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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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미국 증시는 최근 단기 하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도 12월 민간고용 호조에 따른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애플(-2.6%), 알파벳(-1.8%) 등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을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혼조세로 마감(다우 +0.03%, S&P500 -0.3%, 나스닥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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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ADP 민간고용,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모두 호조를 보이며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을 축소. 특히 민간고용의 경우 레저, 건설, 금융 등 서비스업 부문의 고용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임금 상승 우려를 높임.
12월까지는 금리인하 및 경기연착륙 전망 강화되며 경제지표 호조는 증시에 호재, 경제지표 부진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는 국면.
그러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졌기 때문에 이번 고용보고서 결과는 예상치를 하회하면 호재, 크게 상회하면 물가 상승, 금리 추가인상 우려를 부추길 것으로 판단. (현재 신규고용 컨센서스 15.8만건, 전월 19.9만건).
12월 CPI는 기저효과로 인해 YOY 증가율은 재상승(CPI 컨센서스 3.3%, 전월 3.1%). 기저가 되는 2022년 12월 CPI의 경우 당시 휘발유 전월 10.8%에서 -0.9%로 감소 전환, 중고차 -3.3%에서 -8.8%로 하락폭 확대한 점이 물가 둔화에 기여.
올해의 경우 유가는 12월 초 68달러 수준에서 73달러대까지 약 7% 급등,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물가 재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만 물가 재상승으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우려는 과도.
1) 작년 CPI의 또다른 상승 요인이었던 주거비는 하락하며 유가 변동성을 상쇄, 2) 근원CPI에 6개월 선행하는 JOLTs 구인건수 하락 추세 유효, 3) ADP 민간고용 호조에도 평균 임금상승률은 전월 대비 둔화(전월 5.6% → 5.4%) 등 재취업이 어려운 환경임을 시사.
11월 5.1% 저점 이후 소폭 상승한 서비스CPI 역시 시차를 두고 하락할 것.
연준과 시장의 기대 간 괴리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전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의 첫 금리인하가 6월 이전에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며 3월에는 동결 전망.
고용지표, 물가 전망 경로에서 확인되는 5~6월 금리인하 가능성과, CPI 발표 이후 매크로 이벤트 부재로 인해 기업실적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임을 감안 시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
4일(목) 국내증시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로 인한 아시아 증시 약세에 동조된 가운데 기관의 차익실현이 하방 압력을 가하며 하락 마감. (KOSPI -0.78%, KOSDAQ -0.61%)
금일에는 낙폭과대 인식이 유효한 가운데, 10년물 금리 4%대 도달, 미 기술주 조정으로 관망세 짙어지며 제한적인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2024년 YTD 수익률 코스피 -2.57%, 코스닥 -0.04%로 하락 전환 (S&P500 -1.7%, 나스닥 -3.3%).
연말 기대감을 모았던 산타랠리의 경우 12월 21일 ~ 1월 3일 수익률 코스피 0.28%, 코스닥 1.41% (S&P500 -0.9%, 나스닥 -2.5%).
일반적으로 1월에는 개인들의 연말 대주주 양도세 물량 차익실현 이후 되돌림 나타나며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상승 강도가 더 강하다는 계절성을 따르고 있음.
국내는 현 정부의 금투세 폐지 추진, 의사회 의무 대상에 주주이익 포함 등 상법 개정, 공매도 금지 연장 이슈 존재. 현실화되기까지는 아직 시차가 있으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및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 측면에서 작년부터 유지되고 있는 기조.
공매도 관련 전산시스템이 완비될 때까지 공매도 금지를 연장하겠다는 언급은 이와 상충되는 부분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공매도 전산화 추진이 목적이며, 단기적으로도 10월 이후 급등한 운수창고, 전기전자, 의료정밀 및 의약품 업종 포함 증시에는 우호적인 수급 여건 환경을 조성하는 요인인 것으로 판단.
