SOL 반도체후공정 ETF’(상품명 가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상장 시점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오는 2월 중하순에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 그간 반도체 주요 공정들의 종목을 모아놓은 상품은 있었지만, 이번 ETF 2종은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에 개별 투자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손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7938
📌 2024년 2월 반도체 전·후공정 세분화 ETF 상장
📁 전공정 - HPSP, 한솔케미칼,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파크시스템스, 에스앤에스텍, 레이크머티리얼즈, 유진테크
📁 후공정 - 한미반도체,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이오테크닉스, 하나마이크론, 대덕전자, ISC, 두산테스나, 해성디에스, SFA반도체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전공정 ETF’, ‘SOL 반도체후공정 ETF’(상품명 가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상장 시점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오는 2월 중하순에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 그간 반도체 주요 공정들의 종목을 모아놓은 상품은 있었지만, 이번 ETF 2종은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에 개별 투자할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손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7938
Naver
[단독]반도체 투자 세분화…전공정·후공정 ETF 2월 나온다
새해 장밋빛 전망이 나오는 반도체에 대해 공정별로 세분화해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처음 출격한다. 거대 인공지능(AI) 전방 산업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자 단순히 테마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업황·주가 변화에
Forwarded from 봉우 강
[키움 허혜민] Voyager, 노바티스에 유전자 치료제 $1.2bn에 기술 이전
Voyager는 헌팅턴병과 척수성근위축증(SMA)에 대한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바티스와 캡시드(Capsid) 기술이전 체결. 계약금 $100mn.
계약 기간 동안 SMA와 관련된 Voyager의 TRACER 캡시드 표적 독점 접근 권한 보유하며 개발과 상업화 책임지게 됨.
또한, TRACER 캡시드와 독점 페이로드 활용한 헌팅턴병 AAV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전 세계 권리 보유. 보야져가 전임상을 담당하고 노바티스가 모든 임상 개발 및 상용화 담당
노바티스는 이전에도 Voyager와 두 가지 신경 질환 타겟에 대한 Voyager의 유전자 치료제 플랫폼 활용 관련 기술이전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1/02/2802564/36461/en/Voyager-Therapeutics-Enters-Capsid-License-Agreement-and-Strategic-Collaboration-with-Novartis-to-Advance-Novel-Gene-Therapies.html
Voyager 개장 전 주가 +30.6% 상승 중.
전임상 유전자 치료제 개발 협력인데, 계약금이 1,300억원이네요;;
노바티스는 작년 11월 종근당과도 CKD-510에 대해 계약금 $800mn, 최대 $1.3bn 기술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Voyager는 헌팅턴병과 척수성근위축증(SMA)에 대한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바티스와 캡시드(Capsid) 기술이전 체결. 계약금 $100mn.
계약 기간 동안 SMA와 관련된 Voyager의 TRACER 캡시드 표적 독점 접근 권한 보유하며 개발과 상업화 책임지게 됨.
또한, TRACER 캡시드와 독점 페이로드 활용한 헌팅턴병 AAV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전 세계 권리 보유. 보야져가 전임상을 담당하고 노바티스가 모든 임상 개발 및 상용화 담당
노바티스는 이전에도 Voyager와 두 가지 신경 질환 타겟에 대한 Voyager의 유전자 치료제 플랫폼 활용 관련 기술이전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1/02/2802564/36461/en/Voyager-Therapeutics-Enters-Capsid-License-Agreement-and-Strategic-Collaboration-with-Novartis-to-Advance-Novel-Gene-Therapies.html
Voyager 개장 전 주가 +30.6% 상승 중.
전임상 유전자 치료제 개발 협력인데, 계약금이 1,300억원이네요;;
노바티스는 작년 11월 종근당과도 CKD-510에 대해 계약금 $800mn, 최대 $1.3bn 기술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GlobeNewswire News Room
Voyager Therapeutics Enters Capsid License Agreement and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Novartis to Advance Novel Gene Therapies
- Collaboration with gene therapy leader Novartis aims to discover and develop new approaches for Huntington’s disease and spinal muscular atroph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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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가새해 첫 인공지능(AI) 스마트폰이 될 전망인 ‘갤럭시S24’ 공개를 앞두면서 관련 수혜주에 관심이 모아진다. 반도체 대형주와 더불어 코스닥에 상장한 온디바이스 AI 칩 관련 팹리스 업체와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의 생태계 확장이 예상되고 있다.
