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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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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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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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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15:35:00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1조 1,47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1-08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Nomura@CES 2024 컨퍼런스 참석 및 해외 NDR

*IR 내용
최근 경영실적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39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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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위메이드 주담통화_240103
1. 벌금 536억 공시가 뭔지?
→ 벌금등의 부과로 적혀있어서 오해다. 가상자산사업에 대한 과세 기준이 정해지면서 과세기준에 맞추어 위메이드의 법인세, 위메이드 트리의 법인세 4년치(2019~2022)를 한꺼번에 낸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4년치 합산이 536억이고 비용에 대한 협의는 하겠지만 기본적으론 낼 예정이다
2. 과세기준이 정해지면서 법인세를 내는 거라면 컴투스 등 유사사업하고 있는 회사들도 내게 되는건가?
→ 타사 일은 잘 모른다
3. 이번에 중국 소송 패소가 있었다. 그리고 퍼블리싱 회사 선정이 금방이라도 될것 같았으나 소식이 없다..뭔가 계약에 난항이 생기거나 힘겨루기 하고 있는건가?
→ 우호적인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다. 기한을 정하면 좀 더 좋은 계약을 따낼수 없기에 잘 협상하고 있다는 말씀만 드린다. 중국 소송은 예전에 진행되었던 것이라 큰 의미는 없다.
4. 미르4가 판호 획득에 실패했다. 외자판호로 신청한게 맞는지? 그리고 다음 외자판호는 3월일까?
→ 외자판호로 신청한게 맞고, 다음 외자판호 발표는 2분기 되기전에 있을것으로 예상한다.
5. 나이트크로우글로벌 사전예약 개시가 일주일 남았다. 실제 출시일은?
→ 보통 사전예약 1~2개월 하니까 1분기 출시한다.
6. 배당 결정하는 이사회 개최일이 언제인가?
→ 결산이 나오고 이사회 날짜가 잡혀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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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새해에도 빅파마가 ADC를 확보하기 위한 열기는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ADC 붐에서 한발 물러나 있었던 로슈가 새해 첫 딜을 체결했습니다. 항암제 강자인 로슈까지 ‘고형암 ADC’라는 영역에 들어오면서, 이제는 모든 빅파마가 고형암에서 ADC를 개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게 됐네요.

로슈는 일찍이 고형암에서 최초의 ADC인 HER2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를 시판한 회사이지만, 임상개발 단계에 있는 ADC 에셋은 없어 오히려 ADC 붐과는 멀찍이 떨어져 있었다. 로슈는 10년만에 아픈 기억이 있는 c-Met 폐암 분야로 돌아오고 있으며, 중국 메디링크로부터 고형암 c-Met ADC ‘YL211’의 전세계 독점권을 확보했습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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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미군장의 움직임, 시장에 제시되는 글로벌트렌드 이슈

계속 바이오 종목에 집중하는 이유
엔터 4사 1Q24 컴백 및 데뷔 예상 일정(1/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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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부터 있지까지…1월에만 30여팀 '컴백 전쟁'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10200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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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주담통 #바이오맨 님 공유 감사합니다❤️

계약 관련 협의중이며,
대표님 JP모간헬스케어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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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태영건설

대주주의 생각.

1.태영건설 살려달라.

단 SBS는 못 매각한다. (이게 중요)

2. 태영건설 법정관리 들어가면 내가 워크아웃전에 하청업체한테 준 어음들

다 0의 가치로 사라진다. 그럼 나혼자만 죽지는 않는거 알지?

3. 한진해운 파산 때 유수홀딩스 최은영 회장 감방 1.5년 받은건 알재?

나도 호화 변호인단 꾸리면 충분히 그정도에서 마무리 가능하다고..

그리고 내나이 92살임. 느낌 알지?

결론 ; 그러니까 채권단 너희가 전부 손해 좀 떠안아라..or 국민의 세금으로 태영건설 살려줘..