미 증시 조정에도 헬스케어 섹터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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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미국 증시는 최근 단기 하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에도 12월 민간고용 호조에 따른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애플(-2.6%), 알파벳(-1.8%) 등 매그니피센트 7 종목들을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혼조세로 마감(다우 +0.03%, S&P500 -0.3%, 나스닥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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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ADP 민간고용,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모두 호조를 보이며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을 축소. 특히 민간고용의 경우 레저, 건설, 금융 등 서비스업 부문의 고용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임금 상승 우려를 높임.
12월까지는 금리인하 및 경기연착륙 전망 강화되며 경제지표 호조는 증시에 호재, 경제지표 부진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는 국면.
그러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일부 되돌려졌기 때문에 이번 고용보고서 결과는 예상치를 하회하면 호재, 크게 상회하면 물가 상승, 금리 추가인상 우려를 부추길 것으로 판단. (현재 신규고용 컨센서스 15.8만건, 전월 19.9만건).
12월 CPI는 기저효과로 인해 YOY 증가율은 재상승(CPI 컨센서스 3.3%, 전월 3.1%). 기저가 되는 2022년 12월 CPI의 경우 당시 휘발유 전월 10.8%에서 -0.9%로 감소 전환, 중고차 -3.3%에서 -8.8%로 하락폭 확대한 점이 물가 둔화에 기여.
올해의 경우 유가는 12월 초 68달러 수준에서 73달러대까지 약 7% 급등,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물가 재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만 물가 재상승으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우려는 과도.
1) 작년 CPI의 또다른 상승 요인이었던 주거비는 하락하며 유가 변동성을 상쇄, 2) 근원CPI에 6개월 선행하는 JOLTs 구인건수 하락 추세 유효, 3) ADP 민간고용 호조에도 평균 임금상승률은 전월 대비 둔화(전월 5.6% → 5.4%) 등 재취업이 어려운 환경임을 시사.
11월 5.1% 저점 이후 소폭 상승한 서비스CPI 역시 시차를 두고 하락할 것.
연준과 시장의 기대 간 괴리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전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의 첫 금리인하가 6월 이전에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며 3월에는 동결 전망.
고용지표, 물가 전망 경로에서 확인되는 5~6월 금리인하 가능성과, CPI 발표 이후 매크로 이벤트 부재로 인해 기업실적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임을 감안 시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
4일(목) 국내증시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로 인한 아시아 증시 약세에 동조된 가운데 기관의 차익실현이 하방 압력을 가하며 하락 마감. (KOSPI -0.78%, KOSDAQ -0.61%)
금일에는 낙폭과대 인식이 유효한 가운데, 10년물 금리 4%대 도달, 미 기술주 조정으로 관망세 짙어지며 제한적인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2024년 YTD 수익률 코스피 -2.57%, 코스닥 -0.04%로 하락 전환 (S&P500 -1.7%, 나스닥 -3.3%).
연말 기대감을 모았던 산타랠리의 경우 12월 21일 ~ 1월 3일 수익률 코스피 0.28%, 코스닥 1.41% (S&P500 -0.9%, 나스닥 -2.5%).
일반적으로 1월에는 개인들의 연말 대주주 양도세 물량 차익실현 이후 되돌림 나타나며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상승 강도가 더 강하다는 계절성을 따르고 있음.
국내는 현 정부의 금투세 폐지 추진, 의사회 의무 대상에 주주이익 포함 등 상법 개정, 공매도 금지 연장 이슈 존재. 현실화되기까지는 아직 시차가 있으나,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및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 측면에서 작년부터 유지되고 있는 기조.
공매도 관련 전산시스템이 완비될 때까지 공매도 금지를 연장하겠다는 언급은 이와 상충되는 부분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공매도 전산화 추진이 목적이며, 단기적으로도 10월 이후 급등한 운수창고, 전기전자, 의료정밀 및 의약품 업종 포함 증시에는 우호적인 수급 여건 환경을 조성하는 요인인 것으로 판단.