KB증권은 3일 삼성전자가 오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갤럭시S24를 공개하는 점을 짚었다. 갤럭시S24 글로벌 판매는 이달 3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지난해 갤럭시S23 대비 약 2주 앞당겨져 AI 폰 시장 선점을 위한 조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24는 일반, 플러스, 울트라 등 3개 모델로 구성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기종별(상위 모델, 기본형)과 판매지역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와 엑시노스2400을 혼용 탑재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갤럭시S24는 삼성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를 기반으로 실시간 통역 통화(Live Translate Call),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메일 및 문서 작성, 편집, 요약 등의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갤럭시S24 등 기기 내 AI를 탑재하는 온디바이스 AI 관련 폰 출하량은 2024년 1억대에서 2027년 5억대로 급증하며 향후 4년간 누적 출하량이 11억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 폰 연평균 출하 성장률은 83%로 일반 스마트 폰 출하 성장률(3%)을 25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삼성,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폰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온디바이스 AI 폰이 10년 만에 최저 판매량을 기록(2023년 11억4000만대, 전년 비 -6%)한 스마트폰 시장 반등의 유일한 돌파구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온디바이스 AI 급성장에 따른 수혜주(비상장 포함)도 주목된다. KB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수혜를 받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000660) △온디바이스 AI 관련 팹리스인 리벨리온, 사피온 △디자인하우스 가온칩스(399720)(코스닥), 세미파이브 등이 생태계 확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7986
KB증권은 3일 삼성전자가 오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갤럭시S24를 공개하는 점을 짚었다. 갤럭시S24 글로벌 판매는 이달 3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지난해 갤럭시S23 대비 약 2주 앞당겨져 AI 폰 시장 선점을 위한 조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24는 일반, 플러스, 울트라 등 3개 모델로 구성되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기종별(상위 모델, 기본형)과 판매지역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와 엑시노스2400을 혼용 탑재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갤럭시S24는 삼성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인 삼성 가우스(Samsung Gauss)를 기반으로 실시간 통역 통화(Live Translate Call),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메일 및 문서 작성, 편집, 요약 등의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갤럭시S24 등 기기 내 AI를 탑재하는 온디바이스 AI 관련 폰 출하량은 2024년 1억대에서 2027년 5억대로 급증하며 향후 4년간 누적 출하량이 11억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 폰 연평균 출하 성장률은 83%로 일반 스마트 폰 출하 성장률(3%)을 25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삼성,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폰 출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온디바이스 AI 폰이 10년 만에 최저 판매량을 기록(2023년 11억4000만대, 전년 비 -6%)한 스마트폰 시장 반등의 유일한 돌파구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온디바이스 AI 급성장에 따른 수혜주(비상장 포함)도 주목된다. KB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수혜를 받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000660) △온디바이스 AI 관련 팹리스인 리벨리온, 사피온 △디자인하우스 가온칩스(399720)(코스닥), 세미파이브 등이 생태계 확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47986
Naver
"갤럭시S24 공개 눈앞…온디바이스 AI 성장 수혜株는?"
갤럭시S24 예상 이미지. (사진=샘모바일) 삼성전자(005930)가 새해 첫 인공지능(AI) 스마트폰이 될 전망인 ‘갤럭시S24’ 공개를 앞두면서 관련 수혜주에 관심이 모아진다. 반도체 대형주와 더불어 코스닥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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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일 CJ대한통운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택배 부문의 물량 성장을 고려했단 설명이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은 크지 않다고 판단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양지환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주가는 작년 11월 중순 이후 중국 직구, 특히 알리 익스프레스의 물량 증가 기대감에 60%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단기 상승폭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며 "그 이유는 2023년 CJ대한통운의 알리 익스프레스 물량은 약 3000만박스 내외로 추정되나, 2024년에는 5000만박스 수준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동사는 알리 익스프레스의 물량 중 통관 일부와 택배를 전담하고 있다"며 "2025년까지 국제특송센터(ICC) 처리량을 현재의 월당 200만박스에서 월당 1000만박스로 5배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관과의 협의 절차가 남아있으나, 동사의 ICC 처리량이 증대하면 현재 통관업무를 수행하는 업체 대비 높은 효율성으로 물량 증가세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작년 4분기 CJ대한통운의 실적은 매출 2조9000억원, 영업이익 131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대신증권의 직전 추정치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2309
이 증권사 양지환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주가는 작년 11월 중순 이후 중국 직구, 특히 알리 익스프레스의 물량 증가 기대감에 60%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단기 상승폭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며 "그 이유는 2023년 CJ대한통운의 알리 익스프레스 물량은 약 3000만박스 내외로 추정되나, 2024년에는 5000만박스 수준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동사는 알리 익스프레스의 물량 중 통관 일부와 택배를 전담하고 있다"며 "2025년까지 국제특송센터(ICC) 처리량을 현재의 월당 200만박스에서 월당 1000만박스로 5배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관과의 협의 절차가 남아있으나, 동사의 ICC 처리량이 증대하면 현재 통관업무를 수행하는 업체 대비 높은 효율성으로 물량 증가세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 연구원은 "작년 4분기 CJ대한통운의 실적은 매출 2조9000억원, 영업이익 131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대신증권의 직전 추정치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2309
Naver
"CJ대한통운, 택배 물량 성장…목표가 12만→16만"-대신
대신증권은 3일 CJ대한통운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택배 부문의 물량 성장을 고려했단 설명이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은 크지 않다고 판단해 투자의견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