태영건설 살려달라는건 진심임. 그래야 살려서 다시 나한테 돌아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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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존슨앤존슨(J&J)과 중국 레전드 바이오텍(Legend Biotech)의 BCMA CAR-T인 '카빅티(Carvykti)'의 미국 처방전에 골수종양 발생 위험에 대한 경고박스(boxed warning)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이번 안전성 업데이트는 카빅티의 다발성골수종(MM) 시판허가 근거 임상의 장기 추적관찰 결과, 10%의 환자에서 2차 골수종양이 발생함에 따라 내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지난해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카빅티를 포함, 시판중인 모든 CAR-T 치료제의 T세포 종양 위험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지 1달여만에 이뤄져 업계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702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비크코인 급락세 전환

암호화폐 분석 전문업체가 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거부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며 crypto 전반이 약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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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비크코인 급락세 전환

암호화폐 분석 전문업체가 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거부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며 crypto 전반이
급락세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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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inness.com/news/108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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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62985i

이상윤 인텍플러스 대표 '반도체 검사장비 기술, 2차전지로 확장'

'반도체 접점 사이에 0.01mm만 오차가 나도 수백만원어치 상품이 불량품이 됩니다. 이 오차를 잡아내는 기술은 저희 인텍플러스가 세계 정상입니다. 이제 매출 다각화를 위해 2차전지 사업도 더욱 넓혀나갈 겁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AI가 업계 화두로 떠오르면서 고성능 반도체 제조의 필수 기술이 됐다. 하나의 칩만 검사하면 되는 과거와 달리 3차원 구조를 검사해야한다. 인텍플러스는 3차원 형상 분석과 딥러닝을 활용한 머신비전 기술을 불량 검사에 활용하고 있다.

인텍플러스의 검사장비는 글로벌 업체들도 채택하고 있다. 미국, 대만 등지의 메이저 반도체 업체들이 이 회사의 장비를 이용해 불량품을 검사하고 있다. 국내 주요 반도체들도 이 회사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이대표는 '북미 지역 메이저 고객사의 경우 전 세계에서 일본과 저희 인텍플러스 딱 2군데만 검사장비를 납품받고 있다'며 '어드밴스드 패키징 검사 시장에서는 인텍플러스의 세계 시장점유율이 1위'라고 설명했다.

인텍플러스는 올해 들어서는 2차전지 분야에 진출하는 등 매출 다각화에 힘을 쏟고있다. 배터리셀의 찍힘, 긁힘 등의 손상이나 전극, 분리막의 접힘 등을 2D영상으로 분석해 불량을 잡아내는 장비이다. 지난 4월에는 국내 메이저 2차전지 업체와 353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이 대표는 '회계상 올 4분기와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 계약을 맺은 장비들의 매출이 잡히기 시작할 것'이라며 '올해 2차전지 장비 수주가 늘면서 반도체 업황 둔화도 비교적 잘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인텍플러스

인텔과 삼성전자의 도약에 따른 수혜 여부를 꾸준히 모니터링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by 성바

출처 : 한국경제
제목 : FOMC 위원들, 금리 정점론 동의…인하 시점은 논의 안해(상보) *연합인포*
FOMC 위원들, 금리 정점론 동의…인하 시점은 논의 안해(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이 지난달 회의에서 정책금리가 정점 부근에 도달했다는 데는 의견이 일치했으나 금리 인하 시점을 유의미하게 논의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3일(현지시간) 공개된 작년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현재 정책금리가 정점이거나 그근방에 도달했으며 더는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또한 모든 위원이 지난해 물가 목표치 2%를 향해 분명한 진전이 있었다고 봤고 거의 모든 위원은 정책금리가 올해 더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위원들은 올해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논의하지 않았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물가 목표치 2%를 상회하고 있고 상방 리스크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회의 참석자 중에선 "미국 경제가 정책금리의 추가 상승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또 일부 위원은 "우리가 지금 예상하는 것보다 더 오랜 기간 현재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게 맞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위원은 "소비와 인플레이션을 둔화하기 위해 제약적 정책이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고 "당분간 제약적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의견도 나왔다. 12월 의사록에선 인플레이션을 두고 일부 위원 사이에 현상 진단이 엇갈린다는 점도 드러났다. 일부 위원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혼란스러워진 공급망과 노동시장이 회복됐기 때문에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가장 쉬운 부분은 해결됐다고 봤다. 하지만 다른 위원들은 가장 쉬운 부분이 해결됐을 뿐이라며 전쟁의 마지막 단계는 가장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추세 이하의 성장"이 지속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는 경제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필요한 것보다 더 오랜 기간 고금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다. 위원들은 또 경기와 물가상승률 둔화를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방식으로 금융 여건을 완화하면 시장이 너무 많이 반등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12월 회의에선 연준의 채권 보유 축소를 중단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나왔다. 위원들은 연준의 채권매입 축소를 둔화시킨 이후 중단하는 방식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연준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채권 매입을 늘려왔으나 지난해 긴축 기조로 돌아서면서 대차대조표를 줄여왔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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