미 증시 조정에도 헬스케어 섹터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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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현대로템/SNT다이내믹스/LIG넥스원/코츠테크놀로지/빅텍/휴니드 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9929?sid=104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현대로템/SNT다이내믹스/LIG넥스원/코츠테크놀로지/빅텍/휴니드 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9929?sid=104
Naver
[줌인] ‘두 개의 전쟁’으로 주 7일 근무도 부족한 글로벌 방산업계
전세계에서 동시다발로 전쟁이 일어나면서 서방에서 첨단 무기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공급 이를 따라가지 못해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일(현지 시각)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르
머크 키트루다 ‘28년 특허만료되어도 최소 3-4년 이후까지 매출 지속 성장 전망, 새로운 제형 (피하주사)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 Shares of U.S. drugmaker Merck MRK.N up 1% at $116 premarket
** Brokerage TD Cowen upgrades the stock to "outperform" from "market perform" on growth prospects
** Raises PT to $135 from $125, which represents a 17.6% upside on the stock's last close
** Says "MRK has several events in 2024, which have billion dollar potential," including approval and follow-up data for its experimental hypertension therapy sotatercept
** Says MRK's cancer immunotherapy Keytruda "could grow at least for another 3-4 years" despite looming patent expirations
** Brokerage says MRK is bolstering its pipeline of experimental drugs and developing new formulations of Keytruda to soften an expected hit from Keytruda biosimilars, near copies of expensive biologic drugs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merck-rises-as-td-cowen-upgrades-to-outperform-53731040
** Shares of U.S. drugmaker Merck MRK.N up 1% at $116 premarket
** Brokerage TD Cowen upgrades the stock to "outperform" from "market perform" on growth prospects
** Raises PT to $135 from $125, which represents a 17.6% upside on the stock's last close
** Says "MRK has several events in 2024, which have billion dollar potential," including approval and follow-up data for its experimental hypertension therapy sotatercept
** Says MRK's cancer immunotherapy Keytruda "could grow at least for another 3-4 years" despite looming patent expirations
** Brokerage says MRK is bolstering its pipeline of experimental drugs and developing new formulations of Keytruda to soften an expected hit from Keytruda biosimilars, near copies of expensive biologic drugs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merck-rises-as-td-cowen-upgrades-to-outperform-5373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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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녹십자웰빙 태반주사 M/S 1위, 중국 진출 가즈아?
✅ 태반주사가 뭐에요..?
- 녹십자웰빙의 대표적인 전문의약품은 태반주사제인 라이넥
- 태아는 탯줄을 통해 모체 안에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바로 태반에서 영양분 저장됨
- 태반주사 라이넥은 바로 이 태반에서 단백질을 추출해 아미노산으로 분해한 후 주사제로 이용
- 간 기능 개선, 갱년기 장애 치료, 피부 노화와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강, 인대 재생, 관절염증 완화 등 효과적인 주사 요법으로 다양하게 활용중
✅ 압도적인 태반주사 시장 M/S
- 동사는 바로 이 태반주사를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
- 국내 고령화나 헬스케어 관심으로 태반주사 시장이
21년 340억원→22년 380억원→23년 430억원으로 성장하는데,
- 동사의 점유율은 21년 74.8%→22년 76.3%→23년 77.1%로 확대중
- 특히 21년 태반주사제의 가격을 40% 인상했음에도, 라이넥주의 점유율 유지
- 태반주사제 매출액은 21년 255억→22년 289억→2023년 3분기 누적 253억 = 태반주사 시장에 막대한 해자 구축
- 의료폐기물(동결건조된 태반성분)을 원재료로 하기에 운송비, 검사비 등 부대비용만이 원가로 들어가기에, 수익성도 매우 높음
✅ 중국 태반주사 시장 진출 가즈아?
- 동사의 중국 진출은 2019년 공모 당시부터 차근차근히 진행된 것으로 보임
- 22년에는 조선비즈에서 녹십자웰빙의 중국 시장 진출 추진을 보도,
- 23년 말엔 뉴스핌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서술
- 중국의 한 성(하이난성 추정)에서 라이넥주 심의 진행 중으로,
- 25년 매출 최대 300억 목표, 25년 이후엔 중국 전역 판매, 적응증 통증으로 확대, IV투여용법 추가
- 이제까지 중국에서의 태반주사제들은 불법유통되었던 만큼, 이번 승인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개화 예상
✅ 중국 진출 확신 있는 경영진?
- 물론 허가당국이 중국이기에 국가 리스크가 분명 존재하지만,
- 21년 6완공된 음성 신공장이 완공되며 CAPA를 2.7배 증가시켰는데, 이 물량이 국내 물량 대응하기엔 너무 큼
- 사실상 중국 물량 대응을 타깃으로 했다는 점이나
- 상장 이후 몇 년만의 NDR을 하이난성 승인예상 시점인 1월 중순에 나선다는 점은 동사의 중국 진출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듯
- 현재 국내 라이넥주 매출만 22년 289억 & 23년 3분기 253억 원인데,
- 24-25년 중국 하이난성의 300억 매출과
25년 이후 중국 전역에서의 매출 더해지면 EPS 상승이 매우 가파를듯
-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계속 훈풍불고 있는만큼, 이번 중국 진출이 가시화될수록 높은 관심이 쏠릴 듯
✅ 태반주사가 뭐에요..?
- 녹십자웰빙의 대표적인 전문의약품은 태반주사제인 라이넥
- 태아는 탯줄을 통해 모체 안에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바로 태반에서 영양분 저장됨
- 태반주사 라이넥은 바로 이 태반에서 단백질을 추출해 아미노산으로 분해한 후 주사제로 이용
- 간 기능 개선, 갱년기 장애 치료, 피부 노화와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강, 인대 재생, 관절염증 완화 등 효과적인 주사 요법으로 다양하게 활용중
✅ 압도적인 태반주사 시장 M/S
- 동사는 바로 이 태반주사를 거의 독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
- 국내 고령화나 헬스케어 관심으로 태반주사 시장이
21년 340억원→22년 380억원→23년 430억원으로 성장하는데,
- 동사의 점유율은 21년 74.8%→22년 76.3%→23년 77.1%로 확대중
- 특히 21년 태반주사제의 가격을 40% 인상했음에도, 라이넥주의 점유율 유지
- 태반주사제 매출액은 21년 255억→22년 289억→2023년 3분기 누적 253억 = 태반주사 시장에 막대한 해자 구축
- 의료폐기물(동결건조된 태반성분)을 원재료로 하기에 운송비, 검사비 등 부대비용만이 원가로 들어가기에, 수익성도 매우 높음
✅ 중국 태반주사 시장 진출 가즈아?
- 동사의 중국 진출은 2019년 공모 당시부터 차근차근히 진행된 것으로 보임
- 22년에는 조선비즈에서 녹십자웰빙의 중국 시장 진출 추진을 보도,
- 23년 말엔 뉴스핌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서술
- 중국의 한 성(하이난성 추정)에서 라이넥주 심의 진행 중으로,
- 25년 매출 최대 300억 목표, 25년 이후엔 중국 전역 판매, 적응증 통증으로 확대, IV투여용법 추가
- 이제까지 중국에서의 태반주사제들은 불법유통되었던 만큼, 이번 승인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개화 예상
✅ 중국 진출 확신 있는 경영진?
- 물론 허가당국이 중국이기에 국가 리스크가 분명 존재하지만,
- 21년 6완공된 음성 신공장이 완공되며 CAPA를 2.7배 증가시켰는데, 이 물량이 국내 물량 대응하기엔 너무 큼
- 사실상 중국 물량 대응을 타깃으로 했다는 점이나
- 상장 이후 몇 년만의 NDR을 하이난성 승인예상 시점인 1월 중순에 나선다는 점은 동사의 중국 진출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듯
- 현재 국내 라이넥주 매출만 22년 289억 & 23년 3분기 253억 원인데,
- 24-25년 중국 하이난성의 300억 매출과
25년 이후 중국 전역에서의 매출 더해지면 EPS 상승이 매우 가파를듯
-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계속 훈풍불고 있는만큼, 이번 중국 진출이 가시화될수록 높은 관심이 쏠릴 듯